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초간단 재료로 만든 돼지고기양념 황금레시피

요즘 생생정보통에 나오는 황금레시피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만점입니다. 저도 여러가지를 따라해 봤는데요.. 나름대로 보편적으로 좋아하는 맛이 나와 괜찮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물론 각자의 개성이 조금씩 가미된다면 금상첨화겠지만요..그런데 생각보다 황금레시피대로 따라 하려면 정말 재료 장난이 아니더군요.. 육수에 들어가는 내용물도 완전 식당에서 대용량으로 만들면 좋은 맛이 나는 것이 대부분이고 양념 또한 온갖 재료에 맛이 없지 않을 수 없겠다란느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뭐... 시간적 여유가 많고 재료비를 전혀 아끼지 않는 분들이라면 따라 해 보면 좋을 것도 같아요.


하지만 재료가 많이 들어갔다고 해서 그게 다 황금레시피는 아니라는 것을 오늘 제가 여러분께 당당히 알려 드리는 바입니다. ㅋ.....물론 개인적인 생각이니 긍정마인드로 봐 주시길.... 오늘 제가 여러분께 알려 드릴 포스팅은 누구나 손 쉬운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초간단 돼지고기양념 레시피입니다. 과일갈아 넣고 각종 소스 넣어서 만든 것이 아닌 정말 집에 있는 양념류 즉, 간단 재료로만으로 맛있는 양념맛을 낸 황금레시피이니 수월하게 요리를 하고픈 사람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초간단 재료로 만든 돼지고기양념 황금레시피

재료.. 고추가루, 간장, 고추장, 설탕, 마늘
어때요 ...재료 완전 간단하면서도 집에 다 있는 재료죠. 비율은 위의 사진에서 표기된 것을 참고 하시면 됩니다. 아니 그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거기다 마늘만 투입하면 간단한 재료로 만든 나만의 돼지고기 황금레시피입니다.

황금레시피

집에 재료로 만든 돼지고기양념 황금레시피


이렇게 만든 양념은 냉장고에 넣어 반나절 정도 두신 후 사용하시면 더 맛있습니다. 뭐..그냥 황금레시피대로 양념을 만든 뒤 바로 구워 드셔도 풍부한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맛있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괜찮아요.. 갑자기 손님이 오실 경우 이렇게 간단하게 양념을 만들어 드심 될거예요.


냉장고에 숙성 단계를 거친 양념을 준비해 놓은 고기에 넣어 잘 버무려 주세요.


그리고 바로 드실 경우에 그냥 구워 두시면 되구요.. 물론 남은 양념고기는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시면 됩니다. 단, 너무 오랫동안 두시는건 금물......요즘 사람들 냉장고가 좋아졌다고 너무 냉장고를 맹신하는 경우가 있는데 되도록이면 빨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 냉장고에 양념고기를 넣어 둘땐 청양고추와 대파 그리고 양파를 넣어 같이 보관합니다. 고기 구워 먹을때 바로 꺼내 굽기만 하면 되니 편리하더군요.

냉장고

양념고기를 냉장고에 넣을땐 채소와 함께..

냉장고

채소는 되도록이면 큼직하게 썰어서....


사실 양념된 고기가 제일 맛있을때는 양념도 숙성된 것이 좋겠지만 양념을 한 고기를 냉장고에 넣어 반나절 더 숙성시키면 야들야들한 맛을 더 느낄 수 있구요.. 고기에 간도 잘 배어 더 맛깔스런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양념돼지고기 황금레시피

고기를 구울땐 채소를 채소를 넉넉하게 넣으면 몸에도 좋겠죠..단, 너무 많이 넣으면 싱거울 수 있으니 양념을 봐 가며 넣으세요.

