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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구울때 '이것'만 묻혀도 기름이 튀지 않아!

제주도 이사 온 이후 제일 많이 먹게 되는 것이 돼지고기와 생선입니다. 평소 각종 고기는 다 좋아라 하지만 유독 제주산 흑돼지가 맛있더라구요.. 생선은 고등어....사실 갈치도 맛있지만 생각보다 많이 비싸 늘상 고기를 사면 고등어입니다. ㅋ...보통 사람들이 생각하기론 갈치가 많이 잡히는 제주도에서 가격이 저렴할거라고 생각하겠지만 육지보다 비싸더라구요. 오히려 육지 마트에서 구입하면 더 저렴한 것 같아요. 물론 수산시장은 더 싸구요. 하여간 일주일에 두 세번은 돼지고기와 생선을 즐겨 먹습니다. 중요한 것은 예전에 돼지고기를 조금이라도 먹으면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알러지때문에 힘들어 했는데 이곳 제주도에 이사 온 이후론 뭘 먹어도 그런 증상이 없어졌다는 것에 놀라울 따름입니다. 아마도 좋은 공기가 몸에 좌우를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간만에 생활 속 노하우 하나 알려 드립니다. '생선 구울때 튀지 않게 하는 방법 ' 에 대해서 말입니다. 몸에 좋은 생선 한 번 구워 먹기라도 하면 온 사방에 기름이 튀어 청소하는 일이 만만치 않은데 그런 단점들을 없애는 유익한 포스팅일겁니다.

 

[생선 구울대 튀지 않게 굽는 방법]

 

1. 생선을 깨끗이 씻은 뒤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2. 부침가루를 쟁반에 넓게 펼쳐 주세요.

 

3. 생선을 앞 뒤 부침가루로 골고루 묻혀 주세요.

 

4. 부침가루를 잘 털어 낸 뒤 달궈진 후라이팬에 올려 구우면 기름이 온 사방에 튀지 않고 구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생선 구울때 부침가루만 묻혔을 뿐인데 기름이 튀지 않을까? 왠지 의구심이 마구마구 든다는 분이 계실 것 같아 생선 구울때 신문지를 덮어서 기름이 사방에 튀는지, 안 튀는지 사진으로 찍었습니다. 뭐든 확인을 꼭 해야하는 분들을 위해셩~

 

달궈진 후라이팬에 부침가루를 묻힌 생선을 올린 뒤 신문지를 바로 덮었습니다.

 

10초 동안 신문지를 그대로 둔 뒤 확인해 보니 기름이 정말 신문지 곳곳에 튀지 않고 깔끔합니다.

슈퍼맨

'10초라서 그렇겠지!' 라고 말하는 분이 또 계실 것 같아 이젠 생선을 다 구울때까지 신문지를 덮어 두기로 했어요.

 

짜잔... 어떤가요.. 기름이 타타닥 소리를 내며 덮어 둔 신문지에 튀어야 함에도 신문지엔 기름흔적이 거의 없습니다. 신기하죠...

굿보이

제가 가르쳐 준 방법으로 생선을 구우면 완전 대박이라고 엄지를 치켜 들겁니다. 음하하하~~비가 오는 날은 기름기 있는 음식이 당기죠..이런 날 밥 반찬으로 생선구이 어떤가요..입에 착 감기는 맛에 몸이 보해지는 느낌이 팍팍 드실겁니다. ^^

 

남편의 생선가시 제거하는 노하우 대박이야!

생선을 먹다 가시가 목에 걸려 응급실에 갔던 아찔한 기억과 새우를 먹다가 목에 걸려 죽을 뻔한 일이 있은 후론 아무리 맛있는 생선이라도 선뜻 젓가락이 먼저 가지 않습니다.[관련글생선가시 보다 더 무섭다는 '이것' 때문에 죽을 뻔한 사연 ] 그런 내 마음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남편은 생선을 먹는 날엔 늘 생선가시를 제거해서 먹기 좋게 살만 밥위에 올려 줍니다. 마치 아버지가 아이에게 생선살만 발라 주는 것처럼 말입니다. 조금 우습긴 하지만 이젠 그게 일상이 되어 버려 남편의 그런 모습이 자연스런 행동으로 보일때가 많습니다.

