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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 민박골목

송정해수욕장은 부산에서 두 번째로 유명한 해수욕장입니다. 부산 사람이라면 송정해수욕장에서의 추억은 한 두가지는 있을것입니다. 친구들과 오붓하게 보낼 수 있는 곳이기도 하고..학창시절 MT장소로 각광 받을 정도로 아담하고 이쁜 곳으로 유명하지요. 솔직히 제 어릴적만해도 해운대해수욕장은 잘 알아도 송정해수욕장은
잘 모르는 분이 꽤
많았답니다. 운대와 기장사이에 있어서 왠지 시골스런 어촌 분위기라 대부분 해수욕장을 찾으면 해운대해수욕장을 찾기 일수였지요. 하지만 요즘엔 해운대해수욕장보다는 송정해수욕장을 많이 찾고 있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붐비는 곳을 이제는 더이상 찾지 않게 되는 이유도 되기도 하지요. 뭐..대부분 부산 사람들이 조용한 송정해수욕장을 찾긴하지만..


송정해수욕장을 나름대로 설명할려니 좀 길었네요.
그럼 오늘 주제인 추억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송정해수욕장 부근의 추억속 민박골목을 소개할까합니다.

송정해수욕장을 찾으신 분들은 대부분 송정해수욕장의 뒷 모습을 잘 모르실겁니다.
바로 그 뒷모습은 대부분 사람들이 추억속으로 빠져들게 하지요.
바로 그 뒷편엔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고즈넉한 송정역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송정역에서 정면으로 바라 보면 송정해수욕장 뒷편의 추억속의 민박집들이 즐비해 있습니다.
 마치 옛날 어린시절 동네 골목같은 느낌이 드는 바로 그곳이지요.

그럼 골목 사진을 보며 추억속으로 빠져 볼까요.


시대를 거꾸로 거슬러가는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골목입니다.
도대체 2011년 지금의 모습인가하는 느낌마져 드는 골목풍경이었습니다.


단층으로 길게 늘어선 민박집들..
아직도 나무벽으로 된 집들이 있더군요.
화려한 송정해수욕장의 뒷편에서 본 정말 색다른 장소더군요.
사실 저도 이 골목은 처음입니다.


1박 2일팀이 머무른 민박집이라네요.
피서철이 끝난 시점이지만 여전히 송정해수욕장은 여름분위기입니다.
발 씻는 대야가 어릴적 목욕하면서 놀던 그 빨간대야네요..ㅎㅎ


민박집 골목은 민박집외에 다양한 가게들이 있었습니다.
물론 옛 모습 그대로 간직한 채 장사를 하고 있더군요.


남자들 머리 자르는 이발소도 이색적인 모습이었습니다.


민박집 골목은 정말 미로 같았습니다.
그래서일까 추억속으로 더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들더군요.
그럼 잠시 어린시절 추억속으로 돌아가 볼까요..


송정에 이런 곳도 있었나! 할 정도로 솔직히 놀랐답니다.
물론 남편도 조금 의아해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미로같은 골목길을 걸을때마다 다양한 풍경이 눈앞에 펼쳐지더군요.


잠시나마 어린시절로 돌아가 옛추억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던 송정 민박골목..
이곳에 본 떡집의 모습 속에서 어린시절 떡집앞에 빨간대야에 불린 쌀을
머리에 이고 길게 줄을 선 아줌마들의 모습이 그려지더군요.
이젠 그런 모습은 볼 수 없지만 그대로 이곳에선 그런 느낌이 드는 명절같아 보였습니다.


바다와 너무도 가까이 있지만 왠지 이 곳 민박골목은 또 다른 세상같아 보였습니다.
화려한 네온사인에 둘러 싸인 도심의 해수욕장같은 풍경이 전혀 들지 않는
옛 추억을 그대로 간직한 송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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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해수욕장이 피서객들에게 인기있는 이유는..
겨울바다의 야경..( 부산 송정..)


 


  1. Favicon of http://poppermin.tistory.com BlogIcon Popper_min 2011.09.08 14:20 신고

    송정민박 대학생들의 MT장소로도 유명하죠. ^^
    학교 다닐때 주구장창 송정으로 MT간 기억이 나네요. ㅎㅎ
    송정도 이제 많이 유명해 진거 같습니다.

  2. 온누리 2011.09.08 14:28 신고

    허름한 골목이지만
    참으로 정겹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3. 벼리 2011.09.08 19:20 신고

    발 씻는 곳도 정겹고 송정교회도 정겹고 채소밭까지 다 정겨운 풍경이네요.

