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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9단이 알려주는 늘어난 면티 수선 팁

환절기에 자주 자주 입게 되는 면티 .. 자칫 늘어진 목 부분 그대로 입다보면 마치 내의 같은 느낌이 솔솔 풍겨날 뿐 더러 다른 옷과 같이 입을 경우 스타일이 잘 살아 나지 않게 되죠... 저 같은 경우엔 유니폼 안에 늘 입게 되다 보니 여러 장의 면티를 구입해도 여름철엔 목 부분이 늘어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되었네요.. 오늘은 목 부분이 늘어나 옷 테가 살지 않는 옷 수선 간단히 해서 처음처럼은 아니더라도 깔끔한 목 부분을 유지하는 비법 포스팅합니다.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늘어난 목티 간단 수선법 ]

 

 

햇살 가득한 날 면티가 잘 말랐습니다. 옷을 개면서 오늘은 시간을 내어 늘어난 면티( 목 부분) 수선했어요.

 

 

옷은 새 것처럼 깔끔하게 입었는데 늘어난 목 부분 때문에 영 옷 테가 나지 않더라구요.

 

 

흰 면티의 목 부분은 대부분 이 상태......ㅠㅠ

 

그래서 오늘은 시간을 내어 늘어난 목 부분을 수선했습니다. 필요한 것은 옷핀하구요.. 악세사리 팔찌 만들때 사용하는 늘어나는 줄이 있음 간단히 해결됩니다. 전 옷핀은 옷 상표에 붙어 있는 것을 재활용 했어요.. 요게 은근 작아서 고무줄이나 줄을 넣어 연결할때 유용하더라구요.

 

 

옷 핀에 줄을 연결 해 주세요.

 

 

그리고 살짝 옷에 옷핀이 들어갈 정도의 작은 칼집을 내어 줄을 넣어 주세요. 칼집 낸 부분은 나중에 바느질해서 깔끔하게 마무리 하시구요.

 

 

옷핀을 늘어난 목 부분에 넣어 옛날 고무줄 바지에 고무줄을 끼우 듯이 밀어 주세요.

 

 

처음 시작한 부분과 만나는 지점에서 끈을 좀 조여 주면 늘어난 목티가 깔끔하게 수선됩니다.

 

 

줄이 늘어나기 때문에 옷을 입을때 목 부분이 조이거나 그러진 않아요.

 

 

오랜만에 새 옷처럼 깔끔하게 수선 다 했네요.. 시간을 내어 한다고는 해도 사실 일을 하다 보니 쉽게 수선하기 쉽지 않았습니다..이렇게 수선해 놓으니 마치 새 면티를 산 것처럼 기분이 산뜻합니다. 가정에서도 아이들의 면티( 목 부분 )가 늘어나 보기 싫었다면 제가 하던 방법으로 수선해 보세요. 깔끔하게 보일겁니다. ^^

 

감자, 달걀 동시에 삶은 것이 먹고 싶다면?

달걀을 유난히 좋아하는 남편이기에 간식으로 간단히 달걀을 삶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출출하긴 해도 왠지 너무 늦은 시각에 달걀을 먹으려니 전 아무래도 속이 좀 불편할 것 같더군요.. 그래서 전 감자를 삶아 먹기로 했습니다.

 

" 감자는 왜? "
" 내 물라고..."
" 둘 다 어떻게 삶을라고.. 귀찮게.."
" 게안타.. 다 생각이 있으니까..."

 

늦은 시각에 간식으로 간단히 달걀을 삶아 먹자던 남편은 감자도 같이 삶을거란 말에 조금 의아한 눈빛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달걀과 감자를 남편 말처럼 귀찮게 늦은시각 어떻게 삶을지 조금은 궁금증이 증폭되시죠..하지만 접시 하나만 있으면 두가지를 동시에 삶을 수 있답니다.

* 달걀과 감자를 동시에 삶는 법 *

 

 

필요한 것은? 냄비, 접시

 

 

먼저 달걀을 냄비에 나란히 놓고 달걀이 반쯤 잠기게 물을 부어 주세요.

 


그 다음은 냄비에 접시를 넣어요.. 단, 접시는 열에 강한 것으로 준비하세요.
 

 

그 다음은 접시 위에 감자를 깨끗이 씻어 올려 주시구요.

 

 


이게 끝이냐구요? 아닙니다.

 


접시에 감자가 반쯤 잠길 정도로 물을 부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냄비 뚜껑을 닫고 가스렌지 중간불에서 10분 정도 두시면 됩니다.

 

 


10분 후 ...냄비에 감자와 달걀을 꺼내 주시구요..달걀은 찬물에 헹궈 열기를 식혀 주시고 감자는 그냥 담으세요.  왠지 감자는 익지 않은 느낌이 드신다구요? 하지만 그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열에 강한 접시로 인해 감자는 잘 익는다는 사실...

