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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고정하는 삼발이 그냥 버리지 마세요!

피자를 테이크아웃 할때 마구마구 피자가 흔들리지 않게 잘 고정하게 만드는 삼발이 이제 피자 다 먹고 버리지 말고 실생활에서 유익하게 활용해 보세요. 소소하지만 알짜배기 정보 오늘도 재미나게 포스팅 해 봅니다.  일명, 피자 삼발이 200% 활용 방법입니다.





주부 9단이 알려주는 피자 삼발이 활용 방법

첫번째 - 세탁기 호수 밑에 고정해 보세요.


요렇게......



왜 이렇게 고정하란 것일까? 이유는 간단해요...세탁하면서 호수를 느려 뜨려 놓으면 사실 청소할때는 편한데 간혹 호수를 바닥에 그냥 뒀을 경우 바닥의 각종 먼지와 이물질이 호수에 달라 붙는 경우가 생기죠... 그 부분을 피자 삼발이가 막아줘요...



요로코롬......... 세탁기를 돌릴때 물이 호수로 나오면 주변은 자연스럽게 청소가 되지요...물론 호수에 각종 먼지가 끼지 않고 깔끔하게 샤~~~~하수구로 내려 보낸답니다. ㅎㅎ


두번째 - 휴대폰 거치대로 활용해 보세요.


피자 삼발이 하나만 있으면 휴대폰 거치대로 문제 없어요.



동영상을 볼때 이렇게 세워 놓으면 편하게 활용할 수 있겠죠...



참고로 가로로 눕혀서 볼 경우엔 피자 삼발이가 두 개 필요하다는 사실...


세번째 - 외장하드 자료 옮길때 받침대로 사용해 보세요.



노트북 자료를 외장하드로 옮길때 이렇게 눕혀서 연결하죠..... 그럴경우 선이 꼬이는 현상이 되어 자칫 연결이 잘 안될때가 있습니다.



하지만.....피자 삼발이 두 개로 외장하드를 꽂아 주면 선이 꼬이지 않고 잘 연결된다는 사실...



소소하지만 알짜배기 꿀팁이죠.. 지금껏 피자를 먹고 그냥 버렸던 삼발이 왠지 아쉬움이 밀려 오죠....ㅎㅎ.....다음엔 피자 삼발이 그냥 버리지 말고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해 보세요...완전 굿굿굿입니다. ^^

  1. Favicon of http://ekaael.tistory.com BlogIcon 에카앨 2017.07.11 23:31 신고

    오~~왜 항상 피자 먹으면서 저런 생각을 못했을까요~~좋은팁 하나 알고갑니당~~

  2. Favicon of http://yummystudy.tistory.com BlogIcon 작은흐름 2017.07.12 18:53 신고

    오호~ 이렇게도 쓰는군요! 저희는 아이들 약병 말리는데 써요ㅋ 약통, 약통의 구멍난 뚜껑, 그 구멍 막는 길쭉한 구멍뚜껑(?;;;) 요렇게 세개가 아이들 약통 삼형제 세트(;)인데 저 삼발이 하나 뒤집어놓고 거기 걸어서 말리면 딱이에요~ ㅋ

  3. Favicon of http://ddddd0y.tistory.com BlogIcon 쇼이조코 2017.07.12 18:54 신고

    우와 ㅋㅋㅋㅋㅋㅋ
    오늘 피자를 시켜야 겠어요!
    핸드폰 거치대로 완전 짱이네요!!

  4. Favicon of http://highelementryuniv.tistory.com BlogIcon 국민블로그 2017.07.13 08:53 신고

    어제 피자먹었는데 한번 해봐야겠네요, 스마트폰이나 보조배터리 임시 거치대로 괜찮네요

  5. Favicon of http://heatdaing.tistory.com BlogIcon 히트다잉 2017.07.13 12:08 신고

    세탁기호스 하는건 진짜 편할 것 같아여!

주부 9단도 만족한 쓰레기봉투걸이 만들기!

세탁소옷걸이는 재활용이 무궁무진한 것 같아요... 손으로도 쉽게 모양을 잡을 수 있고, 가볍고 무엇보다도 다양하게 사용 후 버릴때도 재활용이 가능하니 정말 생활 속에서는 활용도가 높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오늘은 실생활에서 주부 9단인 저도 아주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 세탁소옷걸이 활용하는 방법 포스팅 해 봅니다. 자취생들에게도 오늘 정보는 괜춘할 듯요...ㅎㅎ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세탁소옷걸이로 만든 쓰레기봉투걸이 ]



세탁소옷걸이와 쓰레기봉투를 준비해 주시구요..