  4. 2012.03.04 16:50

    비밀댓글입니다

며칠전까지만 해도 폭우가 내리더니.. 
오늘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날씨가 쾌청한 하루였습니다.

이번주 내내 무더위와 더불어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된다고 하니
피서를 준비하는 분들에게는
좋은 소식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도 어제 오늘 무더위에 지쳐 오후에 가까운 곳에 피서를 다녀 왔습니다.
해운대해수욕장이 집과 가깝지만 늘 그렇듯이 전 해운대해수욕장을 좀 더 지나
나름대로 조용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송정해수욕장으로 피서지로 향했답니다.



사실 저뿐만 아니라  부산사람들이라면 송정해수욕장에 대부분 가실 것 같다는...
왜냐하면 해운대해수욕장은 전국에서 밀려드는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루다 보니
도심 속에 가까이 있는 조용한 해수욕장을 찾게 되는지도 모릅니다.
송정해수욕장 은근히 매력있고 조용하거든요. 물론 물도 깨끗하구요.



오늘 송정해수욕장 풍경입니다.
날씨가 쾌청한데도 해수욕장에 사람들이 그리 많이 없죠.
송정해수욕장 오는 길에 해운대해수욕장을 보니 사람들 정말 많던데..
늘 그렇듯이
해운대랑 정말 가까운 곳인데도 이렇게 다르나 싶습니다.
송정해수욕장의 여유있는 여름 풍경 어떠세요. 정말 좋죠.



그리고 이 곳엔 다른 해수욕장에 없는 것이 하나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부산지역 육,해,공군의 전투수영훈련장이기도 합니다.
여름 피서철이면 이곳 해수욕장안에서 조금은 다른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송정해수욕장 왼쪽엔 피서객들로 북적이고..
오른쪽엔 한적한 분위기마져 들 정도랍니다.
아무래도 오른쪽엔 군전용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일반 피서객들이 많이 오는 곳에는 주차장에 차들이 많은데..
군전용 주차장엔 차가 한대도 없더군요.
훈련이 없거나..군에서 아직 피서(?!)하러 오시는 분들이 없어서 그런가 봅니다.



조용한 분위기의 전투수영훈련장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오잉 저게 뭐지?!..



한적한 전투수영훈련장을 바라 보고 있노라니 왠 비키니입은 여인이
백사장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이국적인 풍미가 물씬 느껴지는 한 여자의 모습.
왼쪽편에 사람들이 즐비한 것에 비하면 완전 이곳은 백사장을 독점이라도 하고 있는 것
같은 여유로운 모습이었습니다.



전투수영훈련장이라는 군시설이라는 말이 물색하게 말입니다.
마치 백사장 전체를 전세내어 여유롭게 일광욕을 즐기는 여자의 모습이었습니다.
군시설이라고 푯말이 있는 곳에서 비키니차림 여자의 모습.
왠지 군시설에서 본 아이러니한 풍경같아 보였습니다.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loved.pe.kr BlogIcon 러브드웹 2010.07.20 08:29 신고

    미쿡사람이라 한글을 못읽는게 아닐까요~~ 아님 말고요~

  3. 최정 2010.07.20 08:50 신고

    내가볼때에는 사단장 아는분이나 사모님정도 될듯..ㅎㅎㅎ

  4. Favicon of http://wwww.nplugin.com BlogIcon 스티브홍쓰 2010.07.20 09:03 신고

    송정은 엠티로 많이 갔었는데..오랜만에 피오나님 글로 보게 되네요. 사진에 나오는 하늘이 정말 이쁨니다.
    전투수영훈련장과 비키니입은 여자분 참 아이러니 하네요. 저기는 수영복도 개구리문양입고 가야 할 것 같은데요.ㅎ 좋은 하루 되세요.ㅎ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0.07.20 21:49 신고

      그럴 것 같죠..ㅎ.
      맞아요..
      민박집 너무 바가지가 심하지요.
      그것만 아니라면 참 좋은 곳인데...안타깝네요.

  5. 53div 2010.07.20 09:14 신고

    송정해수욕장 오른쪽이 군전용이라고는 하지만 2009년부터는 민간인 출입을 제제하지는 않는걸로 알고있슴다
    민간인이 들어오더라도 따로 제제하지는 않지만 군인이 다른지역으로 넘어가지는 못한다는 ㅋ

  6. 뽈따구 2010.07.20 09:19 신고

    뭘 기대하구 이글을 올렸는지?