 

 

짜잔... 감자를 반으로 쪼개면 이렇게 잘 익었습니다. 평소 감자를 삶은때 냄비에 그대로 두고 삶으면 시간이 제법 많이 걸리지만 열에 강한 접시나 그릇을 이용하면 단 10분만에 감자가 익는답니다. 그럼 달걀은 어떻게 되었을까.....

 

 


당연히 잘 익었지요... 어떤가요... 감자도 잘 익고 달걀도 잘 익었죠... ㅎㅎ.... 고로...짧은 시각에 남편이 좋아하는 달걀도 삶고 제가 좋아하는 감자도 삶아 간식으로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그릇 하나를 냄비에 넣었을 뿐인데 정말 편하게 두 가지 간식을 만들었죠...아참...황금연휴 가족 나들이 갈때 이렇게 감자, 달걀 삶아 가면 어떨까요..^^

 

주부 9단이 알려주는 달걀판 활용 팁

뜨거운 냄비를 들어야 할 경우 젖은 행주를 이용하면 오히려 더 뜨거움이 전달이 빨리 된다고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오히려 손이 데일 염려가 더 놓다고 하니 뜨거운 뚝배기나 냄비를 들때는 꼭 마른 행주나 전용 장갑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뜨거운 냄비를 들때 유용한 냄비손잡이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준비물 - 달걀판, 가위



달걀을 달걀 전용 용기에 담은 뒤 달걀판을 재활용할겁니다.

 


가위를 이용해 달걀 한 줄이 들어가는 양 부분을 가위로 자릅니다. 윗부분 중심을 잘 잡아서 말이죠.


이렇게 자르면 여러개가 나오니 두고 1회용 냄비손잡이로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냄비손잡이로 사용할 것은 손가락 두 개가 들어가게 두 개 정도 넣을 수 있는 달걀판만 가위로 자릅니다.


 


요렇게...

 


아무리 뜨거운 냄비라도 달걀판이 두꺼워 유용하게 냄비손잡이로 사용 가능합니다. 집에 뚝배기가 많아 정말 편리하게 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렇게...ㅋㅋㅋㅋ

 


한 번 사용한 것은 그냥 버리셔도 되구요.

한 번 더 사용하셔도 됩니다.

단, 달걀판 사용 후에는 손을 깨끗이 씻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조금만 생각하면 활용도가 높은 달걀판

 


소소한 팁이지만 우리 주부님들 생활 속에서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겁니다. 이번주는 황금연휴입니다. 가족들과 나들이 계획 세우고 있을텐데요...요즘 미세먼지 몸에 안 좋다고 방송 많이 하던데 마스크 준비해서 외출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저도 라디오 방송에서 듣고 알았어요. 미세먼지가 1급 발암물질이라는 것을..... -- 모두 건강 챙기는 하루 되셔요.^^

 

생선후라이팬 냄새 '이것' 만 있으면 OK!

생선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라는 말을 먼저 하고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어느 가정이나 생선을 구운 후 맛있게 먹을땐 좋은데 후라이팬에 생선비린내가 배여 다른 요리를 하는데 좀 꺼려지는 경우 때문에 후라이팬을 따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을겁니다. 하지만 이젠 후라이팬 하나로 생선도 굽고, 달걀 프라이도 하고, 어묵도 졸이는 등 여러가지 반찬을 할 수 있게 생선 구운 후, 후라이팬에 배인 생선냄새를 완전히 제거하는 법을 알려 드릴께요.

 

 

 


생선을 구운 후, 후라이팬에 남은 생선찌꺼기와 기름 그리고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물을 끓여 제거할때가 있을겁니다. 대부분 이 방법은 후라이팬을 세제로 씻기 전 손상이 덜 가게 하기위한 작업이기도 합니다.

 

 

물론 물에 팔팔 끓이면 생선을 구운 후, 찌꺼기가 잘 제거되는건 확실합니다. 하지만......후라이팬에 배인 생선비린내는 다 없어지던가요? 아마도 깨끗이 씻었다고 해도 후라이팬에 코를 대어 보면 어렴풋이 생선비린내가 나는 경험을 하셨을겁니다. 고로 아무리 물을 끓여도...세제를 넣어 씻어도 없어지지 않으니 이젠 생선 구운 후라이팬을 씻을땐 과일껍질과 파뿌리를 이용해 보시라고 권합니다.

 


생선을 구운 후, 후라이팬에 물을 조금 넣은 뒤 과일껍질을 넣어서 한번 끓여 주세요.

