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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용 진드기청소기로 이불을 청소해 보니..

제가 알러지체질이라 나름대로 청소는 깔끔하게 하는 편입니다. 뭐...그렇다고 집안 먼지때문에 알러지가 있는건 아니구요..병원에서 검사를 해 보니 음식을 가려서 먹어야 하는 알러지체질입니다. 하지만 알러지체질이 되고 나서부터는 여러가지 신경을 제대로 써야 심하게 알러지가 안 생기더군요.. 그렇다보니 이것저것 여간 신경쓰이는 일이 많아졌어요..그런 과민때문일까요.. 날씨가 덥던 춥던간에 이불빨래는 길어도 2주에 한번은 꼭 하는 편이랍니다. 물론 하루에 한 번은 꼭 햇볕에 몇 분간 말리는 편이구요.. 여하튼 혹시나 먼지로 인해 진드기가 이불에 발생할까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침구용 진드기청소기로 이불을 청소하고 난 뒤 보니 경악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나름대로 잘 관리한다고 하는 이불인데 먼지가 정말 많더군요... 눈에는 먼지만 보였다 뿐이지 현미경으로 봤으면 아마도 먼지 속에 진드기가 가득했을겁니다. 으....지금 생각해도 몸이다 근지럽네요... 원래 알러지체질은 생각만으로도 두드러기가 일어나거든요...여하튼 침구용 진드기청소기로 이불을 청소하고 난 뒤엔 더욱더 침구류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그럼 나름대로 잘 관리했던 침구류 청소했던 것 한번 보실까요...보시면 모두 저처럼 놀라실겁니다. 아마 제 포스팅을 보신 분이라면 당장 침구류 세탁 다 하실거라는 생각이.....아참.. 침구용 진드기청소기는 위드블로그 리뷰어로 당첨되어 받은 것으로 사용했습니다.

 

침구용 진드기청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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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류 전용 청소기입니다. 자... 청소하기 전 청소기안의 깔끔한 모습입니다. 일단 이 모습 기억해 두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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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류청소기 필터도 새것으로 사용하겠습니다.

침구류청소기를 사용하기 전인데 나름대로 잘 관리하는 침구라 청소하기 전 마음은 별로 먼지가 나오지 않을거란 확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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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침대매트부터 청소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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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류청소기는 이불에 닿아도 절대 이불이 딸려가는 일은 없으니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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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매트리스 했고..이젠 매일 덮고 자는 이불을 하겠습니다.

윙윙 소리를 내며 먼지를 빨아 드리는 침구류청소기 왠지 기분까지 상쾌해지는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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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은 앞 뒤 깔끔하게 청소를 마무리 했습니다.

이제 침구류 청소를 다 했으니 얼마나 많은 먼지가 이불에 있었는지 한번 보실까요... 헉! 나름대로 잘 관리하는 편인데 청소기 아래를 보니 먼지를 흡입하는 부분에 먼지가 보이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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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구류청소기 먼지 흡입부분에 낀 먼지 하지만 이건 새발의 피...


먼지가 모이는 투명한 곳을 보니 완전 장난이 아닙니다. 우째...이렇게 많은 먼지가 .....정말 경악 그자체입니다. 하루에 한번 햇볕에 탈탈 털어 잘 말리는데 어떻게 이렇게 많은 먼지가 있는지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럼 필터부분은 어떨까? 참....나....할말이 없습니다. 필터를 끄집어 내니 먼지가 우두두 떨어집니다. 2주는 꼭 이불빨래를 하고 하루에 한번은 햇볕에 털어 말리는데 이게 무슨 일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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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인 것은 필터를 일일이 갈아주는 것이 아닌 세척해서 사용가능!

나름대로 알러지때문에 신경써서 침구류를 잘 관리하는 편인데 누가 보면 이불빨래 한번도 안했다고 할 모습입니다. 눈에 보이는 먼지가 저렇게 많은데 현미경으로 봤다면...으...생각하기도 싫어지네요.. 여하튼 침구류청소기로 침구류를 청소한 뒤 경악스런 모습때문에 침대커버랑 이불 다 빨래 다시 했습니다. 이젠 일주일에 한번은 아무리 추운 겨울이라도 꼭 이불빨래 세탁은 필히 해야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침구류는 괜찮은지 오늘 한번 점검해 보세요..나름대로 잘 관리한다던 제 집도 이런데 만약 침구류 청소를 제대로 잘하지 않는다면 진드기이불을 덮고 자는 겪일겁니다. 여하튼 전 완전 자주 이불빨래를 하려구요.. 매일 덮고 자는 이불이 진드기 한마리도 용납하면 안되겠기에.....ㅡ,.ㅡ;;;;;;;;


 ↘침대커버 먼지와 진드기없이 깔끔하게 세탁하려면..