  7. 이은예 2010.07.20 09:26 신고

    지 아이 제인.. 이생각나는군요ㅋㅋ

  8. 해운대구민 2010.07.20 09:37 신고

    음...군전투수영장에 비키니는 없다??
    우리의 고정관념 아닐까요? 자세한 내막을 오르면 무조건 틀렸다는 사고방식???
    제가 알기로 그 지역은 원래 군사지역이었는데, 부대가 철수하면서 휴가철 일정기간 군에 사용하는 것으로 해운대구와 협약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름휴가철에 군가족을 위한 여름휴양소 개념으로 개설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한가할 때에는 민간인이 드나들어도 제재하지 않습니다. 별도로 저 같은 경우 제가 속한 스포츠단체가 육군53사단에 사전사용신청을 하여 당시 군전용 이용시설과 백사장을 함께 사용한 적도 있습니다.
    님처럼 자세한 내용을 모르고 이해가 덜된 상태의 글을 올리면 심각한 오해가 빚어질 수 있겠군요.
    개인적으로 유감입니다.

  9. 똘순맘 2010.07.20 09:43 신고

    ㅎ~
    그래요.여군이거나.아님 군인가족이겠지요.
    가족들에게 여름 휴가철 사용할수 있겠지요.

  10. Favicon of http://mydascap.tistory.com BlogIcon 마이다스의 세상 2010.07.20 09:53 신고

    전 전투수영장에서 아가씨들 많이 봤는데요? ㅋ 군생활의 작은 쉼표랄까요? ㅋㅋㅋ

  11. Favicon of http://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07.20 09:56 신고

    군사시설용을 그냥 방치해둔 군도 잘못인것 같아요.
    그래도, 알면서 들어간 사람은 더 나쁘겠죠?
    몰라서 들어갔다면, 군의 잘못이겠지만요. ;
    송정해수욕장의 모습, 햇살이 좋은 바다입니다.
    아, 시원한 곳으로 떠나고 싶은 날씨이네요. ^^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0.07.20 21:54 신고

      이번 피서 어디로 가실건가요..
      아직 정하지 않으셨다면 송정도 좋아요..ㅎ

  12. 글을 쓰시려거든 2010.07.20 09:59 신고

    확실히 알아보신 연후에 쓰셔야 할듯.
    위에 해운대구민 님의 댓글을 보니 비키니 입은 여성분이 잘못하신 건 아니네요.
    비꼬는 어투의 글이 썩 좋지 않게 느껴집니다.
    여성분의 잘못을 지적하려는 의도보다는, 그저 님이 그 모습이 참 꼴보기 싫었던 것 같은 느낌의 글이었어요.

  13. NaNa 2010.07.20 10:07 신고

    2009년 1월에 제대한 예비역 병장으로서 저는 부산에서 근무했었습니다. 당연히 저기 송정해수욕장에도 2번 갔었구요, 지금은 모르겠지만, 제가 그 당시 전투수영하러 갔을 때는 특별히 민간인 출입금지하고 그런 것 없었습니다. 하지만 군인들은 지역을 이탈 할 수 없었구요, 그리고, 말만 전투수영이지 그다지 특별한 훈련은 하지 않았아요, 모래사장에서 배구나 축구한 기억 빼곤 추억이 남지를 않았네요, 어쨋든, 전투수영지역이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별로 접근하지는 않으신 것 같지만, 제가 볼땐 피서철이 피크를 달리고 사람들이 많이 오면 전투지역이고 뭐고 구분되지 않을 껍니다. 특별한 경우, 높은 군관계자 간부가 오실 경우 전투수영 프로그램을 에프엠으로 할 경우 민간인에게 제제가 들어가겠지만, 그 순간일 껍니다. 한 두시간 정도?. 아무튼 저 여성분, 군생활 하는 모든 군 장병에게 큰 힘이 되었다고 생각되네요.

  14. 엉아 2010.07.20 10:21 신고

    말은 훈련장... .실상은 하계휴양소... ㅋㅋㅋ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0.07.20 21:52 신고

      그럴 수도 있겠네요.
      굳이 피서철에 훈련할 필요는 없겠죠.ㅎ

  15. Favicon of http://blog.daum.net/acwin BlogIcon 에이스윈저 2010.07.20 10:46 신고

    올 여름 전투수영하는 장병들
    시신경세포가 호강하겠군요 ㅎㅎ

  16. Favicon of http://boskim.tistory.com BlogIcon 털보아찌 2010.07.20 10:52 신고

    해변에서 고독을 씹고 있군요.

