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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칩때문에 잘 팔리는 과자는?

제주도 중문 주위에 숙소를 정하다 보니 아침 일찍 서둘러 여행을 다닐때 자연스럽게 이마트를 지나치게 됩니다. 며칠 전 운 좋게 마트에서 허니버터칩을 구입한 후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마트에 들렀습니다. [관련글 제주도에서 맛 본 허니버터칩 남편의 반응이 더 웃겨!]

 

그런데 10시 조금 넘는 시간에 마트에 갔는데 마트 안에 사람은 별로 없는데도 허니버터칩은 없더군요.. 바로 옆에서 다른 과자를 진열하는 직원에게 허니버터칩 언제 나오냐고 물으니 물류회사에서 아직 안 왔다고 허니버터칩을 진열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조금 아쉬운 마음으로 나가려는 찰나...이게 뭐지?!... 허니버터칩과 포장지가 거의 99.9% 똑같은 과자를 봤습니다. 이름도 비슷하니 그저 웃음이 다 나왔습니다. 과자이름은 '허니통통 '....푸헤헤~ 방송이나 인터넷에서 허니버터칩 이름을 많이 들은 사람들도 순간적으로 헷갈릴 만한 과자이름이었습니다. 물론 그 과자도 진열하자마자 동이 났습니다.

 

허니통통허니버터칩 2탄인 허니통통

그럼 그 과자만 동이 났을까? 아닙니다. 허니버터칩 여파로 감자과자로 나온 것은 거의 다 품절된 상태였습니다. 허니버터칩이 도대체 뭐길래?! 이토록 다른 회사 감자과자도 품절사태가 오는지 그저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나오더군요.

 

마트감자과자의 품절

그리고 무엇보다도 허니버터칩 여파로 감자과자 종류가 이렇게 다양한지 이번 기회로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사진으로 찍은 것을 바탕으로 보면 이렇습니다.

 

허니버터칩허니버터칩의 여파로 잘 나가는 감자과자

해태 피자감자칩,해태 생생감자짭잘한 맛,해태 자가비허니마일드, 해태자기비컵3번들, 해태 자가비파우치 짭잘한 맛, 피코크 포테이토칩씨솔트엔페퍼콘맛,피코크 포테이토칩 체다치즈앤어니언맛, 오리온 포카칩소금, 세이브 콘소메맛팝콘, 세이브 아몬드콤보팝콘, 앤더스 미니프리첼, 또띨라칩오리지날, 이마트 유별난꽈배기,해태 허니통통, 아마트 감자칩양파맛, 이마트 감자칩오리지날, 피코크 팝콘에어, 피코크 허브스파이스팝콘, 수미칩 허니머스터드등입니다.

 

평소 자주 봤던 감자칩 과자를 제외하고도 제법 많은 감자과자가 있었습니다. 아마 대부분 사람들이 이렇게 감자과자가 많았나하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을 듯 합니다.

 

단백하고 짭잘한 맛의 감자과자에 한 획을 그은 달달한 감자과자 허니버터칩의 여파...작년에 이어 올 해 초도 여전히 진행중이라 과자회사에 많은 이익을 가져다 줄 것 같네요. 진열대에 전시도 하기 전에 줄을 서는 진풍경은 이제 당연한 모습이고 언제 과자가  진열되는지 수시로 전화로 문의 할 정도로 사랑받는 허니버터칩의 열풍...관광 온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많이 보이는 과자임에는 틀림이 없어 보입니다.

허니버터칩이 뭐길래?

제주도에 볼 일을 보러 왔지만 역시 제주도는 좋은 곳이다라는 생각을 하루에도 몇 번이고 하게 됩니다. 빡빡한 도심 속에 살던 사람들이라면 더욱 그런 마음이 들 것 같아요. 제주도를 본격적으로 돌아 본 지 이틀째... 오늘은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풍경도 나름 운치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어제는 여독이 조금 안 풀려서 피곤한 하루였는데 푹 자고 나니 본격적으로 제주도 곳곳을 다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마트에 들러 필요한 것을 사고 나오려는데 카운터 앞에서 줄을 서 있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뭔가가 눈에 딱 띄었습니다. 그것은....그것은 ...바로 진열대에 구비해 놓자마자 없어진다는 그.......허니버터칩이었습니다.

 

 

" 앗....저거슨...... 인터넷에서 사진으로만 봤던 그 ....허니버터칩 "

" 아저씨..그거 지금도 있어요? "

" 네...조금전에 갖다 놓는거 샀어요.."

 

오~~~~이런 일이!!!!!

 

전 과자코너에 허겁지겁 달려 갔습니다.

혹시나 있을까하는 마음에.....

 

그런데 있었습니다.

 

우하하하하하하~~~~

즐거워

 

" 자기야... 딱 두개 남았더라.."

