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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청소할때 꼭 필요한 욕실도구는?

늘 그렇듯 집안 일은 해도해도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냥 방치할 수도 없는 일이죠.. 맞벌이부부라면 더할나이 없이 집안 일이 밀리곤 합니다. 이렇듯 바빠서 피곤해서 매일 하기 힘들다면 일주일에 한 두 번은 정해서 청소하는 방법도 생각해 보시길...전 일주일에 집안 일을 나눠서 하는 편입니다. 그 중에서 욕실청소는 일주일에 한 번 대청소겸으로 하는 편이구요...그럼 제가 해 본 결과 생각보다 힘들이지 않고 욕실청소하는 꿀팁 한 번 보실까요....



여기서 잠깐!

 욕실청소 하기 전에 필요한 것은 욕실청소용 도구.... 전 수세미 두 개랑 유리창 닦을때 사용하는 것을 준비합니다.



하나의 수세미는 세면대나 수도꼭지를 닦을때 사용하구요.



나머지 하나는 변기를 닦을때 사용합니다. 욕실청소용이라도 구분할건 구분해야 나름대로 더 깔끔한 느낌이 들잖아요...위생적이기도 하구요.



그럼 유리창 닦는 이건 도대체 어떤 용도로 욕실청소 도구로 선정되었을까? 바로...... 알려 드리자면 욕실 유리 청소, 욕실 벽 청소, 욕실 바닥청소를 할때 사용하는거랍니다. 먼저 부드러운 부분에 샴푸를 조금 뿌린 뒤....



욕실거울을 닦으면..... 요렇게 거품도 잘 일어나고 물때와 얼룩이 잘 지워집니다. 물론 힘들이지 않고 욕실거울 전체를 수월하고 꼼꼼하게 말이죠..



욕실 벽도 마찬가지....손이 잘 닿지 않는 부분도 문제 없어요... 길이 조절이 가능하니 아무리 넓고 높은 벽이라도 손 쉽게 청소가 가능합니다.



물론 마무리 헹굼은 샤워기를 이용하면 편하겠죠..



샤워기로 욕실 유리를 헹굼한 뒤엔 물기 제거에도 유리창 닦이로 간단하게....



정말 힘들이지 않고 깔끔하게 물기가 제거됩니다.



욕실벽도 물기 제거엔 유리창 닦이로.... 완전 욕실 전체가 뽀송뽀송하겠죠..



거기다 마무리 청소 욕실바닥도 유리창 닦이로 간단하게.......



여기서 팁 하나 더 들어 갑니다. 욕실 청소를 할때는 장화를 신고 하면 편해요...



욕실 청소를 마치고 난 뒤엔 유리창 닦이의 물기가 잘 빠지도록 거꾸로 세워두면 됩니다.



마지막 팁...... 샤워 후에 욕실 거울이 뿌옇게 변하면 유리창 닦이로 한 번만 쓰윽 닦아 주면 깔끔한 욕실 거울이 됩니다. 소소한 팁이지만 욕실 청소에서 꼭 필요한 욕실 도구죠... 이제 욕실 청소할때 힘쓰지 말고 유리창 닦이로 편하게 하세요..... ^^

 

버리려던 오래된 티셔츠 200% 활용하기!

거의 10년 가까이 입었던 옷...이젠 목 부분과 소매 부분이 너덜너덜 해 버리려고 했었는데 아직 티셔츠 앞 부분 그림이 나름대로 깔끔해 버리지 않고 재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럼 어떻게 생활 속에서 아주 유용하게 재활용할 수 있을까? 대부분 걸레로 다시 한 번 더 사용하고 버리면 될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아니~아니요~ 더 활용성 높은 것으로 대체 했답니다.




주부 9단은 버리는 티셔츠도 다시 살린다!



얼마전 산 오리깃털 베개입니다. 베개커버가 없어 그냥 뒀었는데 오늘 안 입는 티셔츠로 베개커버로 대체했답니다.



목이 잔뜩 늘어났지만 티셔츠 앞 부분은 아직 새 것 같아 베개커버로 재활용 ~



먼저 베개를 티셔츠 속으로 넣어 주세요.



그다음은 뒤집어서 소매 부분을 뒷쪽으로 올린 뒤 티셔츠의 아랫부분과 고정해 주세요.



고정은 가격표를 고정해 놓은 작은 옷핀으로 했어요... 언젠가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모아 뒀더니 요것도 재활용 톡톡해 해 내는 듯.... 뿌듯합니다.



옷핀으로 양쪽 고정 후....



뒤집으면 요런 모양이 되지요... 어떤가요... 베개커버로 손색이 없죠.



남은 베개도 티셔츠로 샤샤샥 입혀서 고정했어요.



마치 쿠숀같은 느낌도 들고 좋네요.