  17. Favicon of http://www.nplugin.co.kr/ BlogIcon 돛새치는 명마 2010.07.20 11:08 신고

    오 정말 한산하네요 ㅋㅋ
    저도 송정수영장을 자주 갑니다. 해운대는 웬지.. 너무 유명해 가벼운 마음(?)으로는 가기 힘들더라구요 ㅋㅋ
    근데.. 송정도 민박집들의 피서철 바가지가 너무 심해서..ㅠ.ㅠ 그것 말고는 정말 좋은거 같아요 ㅋ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0.07.20 21:52 신고

      부산 분이면 송정이 참 좋은 피서지인데..
      맞아요..
      관광객들을 위해 바가지는 없어져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민박집..공감합니다.

  18. 그냥그래 2010.07.20 12:49 신고

    제 생각엔 글 올리신분도 같이 일광욕이라도 즐기시지 그러셧어요 군인전용이라해서 민간인이 사용하는 모래사장에 붙어있는것 자체가 아니러니 아닐까 합니다 군인들이 사용하지 않을땐 민간인이 사용해도 무관하지 않을까요? 무슨 민간인이 군사 훈련을 하는건 아니잖아요? 너무 세상을 삐딱하게만 보시지 말고 다른쪽으로도 바라보시는건 어떨까 합니다.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0.07.20 21:53 신고

      그런가요...
      그냥 재밌게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9. 나야 2010.07.20 16:38 신고

    부대장 사모님이 아닐까요??

  20. 별단놈 애인정도 2010.07.20 22:32 신고

    라고 생각됨...

  21. Favicon of http://blog.daum.net/ohstar9 BlogIcon 연저 2010.07.26 00:46 신고

    토끼 한마리, 사자굴에,,,
    아님,
    침대 쉬트아래에 뜨끈뜨끈한 간댕이 빼놓고 위문온거,,,,,

    아닐까? 하는 연저 생각, ㅎㅎㅎ

부산의 여름 피서지 명소를 꼬집어서 어디냐고 묻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운대해수욕장이라고 말할것입니다.
하지만 부산사람이라면 대부분 해운대해수욕장에 가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복잡한 도심에서 사는 것도 솔직히 지겨운 감이 있는데..
여름 피서철이라고 전국 각지에서 몰려드는 사람으로 북새통을 이루는 곳에
가고 싶은 마음이 별로 안 생길겁니다.
물론.. 다른 지방에 사시는 분들은 해운대가 귀에 익숙해서 찾기는 하지만요..
여하튼.. 부산사람이면 대부분 피서지라고 하면 해운대해수욕장보다는 송정해수욕장을 선호할것입니다.
해운대 바로 옆이지만 너무도 다른 풍경의 송정..
한번 송정에 와 보신 분들이라면 다시 찾게 되는 곳이 된답니다.
그럼 해운대해수욕장과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는 송정해수욕장 풍경 구경해 보실까요..




개장일의 송정해수욕장 풍경입니다.
어때요..
생각했던 복잡한 해수욕장 풍경과 사뭇 대조적이죠.



평소 송정해수욕장은 결혼 야외촬영장으로도 이용할 만큼 아름다운 곳입니다.
개장일인데 야외촬영을 하러 나온 신랑,신부의 모습이 이색적이더군요.



송정에는 윈드서핑과 각종 바다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넉넉한 바다 풍경에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곳이지요.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피서지로 한 획을 그을만한 풍경이죠.




해수욕장 개장일같지 않게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곳입니다.




연인들의 낭만적인 데이트도 이곳에서는 더 로맨틱하게 보낼 수 있죠..ㅎ



다른 해수욕장과는 달리 가족단위 피서객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라 여름을 기다리는 레포츠맨들도 있을 정도...




아참... 이곳엔 몸매에 자신이 없는 분들도 와서 해수욕을 즐겨도 됩니다.
ㅎㅎ.... 거의 비키니가 없는 곳이거든요..





비키니를 입는 분들은 대부분 외국인들이지요.
오잉~ . 한쪽에 모여서 해수욕을 즐기는 모습을 보니 외국같은데요..하하~






해수욕장 부근에 걸려 있는 수영복들..
하나 걸치고 시원한 바다에서 수영을 하고 싶은 생각이 절로 납니다.



어떤가요..
송정해수욕장..
보는 것만으로 넉넉한 피서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지 않으세요~.

자...
피서지를 아직 선택하지 못한 분들은 송정으로 !......