세탁소옷걸이를 사진처럼 길게 늘려 주세요.



별로 힘을 안줘도 잘 늘려지니 공구같은건 필요 없다는...



마무리로 세탁소옷걸이를 조금 동그랗게 다듬고 옷걸이 윗부분을 세워 주세요.



그 다음 쓰레기봉투를 접어서 세탁소옷걸이에 끼워 주세요.



요렇게...



그리고...옷걸이 윗 부분에 비닐을 묶어서 고정해도 되구요...



구멍을 조금 뚫어 이렇게 고정해도 됩니다.



그리고 쓰레기를 자주 버리는 곳에 걸어 두면 끝.......소소하니 전 주방 싱크대에 걸어 사용하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대만족!



이렇게 종이나 잡다한 쓰레기가 나오면 모았다가 버릴때 그냥 묶어서 버리면 되요.. 물론 쓰레기봉투가 아닌 일반 비닐봉투도 이방법으로 세탁소옷걸이에 끼워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아이들이 있는 집에선 이렇게 걸어 두면 쓰레기 아무 곳에나 버리는 일은 없겠죠...단, 음식물쓰레기는 이렇게 버리면 안되겠죠..ㅎㅎ 오늘도 산뜻한 하루 보내세요..^^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여름 필수 침구류 페트부인 만드는 법

장마가 소강 상태다 보니 폭염이 이어지네요. 바람이 안 부는 날엔 열대야까지...올 여룸은 작년과 달리 한 달 전부터 무더웠는데 폭염의 기세도 만만치 않습니다. 모두 건강 잘 챙기고 계시죠? 오늘은 열대야에 꼭 필요한 페트부인 만들기입니다. 엥.....'죽부인'도 아니고 웬 '페트부인'이라고 하실텐데요...오늘 포스팅 보시면 그 말뜻을 이해하실겁니다.



여름철 꼭 필요한 침구...페트부인



페트부인 만드는 법


필요한 것은? 물을 넣어 얼린 페트병, 신문지, 비닐봉지, 수건, 스타킹



제일 먼저 꽁꽁 언 페트병을 신문지에 돌돌 말아 주세요.



요렇게.....



그리고 비닐봉지에 넣어 꽉 묶어 주세요.



요렇게....



그 다음은 수건에 돌돌 말아 주세요.



요렇게...ㅎㅎ



마지막으로 스타킹을 입히면 페트부인 완성입니다. 생각보다 참 간단하고 쉽죠.



여름철엔 시원한 느낌이 나는 죽부인 예전에 많이 사용했었죠... 하지만 크기가 너무 커서 자리만 차지하고 방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제가 오늘 만든 페트부인은 개인용으로 사용하기 딱 좋아요. 저녁에 가지고 자면 아침에 물이 반도 안 녹을 정도로 시원함이 그대로입니다. 전 여름철, 완전 열대야에 지칠때 페트부인 만들어 사용하곤 해요.... 물론 여름철 시원한 침구류도 한 몫 하지만요.




페트병 가정에서 한 두개쯤은 있잖아요.. 이제 버리지 말고 페트부인 만들어 열대야가 심한 날 만들어 사용해 보세요. 완전 대박이라고 엄지 척!!! 하실겁니다. 낮에 폭염으로 일할때 많이 힘든데 잘때라도 시원하게 자야 또 열심히 일하죠.. 안 그래요~ 무더운 날 힘들어 하지 마시고 페트부인 몇 개 만들어 매일 사용해 보아요~ ^^

  1.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7.21 09:17 신고

    페트 부인이 있다면 너무 사랑할것 같습니다 ㅎㅎ

  2. 저희 어무니는 빈 페트병 생기면 항상 구겨서 휙 버리시는데...
    요거 진짜 유용하겠네요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여름철 시원하게 자는 꿀팁

유난히 더위를 많이 타는 남편....올해는 작년과 달리 한 달 전부터 여름이 시작되어 지금은 폭염 수준입니다. 그렇다 보니 늘 땀을 팥죽 같이 많이 흘리며 힘들어 하고 있는 남편입니다. 늘 그렇듯 여름철 땀을 많이 흘리는 남편을 볼때마다 안타깝습니다. 혹시나 건강을 해치지나 않을까하는 걱정도 되어 음식으로 대신 힘을 내라고 만들어 주지만 역부족이네요. 태풍이 스물스물 올라 오고 있는 요즘엔 더욱더 폭염때문에 힘들어 합니다. 그래서 남편을 위해 모기에도 잠을 깨지 않고 시원한 상태로 쿨잠을 잘 수 있게 방법을 강구했습니다. 아마 오늘 포스팅 보시는 분들은 따라 할 분들이 많을 듯요..왜냐하면 너무 신박한 여름나기거든요.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여름철, 모기없이 시원하게 쿨잠 자는 팁 ]



얼마전 원터치 모기장을 구입했습니다. 사실 바닷가에 가서 시원한 나무그늘 아래 누워서 피서를 즐기기 위해 구입 했는데 생각해 보니 집에서 더 유용하게 사용되겠더라구요.  물론 남편을 위해서요~



거실에 원터치 모기장을 펼쳤습니다.