옷핀으로 고정을 해 놨기때문에 다음에 세탁할때 아주 편하겠죠...옷만 벗기면 되니까....ㅎㅎ 목이 늘어나 버리려고 했던 오래된 티셔츠 어떤가요.. 충분히 200% 활용했죠.... 소소한 아이디어지만 잘 활용만 하면 아주 유용한 것들이 우리 주변엔 아주 ~아주 ~ 많은 것 같아요...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가위의 다양한 활용법

가위를 지금껏 자르는 용도 한 가지 용도로만 사용하셨다면 오늘부터 3가지 기능을 가위 하나로 모두 사용해 보세요. 자주 사용하지만 누구나 쉽게 사용하지 않는 가위의 다양한 활용 이제 편하게 집에서 잘 사용해 보아요.. 참고로 가위는 비싼 가위가 아닌 단돈 천 원짜리 가위라는 점.....


주부 9단이 알려주는 가위의 다양한 활용

자....오늘 포스팅 재미나게 시작해 봅니다.

첫 번째 - 자르는 용도로 사용한다.

요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죠... 종이를 자르거나 뭔가를 자를때 사용하고 요리할때도 채소를 자르거나 고기를 자를때 쉽게 사용하죠..

두 번째 - 페트병 뚜껑을 쉽게 열자

지금껏 페트병을 열때 손으로 힘을 가해서 힘들게 열었다면 이젠 가위를 이용해 힘을 많이 들이지 않고 쉽게 열어 보세요. 가위를 페트병 윗 뚜껑에 고정한 후 다른 한 쪽 손은 페트병을 잡을 뒤 돌려 주면 쉽게 뚜껑이 열립니다.

손에 힘이 없는 어르신들 강추! 저도 자주 사용해요..ㅎㅎ

세 번째 - 맥주병 뚜껑을 열때 오프너 대신 사용하자

맥주를 마시려는데 오프너가 없다면 가위를 이용해 보세요. 오프너 만큼 강력한 힘을 가위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맥주병 뚜껑을 열때는 한 쪽 손은 맥주병을 잡고 한쪽은 가위를 이용해 맥주뚜껑에 고정한 후 열어 주세요. 물론 힘 별로 안 들어요.

가위에 있는 뾰족한 곳에 뚜껑을 고정한 후 힘을 주면 끝...

참 쉽죠잉~

가위로 맥주병 뚜껑 여는 움짤 동영상

지금껏 가위를 자르는 용도로만 생각하셨다면 오늘 그 생각을 다 접으시고 다양한 기능을 다 활용해 보세요.. 생활이 더 편리해질테니까요... 누구나 사용하지만 누구나 다 활용하지 않는 가위 활용법 오늘도 재미나고 유익하게 포스팅 해 봤습니다. ^^

 

감귤껍질 이제 그냥 버리지 마세요!

제주도는 감귤이 한창 맛있을때입니다. 그렇다 보니 이 시기에는 감귤박람회까지 열려 많은 사람들에게 제주도 감귤의 우수성을 알리기도 합니다. 오늘은 맛있는 감귤 먹고 나서 그냥 버리게 되는 감귤껍질로 생활 속에서 유익한 활용을 해 보겠습니다. 소소한 팁이지만 알아두면 유용하게 쓰일 노하우이니 재미나게 읽고 유익한 시간이 되세요~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감귤껍질 200% 활용법 ]

첫번째

감귤껍질로 먹다 남은 감귤을 보관하라!

감귤 열심히 까 먹다 간혹 먹기 싫어서 이렇게 둔다면 나중에는 말라서 못 먹게 됩니다. 이런 상황을 없애기 위해 먹다 남은 감귤에 감귤껍질을 싸 두드는 팁...

껍질을 벗겨 놓고 먹지 않는 감귤은....

껍질을 이용해 감싸 줍니다. 그럼 촉촉함이 그대로 유지되는 놀라운 효과...이제 감귤을 먹다 남았다면 이 방법으로 보관하세요...

두번째

감귤껍질로 핫팩을 만들자!

감귤껍질을 여러겹 감싸서 랩으로 돌돌 말아 전자렌지에 1분 간 돌려 주세요.

그리고 난 뒤엔 뜨거워진 감귤껍질을 파우치나 천에 감싼 뒤 사용하면 핫팩 저리가라 할 정도입니다. 참고로... 감귤핫팩의 온도는 약 90도를 넘으니 잘 감싸 사용하세요...물론 보온성도 오래가니 아침 출근길 주머니에 하나씩 챙겨 가심 굿굿굿!

세번째

감귤향 가득한 방안의 은은한 조명하나 만들어 보자!

감귤을 가로로 칼집을 내어 손으로 살짝 뜯듯이 속과 분리합니다.

그럼 요런 상태가 되겠죠..

칼로 다양한 모양으로 오래 내어 주시공...

감귤 심부분에 식용유를 조금 부어 불을 붙여주면 감귤향 가득한 방향제 저리가라입니다.