  1. Favicon of http://blog.jwedu.co.kr BlogIcon 지원교육 2010.07.03 13:36 신고

    와~ 오랜만에 송정해수욕장 모습을 보네요~

    몇년전에 한번 찾았을때, 느낌이 참 좋았었는데...^^

    덕분에 사진 잘봤습니다.
    올 여름 휴가는 송정해수욕장으로 가볼까요? ㅎㅎ

  2. 송정맨.. 2010.07.03 14:49 신고

    정말 송정해수욕장 좋더군요.
    그래서 전 해마다 갑니다.^^

  3. Favicon of http://blog.daum.net/2losaria BlogIcon 굄돌 2010.07.03 15:14 신고

    송정...
    부산에 가는 사람들에게 꼭 권하는 여행지랍니다.
    처녀적에 많이 갔었거든요.
    그땐 알려지지 않아 물도 깨끗하고 조용하고...
    참 좋았었지요.

  4. 마른 장작 2010.07.03 15:51 신고

    깨끗하고 조용하고. 송정해수욕장 좋아 보입니다. 사람들인 너무 북적대면 진짜 피곤하죠.^^

  5.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7.03 15:56 신고

    저도 부산에 살 때, 해운대보다는 송정에 많이 놀러갔었죠.
    퍼질러 앉아서 친구들이랑 술먹기 딱 좋더라고요. ^^

  6. Favicon of http://blog.daum.net/asg0001/ BlogIcon 울릉갈매기 2010.07.03 19:27 신고

    조만간에 사람들로 꼭차버리겠죠~^^
    그때는 누가 누군지도 모를것 같은데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오늘부터 기나긴 장마철에 접어 들었습니다.
이번 여름은 빠른 장마만큼 무더위도 빨리 찾아 온다고 하던데..
모두들 무더운 여름 준비는 생각하고 계시는지요..
바다와 동 떨어진 곳에서 사시는 분들은 대부분 바다로 피서지를 선택하고
준비하실 것이고.. 바닷가에 사시는 분들은 지겨운 바다를 뒤로하고
가까운 계곡을 찾아 여름 피서를 다녀 오실 것으로 추정됩니다.
사실 부산에 살면서 저도 바다를 자주 보긴하지만 전 왠지 바다가 계곡보다
더 좋은건 참 희안한 타입이기도 합니다.



사실 부산의 피서지로써의 바닷가는 2가지로 분류가 됩니다.
하나는 피서지의 매카로 불리울 정도로 화려한 비키니가
가득한 해수욕장으로써의 면모를 보이는
해운대해수욕장의 풍경이고..
나머진 도심 속에서 정말 찾아 보기 힘들 정도의 조용한 풍경을

볼 수 있는 송정해수욕장의 풍경이지요.
저도 시끌벅적한 피서지보다 조용한 피서지로써의 면모를 늘
유지하는 송정해수욕장이 좋습니다.




여름이 무르익는 날씨인데도 어때요..
정말 사람들이 별로 없고 조용한 분위기 그자체죠.
왠지 다른 나라에 온 듯한 착각에 빠져 들게 하는 풍경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이곳은 여름철 뿐만 아니라 봄, 가을에
MT 장소로도 각광을 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넓고 완만한 백사장은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할 만큼
특별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특히 이 곳은 비키니족이 그렇게 많지 않는 해수욕장이기도 하지요.
바로 인근 해운대해수욕장과는 많이 틀린 부분이기도..
시골같은 분위기에 편안함까지 느낄 수 있어 인근 지역에서도
많이 찾는 곳이랍니다.





간혹 외국인들이 비키니 차림으로 많이 보이긴해도 한국인들은
거의가 편안한 복장으로
해수욕을 즐기는 곳입니다.
몸매에 자신이 없는 분이라면 이곳에서 피서를..ㅎ





정말 보는 것만으로도 넉넉해 보이는 풍경이죠.



MT의 매카지로 불리어져서 그런지..
휴가철도 아닌데..
많은 분들이 송정해수욕장에서 추억을 남기도 있었습니다.




재밌게 노는 모습을 보니 정말 옛날 생각 나네요.
아~~옛날이여!





젊음의 휴양지..
넉넉함을 만끽할 수 있는 곳..
추억을 만들기에 충분한 장소로 각광받는 송정..
어때요..
여름 피서지로 손색이 없는 곳이죠.




  1. Favicon of http://susuyun.tistory.com BlogIcon 여니~쭈~ 2010.06.18 12:43 신고

    송정 좋죠... 해운대나 광안리하고는 또다른 분위기이고..
    그런데 요즘엔 너무 많은것들이 생겨나서 또 예전하고는 다른 분위기 이더군요..