이렇게 양념된 고기는 밥 반찬으로도 좋구요.. 술안주로도 완전 대박입니다. 간단한 돼지고기양념 황금레시피만 알면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과 무엇보다도 재료가 적게 들어가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을거예요.. 맞벌이부부나 자취생들이 이 돼지고기양념 레시피만 알면 언제 어느때 양념고기가 먹고 싶을때 해 먹을 수 있어 완전 좋을겁니다. 주말이 벌써 다가 옵니다. 가족을 위해 마땅히 준비할 요리가 없다면 제가 가르쳐 준 돼지고기양념 황금레시피로 멋진 요리를 해 보시는건 어떠실지요... ^^

초보자도 실패없는 떡볶이 황금 레시피.
초밥초 황금레시피 " 초보자도 쉽게 따라해! "
초보자도 쉽게 따라하는 양파.마늘장아찌 황금레시피 
초보자도 쉽게 멸치볶음 맛있게 만드는 법.
↘남편도 인정한 닭도리탕 황금레시피와 비법
달걀찜 잘하는 황금레시피와 비법

                   

멸치볶음 황금레시피

초보자도 실패없는 멸치볶음 만드는 법

멸치볶음은 성장기 어린이 뿐만 아니라 여성분들이 매일 드시면 정말 좋은반찬입니다. 뭐.. 그 이유는 따로 설명을 하지 않아도 아실 것 같아 패스..오늘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멸치볶음 만드는 법에 대해 알려 드릴까합니다. 사실 저도 요리를 잘하는 편은 하니지만 나름대로 황금레시피를 정해서 만드니 실패하지 않고 만들어 먹는답니다. 그래서 오늘 많은 사람들과 좋은 정보 공유하려구요...

멸치볶음, 황금레시피

초보자도 쉽게 따라하는 멸치볶음


먼저 멸치는 볶음용으로 준비해 주세요. 잔멸치도 상관없으니 집에 멸치가 있다면 한번 따라해 보세요.
멸치볶음, 황금레시피

후라이팬에 멸치를 볶으면 눅눅함이 없어 더 바삭해요.


제일 먼저 멸치를 달궈진 후라이팬에 달달 볶아 주세요. 그 다음은 준비해 놓은 양념을 만들건데요.. 멸치볶음에 들어갈 양념은 미리 넉넉하게 만들어 놓으셔서 멸치볶음 할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멸치볶음, 황금레시피

멸치볶음 양념 황금레시피는 모두 같은 비율이라 외우기 쉬워..


오늘의 하이라이트 멸치볶음 황금레시피 간장, 설탕, 맛술, 물엿, 물 모두 같은 비율과 통깨, 참기름이 약간 필요합니다. 다른 요리와 달리 멸치볶음 황금레시피 외우기 넘 쉽죠.. 그러니 재료의 양에 따라 똑같이 양을 늘려 사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물론 황금레시피니 꼭 정량을 지키기위해 계량숟가락을 이용하세요..

멸치볶음 , 황금레시피

볶은 멸치는 식혀서 양념에 넣어야..


초보자는 양념을 미리 만들어 놓고 사용해야 하지만 몇 번 숙달되면 멸치를 볶은 후 식힐 시간에 뚝딱 만드셔도 됩니다.


멸치볶음 양념은 후라이팬에 중불에서 서로 잘 섞이게 졸여 주세요. 근데 언제까지 졸여요? 라고 물으실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할께요..
멸치볶음, 황금레시피

초보자들이 제일 힘든 졸임부분..표면의 거품으로 알 수 있어..

양념을 졸이면 사진처럼 표면의 거품이 크면 불을 끄시면 됩니다.


왠지 그래도 모르겠다 싶음 나무주걱으로 한번 저어 보세요. 그럼 물처럼 흐르는 것이 아니 간장이 걸죽한 상태면 멸치볶음 양념 다 된겁니다.


한번 졸여진 양념에 볶아 놓은 멸치를 넣고 약불에서 1분 정도 골고루 양념이 잘 배이도록 저어 주시면 됩니다.

멸치볶음, 황금레시피

양념으로만 해서 먹어도 맛있지만 참기름을 첨가하면 더 맛있어..


마지막엔 올리고당과 참기름을 약간 첨가하면 윤기가 자르르 맛깔스런 멸치볶음이 됩니다.

통깨는 그릇에 담기 전에 약간 뿌려 고소함을 더해 주세요.

멸치볶음, 황금레시피

명절반찬으로도 손색이 없는 멸치볶음

입맛이 없을때 물에 밥을 말아서 멸치볶음으로 밥 한그릇 뚝딱하던 어린시절이 있었습니다. 자주 먹지 못해서 더 맛있었던 멸치볶음이었는데 요즘엔 너무 먹을것이 많아 잘 안먹게 되는 반찬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꼭 챙겨 먹어야하는 멸치라는거 잊지 마세요..

