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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거지 요령만 알면 누구나 쉽게 가능해요

물때 가득한 스텐망 주방세제로 잘 씻어도 잘 지워지지 않는다면 오늘 제가 알려 드린 포스팅 보시고 꼭 한 번 따라해 보세요.. 너무도 쉽고 간단하게 물때 가득해 보기 싫어서 버리려던 스텐망 새 것처럼 사용할 수 있을테니까요.... 아참...잘 사용하지 않아 녹이 슨 스텐망도 오늘 주방에서 새 것으로 변신 가능하니 모두 제 블로그 앞으로 고고고~ ㅎㅎ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물때 가득한 스텐망 쉽게 닦는 방법 ]

참고로 물을 계속 사용해 녹이 슨 수저통도 깨끗하게 닦을 수 있으니 그냥 방치하지 말고 이것도 오늘 손 봅시다.

컥...... 이건 완전 버리는 수준.....사용하지 않아 녹이 제대로 슨 이 통은 일단 보류~

그릇 삶는 큰 솥에 물때 가득한 스텐망과 녹이 슨 수저통을 넣고 과탄산소다를 넣어 주세요.

과탄산소다는 약 2 스푼 정도....

찬물을 넣고...

가스렌지에 올려 팔팔 끓여 주세요.

불에 올려 끓이면 놀라운 일이................ 뭔가 시꺼먼 그을음 같이 스스로 나오는데 요건 바로 물때 가득한 스텐망과 녹슨 수저통에 나 온 거임... ㅡㅡ;;;; 한 달에 한 번은 이렇듯 소독도 하고 스텐도 깨끗이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저절로 생기는 순간이죠...

팔팔 끓었으면 수세미로 살살 닦아 주어도 녹슨 부분은 물론....

물때 가득한 스텐망이 새 것처럼 깔끔해집니다. 놀랍죠~

컥......... 더러운 물이.........눈에 더러움이 가득했다는 증거가 보여 좋긴 한데 왠지 기분이 찜찜한 이유는 뭘까요.....하여간 주방청소와 설거지는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일인 듯요.....

일단, 물때 가득한 스텐망과 녹슨 수저통을 깨끗하게 씻었는데 그럼 완전 녹이 슬어 버린 이건 닦일까?

스텐망을 넣고 팔팔 끓인 물을 버리지 않고 그 안으로 녹슨 통을 넣고 기다려 보기로...

깨끗이 씻은 스텐망과 수저통은 헹굼으로 마무리~

어떤가요...낡은 느낌이 들긴 해도 새 것처럼 깔끔해졌죠..

수저통은 일주일에 한 번 과탄산소다를 넣고 삶는 걸로.....^^;

컥......... 버리려던 뜨거운 과탄산소다수에 담그기만 했을 뿐인데 녹이 잘 지워집니다. 절대 안지워질 것 같은 녹도 샤샤샥 지워지는 이 놀라움........결론까지 보여 드려야 하는데 젠장 밧데리가 없어서 요기까지...하여간 남편도 놀란 설거지 오늘도 성공입니다. 하하하~

 

컵이나 접시에 묻은 찌든때 한 방에 없애는 꿀팁

명절이 다가 오니 집 안 곳곳 청소를 슬슬 하나 둘 하게 됩니다. 맞벌이부부다 보니 사실 청소를 매일 꼼꼼히 한다는건 불가능한 일인 것 같아요...아무리 깔끔떠는 저도 몸이 안 따라주니 자연스럽게 모아서 하게 됩니다. ㅡㅡ; 간만에 주방 싱크대 청소도 하고 그릇 정리도 하는데 한쪽 선반에 놓여진 컵을 보게 되었지요.. 몇 번 사용하지 않은 탓일까... 곰팡이도 아닌 것이 뭔가 거뭇거뭇 찌든때가 ........... 주방세제를 수세미에 묻혀 닦아보니 이거 웬걸 잘 닦이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그냥 포기할 사람은 아니지요.... 그래서 준비한 것은 바로 베이킹소다입니다.

아무리 다용도 세제라고 하지만 베이킹소다가 주방세제보다 더 강할까? 의심이 가죠...그럼 한 번 보면서 그 효과를 보실까요.

제일 먼저 베이킹소다를 이용해 걸죽한 소다 겔을 만들어 주세요. 베이킹소다 4에 물 1 정도......

반죽 하듯이 섞어 주세요.

그럼 요런 상태가 됩니다, 마치 밀가루 풀 쑤어 놓은 것처럼....