    • 피오나 2010.06.18 18:06 신고

      저도 그래서 여름이면 송정해수욕장만 갑니다.ㅎㅎ

  2. Favicon of http://egoggan.com/story BlogIcon 이곳간 2010.06.18 12:45 신고

    저... 몸매에 자신이 없어서... 이곳으로 휴가와야겠어요 ㅋㅋㅋ

  3. Favicon of http://liverex.tistory.com BlogIcon LiveREX 2010.06.18 13:05 신고

    며칠전에 바다보러 갔다왔는데 정말 좋더군요 ^^

    • 피오나 2010.06.18 18:06 신고

      그랬군요.
      전 자주 가는 곳입니다.
      인근 기장에서 외식하기도 좋고..ㅎ

  4. Favicon of http://loved.pe.kr BlogIcon 러브드웹 2010.06.18 13:22 신고

    아 부럽다~ 창밖에 보이는 것이라고는 전기줄, 아파트 등등 어흑 답답해 미치겠어요~

    • 피오나 2010.06.18 18:07 신고

      날이 더울땐 그 모습또한 무덥고 답답하게 느껴지죠.

  5. Favicon of http://imommy.tistory.com BlogIcon 꿈찾은여인 2010.06.18 13:33 신고

    딱 10년전 20살때 친구들과 놀러 간 적이 있어요 ^^
    그 뒤로는 간 기억이 없네요 ㅎㅎㅎ
    아... 더운 날 푸른 바다를 보니 뛰어들고 싶습니다 ^_^

    • 피오나 2010.06.18 18:07 신고

      아직 물은 차갑지만 보는 것 만으로 더위가
      사라지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ㅎ

  6.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추억 2010.06.18 13:34 신고

    송정해수욕장 알다마다요 ^^~ 저도 부산 놀러갈때 한번씩 스처지나갔던 기억이..
    저 멀리 방파제가 눈에 띕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되시구요^^

    • 피오나 2010.06.18 18:08 신고

      역시 낚시광~,ㅎ

  7. Favicon of http://blog.daum.net/moontour BlogIcon 실버스톤 2010.06.18 15:34 신고

    아직 늦지 않아겠죠. 내안에 잠자고 있는 식스팩을 깨우기엔!!! ^^;;;
    시원~하고 젊음이 느껴지는 사진 잘~보고 갑니다!!!

    • 피오나 2010.06.18 18:08 신고

      오우~
      이번 여름 나도 그럼 식스팩 구경하러...ㅎ

  8. Favicon of http://recuerdo.tistory.com BlogIcon 로미♪ 2010.06.18 18:05 신고

    오호 송정이 블로그에도 소개되다니 +_+
    지금은 군휴학중이지만 대학생시절 MT장소는 항상 송정이었죠
    술마시고 말뚝박기하고 수건돌리기하고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

    • 피오나 2010.06.18 18:09 신고

      지금도 대학생들의 MT장소로 각광 받고 있습니다.
      정말 조용하고 좋은 곳이죠.

  9. Favicon of http://www.nplugin.co.kr/ BlogIcon 돛새치는 명마 2010.06.19 19:32 신고

    해운대나 송정이나 거리차이는 얼마 없지만..
    엄청난 차이의 분위기ㅋㅋ
    숙박업체의 차이가 이런 차이를 만드는게 아닌지 ㅋ
    여튼 대학시절 MT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ㅋㅋ
    20명이 잘 수 있는 큰 방과 작은 쪽방이 붙어있는 곳이 1박에 10만원 밖에 안하는 시기도 있던데 ㅋㅋ

    • 피오나 2010.06.20 06:45 신고

      그러게요.
      정말 차이가 좀 있죠.
      가격부터...

며칠동안 봄기운이 느껴질만큼 따스합니다. 그래서 인지 따스한 햇살을 느끼며
잠시나마 삶의 여유를 만끽하고픈 마음이 간절하기까지하네요.
며칠전 부산근교에 있는 송정해수욕장에 다녀 왔습니다.
가끔 조용하게 생각하고 싶은 것이 있을때 찾는 곳이기도 하지요.

송정에 도착해 바다를 보노라니 따스한 햇살만큼 파아란 하늘이
더욱더 봄기운을 느끼게 하더군요.

잠시 해변가에 차를 세워 놓고 싱그러운 바다내음에 흠뻑 취했답니다.


어때요.
차 안에서 바라 본 바다 풍경을 보니 당장이라도 백사장을 달려 보고 싶지 않나요!
하얀 모래사장을 거닐며 아름다운 풍경과 함께 잠시나마 낭만적인 시간을
가지는 여유도 부렸답니다.

겨울 을씨년스런 풍경과는 달리 포근함이 느껴지는 바다죠.



그리고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느껴지는 풍경이기도 하구요.