 ↘이불빨래 세탁과 빨리 말리는 노하우

  1. BlogIcon 뜨개뱅이 2013.10.08 10:27 신고

    왠지 스멀스멀..
    이불 좀 털기라도 해야겠다..ㅎ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3.10.08 18:18 신고

      매일 터는데도 이렇게 많은 먼지가 나와 솔직히 넘 놀랬어요..^^;
      이젠 더욱더 침구에 신경써야겠습니다.
      진드기청소기 사용안해 봤으면 이 먼지들을 매일 흡입하고 살았겠어요..ㅎㅎ

  2.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3.10.08 18:46 신고

    허걱..노을이두 청소 좀 해야겠어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마 2013.10.08 18:55 신고

      대부분 가정에서 모르고 있을 침구먼지일지도ᆢ태풍조심하세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3.10.08 20:49 신고

      대부분의 가정이 다 그렇듯해요..ㅎ

  3. Favicon of http://care2001.tistory.com BlogIcon vndrud 2013.10.08 20:09 신고

    청소기가 성능이 무지무지 좋은데요.ㅎㅎ
    우리가 숨쉬는 공간에 어디나 먼지가 많을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3.10.08 20:50 신고

      네..하루만 청소하지 않아도 먼지가 가득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보다 제 생각엔 안 보이는 것이 더 많을 듯 해요..^^;

압력밥솥으로 된밥,진밥,계란찜 동시에..

알러지체질때문에 현미밥을 먹은지 벌써 몇년은 되었네요. 처음엔 쌀을 불리는 일부터 부드러운 백미와는 달리 딱딱한 현미를 먹는 일이 여간 고역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몸을 생각해서 약처럼 먹는다는 마음으로 꾸준히 먹은 결과 요즘엔 식당에서 주는 흰쌀밥이 맛이 없을때가 많아요. 이젠 현미가 고소하니 더 맛있는 밥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현미밥을 할때 쌀을 불리는 일부터 밥을 해 먹는 일까지 여간 신경이 많이 쓰이지요. 오늘 처음 제 블로그에 들어 오신 분들을 위해 현미밥 쉽게 하는 법 즉, 쌀을 불리지 않고 촉촉한 현미밥을 만드는 노하우부터 참고 하시길요.. 현미를 물에 불리지 않고 맛있게 밥 짓는 노하우. 그래야 오늘 제 포스팅에 대한 설명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알러지체질때문에 시작하게 된 현미밥..솔직히 남편은 처음엔 먹기 힘들어 했습니다. 나름대로 물을 넉넉하게 부어 밥을 지어도 먹기 힘들어했지요 . 저야 알러지를 고치려고 어쩔 수 없이 먹게 되었지만 남편에겐 늘 미안했지요. 그렇다고 제가 먹는 밥, 남편이 먹는 밥을 따로 하는 것도 일... 그래서 생각해 낸 방법이 있었으니 그건 압력밥솥을 밥을 할때 저만의 노하우가 있었지요.

그럼 압력밥솥 하나로 제가 먹을 밥(된밥), 남편이 먹을 밥(진밥), 계란찜을 동시에 하는 법에 대해 알려드릴께요.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전 압력밥솥에 현미밥을 할때 쌀을 따로 불리지 않습니다. 물론 그렇게 해도 밥을 고슬고슬 정말 맛있다는..... 간단히 설명하자면 평소 밥을 할때처럼 물을 넣어 압력밥솥에 한번 돌린 뒤 김이 빠지면 물을 자작하게 넣어 한번 더 돌립니다. 그렇게 하면 밥이 찰지고 맛있어요. 물론 쌀을 일부러 불리지 않아 시간도 엄청 절약되지요. 일단 제가 압력밥솥으로 밥을 하는 노하우 간단히 설명했으니 그 노하우와 병행해서 오늘의 주제에 대한 비법을 설명할께요..