자....이제 컵 찌든때가 가득한 곳에 만들어 놓은 베이킹소다 겔을 묻혀 주세요.

꼬질꼬질 찌든때에 베이킹소다 겔을 넉넉히 묻혔어요.

이 상태에서 약 5분 정도 방치한 후........

고무장갑을 끼고 조물조물 문질러 주세요...순식간에 컵의 찌든때가 없어집니다.

고무장갑을 착용하면 수세미로 닦을 필요없어 컵에 손상도 덜 하겠죠.

컵에 묻은 찌든때 제거를 다 한 뒤....... 안 쓰던 접시 몇 개도 꺼냈어요...

요것도 은근 신경이 쓰였던 부분이었거든요......

컵의 밑 부분도 베이킹소다겔로 한방에 찌든때 해결이 되었습니다.

깨끗이 헹굼만 하면 설거지 완벽하게 끝!

컵 입구에 묻어 있던 찌든때들이 하나도 없어요. 물론 컵이 더 깨끗해진 느낌......완전 새 컵 같아요.. 흐뭇~

잘 사용하지 않아 컵이나 접시에 거뭇거뭇 찌든때가 생겼다면 오늘 당장 베이킹소다 겔을 만들어 한 방에 찌든때를 제거 해 보세요.....완전 기분이 산뜻하니 설거지 하는 기분 제대로 느끼실겁니다. ^^

 

남편도 놀란 시꺼멓게 그을려진 냄비 힘들이지 않고 닦는 법

그릇 정리를 하다 발견한 시꺼멓게 그을려진 냄비 버릴까 말까 고민하다 한 번 닦기나 해 보고 안되면 버리는 걸로 결정을 지었어요...뭐든 그냥 버리는 것이 없기에 시도는 해 보기로...... 물론 남편도 시꺼멓게 그을린 냄비를 보더니 그냥 버리라는 반응이었지만 나중에 깨끗이 닦인 것을 보고는 깜짝 놀라는 눈빛이었어요...그럼 시꺼멓게 그을려 버리려던 냄비의 변신 한 번 보실까요.....

[ 시꺼멓게 그을린 냄비 한 방에 닦는 꿀팁 ]

수세미로 한 번 닦았지만 잘 지워지지 않고 오히려 그을음이 고무장갑게 묻어 버리게 만든 냄비.......어떻게 깔끔하게 닦을 수 있을까?

생각보다 간단해요...물론 실험정신을 통해 얻은 결과이지만....얼마전 포스팅했던 글 중에서 머신세정제 대신 사용했던 과탄산소다 생각나시나요? [ 관련글 - 머신세정제 대신 '이것' 사용해 보니.. ] 네...오늘의 주인공은 바로 과탄산소다입니다.

시꺼멓게 그을려진 냄비를 그릇 삶는 큰 냄비 속에 넣은 뒤 과탄산소다를 넣어 주세요. 전 너무 새까맣게 그을려져 조금 넉넉히 넣었어요..약 4큰 술.....ㅋㅋ

닦는 김에 가위의 얼룩도 제거하기로....

그래서 같이 넣었어요.... 그리고 난 뒤엔 물을 잠길 정도로 부어 주세요.

이젠 기다리기만 하면 힘들이지 않고 냄비를 닦을 수 있어요.

물이 팔팔 끓으면 불을 끄고....

수세미를 이용해 냄비를 닦아 주세요.

참고로 찌든때가 있는 경우는 이렇듯 닦지도 않았는데 이물질이 알아서 둥둥 떠 있어요..놀랍죠..

수세미를 한 번 밀었을 뿐인데........그 시꺼멓게 그을음이 한방에 제거 되었어요...

반은 수세미로 닦는거...반은 안 닦은거.... 완전 깔끔하게 닦였죠..

물론 힘들이지 않고 너무 쉽게....샤샤샥~

가위도 깔끔해졌구요...

냄비도 새 것처럼 깔끔해졌어요....

시꺼멓게 그을음이 심했던 냄비의 변신 완전 놀랍죠..... 참고로 과탄산소다가 없으면 베이킹소다도 가능한데 개인적으로 사용해 보니 과탄산소다가 효과 '갑' 이었어요... 아참! 과탄산소다를 넣고 물이 팔팔 끓은 뒤에 그 물은 버리지 말고 뜨거울때 시꺼멓게 그을린 냄비를 닦으셔야 그을음이 잘 지워집니다. 어떤가요...집 안에 그을려서 버리려던 냄비 당장 깔끔하게 닦고 싶죠~ ^^

 

생크림이 그릇이나 컵에 잔뜩 묻었다면? 설거지는 이렇게!