그리고 모기장 안에 폭신한 이불을 먼저 깔았어요. 왜냐....



돗자리를 이불 위에 깔기 위해서요.  돗자리 위에서 자면 시원하니 잠 정말 잘 오잖아요. 물론 거실에 모기장을 설치하고 그 안에 돗자리를 깐 건 남편이 여기서 잠을 자기 위해서입니다. 무엇보다도 거실은 베란다창과 주방창 그리고 방에 있는 창 모두 열어 두면 선풍기가 필요 없을 정도로 시원하거든요. 열이 많은 남편은 여름이면 거실에서 잠을 청하는 일이 많아 제가 일부러 이부자리 마련했습니다. 편하고 시원하게 자라고...




그리고 폭신한 악어 한마리도 ....안고 자라공...ㅋㅋㅋ



원터치 모기장은 펼치기도 쉽고 무엇보다도 모기장 안쪽에서 열고 닫을 수 있어 편리합니다. 물론 밖에서도 모기장을 열 수 있구요.



체구가 조금 커서 답답해 할지 몰라 걱정 했는데 샤워를 하고 바로 들어가 보더니 이내 시원해서 숙면을 취하더라구요. 에긍...진작에 이렇게 해 줄 걸.....



아참...이 방법은 혼자 사는 분들에게도 여름철, 모기 걱정없고 시원하게 푹 자는 방법이니 따라해 보는 것도 좋아요.



폭신한 이불을 돗자리에 먼저 까는 이유는 혹시나 딱딱한 돗자리로 인해 얇은 모기장이 찢어 질까봐 그런 이유도 있구요...제일 큰 이유는 침대처럼 폭신한 느낌으로 잠자리에 청하라고 폭신한 것을 돗자리 아래에 깔았어요.



일반 모기장처럼 마구마구 뒤 틀리며 찢어질 염려도 없으니 완전 굿!



제일 중요한건 창문을 다 열고 자도 모기 걱정없이 편안히 숙면을 취할 수 있다는 점이죠.



만약 열대야가 있는 날엔 선풍기를 틀어 시원함을 더해 주면 여름 잠자리 끝!



단, 선풍기는 회전을 하고 윗쪽을 향하게 틀어 주시는거 잊으시면 안되요. 시간조절도 필수구요.



정말 시원하고 모기 걱정없는 여름철, 최상의 잠자리입니다. 하하~ 하여간 남편이 흡족해 해서 기분 좋았습니다.



글구........ 안방에도 여름 침구류로 완전 교체.......사실 몸이 찌뿌둥 한 날은 온수매트 틀고 땀을 쭉 뺄때도 있거든요...ㅋㅋ



온수매트 제거하고... 저도 돗자리를 깔았어요.



요렇게..... 킹 사이즈 2인 용이라 그런지 혼자 잔다고 생각하니 완전 넓어 보이는 침대...물론 돗자리때문에라도 시원하겠죠. 뭐...거실 만큼은 아니겠지만...



물론 저도 모기장 설치..... 모기장은 공주풍으로..ㅋㅋㅋㅋㅋ



올 여름은 작년 보다 더 덥다고 하던데 이제 걱정 없어요..



모기 걱정없고 시원하게 잠자리에 들 수 있으니까요... 바닷가 주변이라 사실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긴 해도 덥고 습한 날은 도심보다 더 후텁지근해요. 습도가 높은 날은 더 고역인 제주도인지라 늘 뽀송뽀송 침구류 필수예요. 하지만 이젠 아무리 더운 날도 시원하게 쿨잠을 청할 수 있으니 에어컨 켤 필요도 없습니다. 소소한 아이디어이지만 아마도 자취생들이나 에어컨이 없는 가정에서는 여름철 쿨잠을 잘 수 있는 신박한 방법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1.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7.09 08:54 신고

    사랑이 넘쳐 보입니다^^

  2. 요즘 침대에서 자면 쩌죽어요..ㅠ.ㅠ
    그래서 할 수 없이 새벽에 거실에 나와서 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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