불리지 않은 쌀을 한번 압력밥솥에 돌린 밥입니다. 보기에도 현미가 뜸이 안 든 것처럼 딱딱해 보이죠. 이 상태에서 오늘 포스팅 주제대로 된밥, 진밥, 계란찜을 동시에 해 보겠습니다.



1차로 압력밥솥을 돌린 현미밥을 주걱으로 높이를 조절해 주세요. 반은 높게..반은 낮게...



그리고 낮은 부분에 계란찜할 그릇을 올려 주세요.



그 다음은 물을 한번 더 넣어 주시는데요... 이때 된밥 , 진밥을 만드는 비법은.....


제가 좋아하는 된밥은 물을 조금 적게... 남편이 좋아하는 진밥은 물이 밥에 잠길만큼 자작하게 부어주세요. 사진으로 보기에도 물 차이가 나죠... 이 상태에서 이제 압력밥솥을 불에 올려 치카치카 소리를 낼때 약불에서 10분 동안 둔 뒤 불을 끄시면 끝...

 

짜잔 현미밥이 다 됐습니다.  물론 된밥, 진밥, 계란찜까지 동시에........어때요...물의 양에 따라 고슬한 밥, 진밥이 사진으로 그대로 보이죠. 근데... 계란찜은 보기엔 먹음직스럽게 보이는데 속은 익었을까 궁금해 하실텐데요.... 안을 한번 볼까요

 


역시 계란찜도 완벽하게 다 익었습니다. 어때요.... 압력밥솥 하나로 된밥, 진밥, 계란찜을 동시에 할 수 있죠. 계란찜은 일주일에 한 두번 해 먹는 편이구요... 밥은 매일 하는데 물 조절로 남편도 수월하게 현미밥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어때요.. 완전 신기하죠..밥하기 정말 힘들다는 현미로 자유 자재로 된밥, 진밥을 동시에 하니...^^


 

  1. Favicon of http://ljg18th.tistory.com/ BlogIcon 녹차베지밀 2013.02.20 08:11 신고

    오 이거 완전 콜럼버스의 달걀 보는 것 같아요.
    정말 간단하지만 생각하기 힘든 것!
    저희 집도 아빠랑 누나는 진 밥 좋아하고 저랑 엄마는 된 밥 좋아해서
    항상 밥 하는 사람 마음대로 밥을 먹을 수 밖에 없었는데..
    이런 방법이!!
    짬짜면 같네요~!
    계란찜까지 보너스로 ㅎㅎ
    정말 좋은 정보 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gudlfire.tistory.com/ BlogIcon 사라와 구들쟁이 2013.02.20 08:47 신고

    피오나님 노하우 굉장히 좋은데요.^^
    한번 실습에 들어 가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blogvlog.tistory.com BlogIcon 푸른. 2013.02.20 10:32 신고

    우와아아아아아.....!!
    피오나님의 노하우에 감탄하고 갑니다! 이거 어머니 보여드리고 싶어요 ^^
    노하우로 책도 쓰셔도 될거 같아요... 너무 알찬 정보가 많아서요!
    밥의 취향이 다를때 만들기 힘든데, 계란찜까지 한번에 만들면
    너무나 좋을것 같습니다.
    정말 유용한 정보 잘 배워가요 피오나님! 좋은 하루 되세요!

  4. Favicon of http://jepisode.com BlogIcon 쥬르날 2013.02.20 11:03 신고

    계란찜도 동시에 할 수 있다니 ㅎㅎ
    이건 정말 괜찮은 노하우인듯 합니다. ^^

  5. Favicon of http://care2001.tistory.com BlogIcon 풍경 2013.02.20 11:11 신고

    와~ 지혜로운 방법이네요.

    한꺼번에 해결하기. 좋군요~

  6. 모르세 2013.02.20 17:19 신고

    이런 방법도 있군요.

  7. lgtyo12 2013.02.20 18:56 신고

    완전 생활의 달인이 따로 없네요...기가 막힙니다..짝짝짝...^^

  8. >^< 2013.02.21 11:13 신고

    님...대단하세요..! 생활의 달인...

  9. 김성택 2013.04.12 10:36 신고

    짱입니다.