 

 

물이 끓으면서 과일껍질에 생선을 구웠을때 남은 기름이 과일껍질에 스며 든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이렇게 팔팔 끓었던 물은 한번 버려 주셔요... 그럼 생선 구운 찌꺼기가 함께 제거되는 것..

 


그 다음은 파뿌리나 파의 잎부분을 준비해 주세요. 전 파 한 단을 사면 일부러 파뿌리를 버리지 않고 두기때문에 그것을 이용했습니다. 만약 파뿌리가 없다면 잎부분을 이용하세요.

 

 

생선 찌꺼기가 과일껍질로 간단히 제거된 상황에서 물과 파뿌리를 넣고 한번 더 끓여 주세요.

 

 

물이 조금씩 끓기 시작하면 이젠 나무젓가락으로 파뿌리로 후라이팬에 살살 저어주세요..

 

 

되도록이면 후라이팬 전체에 파뿌리가 묻을 수 있게 해 주시길.....

 

 

파뿌리가 익을때까지 해 주심 되니 시간은 그닥 오래 걸리지 않아요.. 뭐... 하나의 후라이팬으로 여러가지 요리를 해 먹을 수 있음 이런 번거로움은 좀 감수해도 되겠죠...이 방법은 자취생들에게 유익할 것 같습니다. 자취생들 후라이팬 이것저것 다 꺼내 사용하려면 번거로우니...

 

 

파뿌리로 저으면서 한번 끓였다면 마지막으로 찬물에 헹궈 주심 끝.....

 


과일껍질과 파뿌리만 있으면 생선 구운 후, 후라이팬에 배인 생선 비린내가 완전히 제거됩니다. 평소 세제로 깨끗이 씻어도 생선 특유의 냄새가 배인 경우가 많으니 버리는 자투리 과일껍질과 파뿌리를 이용하시면 정말 깔끔한 설거지가 될겁니다. 이젠 파를 다듬을때 뿌리 절대 버리지 마세요...^^

 

고기 구워 먹은 후, 석쇠 어떻게 하셨나요?

제주도는 지금 최고의 캠핑시즌인 것 같아요. 저도 마구마구 사서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면서 캠핑을 떠나고 싶지만 일을 해야 하겠기에 무더운 여름이 오기만을 그저 기다릴 뿐이네요.. 며칠 전 제주도에 정착하면서 알게 된 지인들이랑 바베큐 파티를 했어요. 자주는 아니어도 한 달에 한 번은 고기를 구워 먹으며 스트레스 팍팍 날려 버린답니다. 물론 제주도에 이사 온 이후 스트레스는 반으로 줄었지만 그래도 오래도록 건강하게 살려면 스트레스 0%에 도전해야죠..

 

 

지인들과 구워 먹었던 맛난 고기와 소세지

 

 

 '바베큐 파티를 하려면 이 정도는 먹어 줘야지!' 하면서 남편이 등에 대형 고기 한 팩을 짊어졌지만 실제론 우린 먹을 만큼만 구입했어요.

 

 

고기 굽기 전 인증샷은 기본~ 부위별로 맛난 것을 구입해서 먹었어요. 지금 다시 사진으로 봐도 침이 꼴깍~

 

 

고기는 연탄불에 구워야 맛이죠~ 불이 더 활활 타기 전에 소세지부터 구워 먹었어요.. 완전 꿀맛!!!!

 

 

드디어 각종 부위별로 고기를 구워 폭풍 흡입!!!

 

 

정말 맛있게 먹었던 야외에서의 고기 파티였습니다.  물론.......... 야외에서 뭘 먹는다는 것은 늘 그렇듯 뒷처리가 제일 고심이죠..

 

 

시꺼멓게 그을린데다가 기름이 석쇠에 잔뜩..... 하지만 걱정 없어요. 아무리 시꺼멓게 그을린 석쇠라 할지라도 치약 하나면 있으면 간단히 해결되니까요.. 그럼 오늘 노하우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시꺼멓게 그을린 석쇠 닦는 법' 이란 제목으로요~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시꺼멓게 그을린 석쇠 닦는 법 ]

 

필요한 것은 ? 못쓰는 칫솔, 유통기한 지난 치약

 

 

치약은 연마제 성분이 있어서 녹슨 부분을 닦을때나 석쇠나 철판을 닦을때 유용해요.

 

 

치약을 칫솔에 물 없이 묻혀 주세요.

 

 

그리고 시꺼멓게 그을려진 석쇠를 싹싹 ~ 닦아 주세요.

 

 

치약만 묻혀 닦았을 뿐인데 정말 신기할 정도로 잘 닦입니다. 한 번 해보시면 놀라실거예요. 더 ~더 ~ 수월하게 닦으려면 물에 30분 정도 불리면 되요.

 

 

칫솔로 박박 문지른 석쇠는 물로 한 번 헹궈 주세요.