달걀찜 잘하는 황금레시피와 비법.
초보자도 실패없는 떡볶이 황금 레시피..
남편도 인정한 닭도리탕 황금레시피와 비법


                   

뜨거울때 가지나물 찢는 법

추억의 반찬 가지나물

여름철 자주 먹었던 기억이 있는 가지나물 반찬은 추억의 반찬으로 기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방학때면 할머니댁에서 자주 먹었던 가지....솔직히 제 기억으론 반찬으로 먹을때보다
생으로 꼭꼭 씹어서 먹었던게 더 맛있었던 기억이....
오늘 마트에서 가지가 3개 천원하길래 사 와서 반찬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제법 맛있다는 말이 나 올 정도였어요.
아참... 가지나물을 하려고 하니 어릴적 할머니가 하시던 방법이 생각나 따라해 봤는데
제법 수월하게 가지나물을 무칠 수 있었습니다.

가지, 가지나물, 반찬

여름철에 먹으면 별미인 가지...

가지나물, 가지, 반찬

가지는 껍질째 쪄야...


가지는 깨끗이 씻어 반으로 자른 뒤 찜통에 쪄 내는데요..
껍질은 벗기지 말고 그대로 쪄 주세요....

가지를 찔 동안 양념을 만들건데요...
양념 재료는 간장, 고추가루, 마늘, 설탕, 다진 파, 통깨, 참기름이 필요합니다.
구미에 맞게 땡초를 조금 넣으면 가지반찬을 잘 먹지 못하는 분들도 쉽게 드실 수 있을거예요.

가지나물, 가지, 반찬,

가지는 너무 오래 삶으면 안돼...

가지는 보통 10분 정도 중불에서 쪄 주시면 됩니다.
일부러 젓가락을 꾹꾹 누르지 않다도 그 정도면 거의 다 익으니 시간만 맞추시면 될 듯...


앗....다른 반찬 만든다고 잠시 더 뚜껑을 닫고 뒀더니 너무 팍 익었네요...ㅡ,.ㅡ
가지나물, 가지, 반찬

포크 두개면 가지나물 찢는데 수월...

하지만 덜 익은거 보다 낫다는 개인적인 생각....ㅋㅋ
가지는 뜨거울때 무쳐야 양념이 골고루 배어 들죠..
그래서 포크 두개 준비했습니다. 할머니가 주로 쓰던 그 방법.....
포크로 가지 양쪽을 벌려가며 찢으면 정말 수월하게 찢겨요.


가지는 너무 얇아도 두꺼워도 먹기가 좀 그러니...
미리 적당량 크기로 자를 것을 예상하고 포크를 이용해 잘라수심 편해요..

어때요...보기에도 넘 수월하게 가지를 찢을 수 있죠....
보통 뜨거운 가지를 위생장갑을 끼고 일일이 찢는데 이제 포크를 이용해 쉽게 찢으시길..

가지나물, 가지, 반찬

먹기 좋은 크기로 잘 찢겨진 가지..


뜨거운 가지나물 찢는덴 역시 포크여! ㅎㅎ

이제 준비해 두 양념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 주시면 오늘의 가지나물 완성....

가지나물, 가지, 반찬

가지나물은 냉장고에 넣어 시원하게 해서 먹으면 더 맛있어,,

크기가 일률적으로 먹기 딱 적당하니 보기에도 좋은 것 같죠.
이제 비닐장갑끼고 뜨거움을 감수하며 가지나물 찢지 마시고 포크를 이용해 보세요.
완전 초스피드로 가지나물을 만들 수 있을겁니다.
                   

 

재래시장에서 생강을 사면 가격이 저렴하고 양이 많은 대신에 ' 이렇게 많은 생강 언제 다 벗겨내지? ' 하는 걱정부터 하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사실 저도 그랬으니까요..하지만 이젠 아무리 많은 생강이라 할지라도 껍질 벗기는데 걱정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생강껍질을 완전 쉽게 벗기는 법을 얼마전 아는 지인으로부터 배웠으니까요...지인이 하는 모습을 보고 완전 대박이라는 말이 절로 나와 생강을 사면 꼭 지인이 가르쳐 준 방법으로 해 봐야지 하는 마음을 가졌었는데 드디어 오늘 생강껍질을 벗기게 되었답니다. 역시나...지인이 가르쳐 준 방법으로 해 보니 완전 대~박이라는 말이 계속 나왔다는....그럼 오늘은 너무도 수월하게 생강껍질 벗기는 법 공개합니다.