  10. 윤지희 2013.06.07 10:08 신고

    와! 어떻게 이런생각을 +ㅁ+ 대단하세요~~

변비에 좋은 밥 짓는 법

알러지체질이다 보니 음식하나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하지만 예전에 비하면 요즘엔 일반인들과 마찬가지로 식사를 할 정도로 알러지가 많이 없어져 처음 알러지체질에 맞는 음식을 챙겨 먹는 것처럼 조금 유별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른 음식보다 신경쓰는 것이 있으니 전 밥입니다. 알러지체질은 되도록이면 흰쌀밥, 밀가루는 피해야합니다. 그러고 보니 제가 밀가루와 흰쌀밥을 멀리 한게 벌써 3년이 넘었네요. 처음에는 솔직히 의사선생님이 밀가루를 줄이라는 말에 괴로웠거든요...전 빵을 평소에 너무 좋아하는 편인데 알러지체질을 바꿀려면 먹지 말라는 엄포를 내려 어쩔 수 없이 안 먹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의사선생님의 말씀을 잘 들은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알러지도 많이 없어졌고...무엇보다도 나날이 늘어가는 체중이 정상적으로 돌아 와서 좋습니다. 아참.. 그리고 흰쌀밥도 먹지 말라고 해서 현미밥을 밥고 있는데요... 그 효과 역시 너무 좋더라구요..무엇보다도 알러지에도 좋지만 변비에 탁월한 효과를 주니 요즘엔 남편도 같이 현미밥을 먹고 있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평소 알러지가 심한 분이나 변비로 고생하는 분들을 위한 밥 짓는 법을 알려 드릴까합니다. 4~50대가 되면 자연스럽게 변비가 생기기도 한다는데 그런 분들에게도 좋은 정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변비에 탁월한 효과를 주는 맛있는 밥 짓는 법 알려 드릴께요...

변비에 좋은  밥 짓는 법....

제일 먼저 준비할건 바로 다시마입니다.
다시마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줍니다. 전 건다시마를 한단 사오면
위의 사진에 보이는 다시마처럼 일정하게 가위로 잘라 둡니다.

요렇게......


한번 밥 하실때 다시마는 약 2g~3g 정도 준비하시면 되는데요..
저울이 없다면 보통 자른 다시마가 4~5개 정도 준비하시면 됩니다.
다시마 크기는 직사각형 기준으로 3~4cm입니다.

이것으로 밥을 지을때 넣을 다시마물을 만들건데요...
다시마는 소금기가 싹 다 빠지게 깨끗이 씻어주세요..

나머지 자른 다시마는 냉동실에 보관하고 필요할때 꺼내 쓰시면 됩니다.

깨끗이 씻은 다시마를 물에 넣고 끓입니다.

다시마가 팔팔 끓을때까지 뚜껑을 닫고 끓이세요..


다 끓인 다시마물은 뚜껑을 열고 식혀 주시면
밥을 지을때 넣을 물이 완성됩니다.

물론 다시마물이 다 식으면 다시마는 제거해 주시구요..
다시마를 건져내면 위의 사진처럼 다시마진액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그럼 다시마물이 잘 끓여진 상태라는 거....

물을 준비해 뒀으면 쌀을 준비해야죠...

저흰 찹쌀현미와 일반현미를 반반 섞어서 먹습니다.
일반현미로만 밥을 하면 전 괜찮은데 남편이 먹기 좀 힘들어하더라구요...
몸에 좋자고 남편 힘들게 할 순 없잖아요...

현미는 다 아시겠지만 하루정도 불려야 합니다.
그래야 밥을 하면 발아가 잘 된다는 사실.....

불린 쌀입니다.

이젠 깨끗이 씻어 밥을 지어야 하는데요..
밥을 지을때 미리 만들어 식혀 놓은 다시마물을 넣으세요..


밥하는 시간은 평소 일반미를 하는 시간보다
몇 분더 있어야하고 뜸도 확실이 들여야합니다.


짜잔.... 다시마물로 지은 현미밥 완성입니다.


쌀도 잘 불려진데다가 다시마물로 밥을 지으니 더 찰기가 있습니다.

현미밥이라고 믿기지 않을 만큼 밥이 몽글몽글 잘 되었죠.
현미밥이라고 딱딱한 느낌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현미밥은 오래 씹으면 씹을 수록
고소하니 입에 넣어서 30번은 꼭꼭 씹으세요..

무엇보다도 오래 씹어야 포만감도 더 있고..
소화도 잘 된답니다..

당연히 변비에도 탁월한 효과를 가져 오구요..

