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길을 걷다 보면 5번 놀라게 되는 명소 - 큰엉해안경승지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 모두 건강관리 잘하고 계신가요? 덥다고 너무 찬것만 드시지 말고 건강을 위해 잘 먹고 운동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물론 자신의 몸에 적합한 운동량을 정해서 말이죠.. 오늘은 시원한 바다도 보고 바닷바람도 맡으며 걷기 딱 좋은 올레길을 소개합니다. 참고로 햇볕만 노출된 올레길이 아니라는 점이 오늘의 키 포인트 올레길입니다.


올레길을 걷다 보면 한반도 지형을 볼 수 있는 서귀포 큰엉해안경경승지

날씨는 더워도 올레길을 포기하지 않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물론 아름다운 자연을 보고 걷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여름철엔 햇볕 노출도 조금 생각해야 하는 부분이죠...큰엉해안경승지는 숲길을 걷는 듯 나무들이 많아 걷기에 무난합니다.

큰엉해안경승지 바로 옆에는 리조트도 있어 이곳에 숙박을 하는 분들도 산책삼아 올레길을 걷기도 합니다.

따가운 햇살을 막아주는 나무들이 울창하고 길이 좋아 걷기 딱 좋아요.. 물론 간간히 바다도 보이기에 더할나이없는 올레길이죠.

제주도는 여행 오는 분들 대부분이 아름다운 제주바다와 신선한 공기를 온몸으로 느끼기 위해 오시잖아요... 간간히 이런 풍경도 더위를 싹 잊게 해주는 절경이죠.

올레길 답게 곳곳에 쉴 수 있는 공간도 있어 참 좋았던 것 같아요.

숲길을 걷다 보면 어느새 큰엉을 마주하게 됩니다.

큰엉에 대한 설명은 사진 속 내용을 참고해 주시구요~

큰엉이라고 적혀 있는 돌덩이...... 이곳에서 보는 주변 풍경은 가히 절경 그자체입니다.

이국적인 모습도 느낄  수 있구요..

한 번 이곳을 오게 되면 마치 외국의 한 바다를 보는 듯 새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제주도는 이렇듯 가는 곳마다 풍경에 매료되는 곳이 참 많아요...제주도 살고 있는 저로써도 이런 풍경은 영광 그자체이라는....

길도 아름답고 걷기에도 무리도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걷기 좋은 올레길입니다.

물론 걸을때는 가벼운 복장이면 시원시원하겠죠.... 오랜만에 걸으니 더 건강해지는 느낌....제주도에 살면 숨쉬는 것만으로도 행복 그자체죠~

올레길이 이토록 아름다운가! 하는 생각이 걷는 내내 들게하는 명소입니다.

드디어.... 올레길을 걷다 마주친 한반도 지형.....직접 보면 더 놀라게 되는 풍경이죠.

거리에 따라 달라 보이는 한반도 지형... 볼때마다 신기해요

파도소리 들리고 새소리도 들리고..... 너무도 좋았던 올레길

거기다 특이한 기암절벽까지 눈이 호강하는 명소입니다.

햇살이 따가운 여름이지만 그래도 숲길을 걷다 보면 시원한 바람에 여름을 잊게 되는 올레길입니다. 어떤가요... 아름다운 제주바다, 이국적인 풍경 그리고 기암절벽과 한반도 지형의 모습을 볼 수 있는 큰엉해안경승지 정말 매력적인 곳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