" 그래?!.. 재수 좋네.."

 

 

" 자...사진 한 번 찍어 봐라.. "

" 엥.... 무슨 기념사진까징..."

 

솔직히 남편에게 그렇게 말은 했지만 자연스럽게 셔터가 눌러 지더군요.

 

" 나도..."

" 가자.."

 

흥4

치사뽕이다..

 

그렇게 정말 운 좋게 ... 허니버터칩 두 개를 샀습니다.

 

가격은 한 개에 2390원입니다. 비슷한 다른 과자에 비하면 제법 비싼 가격이지만 이건 정말 아무나 먹을 수 없을 정도로 레어아이템이나 마찬가지의 값어치라 더 값지게 느껴졌습니다.

 

 

" 무라..'

" 아니..나중에...숙소에서 맥주 한 잔하며 물끼다."

" 그래라.."

 

그렇게 제주도에 이것저것 볼 일을 보며 저녁에 맥주 한 잔과 함께 먹을것만 생각했지요.

그런데 인터넷에서 그렇게 달군 허니버터칩 도대체 뭐가 들어 있길래 난리부르스였는지 궁금해서 살펴 보았습니다.

 

자세히 포장지를 보니 일단 생감자 100%

 

원재료명... 감자는 미국산, 혼합식용유사용, 복합조미식품 허니버터맛시즈닝 사용, 탈지분유, 버터혼합분말 등 이것저것 다양하게 많이 들어 갔습니다. 음.....

 

프랑스 고메버터가 커다랗게 쓰여 있길래 얼마나 들어 갔나 보니... 0.01% 함유...봉지에 이렇게 크게 적어 놓을 만큼 많이 들어간건가요...음....

 

도대체 고메버터맛의 비밀이 뭘까 보니...12시간의 발효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프랑스산 버터란 사실.... 그리고 제조일자는 15. 1.9일입니다. 오늘이 14일 이니까... 만들어져 나 온 기간은 5일 정도...따끈한 과자네요.

 

칼로리는 120g에 680칼로리... 제법 높은 편입니다. 자장면 한 그릇 칼로리가 100g 기준 123칼로리니 비교가 딱 되네요..

 

그렇게 제주도 볼 일을 다 보고 숙소로 돌아와 남편과 함께 맥주 한 잔을 하며 허니버터칩을 먹기 위해 개봉을 하는데......... 보통 과자와 달리 윗부분을 개봉하는건 쉽지 않아....

 

세로로 쑤~~욱 찢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남편의 모습......

 

" 자기 ..지금 뭐하는데? "

:

:

 

 

" 와....쥑이네... 달달한 향이 구멍 사이로 확 나오네...보통 달달한 향이 아닌데..."

 

그렇게 남편은 달달한 향에 취한 듯 맥주를 땄고 과자를 먹으며 완전 난리 났더군요.

 

" 와..... 과자 전체에 달달한 맛이 다 느껴지네...맛있다..이런 맛은 처음인데..."

 

맞았습니다. 직접 먹어보니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허니버터칩은 완전 과자시장에 한 획을 긋기에 당연했습니다.

인정!!!!!

오키

 

 

하루의 피곤함을 시원한 맥주 한 잔과 허니버터칩과 함께 하니 완전 풀리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이건 도저히 그냥 먹기엔 아쉽다며 지인들에게 먹는 모습을 리얼하게 찍어 달라며 카톡으로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헐....못 말려~

 

그렇게 남편과 전 허니버터칩을 마파람에 게 눈 감추듯 후딱 해 치웠습니다. 그런데 자랑을 너무 해서일까..카톡 댓글이 모두.......

 

나도..

나도..

나도..

안 먹어 봤다고 사달라는 문자였습니다.

셀카

 

제주도 있다가 부산갈때 허니버터칩을 다른 선물 대신으로 대체해야겠다는 생각이 팍팍 들더군요. 아무리 비싼 선물보단 구하기 진짜~진짜~ 힘든 허니버터칩이 더 값진 선물이 될거란 생각에서 말입니다. 숙소가 이마트랑 멀지 않는 거리라 내일 아침에 한번 더 마트에 들러야겠습니다.

하하하하하하하~~


밤 늦은 시각...
회를 시켜 놓고 가지로 오겠다던 분이 왔습니다.
배달하다가 왔는지 모치킨배달 옷을 입고 오셨더군요.
사장님으로 보이는 그 분은 며칠전 마트 치킨이 나오고 나서 부터는
배달이
많이 줄었다고 하면서 제게 하소연을 하였습니다.