다시마물로 밥을 지으면 밥이 더 찰기가 있고 부드럽다는 사실...
거기다 만성변비로 고생하는 분들이라면 하루만 드셔 보셔도 효과 바로 보실겁니다.
물론 저처럼 알러지체질인 사람에게도 너무 좋은 밥이구요..
알러지체질은 대장에 이물질이 많이 있어도 피부트러블이 발생하니 무엇보다도
대장을 깨끗이 해주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요즘같이 추운 겨울..
운동도 잘 하지 않게 되는 계절 누구나 잘 생기기 쉬운 변비..
이제 맛있는 밥 한그릇으로 변비탈출 해 보셔요...


 

  1.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2.12.02 09:13 신고

    다시마 물을 우러내지 말고...
    그냥 넣고 밥을 하면 안 될까요?
    문득..그런생각이...

    잘 알고 가요.

    당장 실천해봐야쥐이.......ㅎㅎㅎ

  2. Favicon of http://blog.daum.net/dywyfk70 BlogIcon 시끼 2012.12.02 10:04 신고

    요즘 변비때문에 고생중인데...

    당장 시도해 봐야 겠어요.

    좋은정보 넘 감사합니다.

    잘 배워 갑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알러지체질을 위한 버섯잡채 만드는 법

추석(명절) 아무리 맛난 음식이라도 알레르기 체질이신 분들은 더욱더 음식에 대해 조심스럽습니다. 거의 음식들이 기름기가 많거나 육고기 위주라 더 그렇지요. 저도 불과 얼마전까지는 명절만 지나면 알레르기와 각종 두드러기로 음식에 대한 휴유증을 몸으로 느껴야했습니다.관련글..5년 동안 경험에서 적은 알레르기 아토피를 극복하는 노하우.. 알레르기 치료를 위한 나의 한끼 식단.. 뭐..지금은 완치는 아니지만 알레르기에 대한 반응이 많이 나아져 약을 거의 안 먹어도 될 만큼 되었지만요...그래서 오늘 알러지체질인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추석(명절) 필수적으로 먹는 음식인 잡채를 기름기없고 육고기가 들어가지 않게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말입니다. 음식에 대한 피부트러블이 심하거나 평소 각종 알레르기 체질이신 분들은 추석을 맞아 제 포스팅을 조금이나마 참고 하시고 알러지때문에 고생없는 명절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알레르기 체질을 위한 버섯(채소)잡채 만드는 법.*
준비물.. 당면, 각종 버섯, 당근, 양파, 대파, 고추 ,양념장
제일먼저 당면을 물에 불려 주세요...

시간은 약 1시간 정도.....당면을 불려질 동안 각종 채소를 적당한 크기로 채 썰어 준비해 주세요.



육고기 대신으로 고기맛을 내주기 위해 버섯을 주재료로 사용한 것이 오늘의 키 포인트입니다. 채소는 구미에 맞게 준비해 주시면 되구요... 전 냉장고에 있던 재료로 준비해서 조금 채소가 약하긴 합니다. 그 점 이해해서 봐 주시공.....


채소를 다 준비하셨으면 버섯만 따로 그릇에 담아 양념장(간장,설탕,다진마늘,통깨,참기름)으로 밑간을 해 주십시요. 다른 채소와 달리 이렇게 양념을 미리 하지 않으면 버섯 특유의 냄새때문에 조금 거북스러울수도 있습니다.



양념만 뿌리고 그대로 두지 마시고 손으로 잘 양념이 버섯에 잘 배이도록 무쳐 주세요.


이제 잡채에 들어갈 각종 채소와 버섯을 준비하셨으니 불린 잡채를 채에 받쳐 물기를 제거해 주시고....


전자렌지용 접시에 제일 먼저 당면을 펼쳐서 올려 주세요.....

그 다음은 양념된 버섯을 올려 주시고.....

각종 채소를 보기 좋게 올려 주십시요... 마지막으로 전체적으로 양념이 배이도록 양념장을 골고루 뿌려 주세요.


그리고 물 한 두 숟가락을 두른 뒤 랩을 씌워 전자렌지에 2분 돌려 주세요...

전자렌지에 2분 돌린 잡채를 꺼내 랩을 벗긴 뒤 당면과 채소가 잘 섞이게 한 뒤 다시 랩을 쓰워 전자렌지에 돌려 주세요...