물론 분위기도 굿굿굿! 어떤가요... 감귤껍질 지금껏 그냥 버렸다면 이젠 소소한 아이디어이지만 생활 속에서 유용하게 사용해 보세요... 그외 다양한 활용도 있는데요.... 몇 가지 더 말씀 드리자면 탄냄비에 감귤껍질을 넣고 삶으면 깨끗이 닦을 수 있구요... 감귤껍질 채로 썬 뒤 잘 말린 후 집 안 곳곳에 두면 향이 솔솔 방향제 역활 자연스럽게 하게 됩니다. 요즘 감귤 많이 나오는데 오늘 알려 드린 내용 중 한개라도 따라해 보세요~ ^^

 

빈상자를 재활용한 휴대폰 충전통

휴대폰 충전할때 충전하는 연결선이 짧거나 길었을때 불편했다면 이 방법 한 번 권해 봅니다. 전 휴대폰 충전하는 곳 즉, 코드가 있는 부분이 높아서 늘 불편했었는데요... 빈 상자를 이용해서 충전하니 완전 편하고 좋아요.. 물론 깔끔하기도 하구요... 오늘은 버리는 빈상자를 이용해 휴대폰 충전시 편리한 상자를 만들어보겠습니다.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빈상자 200% 활용법 ]

집에 굴러 다니는 빈상자 한 두개는 있으시죠...오늘 그것으로 편리하게 휴대폰 충전할 수 있는 통 만들어 보겠습니다.

상자 덮개 부분을 반으로 접어서 가위로 오려 주세요.

그런 요런 모양이 되겠죠.... 그럼 오늘 재활용 팁은 끝....너무 간단하나요~

평소 집에서 휴대폰을 충전할때 코드가 높아서 이렇게 긴 선을 이용했어요...물론 다닐때마다 걸리적거려 불편했지요..

하지만 빈상자만 있으면 이 모든 불편함이 싹 사라집니다. 빈상자에 구멍을 뚫은 부분을 맞추어 코드를 먼저 꽂은 뒤...

휴대폰 선을 잘 정리해 통에 넣어 휴대폰을 충전해 줍니다. 보기에도 정말 깔끔해 보이죠.

휴대폰 충전을 하지 않을때는 상자를 빼 두면 끝...

소소한 팁이지만 생활 속에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꿀팁일 듯요... 지금껏 휴대폰 충전시 선이 길거나 짧아서 불편했다면 이 방법 강추해 봅니다. 완전 편해요~ ^^

 

오래된 와인병으로 인테리어 소품 만들어 봤어요

유리병 재활용 하는 날....한쪽에 모아 둔 와인병이 눈에 띄었습니다. 왠지 그냥 버리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은근슬쩍 드는 주부 9단....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죠...버릴때 버리더라도 한 번 더 사용하고 버려야겠다는 생각...물론 생활 속에서 인테리어로 활용할 수 있겠다라고 여겼죠...사실 일반 유리병 보다 와인병은 모양이 제각각이라서 재활용하기에 딱이죠...

그럼 버리는 와인병 어떻게 생활 속에 활용할까?

제일 먼저 활용하기 전에 와인병에 붙은 스티커부터 깔끔하게 제거해야겠죠.. 오래 방치되어 스티커 떼기가 쉽지 않지만 요령만 알면 이것도 쉽죠.....먼저 큰 대야에 와인병을 담은 뒤 라벨까지 물을 채워 주세요.

여기서 잠깐! 물을 채워 주면서 주방용세제 몇 방울 넣으면 더 쉽게 스티커가 제거 된다는 사실!

근데.... 병이 물이 둥둥 뜬다구요.. 그럼 병 속에 물을 채워주면 되겠죠... 이제 세제가 담긴 물에 그냥 두기만 하면 쉽게 제거됩니다. 여유있는 마음으로 하루~ ㅋㅋ 뭐....힘들이지 않고 오래된 스티커를 쉽게 제거하는데 이 정도 시간이면 꿀이죠....

전 약 12시간 그냥 이대로 방치한 뒤 스티커를 제거했어요.. 물론 힘들이지 않고 술술~

와인병에 오래되어 곰팡이 가득했던 스티커가 제거되니 완전 이뻐요..

깨끗이 씻은 와인병은 물기를 잘 제거해 주세요.

이제 인테리어 소품으로 환골탈퇴할 순간......

아크릴물감으로 원하는 그림을 그려 주세요. 난 생선그림을 좋아하니 생선으로~ ㅎㅎ

버리는 와인병에 그림을 하나 그려 넣었을 뿐인데 인테리어 소품으로 손색이 없어요.. 가게 한쪽 구석에 놓아 두니 괜춘요~

호호~ 예전에 수족관에 넣어서 사용했던 모래를 잘 말려서 병 속에 넣으니 안정감 있고 좋아요...

그림은 조금 조잡하지만 개인적으로 맘에 듭니다. 하하~

오래된 타일 위에 와인병으로 만든 인테리어소품을 두니 마치 목욕탕 같아요.. ㅎㅎ........하지만 이곳은 목욕탕이 아니라는 사실...제주도에선 흔히 있는 바닥구조랍니다. 물론 오래된 건물에만 있는 독특한 인테리어이긴 하지만요...어떤가요..버리는 와인병으로 만든 인테리어 소품 괜찮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