 

생선가시남편의 생선가지 제거하는 노하우

오랜만에 남편과 일식집에 갔습니다. 평소 육고기를 좋아하지만 한번씩 회도 댕기는 날이 있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일식집은 다양한 요리를 맛 볼 수 있어 좋더군요. 뭐...조금 아쉽다면 양이 좀 적게 나와서 그렇지만 그래도 좋아욤.....ㅋㅋ

 

주메뉴인 모둠회를 먹은 뒤 식사를 하기 전 꽁치구이가 나왔습니다. 다른 곳과 달리 횟집이나 일식집에서 나오는 꽁치는 어찌나 맛있는지 ...아마도 기름기 쫙쫙 빼면서 구워주기때문에 더 맛있나 봅니다. 하지만 꽁치구이를 좋아하지만 오늘도 역시 손이 먼저 가지 않습니다.

 

그런 내 마음을 아는지 남편이 젓가락을 이용해 꽁치뼈를 발라 줍니다. 

 

" 꽁치에 가시가 얼마나 많은데 어떻게 일일이 가시를 제거해? 그게 가능해? "

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으실겁니다. 저도 처음엔 그런 마음이 많이 들었거든요...하지만 지금은 그런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아요..왜냐구요..남편이 너무도 가시를 잘 제거해 주니까요...

 

그것도 젓가락 하나로 샤샤샥........

 

" 정말이야? 진짜야? "

의문이 더 쌓이죠..그럼 동영상을 보시면서 꽁치가시 제거하는 법 한 번 보세요.. 젓가락으로 꽁치가시 한방에 제거하는 모습에 입이 딱 벌어지실겁니다.

 

 

어떤가요... 젓가락으로 가시가 많다는 꽁치가시 한방에 제거되었죠.

 

꼼꼼하게 생선가시를 제거한 후 레몬을 뿌리는 센스까지....

호호

완전 멋져부러!

 

아내를 위해 늘 이렇게 생선가시를 한방에 제거해 주는 남편 덕분에 이젠 생선을 먹으면서 혹시 가시가 목에 걸리지 않을까하는 걱정은 많이 없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늘 조심조심~ 자라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라다는 말처럼 혹시나 잔가시가 목에 걸릴 수도 있으니까요..... 헤헤~

 

기름 잔뜩 묻은 싱크대 청소 간단하게 하는 법

생선을 좋아하다 보니 하루에 한 번은 생선을 먹게 됩니다. 간혹 생선구이를 해 먹느냐 생선조림을 해 먹느냐에 대해 고민에 빠지곤 하지만 대부분 생선구이로 가닥을 잡습니다. 그런데 대부분 가정에서 다 겪으시겠지만 생선구이는 고소하니 정말 맛있긴한데 생선구운 후, 뒷처리가 솔직히 귀찮을때가 한 두 번이 아닐겁니다.

생선구이,

생선구운 후, 뒷처리 누구나 고심!

온 주방에 배이는 생선냄새는 기본이고 가스렌지 주변은 생선구이를 할때 튄 기름때문에 난장판이 되지요. 생선구이를 할때 신문지를 덮는다던가 뚜껑을 덮어도 생선을 뒤집을땐 어김없이 사방에 기름이 튀긴 마련입니다.

가스렌지, 기름청소

생선구이때문에 가스렌지 사방에 튄 기름

생선,기름, 가스렌지

그럼 이렇게 생선 구울때 튄 기름 가정에선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대부분 생선 구이때문에 튄 기름때문에 가스렌지 대청소를 하게 되지요. 주방세제를 스펀지에 묻혀 기름기를 일일이 닦고 행주로 마무리를 하는 방식으로 말이죠.