2번째 돌릴때 양에 따라 1분 30초에서 2분 정도...

전자렌지에 총 4분을 돌리면 퍼지지 않은 정말 맛있는 당면과 아삭한 채소의 식감을 그대로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완성된 잡채를 젓가락으로 잘 섞어서 통깨만 뿌려주면 끝...어때요.. 생각했던것보다 넘 쉽죠...

짜잔... 알레르기 체질인 분들을 위한 버섯 잡채 완성입니닷!


버섯이 많이 들어가 고기같은 맛을 느끼게 해 식감도 전혀 떨어지지 않는 잡채입니다.

무엇보다도 후라이팬에 기름을 둘러 채소를 볶지 않아 칼로리도 낮고.. 알러지체질인 분들에겐 기름기 있는 음식이 아니라 더 괜찮은 요리일겁니다. 알러지체질은 기름기 있는 음식도 안 좋잖아요.. 여하튼 추석(명절)에 없어서는 안될 음식인데 고기를 빼더라도 절대 뒤쳐지지 않는 버섯잡채로 건강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물론 재료만 준비해 놓으면 4분만에 뚝딱 만들 수 있으니 정말 괜찮은 요리일거예요..... 내일부터 추석연휴입니다. 우리 블친님들 추석(명절) 뜻깊게 잘 보내십시요.... ^^


 

  1. Favicon of http://blog.daum.net/sun-pkj-noon BlogIcon 짱똘이찌니 2012.09.28 06:27 신고

    기름에 볶지 않고 전자렌지만 있으면 되는군요.
    근데.. 전자렌지 안쓴다고 언니 줘버렸는데.. ㅠㅠ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2.09.29 02:40 신고

      기름기가 없어 담백하니 개인적으로 입맛에 딱 좋던데요..
      추석연휴 가족들과 즐겁게 잘 보내셔요..^^

  2. 행복끼니 2012.09.28 07:08 신고

    버섯잡채 참 만나보입니다~~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3.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2.09.28 07:23 신고

    벗섯잡채
    넘 맛있어 보입니다.
    명절낭 가족과 함께 먹으면 굿이겠습니다.
    팔월 한가위 보름달 같은 시간 되세요.

  4. Favicon of http://blog.daum.net/2losaria BlogIcon 굄돌 2012.09.28 09:24 신고

    전자렌지에 볶아 내려면 정말 신경 많이 써야겠지요?
    피오나님은 이렇게 후딱하니 중요한 음식 하나 만들어 낼 수 있으니
    추석 명절도 걱정 없겠어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2.09.29 02:41 신고

      생각보다 신경 많이 안 쓰이는뎅...ㅎ
      추석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되십시요..^^

현미(찰현미) 보관법

알러지체질이라 잡곡만 먹은지 꽤 된 것 같네요. 그래서일까 요즘에는 식당에 가면 백미로 지은 밥을 먹으면 왠지 밋밋한 느낌까지 들 정도입니다. 잡곡을 먹기 전엔 흰 쌀밥이 어찌나 맛있었는지... 김치 하나만 있어도 밥 한그릇을 뚝딱 해치울 정도였지요.. 하지만 이제는 현미로 지은 밥이 더 맛있고 좋아요... 뭐...현미가 몸에 좋은건 많은 분들이 아는 사항이지만......



그런데 현미는 보관을 잘못하면 벌레가 생기가 쉬운 곡물입니다. 특히 쌀독에 넣지 않고 쌀을 그냥 개봉한 상태로 두면 더 빨리 산화해 빨리 먹지 않으면 상하는 경우까지 생기는 잡곡 중 하나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더욱 신경써서 보관해야할 곡물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오늘은 간단하면서도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드릴까합니다.

일단 준비물이 먼저 필요한데요.. 패트병 여러개를 미리 준비해 주세요.... 아참..패트병은 투명한 것으로 준비해 주세요. 육안으로도 쉽게 구분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저같은 경우엔 현미와 찰현미를 섞어서 밥을 지어 먹기때문에 구분을 잘 해야 하거든요...

그런데 왜 패트병에 쌀을 넣을까? 그 이유는 공기와의 차단으로 쌀의 산화를 막기 위해서랍니다. 그래야 오랫동안 보관을 해도 벌레가 생기는 일이 거의 없거든요.....