" 얼마전에는 구제역으로 동네 고기집들이 장사가 안된다고 난리던데...
요즘엔 치킨집들이 장사가 안된다고 난립니다..
그 놈의 조류독감이 사람 피를 말리더니.. 헐.. 이건 또 뭔지..
마트에서 치킨을 싼 값에 판다고 인터넷이나 방송에서 떠들어대니
그것때문인지 치킨배달이 많이 줄었습니다.
정말 장사가 안돼 죽겠어요.."
" 아이고..어짭니까...참...나..."
" 그러게요.. 이거 동네에서 작은 가게들은 이제 다 문 닫게 생겼다니까요..
큰 마트때문에 동네 슈퍼가 다 없어지는 마당에 이젠 음식점들도 그렇게
되는건 아닌지.."

" ......... 힘내십시요.. 사장님.."
" 날도 추운데...정말 힘듭니다.."
" 사장님...이거 ..."
" 네에...."
" 출출하실때 치킨이 생각나시면 전화주세요.."
" 네...."

치킨홍보스티커를 하나 건네 주고 가는 치킨집 사장님..
회를 가지고 가면서 치킨집 사장님의 넋두리에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같이 조류독감이다..구제역이다면서 방송에 떠들어대니
많은 소비자들이 돼지고기, 쇠고기, 닭고기를 회피하게 되는데..
대형마트에서 저렴한 가격에 많은 양으로 소비자를 유혹하니 당연히
동네 음식점들이 죽는 소리를 하는것이 당연한 모습들이 되었습니다.

요즘엔 맞벌이하는 부부가 많다 보니 외식문화가 예전보다 많이 발달된게
현실입니다.

그렇다 보니 어느 집에서든 집에서 편안하게 시켜 먹을 수 있는 음식점
안내책자
한 두개쯤은 기본으로 가지고 있을겁니다.
그만큼 사람들이 편한 것을 추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사실 옛날과 달리 요즘엔 부부 둘 만 알콩달콩 사는 집이 있는가 하면..
자식을 낳더라도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는 생각이 짙다 보니 가족수가
적어진게 현실이기도 하지요.

그렇다보니 요즘엔 한가지를 먹더라도 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하거나,
아님 편안하게 외식을 하거나, 배달을 시켜서 먹는
경우가 많아졌답니다.

사실 저 또한 집에서 쉬는 날에는 거의 외식일 정도니까요..
요리를 하는 것이 귀찮기도 하지만,
가족이라고 해봐야 남편과 저 둘 뿐이니 오히려
만들어 먹는 것 보다
외식이나 배달을 시키는 것이 경제적으로 더 낫기도 합니다.

그런데..
집에 있으면 보통 뭘 제일 많이 시켜 드시나요?
식사 전에는 보통 중국음식점에서 자장면이나 짬뽕같은 것을 드실 것 같고..
식사 후 왠지 출출하다고 느껴질때는 대부분 사람들이 치킨을 시켜 드실 것 같습니다.
사실 음식점 책자를 보면 중국집 다음으로 치킨집이 대부분 자리를 차지하고
있더군요.

여하튼.. 최고의 간식거리로 자리잡은 치킨을 이제는 잘 시켜 먹지 않을
획기적인 일이
생겨 요즘 치킨집 사장님들은 고역이라고 합니다.
왜 그런지는 여러분도 잘 아실겁니다.
바로 L마트에서 나온 통치킨때문이지요.
얼마전에는 피자집 사장님들이 화가 나 미치겠다고 난리더니..
(E마트피자때문..)

이젠 치킨집 사장님들이 전국적으로 화가 나 마트앞에서 시위를 벌일 정도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치킨집에서 파는 치킨의 양과 가격에 비하여 L마트 통치킨은 양도 엄청나고

가격도 일반 치킨가격의 3분의 1 수준(5,000원)이라고 하니 외식을 주도하는
소비자들이
당연히 마트에서 마트 저렴한 치킨을 사러 몰리는 추세이기
때문이지요.

엄청난 양에 저렴한 가격 그리고 맛도 있고 실속도 있다고 하니 누가 마트로
가지 않겠습니까!

저 또한 음식점을 운영하는 사장이지만 그 쪽으로 눈이 가는데 말이죠.
그게 현실인데 어찌하겠습니까....
어려워지는 경제상황과 맞물려 나타난 마트 피자와 치킨에 대해서 아마도
외식업을 하시는
소창업인들이 아닌 이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호응을 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운 날씨에 장사가 안돼 더 힘들다는 치킨집 사장님의 말씀에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저도 작은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보니 그 마음 백배 이해를 하겠더군요.
마칠 즈음되어 울 남편 제게 이럽니다.

" 저 밑에 고깃집 텅텅 비었더라..
왜 그렇노..맨날 사람들이 많아 미어 터지더만.."

" 그래?!.. 구제역때문에 그런가?!.."
" 아까(부산사투리로'조금전'이란 뜻)는 통닭집 사장님도 장사 안된다고
그러던데..
L마트에서 나온 치킨 영향이라고 하던데.."
" 정말 문제네.. 얼마전에 피자...이번엔 치킨... 다음엔 뭐겠노..혹시
'회' 아니가?!.."