그렇게 청소를 하다 보면 생선 하나 굽는 바람에 힘겹게 가스렌지 대청소를 하게 마련입니다. 하지만 생선을 하루에 한 번 무조건 구워 먹는다면 더 힘든 일이 되겠죠.. 그래서 전 나름 머리를 써서 청소를 한답니다. 바로 키친타올 한 장과 식용유로 샤샤삭 생선구이를 한 뒤 온 사방에 튄 기름을 간단하게 제거한다는 사실...

키친타올로 기름기가 잔뜩 묻은 곳을 한 번 닦아 보세요.

 

가스렌지 청소

그럼 가스렌지에 묻은 기름 뿐만 아니라 더러운 이물질도 닦여 나옴을 볼 수 있을거예요.

기름

이렇게 키친타올을 버리지 말고 가스렌지에 묻은 기름을 깨끗이 한방에 다 닦으세요.

청소, 주방

그럼 맨들맨들 광택까지 나면서 깨끗이 생선구이할때 튄 비린내나는 기름이 깔끔히 제거된다는 사실..

마지막으로 식용유를 가스렌지에 한 방울 떨어 뜨린 후 키친타올로 한 번 더 닦아 주시면 가스렌지 광택은 물론 이물질과 찌든때도 확실히 깔끔하게 제거 된답니다. ' 기름이 묻었는데 웬 기름을 또 부어! ' 라고 의구심을 가지는 분이 있을텐데요.. 직접 이렇게 청소를 해 보면 정말 놀라운 경험을 하실겁니다. 왠지 신빙성이 안간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오늘 당장 가스렌지 청소 식용유로 해 보세요...단, 키친타올은 절대 물을 묻히지 말고 마른 상태로 하시구요..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tip을 드리자면 생선구이 할때 온 사방에 배이는 냄새를 제거하시려면 생선구울때 촛불을 켜 두시면 냄새를 잡아 줍니다.
 

식용유를 분무기에 넣었을 뿐인데..

가스렌지에서 음식을 요리할때 자주 식용유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럴때마다 이런 일이 생기지 않나요?
식용유를 조금만 부어야지 하다가도 식용유를 넉넉하게 붓게 되는 경우...
저 또한 그런 경험을 많이 겪었지요.
특히 달걀 후라이를 할때엔 기름이 많아 난감했던 적도 한 두번이 아니랍니다.
식용유통 입구가 넓지 않아도 꾹 누르다 보면 그렇게 되는 경우도 허다...

식용유, 알뜰,기름

식용유통 구멍이 아무리 적어도 기름 조절 쉽지 않아!


에궁.. 두부를 굽기 위해 기름을 두르는데 순식간에 나온 식용유입니다.
이거 원...이미 달궈진 후라이팬이라 숟가락으로 다시 담아 통에 담을 수도 없고 ...

그냥 또 어쩔 수 없이 두부를 굽기도 했습니다.

식용유, 기름, 요리

기름이 많으면 음식 조리시 튀는게 당연...

당연히 두부에 물기를 짰음에도 ' 타타타 ' 기름이 온 사방에 튑니다.
이럴땐 신문지를 찾아 덮는게 급선무죠... 기름과 물이 만나면 난리부르스니....


하지만 두부는 덮개를 덮고 구우면 노릇한 느낌이 덜하기때문에 튀는 방향을
피해가면서
굽는 수 밖에 없습니다. ㅠㅠ
식용유, 기름, 음식,

기름이 많으면 조리한 후에도 음식에 기름기는 많아..

물론 두부를 다 굽고 나면 이렇게 접시에 종이를 깔아 기름기를 제거합니다.


구운 두부아래 종이를 깔았지만 여전히 두부에 기름기가 주르르...........
식용유만 잘 부었어도 이렇게 기름이 낭비되지않고 굽는 내내 튀는 기름을
피하는 일은 없을텐데..
그래서 생각한 끝에 오늘 준비했습니다.
식용유를 부울때 주르르 흐르거나 용량 조절을 못하는 분들을 위해서요..
물론 저도 포함..ㅋ

식용유, 알뜰, 기름,

알뜰하게 기름을 사용하려면 분무기 준비..