다른 계절보다도 왠지 봄에 보는 바다는 따스함과 포근함 그리고
여유로움까지 느끼게 해주더군요.

한가로운 오후..
이쁜 딸들과 함께 바다를 찾은 엄마의 모습도 한 폭의 그림같은 풍경입니다.



아름다운 풍경속에 아이들의 이쁜 모습이 영원히 추억의 사진첩에 소중히 간직되겠죠.
행복한 모습에 나도 모르게 셔터를 누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따스한 날씨엔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되겠죠.



그래도..
전 혼자서 여유로운 시간을 가질때도 좋더라구요.
ㅎㅎ..



어떠세요.
봄기운이 느껴질 만큼 파란 하늘에 포근한 사진.
당장 바닷가에서 낭만을 이야기하고 싶지 않으신가요~.

봄기운이 만연한 어느 오후에...
  1. Favicon of http://jacobsladder.tistory.com BlogIcon 루까 2010.02.23 16:15 신고

    오랜만에 보는 해변이 멋지네요. ^^

  2. 들꽃 2010.02.23 16:42 신고

    송정...
    바람많은 날,바다가 잊혀지질 않습니다
    번잡한 해운대보단 저도 송정이 좋더군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0.02.24 11:46 신고

      추억이 가득한 분이시군요.
      오늘도 멋진 하루되시길..^^

  3. Favicon of http://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10.02.23 18:06 신고

    ㅎㅎㅎ 푸르른 바다가 그립습니다. 잘 보고 가요~ ^^

  4. Favicon of http://ninesix.kr/story BlogIcon 나인식스 2010.02.23 18:39 신고

    ★바다도 파랗고 모래도 하얗고~
    정말 가고싶네요~~

  5. Favicon of http://skagns.tistory.com BlogIcon skagns 2010.02.23 20:20 신고

    전 이번 설에 광안리 갔었는데요.
    정말 깨끗해진 물에 깜짝 놀랐어요.
    음.. 제가 광안리 가본지가 한 5년 좀 더 된 거 같은데 정말 깨끗해졌더라구요. ㅎㅎ
    송정도 정말 끝내주네요. 예전에 중학교 때 소풍도 가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 되시구요! ^^

  6. Favicon of http://yiybfafa.tistory.com BlogIcon 해피아름드리 2010.02.23 23:26 신고

    바다가 가까운 피오나님~!!!
    부러워요^^
    봄바다의 바람이 느껴지네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0.02.24 11:48 신고

      ㅎ.. 이것도 복인 것 같아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시길..^^

  7. Favicon of http://o-canada.tistory.com/ BlogIcon 용팔 2010.02.24 02:33 신고

    봄기운이 만연하다는 소리가 무척 반갑게 느껴지네요.
    여기도 빨리 봄기운이 와야 될텐데... 아직 그 소식은 멀기만 하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새우깡을 먹는 갈매기 순간포착

전 겨울바다를 정말 좋아합니다.
왠지 겨울바다는 낭만이 가득한 것 같고..
겨울바다에 가면 왠지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 가끔은
내 자신을 돌아보는 넉넉함마져 느끼게 하지요.
어제 기장근교에 모임을 가는 길에 송정바닷가에 잠시 들렀습니다.
해운대와 인접하게 있어도 전 왠지 조용한 송정해수욕장이 좋더군요.
누구나 다 자신에게 맞는 바닷가가 있나 봅니다.
무척 추운날씨인데도 송정에는 저처럼 낭만을 즐기기위해 나오신 분들이 좀 되더군요.ㅋ



어제 잠시 송정바닷가에 들러 아름다운 바다를 보면서 갈매기 모습을 찍어 왔습니다.
새우깡을 덮석 받아 먹는 갈매기의 모습이 재밌기도 하고..
사람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에 잠시나마 여유를 느꼈답니다.
그럼 어제 순간포착한 갈매기의 간식먹는 장면 구경해 보실까요.


새우깡을 꺼내자 냄새가 났는지 수많은 갈매기들이 사람들에게 모여 들었습니다.
새우깡은 늘 동작 빠른 날쌘 갈매기가 차지 하지만..


" 아~~~싸! 왕건이닷~"
ㅋㅋ...


" 나도 먹을래~~"


" 우~~후 획득 아비~~요~"
" 쳇..니가 무슨 성룡이냐! "



" 나도 획득~"


손에 올려 놓기 무섭게 없어지는 새우깡..
하루종일 줘도 모자라겠는데요..ㅎㅎ



갈매기들이 새우깡을 획득하는 장면..
정말 재밌더군요.