아참... 패트병에 쌀을 넣을땐 깔대기를 이용하면 쌀 한톨도 흘리지 않고 쉽게 넣을 수 있을거예요.


일단 ...찰현미를 먼저 다 담았으니 표식을 좀 해 두겠습니다. 남편도 어떤 쌀을 넣은 것인지 알아야 하니까요...뭐... 이유는 다 아실테공.........ㅎㅎ

이젠 현미를 패트병에 넣어야겠네요.... 현미는 찰현미와 달리 보기에도 엄청 딱딱해 보이죠. 하지만 몸에는 엄청 좋다는 사실 다 아시죠..변비를 예방하고 당뇨수치도 안정시켜 주고..저처럼 알러지있는 분들에겐 완전 좋은 곡물로 정말 몸에 유익한 쌀입니다.

자...이제 다 담았네요...보통 현미는 10키로를 사구요..찰현미는 5키로를 삽니다. 전 현미를 3으로 찰현미를 1의 비율로 밥을 짓거든요. 그렇게 밥을 지으면 현미로만 밥을 지을때보다 밥이 더 찰져 먹기 수월하고 밥맛도 좋아요.

아참...제일 중요한 키포인트가 남았네요.... 페트병에 잘 담긴 현미(찰현미)는 냉장고에 보관해 주세요. 그래야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물론 벌레가 생기는 것을 방지해 주고요......

식구가 적은 가정이나 자취생 그리고 혼자사는 분들이면 위의 방법처럼 쌀을 보관하면 오랫동안 잘 보관하면서 먹을 수 있으니 꼭 참고 하세요.......


그리고 저처럼 알러지가 있으신 분이 있다면 잡곡밥으로 밥을 해서 드시면 몸에 좋을거예요...전 현미와 찰현미,보리쌀,흑미등을 넣고 밥을 지어 먹는데요..이렇게 먹으면 찰진 맛도 나고 정말 맛있답니다. 물론 맛있다고 밥을 너무 많이 드시진 마시고 보통 백미를 먹을때보다 좀 적게 드시구요..오랫동안 씹어 드시면 몸에 더 좋다는 점도 알려 드립니다. 잡곡은 오랫동안 씹어야 소화도 잘되고 변비에도 좋거든요..물론 알러지에도 효과있구요....


그런데 딱딱한 현미때문에 밥하기 좀 힘들다구요... 그런 분들을 위해 노하우 살짝 알려 드립니다. 현미는 24시간 불에 불려서 밥을 해야 맛있거든요.. 깨끗이 씻어 물을 넉넉하게 넣은 후 냉장고에서 24시간 둔 후 밥을 지으면 밥맛이 살아있답니다. 참고하세요...

변비 뿐만 아니라 당뇨에도 좋은 잡곡은 요즘같이 환경오염으로 인한 알러지체질에도 좋은 곡물입니다. 일주일만 드셔도 몸에 변화를 느낄 수 있으니 이제 백미로만 밥을 해 드시지 마시고 잡곡밥으로 해 드시길요..물론 현미의 비율을 최대한 많이 해서요..마지막으로 현미의 효능을 끝으로 마무리 할께요..현미는 혈액을 정화하여 세균성 질환을 막아 줍니다. 몸속의 노폐물을 배출하고 독소를 정화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현미를 오래 먹을 경우 혈액이 맑아지고 몸속의 박테리아와 미생물 등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주식으로 백미대신 현미를 먹으면 콜레스테롤 수치가 내려가고 몸에 유익한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갑니다. 또 변의 체내 정체시간이 짧아져서 노폐물이 몸 밖으로 빨리 배출됩니다. 소화기관을 빠르게 청소하므로 비만, 변비, 치질 등을 예방하고 치료를 촉진합니다. 알러지체질이라 현미를 먹은지 1년이 다 되었는데요.. 알러지가 많이 나아서 알러지약을 하루에 한알 먹던 것이 이제는 4~5일에 한알 정도 먹을 정도로 몸이 좋아졌어요......^^
관련글..알레르기 치료를 위한 나의 한끼 식단..