일단 준비할 것이 하나 있는데요... 그것은 바로 분무기입니다.
요리를 할때 식용유병 통째로 그냥 붓지 않고..
분무기에 기름을 넣어 사용하면 괜찮을거란 생각....


그래서 오늘 분무기에 기름을 채워 생선을 구울때 한번 사용해 봤습니다.
후라이팬이 적당히 달궈진 상태에서 기름이 든 분무기를 조금씩 뿌렸습니다.
식용유, 기름, 요리

요리시 필요한 만큼 기름을 넣을 수 있어..

그랬더니 기름이 많이 튀지도 않고 적당량만 기름을 넣을 수 있어 넘 좋더군요.

요리, 식용유, 기름

분무기는 손가락으로 조절만 하면 된다고...


손가락으로 조절만 했을 뿐인데 필요한 만큼만 잘 나왔습니다.
물론 생선도 기름이 많아 튀겨지는 듯한 느낌이 아닌 적은 기름으로 노릇해졌습니다.

어떤가요.... 적은 기름으로도 타지 않고 노릇하게 잘 구워졌죠

식용유, 기름, 요리

분무기에 기름을 넣었을때 효과..


기름을 분무기에 넣어 사용했더니 기름도 알뜰하게 사용하게 되고..
무엇보다도 필요한 만큼 손가락으로 조절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물론 생선을 구운 후 후라이팬에 기름도 거의 없어 닦기도 수월하더군요.

기름, 식용유, 요리

기름을 적당량 넣을 수 있어 알뜰..

접시에 기름종이를 깔지 않아도 될 만큼 기름기가 거의 없었습니다.
평소 식용유통 그대로 사용할때엔 쓸데없이 기름을 많이 소비했는데...
이젠 분무기로 사용하니 기름도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을 뿐 더러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게 되어 요리할때 쓸데없는 기름낭비는 이제 없을 것 같습니다.  ^^

 

 

생선가지 제거하는 방법

전 구운 생선을 그리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생선을 먹다 가시가 걸려 응급실에 실려간 일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생선을 먹을땐 늘 조심스럽지요.
하지만 생선을 워낙 좋아하는 남편때문에 결혼전보다 많이 먹는 편이랍니다.
뭐...물론 몇년전부터 횟집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많이 접하게 되는 것 같구요..
여하튼 생선을 유독 좋아하다 보니 우리남편 정말 멋진 기술이 하나 있답니다.
그건 바로 생선 가시를 제거하는 기술이지요.
사실 이 기술때문에 제가 생선을 너무도 잘 먹게 된 이유가 된지도 모릅니다.
그럼 생선 중에서 가시가 제일 많다는 꽁치 가시 제거하는 기술을 시범으로 보여드릴께요.
생선 가시때문에 생선을 꺼린 분들은 오늘 정말 유용한 시간이 될겁니다.



짜잔~.
이쁘게 잘 구워진 생선 한마리를 접시에 올려두고..
속이 터지지 않게 깔끔하게 가시를 잘 제거해 보겠습니다.



1. 꽁치꼬리를 손가락으로 잡고 꽁치대가리 바로 아래 부분을 젓가락으로 누릅니다.



2. 요렇게 젓가락으로 꾹꾹 눌러 넓게 펼칩니다.



3. 넓게 펼친 꽁치를 젓가락으로 중앙 즉, 뼈와 뼈사이에 구멍을 냅니다.

 



4. 3번처럼 꽁치아래 부분에도 같은 방법으로 넓게 펼쳐 줍니다.



5. 넓게 펼쳐진 꽁치 중앙에 젓가락을 넣어 가시를 제거합니다.
이렇게 하면 잔가시까지 완벽하게 제거된다는 사실..
직접 해보시면 정말 신기할 정도라니까요.
ㅎㅎ...