어디선가 예사롭지 않는 으로 날아 오는 갈매기 포착!

" 야..니가 독수리냐..그냥 갈매기처럼 빨랑 와서 새우깡 먹어..
  잡다가 다 뺐긴다.."


ㅎㅎ.



  1. Favicon of http://blawg.lawcity.co.kr/ BlogIcon 뭘더 2009.12.29 16:04 신고

    올블로그 100 에 선정되신 것 축하드립니다.

    그런데 방명록은 일부러 막아두셨나요?
    로그인 후에 작성할 수 있다고 나오네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09.12.29 16:12 신고

      감사합니다.^^

      이런..
      이제사 확인했네요.
      조금전 방명록에 누구나 다 적을 수 있도록 설정했습니다.
      ㅎ.....

  2. Favicon of http://oravy.tistory.com BlogIcon 하수 2009.12.29 16:08 신고

    ㅎㅎㅎ 득템하는 갈매기...^^

  3. Favicon of http://minjine.kr/story BlogIcon 뽀글 2009.12.29 16:10 신고

    갈매기 포스가 장난이 아닌데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09.12.29 16:13 신고

      꼭 이런 갈매기들이 있지요.ㅋ
      즐거운 오후시간 되셔요.^^

  4. Favicon of http://blog.daum.net/asg0001 BlogIcon 울릉갈매기 2009.12.29 16:19 신고

    어딜가나 갈매기들은
    새우깡을 무지 좋아합니다~^^
    새우깡 한봉지면 갈매기들 총출동입니다~^^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09.12.29 17:53 신고

      네..맞아요.
      사실 갑자기 떼로 몰려오니 솔직히 겁나기도 하더군요.^^;

  5. Favicon of http://blog.daum.net/winglish BlogIcon 릴라 2009.12.29 16:25 신고

    부산을 그렇게 다니면서도 송정은 지나치기만 했는데 다음번에는 여기도 들려봐야겠네요
    반드시 새우깡으로 갈매기를 유혹하겠습니다

    대부분 갈매기들 새우깡 좋아하는데
    무창포에 갔을때 그곳 갈매기들은 시큰둥해서 황당했던 기억이 나네요...ㅋ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09.12.29 17:53 신고

      네..그렇게 해 보셔요.
      요즘 갈매기들 새우깡 봉지만 봐도 몰려 들어요..ㅎㅎ

  6. Favicon of http://blog.daum.net/gnathia BlogIcon 달려라꼴찌 2009.12.29 17:01 신고

    앗..손에만 새우깡 쥐고 잇어도 갈매기가 와서 물고 가는군요...
    몰랐습니다. ㅠㅜ

  7. Favicon of http://star-in-sky.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09.12.29 17:34 신고

    인천에서 배타고 영종도 들어갈 때도 저런 풍경이 연출되지요.
    아주 가까이 잘 찍으셨네요. ㅋ~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09.12.29 17:54 신고

      네..
      저도 배에서 찍었던 사진이 있는데 정말 장난아니죠~^^

  8. Favicon of http://jktuts.com BlogIcon 카기 2009.12.29 17:38 신고

    오 애들이 날렵한데요 ^^ 전 무서워서 왠지 손을 물거같은 불길한 느낌이 엄습해서요 ^^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09.12.29 17:55 신고

      저도 무서워서 새우깡 주지는 못해요.
      사진도 저 멀리서 망원렌스로 찍었거든요.ㅋ

  9. Favicon of http://smallstory.tistory.com BlogIcon 윤서아빠세상보기 2009.12.29 17:45 신고

    와우 대박이네요
    갈매기와 새우깡
    아래 움직이는 사진
    리얼합니다요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09.12.29 17:55 신고

      직접 보시면 더 산만하다는..^^;
      즐거운 저녁시간 되셔요.

  10. Favicon of http://bluebus.tistory.com BlogIcon 블루버스 2009.12.29 18:19 신고

    덤벼드는 갈매기들이 무서워 보이는데요.ㅎㅎ
    송정도 해운대처럼 계단식으로 바뀌었네요. 첨 알았습니다.^^;

  11. Favicon of http://blog.daum.net/damotoli BlogIcon 바람흔적 2009.12.29 23:43 신고

    갈매기가 비둘기보다는 깨끗하다는걸 봤어요
    그러너 갈매기 부리 팜 뾰쪽하드군요.
    좋은 밤되세요.

  12. Favicon of http://leedam.tistory.com BlogIcon leedam 2009.12.30 01:09 신고

    갈매기가 훈련이 잘 되어있군요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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