요즘에는 홈베이킹이나 홈카페등.... 집에서 맛있는 디저트를 만들어 먹는게 대세입니다. 솜씨 좋은 주부라면 만드는 재미도 솔솔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경제적인 면에서도 괜찮다는 반응에서 일어난 현상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요리 후... 생크림이 잔뜩 묻은 그릇이나 거품이를 쉽고 간단하게 씻는 방법 포스팅 해 봅니다.



생크림은 유제품이라 설거지를 잘못하면 그릇에 기름도 그대로 있을 뿐 아니라 싱크대 주변도 엉망이 되니 초보주부들이나 자취생들은 오늘 유익한 정보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요즘 집에서 크림아트에 흠뻑 빠진 1인입니다. 재미난 그림을 오랫동안 유지하면서 원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정말 재밌어요..



하지만 생크림이 들어가다 보니 설거지가 좀 신경 쓰인다고 생각하겠지만 생각보다 그리 뒷처리가 힘들지 않아요..



생크림이 잔뜩 묻은 그릇들...



그 중에서 제일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 바로 거품기죠...작고 촘촘하게 엮어져 있어 자칫 잘못하면 고장의 원인도 되니까요...



일반 그릇이나 컵 설거지에 생크림이 묻었다면 먼저 온수에 그릇에 묻은 생크림을 씻어 주세요.



그리고 수세미에 주방세제를 조금 묻혀 거품을 내어 준 뒤...



설거지를 하면 깔끔하게 생크림이 제거됩니다.



하지만 ...여기서 잠깐! 거품기는 수세미에 닦지 마시고...



컵에 세제와 섞은 물을 넣은 뒤 그곳에서 거품기를 한 번 작동해 주면 거품이 생기면서 거품기에 묻은 생크림이 간단히 제거됩니다.



물론 찬물 보다는 온수로 해 주심 깔끔하게 생크림이 제거되겠죠...



짜잔....... 수세미로 구석구석 닦지 않아도 쉽게 생크림이 제거되었습니다. 물론 거품기가 손상되지 않구요...



마지막은 온수에 한 번 헹굼하심 거품이 세척 끝



그릇이나 컵에 묻은 생크림도 깔끔하게 제거되고..



거품기에 잔뜩 묻은 생크림도 깔끔하게 설거지 완료되었습니다. 지금껏 생크림이 묻은 그릇이나 거품기 세척이 어려워 홈베이킹을 꺼렸다면 이제 도전해 보세요... 물론 이 설거지 방법은 케익을 먹고 난 뒤 생크림이 묻은 설거지 방법에도 적용되니 참고 하셈요..^^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스텐레스 제품 간단 세척법

녹이 잘 슬지 않는 스텐레스 제품을 가정에서 요즘 많이 사용합니다. 저는 집 뿐만 아니라 가게에서도 많이 사용하는데요. 간혹 관리소홀을 조금이라도 하면 녹이 스물스물 생기기 마련이죠. 물론 녹이 이미 슨 스텐레스망 같은 경우엔 씻는 것도 보통 힘든 일이 아닙니다. 오늘은 스텐레스 제품 깔끔하게 사용하는 팁입니다. 이미 녹이 슨 제품이라도 깔끔하게 세척 가능하니 스텐레스 잘 닦지 않았던 주방용품 날짜를 정해 다 끄집어 내어 한꺼번에 세척해 보아요.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스텐레스 주방용품 세척법 ]


필요한 것은? 베이킹소다



자주 사용하더라도 오래되면 녹이 슬게 되는 주방용품...이제 일주일에 한 번은 베이킹소다를 넣고 팍팍 삶아 보아요.



사용 중인 스텐레스 주방용품 한꺼번에 세척하는 날....



큰 냄비에 베이킹소다를 스텐레스 주방용품에 솔솔 뿌려 주세요.



베이킹소다의 양은 종이컵 한 컵 정도 분량에 물 2,000ml 정도 생각하시면 됩니다.



베이킹소다를 솔솔 뿌린 곳에 물을 넣어 주세요.



헉....갑자기 눈에 띈 집게...요것도 세척하는 날



물론 주걱도...



가위도...



모두다 큰 냄비에 넣고 팔팔 끓였습니다.



팔팔 끓인 물은 버리지 말고 그 상태 그대로 고무장갑을 낀 채 수세미로 닦으면 쉽게 찌든때 뿐 아니라 녹도 잘 지워집니다.



요렇게.....