 

 

그럼 이 상태가 됩니다. 석쇠 닦기 전과 후 비교해서 보니 완전 깔끔하게 닦였죠.

 

 

나머지 부분도 칫솔에 치약을 묻혀 닦아 주고 완벽한 기름때 제거를 위해 주방세제를 스펀지에 조금 묻혀 닦은 뒤 물에 헹궈 주심 되요.

 

 

시꺼먼 석쇠가 새 것은 아니더라도 정말 깔끔하게 닦였습니다.

 

 

요거 들고 다음에 또 고기 구워 먹으러 고고씽~

 

 

야외에서 고기를 구워 먹은 후 지금껏 시꺼멓게 그을린 석쇠 어떻게 닦으셨나요? 혹시 버리신건 아니신지.....이젠 유통기한이 지난 치약을 이용해 깨끗하게 닦아서 다시 석쇠 사용하세요.  생각보다 너무 수월하게 닦이니 힘도 안들어서 좋아요. 캠핑의 황금계절이 왔는데 소소한 팁이지만 아마도 유용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톡톡 튀는 립밤 보관법

나이가 들어가니 민낯으로 다니기가 솔직히 쉽지 않습니다. 얼굴이 동안이면 오히려 화장을 안하면 더 젊어 보이고 이뻐 보이는데 동안이 아니다 보니 이거 원.....화장을 안하고 외출을 하기라도 하면 더 늙어 보이는건 둘째치고 어디 아픈 사람처럼 보여 지금은 무슨 일이 있어도 집 밖으로 나가는 일이 생기면 복잡한 화장은 아니더라도 비비크림과 립밤 또는 립크로스는 꼭 바르고 나갑니다. 하지만 요즘처럼 날씨가 무더울땐 정말 화장하는게 힘들때도 있어요... 왜냐구요... 매일 바르는 립밤이 너무 더운 날씨 탓에 젤리처럼 되어 버려 입술에 바를때 여간 신경쓰지 않으면 안될 정도랍니다.

 

 

입술에 바르기 위해 립밤을 솔에 살짝 발랐는데도 젤리처럼 묻어 나오니 말입니다. 날씨가 더울때 누구나 립밤이 이렇게 젤리처럼 흘러 내리는 경험 한번쯤 다 겪어 보셨죠. 마치 불로 녹인 것처럼 말이죠..

 

 

날씨가 시원할때와 달리 무더울땐 립밤이 녹아내려 젤리처럼 되어 버리는 그냥 사용하지 않고 버릴 수도 없고... ㅡㅡ

 

 

간혹 사용할땐 더욱더 립밤이 젤리처럼 뭉친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에 아무리 솔에 조금만 립밤을 묻혀도 젤리처럼 덩어리로 묻어나 입술에 펴 바르기가 솔직히 넘 번거로워요. 어쩔땐 나름대로 젤리처럼 되어 버린 립밤을 잘 펴 바른다고 해도 약간 덩어리가 입술 곳곳에 남아 지저분한 모습이 되기도 하죠..하지만 이젠 아무리 더운 날씨에도 이렇게 젤리처럼 된 립밤을 일일이 펴 바르지 않아도 되는 방법을 터득했으니 오늘 포스팅 보면서 따라해 보실래요~

 

 

사용한 후 립밤은 날씨가 더운 날엔 꼭 냉동실에 따로 자리를 마련해서 보관하세요.

 

 

그리고 화장을 하기 전에 꺼내 간단한 화장이 끝나면 바로 립밤을 바르시면 됩니다.

 

 

냉동실에서 꺼 낸 립밤입니다.

 

 

냉동실에서 꺼 낸 립밤은 몇 분 후에 솔에 묻혀 사용하시면 됩니다. 냉동실에서 바로 꺼내 사용하면 솔에 립밤이 잘 묻지 않지만 몇 분만 지나면 덩어리가 묻지 않는 상태로 솔에 잘 묻어 나옵니다.

 

냉동실에서 립밤을 꺼내 5분 후에 바른 모습입니다. 어떤가요...그냥 실온에 뒀을때랑 달리 립밤이 젤리처럼 덩어리가 전혀 묻어나지 않습니다. 물론 색깔도 괜찮게 나오구요..이젠 무더운 날씨엔 립밤은 냉동실에 보관해서 필요할때 사용하셔요...

 

 

아참 여기서 잠깐만요!! 단, 립클로스는 냉동실 금물입니다. 한번 냉동실 넣어 사용해 봤더니 완전 꽁꽁 얼어서 녹는데 시간 너무 많이 걸리더라구요...뭐... 립밤처럼 덩어리가 솔에 묻혀 나오는 것이 아니니 그냥 실온에 두고 사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