 
  1. 행복끼니 2012.08.20 07:04 신고

    잘보고갑니다~~감사~~^^
    행복한 하루되세요~~^^

  2.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2.08.20 09:17 신고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3.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출가녀 2012.08.20 09:33 신고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쌀도 냉장고에 보관!ㅎㅎㅎ
    꺼내서 쓸때도 편할거 같아요~ 음료수 붓듯이 도르르르~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새로운한주 힘차게 시작하셔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2.08.20 18:13 신고

      꺼내서 쓸때도 편하고 오랫동안 보관가능해서 좋아요.^^

  4. Favicon of http://blog.daum.net/01195077236/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2.08.20 09:52 신고

    피오나님!
    좋은방법!
    잘 배워 갑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2.08.20 18:14 신고

      행복한요리사님은 못하는게 없을 것 같은데요...ㅎ
      편안한 저녁시간 되셔요.^^

  5. dy 2012.08.20 10:03 신고

    안녕하세요. 블로그 글 잘 읽고 56번째 추천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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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하하 2012.08.20 13:26 신고

    님, 너무 힘들게 하지 마시고 락 앤 락 좀 큰 용기 사서 쓰세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2.08.20 18:15 신고

      락앤락 있음 그렇게 하시구요.. 재활용으로 패트병을 사용하는 것이니 너무 뭐라하지 마세욤..^^

  7. 알뜰맨 2012.08.20 16:18 신고

    정말 유용한 정보인데요... 저도 집에 있는 패트병을 이용해야겠어요.
    즐거운 하루 되셔요..^^

  8. Favicon of http://www.haneulmi.co.kr BlogIcon jawoonkoo 2012.08.20 16:48 신고

    글 잘 읽었습니다. 참 좋은방법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는 하늘미라는 회사에서 판매하는 현미와 찰현미를 섞어서 먹고 있는데 보관이 어려워서 고민이었읍니다. 참고로 하늘미(031-966-0381)에서 판매하는 현미(&찰현미)는 맛과 식감이 일반 백미와 같고(혹자는 더 구수하다고 합니다) 영양은 현미와 동일하여 5년째 먹고 있는데 강추 입니다.

  9. Favicon of http://armynuri.tistory.com/ BlogIcon 아미누리 2012.08.20 16:52 신고

    현미는 안먹어서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 한번 넣어 먹어봐야겠어요ㅎㅎ
    항상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2.08.20 18:15 신고

      현미 정말 몸에 좋아요..ㅎㅎ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셔요..^^

  10. Favicon of http://care2001.tistory.com BlogIcon 풍경 2012.08.20 19:14 신고

    ㅎㅎㅎ 저도 저렇게 보관 하고 있어요.
    흑미, 현미, 찹쌀.ㅎㅎ
    역시 살림의 노하우는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어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2.08.20 19:34 신고

      알뜰하실 줄 알았어요..ㅎ
      날이 무덥죠..건강 챙기는 저녁시간 되셔요..^^

  11. Favicon of http://friendcjjang.tistory.com BlogIcon 은이가보는세상 2012.08.20 22:16 신고

    피오나님 안녕하세요 처음 뵙습니다~ ^^
    저도 지금 현미쌀을 열심히 먹고있습니다 그래서 보관법이 궁금하여
    이렇게 방문하게 됐습니당~전 락엔락통에 넣어서 냉동실에 보관하거든요~ ㅋ
    피티병도 좋은방법인데요~ ^^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당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2.08.21 02:29 신고

      저보다 보관법을 익히 알고 있는 선배이신데요 뭘...
      반갑습니다. 댓글이 늦었죠..이제서 마치고 컴에 앉아 쉬네요...저도 자주 놀러 갈께용..^^

  12. 레이디 스테이시 2012.08.21 04:32 신고

    저같은 경우는 얼굴에 여드름이 나서 현미를 먹었더니 싹 없어졌어요. 그래서 한동안 열심히 먹다가.. 요즘 다시 씹기편한 백미로 돌아왔네요. 이글보니 다시 발아현미 해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페트병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해서요. 좋은정도 감사합니다.

  13. 수라 2012.08.21 11:43 신고

    오래 보관은(산화 하는것) 잘 모루지만 쌀에 쌀벌래 안생기게 하는 간단한 방법은 통마늘 4~5통을 까지 안고 그냥 쌀 중간 중간에 밖아 놓으면 끝입니다 쌀자루 그대로 보관해도 벌래 안생겨요.

  14. Favicon of http://sanejoa70.tistory.com BlogIcon 하누리 2012.08.26 17:45 신고

    저도 요방법을 사용하고 있어요 ~~
    잘보고 간답니다.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고운 저녁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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