 

재래시장에서 생강을 사면 흙이 묻어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막상 생강껍질을 벗기려고 하면 쉽지가 않습니다..숟가락으로 박박 긁어야 하고 칼로 구석구석 껍질을 제거해야 하기때문이지요. 이젠 그렇게 어렵게 벗기지 마시길...


생강을 불에 담궈 흙이 완전히 떨어지게 한번 씻어 주시구요...


한번 씻은 생강은 물기가 묻어 있는 채로 쓸 양만 비닐백에 넣어서.....


냉동실에 12시간 넣어 둔 뒤 생강이 거의 완전히 얼도록 두세요...

 

12시간 동안 냉동실에 넣어 둔 생강을 찬물에 약 10분 정도 담궈 두세요.

 
그리고 손톱으로 생강을 긁듯이 밀어 주세요.. 그럼 내 눈을 의심할 정도로 껍질이 훌렁 벗겨진답니다. 혹시 손톱보호를 위해 좀 벗기기 곤란하다면 숟가락으로 살살 밀면 잘 벗겨지지 도구를 사용해도 괜찮아요.그런데 왜 생강을 얼려서 벗길까...하고 의아하실텐데요..간단히 설명하자면 이렇습니다. 생강을 얼려 벗기는 이유는 생강 속에 수분이 얼면서 부피가 팽창하는데 이것을 물에 녹이면 껍질이 약간 늘어져 벗기기 쉽도록 되는 원리입니다.

 

어때요..정말 깔끔하게 잘 벗겨졌죠...이렇게 벗겨진 생강을 한번 얼어서 녹인 상태이기때문에 양념용으로 사용하실때 유용하게 쓰일겁니다. 껍질이 깔끔하게 완전히 벗겨져서 말이죠. 하지만 생강차를 만들때는 조금 번거롭더라도 얼리지 말고 껍질을 벗겨야 합니다. 근데 힘들어서 귀찮다구요....그럼 또 하나 알려 드릴께요..

 

배추망이나 양파망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생강의 흙을 털어낸 뒤에 양파망을 돌돌말아 생강에 쓱싹쓱싹  비벼주면 껍질이 거짓말처럼 쉽게 벗겨집니다.


생강은 껍질 바로 아래에서 향이 많이 나므로 그 부분을 너무 벗기면 고유의 생강향이 다 달아 나지요. 그래서 생강껍질은 칼로 깎지 않습니다. 대부분 숟가락으로 긁는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각종 양념에 많이 사용하는 생강 이제 껍질 벗기는데 스트레스 받지 말고 수월하게 벗기세요....^^


 

                   

편의점 삼각깁밥 만드는 법

저녁을 든든히 먹었는데도 금요일이라 조금 바쁜 시간을 보내서 그런지 퇴근시간이 다 되어가니 갑자기 출출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남편도 표정을 보아하니 그런 느낌이 들공...뭐...제 배가 출출하면 남편은 당연한 일이지요....


" 자기야...출출하제.."
" 조금...왜 뭐 물라꼬? "
" 음....내가 삼각김밥 만들어주까? "
" 삼각김밥?!..갑자기 왠 삼각김밥.."
" 응...닭가슴살 어제 맛있데..그거 넣고 해주께.."
" ㅎㅎ...마....안 물란다.."
" 왜?!.. 출출하다메.."
" 그냥 ..뭐 하나 시켜 먹던지.."
" 내 못 믿나? "
" 응.."
ㅡ,.ㅡ
남들이 들으면 좀 의아하겠지만 남편이 이런 말하는 것도 사실 무리는 아닙니다. 솔직히 음식솜씨가 제가 좀 없는 편이거든요.. 그런 것을 잘 알기에 남편이 그런 말을 해도 솔직히 이해를 하고 넘기는 편입니다. 사실 나름대로 맛있게 한다고 했는데도 다 완성되고 보면 저 또한 못 먹겠다는 생각이 들어 먹지 못한 적이 좀 있거든요...ㅋ  하지만 전 포기하지 않습니다. 맛은 좀 없긴해도 요리하는게 재밌을때가 많아서요....갑자기 또 평소에 하지 않던 요리를 한다길래 겁을 먹었는지 안 먹는다는 남편... 그 모습에 또 쓸데없는 오기가 발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포기하지 않고 준비를 했지요. 삼각김밥을 만들기 위해셩...에공...근데 밥이 어중간하게 남았넹.........안되겠당..햇반으로 해야겠당.....



