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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야경'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12.16 겨울바다의 야경..( 부산 송정..) (1)
  2. 2008.06.14 만덕산에서 바라본 야경도 멋지네요.. (4)
  3. 2008.06.08 낭만이 숨쉬는 청사포야경.. (5)

겨울바다의 야경..( 부산 송정..)

Posted by 줌 마 부산 : 2008.12.16 17:52
                   

겨울바다 야경 - 부산 송정

부산하면 유명한 해수욕장이라고 꼽는다면 해운대, 광안리, 송정이 전국적으로 유명한 곳일것입니다. 물론 송도, 다대포등도 있지만 ..그래도 앞에서 말한 세군데가 부산을 알리는 대표 해수욕장이지요. 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찾는 유명한 관광지다 보니 요즘에는 해수욕장 주변도 많이 바꼈답니다. 겨울이면 춥고 삭막한 바닷가에 가는 사람이 있을까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는...정말 많은 사람들이 겨울바다를 보기위해 오시지요. 바닷가의 백사장은 조용하지만 그 주위 주차장에는 정말 북새통을 이룰만큼 복잡하답니다. 얼마전 갔던 송정해수욕장에 가서 솔직히 좀 놀랬지요. 바닷가 주변에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완전 만원에 가까울 정도로 가득 찼다는 거... 추워서 그런지 바닷가를 거니는 사람은 별로 없었지만 따뜻한 차안에서 아름다운 겨울바다를 보는 분들이 많았답니다. 전 아름다운 야경을 담기위해 춥지만 바닷가로 나와야 했지만..ㅎ 그래도 아름다운 풍경이 나름대로 추위를 조금이나마 잊게 해주었지요. 그럼 송정의 겨울바다 야경 구경해 보셔요.





어떠세요?..
고향이 부산이신 분들은 송정이 많이 변했다고 하실겁니다.
그렇지만 분위기는 좀 세련되게 바꼈어도 사람들 인심은 여전히 훈훈하답니다.
다음에 부산에 오시면 아름다운 야경도 꼭 빠트리지 말고 구경하고 가셔용~.



만덕산에서 바라본 야경도 멋지네요..

Posted by 줌 마 부산 : 2008.06.14 20:07
                   

 만덕산..

부산사람이 아니면 조금은 생소한 곳이겠지만 나름대로 유명한 산 중한 곳입니다.

부산 톨게이트를 지나 구포에서 덕천동을 지나면 만덕이 나오는데 동래방향으로 갈려면

만덕터널을 지나야하는 곳이지요..그 터널 위의 높은 산이 만덕산인데..

이곳엔 밤 늦은 시간이면 연인들이 많이 오는 데이트 장소랍니다..^^..

그 이유가 바로 부산을 한 눈에 다볼 수 있는 야경때문에 많이들 오는 곳...

저멀리 광안대교도 볼 수 있어서 정말 장관입니다.

 저멀리 황령산도 보이네요..(탑이 보이는 곳)

황령산에서 보면 만덕산이 안보이는데..

이곳이 높긴 높은 가봅니다.^^

드라이브하기에도 좋은 곳이라 밤에는 아베크족들이 많이 오는 곳이랍니다.

물론 일찍 서둘러 가지 않으면 좋은 장소를 잡기 힘들지요..ㅎ

야경이 아름답고 그 곳에서 파는 코코아도 정말 맛있어요.
물론 둘만의 오붓한 데이트라서 더 좋은 곳이지만...

연인이라면 한번쯤 들러 봤을 야경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낭만적인 데이트하기에도 정말 좋은 곳..^^

 사직동과 동래의 야경..



tip....부산에는 야경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곳이 나름대로 많은데요.그중에  만덕산, 해운대동백섬,
       황령산, 해운대달맞이길, 감천동송도윗길,초량윗동네, 장산, 금정산등이 유명하답니다.
 



낭만이 숨쉬는 청사포야경..

Posted by 줌 마 부산 : 2008.06.0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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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포의 야경...


부산의 송정과해운대 사이에 세개의 포구가 있습니다.

구덕포, 미포, 청사포..세 개의 포구에 조용한 어촌이 아름다운 풍경으로 사람들의 발걸음을 묶는답니다.

잔잔한 파도와 어울어진 어촌마을의 풍경은 한 편의 그림과도 같습니다.

방파제에서 본 청사포는

조용한 어촌마을이라는 느낌이 한눈에 봐도 느껴집니다.

 청사포는 강태공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지요.

아름다운 풍경과 어울러진 바다..그 자체만이라도 강태공들을 불러 모으기엔 충분한 곳입니다.

낚시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어 바위나 위험한 곳에서 낚시를 위험천만하게 즐기시는

분들에 비하면 이곳은 안정적이게 낚시를 할 수 있는 곳이지요.

 청사포에서 본 달맞이 언덕의 야경은 정말 아름다운 한 폭의 그림 같습니다.

일몰과 어울어진 아름다운 달맞이 언덕의 풍경을 보면

이국적인 풍경에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멋진 모습이지요.

청사포에 오실려면 야경도 무척아름답지만 일몰도 또하나의 볼거리랍니다.

바다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주는 것 같습니다.

여유..

인내심..

자유..

사랑..

그리고 사는 방법등..

바다는

정말 소중한 우리의 보고입니다.              청사포에서 피오나(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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