6. 제거된 가시를 옆에 두고 꽁치살을 펼칩니다.

 



7. 펼친 꽁치살에 간장을 적당량 뿌려 줍니다.
일일이 간장에 찍어 먹어는 것 보다 편하고 깔끔하죠.

 

아이들이나 노약자 그리고 저처럼 가시를 잘 제거하지 못해 생선을 잘 먹지
않았던 분들도 울 남편의 생선가시 제거 기술을 잘 터득한다면..
이제 생선을 맘껏 드실 수 있을 겁니다. 물론 가시가 가득한 생선까지도..
어때요.. 생각보다 넘 쉽죠.. ㅎㅎ.
오늘 가족들을 위해 맛있는 생선구이 어떠세요.



 

후라이팬 기름기 빼는 노하우

울 남편은 부침개나 생선구이를 엄청 좋아합니다.
그렇다 보니 하루 두끼는 생선구이가 반찬으로 올라 갈 정도랍니다.
물론 구울 생선이 없는 날엔 학창시절때부터 즐겨 먹었던
계란을 묻혀 구운 분홍색소세지를 해 주기도 하지요.

" 뭘 그리 많이 굽노? "
" 응?!.. 남으면 나중에 먹으면 되지? "
" 하여튼간에 니는 손이 커서 탈이다.."

사실 제가 음식을 할때 손이 좀 크긴합니다.
된장국을 끓여도 한 두끼는 먹을 만큼의 양을 끓이고..
국도 마찬가지거든요..
물론 반찬도 한번 만들면 좀 넉넉하게 하지요..ㅎ

 



특히 더 많이 하게 되는 반찬은 후라이팬에 뭘 부치는 음식이랍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남편이 따가운 눈초리로 보는 분홍색소세지가 볼에 한가득입니다.

ㅋㅋ...

그런데 갑자기 소세지를 굽다 블로거님들에게 좋은 정보를 드릴
것이
생각나는겁니다.
' 이 놈의 블로그정신..ㅋ'

그것은 바로..
기름에 부친 음식의 기름기를 쫙 빼는 방법...
대부분 기름기를 뺀다고 하면..
기름종이를 밑에 깔고 기름기를 제거하는 경우가 제일 많을겁니다.


하지만 ..
이 방법은 임시방편일 뿐..
확실하게 기름기를 제거하진 못하지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
'기름을 적게 팬에 두르면 되지..' 라구요..
그럼 솔직히 음식은 타게 되고 맛은 없어지지요.
답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아무리 기름을 많이 두르고 음식을 조리했어도..
부침한 음식은 랩으로 씌워 구멍을 조금 뚫은 뒤..
전자렌지에 1분만 돌려 주시면 됩니다.
그럼 기름이 ~~~~~ 빠진답니다.


진짜로?
정말로? 라는 의심을 가진 분들을 위해 생선을 위의 방법대로
전자렌지에 넣어 돌려 보겠습니다.



짜잔...
생선 아래 노랗게 나온 액체가 바로 생선에서 나 온 기름입니다.



어때요..
기름이 없을 것 같이 바짝 구워 졌는데도 이렇게 기름이 많이 나왔죠.
대부분 이 방법을 모르는 분들은 기름이 없다고 생각하고 그냥 드시지요.

' 이 기름들이 다 몸에 흡수...으~웩~ '

이젠 제가 가르쳐 준 방법으로 기름을 쫙 빼서 건강하게 드시기 바랍니다.
사실 오븐에 구워 기름기를 적당히 쫙 빼서 먹어도  맛있지만
오븐이 없으신 분들도 은근히 많잖아요.
그런 분들에겐 정말 좋은 정보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제가 가르쳐 준 방법을 사용해 보시면 신문지나 기름종이보다
효과 100배라는 사실에 깜짝 놀라실겁니다.
기름이~~~~.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