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훈련에 참가하는 미국의 핵 추진 항공모함 '존 스테니스'호

축구장 3배 크기의 갑판 위에 각종 항공기 80대를 탑재한 신예 항공모함입니다.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멋진 항공모함이 부산 용호동

해군작전 사령부 인근해안에 도착했습니다.

11일 부산항에 도착해 용호동에 정박해 있는 항공모함의 모습은

정말 웅장하다는 말이 절로 나는 멋진 항공모함이었습니다.

한국을 찾은 미 항공모함 존 스태니스는 지상과 바다에서 입체적으로 펼쳐지는

한미 연합 야외 기동훈련인 독수리 훈련에 참여 합니다.

오늘 (11일) 일반인들에게 공개되었습니다.

해군작전 사령부내에서는 들어가서 볼 수는 없지만

크고 웅장한 항공모함의 위력은 멀리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여러개의 배를 연결시켜 놓은 듯한 항공모함의 모습.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갑판위의 다양한 항공기들.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핵 추진 항공모함애

이를 보기위해 오신 많은 분들은

웅장한 항공모함의 모습에 신기하게 느끼기도 했습니다.

 

 

바다에서 볼 수 있었던 큰 배들이 항공모함앞에서는 작은 배이기만 하네요.

 

 

미국 핵 추진 항공모함 주위에 있는 배들의 모습도 멋집니다.

 

 

군용 헬리콥터를 가까이서 보니

나름 신기하기까지 합니다.

다양한 배들이 많으니 이국적인 느낌까지 듭니다.

 

 

항공모함이 있어서 그런지 실시간으로 정찰을 하는 듯한

헬리콥터가 계속 날고 있었습니다.

 

 

오륙도 주위에 있는 등대.

 

 

멀리서 봐도 그 웅장한 모습이 느껴지더라구요.

와우!.

 

 

이 항공모함은 축구장 3배 크기라고 하던데..

갑판위에 있는 다양한 항공기들을 봐도 그 크기가 눈으로도 느껴지는 듯합니다.

항공기 80대를 탑재해 보유 화력도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데..

일반인으로써 이렇게 큰 항공모함을 봤다는 것 자체가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부산 용호동 해군기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