물론 일주일에 한 번 이렇게 뜨거운 물에 소독한다는 개념이면 설거지 문제 없겠죠.. 물론 녹이나 찌든때도 술술 잘 벗겨지고...



베이킹소다와 물을 섞어서 가스렌지에 올려 팔팔 끓여서 닦기만 하면 새 것처럼 반짝반짝 스텐레스 주방용품이 됩니다.



찌든때가 솔솔 잘 벗겨져 기분까지 날아 갈 듯 하네요. 제주도는 장마때 특히 더 습하기 때문에 청결 필수인 것 같습니다. 습도가 높으니 주방은 늘 쾌적한 환경을 해 주시고 그릇이나 주방용품은 일주일에 한 번은 뜨거운 물에 삶아 주는 것도 위생상 좋아요. 무더운 장마철 조금 짜증나긴 하지만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기분을 조금만이라도 더 업시켜 보아요. ^^

 

생선후라이팬 냄새 '이것' 만 있으면 OK!

생선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라는 말을 먼저 하고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어느 가정이나 생선을 구운 후 맛있게 먹을땐 좋은데 후라이팬에 생선비린내가 배여 다른 요리를 하는데 좀 꺼려지는 경우 때문에 후라이팬을 따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을겁니다. 하지만 이젠 후라이팬 하나로 생선도 굽고, 달걀 프라이도 하고, 어묵도 졸이는 등 여러가지 반찬을 할 수 있게 생선 구운 후, 후라이팬에 배인 생선냄새를 완전히 제거하는 법을 알려 드릴께요.

 

 

 


생선을 구운 후, 후라이팬에 남은 생선찌꺼기와 기름 그리고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물을 끓여 제거할때가 있을겁니다. 대부분 이 방법은 후라이팬을 세제로 씻기 전 손상이 덜 가게 하기위한 작업이기도 합니다.

 

 

물론 물에 팔팔 끓이면 생선을 구운 후, 찌꺼기가 잘 제거되는건 확실합니다. 하지만......후라이팬에 배인 생선비린내는 다 없어지던가요? 아마도 깨끗이 씻었다고 해도 후라이팬에 코를 대어 보면 어렴풋이 생선비린내가 나는 경험을 하셨을겁니다. 고로 아무리 물을 끓여도...세제를 넣어 씻어도 없어지지 않으니 이젠 생선 구운 후라이팬을 씻을땐 과일껍질과 파뿌리를 이용해 보시라고 권합니다.

 


생선을 구운 후, 후라이팬에 물을 조금 넣은 뒤 과일껍질을 넣어서 한번 끓여 주세요.

 

 

물이 끓으면서 과일껍질에 생선을 구웠을때 남은 기름이 과일껍질에 스며 든다는 것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겁니다.

 

 

이렇게 팔팔 끓었던 물은 한번 버려 주셔요... 그럼 생선 구운 찌꺼기가 함께 제거되는 것..

 


그 다음은 파뿌리나 파의 잎부분을 준비해 주세요. 전 파 한 단을 사면 일부러 파뿌리를 버리지 않고 두기때문에 그것을 이용했습니다. 만약 파뿌리가 없다면 잎부분을 이용하세요.

 

 

생선 찌꺼기가 과일껍질로 간단히 제거된 상황에서 물과 파뿌리를 넣고 한번 더 끓여 주세요.

 

 

물이 조금씩 끓기 시작하면 이젠 나무젓가락으로 파뿌리로 후라이팬에 살살 저어주세요..

 

 

되도록이면 후라이팬 전체에 파뿌리가 묻을 수 있게 해 주시길.....

 

 

파뿌리가 익을때까지 해 주심 되니 시간은 그닥 오래 걸리지 않아요.. 뭐... 하나의 후라이팬으로 여러가지 요리를 해 먹을 수 있음 이런 번거로움은 좀 감수해도 되겠죠...이 방법은 자취생들에게 유익할 것 같습니다. 자취생들 후라이팬 이것저것 다 꺼내 사용하려면 번거로우니...

 

 

파뿌리로 저으면서 한번 끓였다면 마지막으로 찬물에 헹궈 주심 끝.....

 


과일껍질과 파뿌리만 있으면 생선 구운 후, 후라이팬에 배인 생선 비린내가 완전히 제거됩니다. 평소 세제로 깨끗이 씻어도 생선 특유의 냄새가 배인 경우가 많으니 버리는 자투리 과일껍질과 파뿌리를 이용하시면 정말 깔끔한 설거지가 될겁니다. 이젠 파를 다듬을때 뿌리 절대 버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