햇반이랑.. 양념된 닭가슴살....그리고 우유팩을 준비해 놓고...이제 슬슬 시작해 보겠슴돠~



2분 전자렌지에 돌린 햇반을 그릇에 담아 참기름과 소금을 넣고 양념부터 합니다.
김밥 만들때 양념하듯이....

그리고 양념된 닭가슴살 캔 뚜껑을 열어 놓습니다..
요리는 미리 미리 다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하기 수월하죠..ㅎ




p.s ) 삼각김밥에 넣는 오늘 주재료 양념된 닭가슴살은 얼마전 위드블로그 리뷰어로 선정되어 받은 것입니다. 칼로리가 닭가슴살이다 보니 낮아 다이어트하는 분들이나 몸매관리하는 분들에게 좋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저처럼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딱!



닭가슴살이 많이 들어 있다 보니 삼각김밥안에 들어 갈 속내용물 치곤 좀 크네용...ㅎㅎ



삼각김밥 재료를 다 준비해 놓으셨으면 이젠 삼각김밥 만들 틀을 만들어야겠죠....

그건 우유팩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우유팩의 구조상 삼각김밥 만들 수 있게 되어 있거든요...



4등분 균일하게 잘 접히게 되어 있어서요..........



이제 우유팩이 대용이지만 삼각틀도 다 만들어 졌으니 보격적으로 삼각김밥 만들어 볼까요....



우유팩의 구분이 4등분이지만 3등분안에 밥을 잘 펼쳐서 골고루 놓아 주세요....

그리고 중앙에 양념된 닭가슴살을 올려 주세요....



흰쌀밥에 그냥 올려 먹어도 맛있게 보이지만 하는 김에 삼각김밥 만드는데 집중하겠슴돠...ㅎㅎ



자....이런 모양에.....



양념된 닭가슴살 위에 밥을 덮어 주세요...




앗! 밥이 조금 모자라네........ㅡ,.ㅡ 어쩔 수 없징.......뭐.....



이제 우유팩을 접어 주세요...밥을 살살 손으로 눌러 가면셩.......



삼각틀 완성.......ㅎㅎ



나름 견고하게 잘 눌렀다싶음 이제 접었던 우유팩을 조심스럽게 펼쳐 주세요...

오잉!!!!
삼각모양이 눈에 보인당......삼각김밥이닷!

하하하하하하............



헉!!!
그런데....
왠지 이상한 이 느낌은 뭐지?!....



양념된 닭가슴살이 속에 이쁘게 있어야 하는뎅...양념이 겉으로 배어 나왔습니다....



음...진정 이게 실패란 말인가?!...
나름 신경써서 했는뎅...........ㅡ,.ㅡ



그래도 생각했던 것보다 그리 나쁘진 않습니다. 위에서 보니 삼각모양이 맞습니당...^^;;;;



하지만 앞에서 보니............완벽하진 않네요.......ㅎㅎ



내용물이 정 중앙에 와야하는데 .... 아래로 쏠려 버렸습니다.
아마도 맛있게 보인다고 밥 양에 비해 닭가슴살이 너무 많은 탓인가 봅니다.
뭐든 적당한게 좋은데...욕심이 컸어....ㅡ,.ㅡ



뭐...잘 안 보이게 김으로 가리면 완벽(?)하게 삼각김밥...



여하튼..모양은 이래도 맛이 있으면 되니 그냥 그것으로 만족할렵니다.

이 어중간한 삼각김밥을 본 남편 그저 오늘도 제 성의를 봐서 하나 먹습니다. 그리곤...

" 안해도 된다니까...."
" ................. "

오늘도 나름대로 멋지게 만들어 볼려고 했던 요리가 ' 역시나..' 로 인식된 날이었습니다.  ㅎㅎ.........
근데....모양은 이래도 맛은 기가 막혔답니당........^^;;;;

허캔 칠리맛닭가슴살

이 글은 1등 블로그마케팅/후기 서비스 위드블로그에서 제품 또는 서비스를 지원받아 작성된 글 입니다.

위드블로그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