" 설마..'회'는 생물이라서 많은 양에 적은 가격은 힘들지 않겠나.."

남편과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 보니..
남편에게 말은 안했지만 솔직히 은근히 걱정이 되더라구요.
혹시 마트에서 ' 회 ' 를 또 저가로 팔지 않겠나하는 생각에 말이죠.

여하튼..
요즘 동네 음식점들 비상입니다.
가면 갈 수록 힘들어지는 음식점들..
이러다 대형마트에 치여 다 없어지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음식점(횟집)을 한지 이제 3개월 접어 들었는데..
솔직히 은근히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소창업을 하며 생계를 꾸려 나가는 서민들에게 너무 가혹한 현실이
다가 온 것 같아 이번 겨울은 더 춥게 느껴지는 듯 합니다.

  1. Favicon of http://rja49.tistory.com/ BlogIcon 온누리 2010.12.10 08:42 신고

    제발 상도덕좀 지켰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작은 가게들이 있는 것이나 재래시장 주변에
    대형마트는 허가를 내주지 말아야
    그런 곳을 후비고 들어가는 인간들이 문제지만...
    주말 잘 보내시고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0.12.10 08:46 신고

      정말 힘들다는 말이 절로 나오겠더군요.
      대형마트가 이제 재래시장에서 동래에 작은 가게들까지
      위협하니 정말 대책이 시급한 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십시요.^^

  2. 2010.12.10 08:44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loved.pe.kr BlogIcon 러브드웹 2010.12.10 08:44 신고

    왠간한 치킨집에서 파는거 3마리는 먹을 수 있겠군요.
    근처 치킨집 하시는분들 이제 어쩌라고 대체 어휴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0.12.10 08:48 신고

      가게문을 닫을 지경까지 놓여 있다고 하던데..
      정말 안타깝더군요.
      그리고 남의 일이 아닌 것 같아 요즘 머리가 아플지경입니다.
      무슨 대책이 나와야하지 않을까하는데..
      음...

  4. Favicon of http://elleysea.tistory.com BlogIcon 엘리 2010.12.10 08:48 신고

    저는 롯데마트치킨의 너무 싼 가격이 되려 의심이 되네요...
    괴리감이 너무 큰 가봐요...
    그냥 동네통닭이나 시켜먹을랍니다...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0.12.10 08:51 신고

      옛말에 돈이 많은 사람들은 앉아서 돈을 챙긴다고 하더니..
      정말 그 짝입니다.
      돈없고 힘없는 사람들은 점점 소외되는 지금의 현실이
      안타까울따름이네요.
      정부에서 소상공인(창업자) 보호를 위해 나서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5. Favicon of http://toyvillage.net BlogIcon 라이너스 2010.12.10 08:57 신고

    고충이 많으시겠네요. 프랜차이즈 본사에선 많은 커미션을 요구하고
    그만큼 가격이 비싸니 장사는 잘 안되고...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0.12.10 08:58 신고

      그렇습니다.
      대형마트때문에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막막하다는
      치킨집 사장님의 말씀에 안타까워지더군요.

  6. 최정 2010.12.10 09:24 신고

    개인적으로 아무런 서로간의 합의가 없이 일방적 시작이 지금 이렇게 크게 만들었죠

  7. Favicon of http://landbank.tistory.com BlogIcon landbank 2010.12.10 10:16 신고

    정말 너무한것 같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좋은것도 같지만 영세 치킨집은 어찌될지 참 ...
    차별화에 무게를 두고 경쟁력을 살려야만 할것 같습니다

  8. Favicon of http://unalpha.com BlogIcon 언알파 2010.12.10 11:07 신고

    사람들이 "홈플러스에서는 족발 만들어라." 라고 하고 있죠.
    나중에 동네 가게 다 없어지면 불편하고 힘들건 스스로인데 일단 저렴한 가격에 다들 뒷전인거 같아요

  9. Favicon of http://soodabang.tistory.com BlogIcon 엄마는 수다쟁이 2010.12.10 15:15 신고

    소비자들이야 싸면 그만이지만
    생계수단으로 사는 사람들에겐 마트는 최대의 적이자 골칫거리겠어요
    몇몇지점에만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5000원짜리 치킨이 확산되면...

    크게 이슈에 오를 거 알고도 내놨을텐데..
    마트끼리 경쟁에 죽어나는 사람들 여럿나오겠어요

  10. Favicon of http://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2.10 22:00 신고

    생각해보면, 요즘 너무 힘든 일들이 많이 생기고 있네요..
    연말인데, 걱정으로 가득..다시금 다른분들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11. Favicon of http://redtop.tistory.com BlogIcon 더공 2010.12.11 01:18 신고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따뜻한 소식은 점점 없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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