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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화산석으로 만든 인테리어 소품

2016년 병신년이 밝았습니다. 원숭이처럼 올해는 더욱더 발이 보이지 않게 열심히 살아 보렵니다. 늘 나오는 시각이었지만 오늘은 새해에 떠 오르는 해를 보기 위해 가는 곳마다 정체가 심했습니다. 그래도 일찍 일어난 만큼 모두 새해에 이루고자 하는 굳은 의지대로 모두들 새해 첫 날 마음 속으로 비는 모든 일들이 다 이뤄지길 바라며 오늘도 유익한 포스팅으로 새해를 열어 봅니다.

 

 

 

[제주도 돌로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제주도 돌은 다른 지역과 달리 구멍이 뽕뽕 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 아시겠죠. 제주도로 여행을 오는 분들이라면 제주도 돌에 솔직히 관심을 많이 가지고 다양한 소품들을 많이 선물용으로 사가는 경우가 있어요.. 저도 예전에 제주도로 여행 왔을때 제주도에 있는 돌로 만든 인테리어 소품을 선물용으로 사 갔던 적이 있어요. 오늘은 제주도에서 흔한 돌이지만 다른 지역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제주도 돌로 이쁜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전 조그만 돌로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적어 놓고 소품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준비물은 페인트(종류별), 붓이 필요합니다. 제일 먼저 할 일은 돌에 이물질이 많으니 깨끗이 씻어 잘 말려 주는 일입니다.

 

 

그리고 난 뒤에 붓으로 와이파이를 알리는 이니셜을 먼저 돌에 그려 주세요. 빨간색이 눈에 잘 띌 것 같아 전 빨간색으로 그렸어요.

 

 

조금 그럴사 하나요~ ㅎㅎ

 

 

그 다음은 흰색으로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적어 주세요..  우리껀 'chobobcoffee ' 예요... 돌이 작아서 그런지 조금 긴 느낌도...ㅋㅋ 제주도 돌은 구멍이 뽕뽕 나 있어서 참고로 그려 넣을땐 구멍 사이에도 그려야 전체적으로 글씨가 잘 보여요~

 

 

짜잔.....거의 완성 단계입니다.

 

 

돌 색깔이 어두우니 밝은 톤의 색깔로 그려 주면 눈에 확 띄니 참고하세요.

 

 

 제가 이렇게 그려 보니까...한 번 그려 넣는 것보다 두 어번 덧칠하는게 색감이 더 좋더라구요. 물론 덧칠을 하는 방식이니까 글씨가 다 건조된 후 그려 넣는 걸로~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노란리본의 의미를 밋밋한 제주도 돌에 새겨 넣듯이 붙였습니다.

 

 

더욱더 선명한 노란리본을 보니 마음이 찡하네요...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음 하는 바람을 이번 기회에 또 한 번 말씀드리며....

 

 

노란리본을 붙이는 것으로 소소하지만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 완성입니다.

 

 

제주도 돌을 이용한 인테리어 소품 이쁘죠...

 

 

나머지 돌 하나는 우리부부와 너무도 닮은 그림으로 대체~

 

 

나름 눈에 팍팍 띄고 이것 또한 이쁘네요..ㅋㅋㅋㅋㅋ

 

 

소소하지만 나름 임펙트있게 만들어 본 제주도 돌로 만든 인테리어 소품... 역시 독특하고 기억에 많이 남을 소품처럼 보였습니다. 어떤가요..조금 눈에 띄긴 하나요?! ㅎㅎ 2016년 새해가 밝게 밝게 밝았습니다. 날씨도 생각보다 그렇게 춥지 않고 햇살도 좋고 왠지 2016년 병신년에는 작년보다 더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모두 올 한 해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부산의 해돋이 명소 황령산을 다녀 오며..

2014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40 중반에 들어서니 이거 원 새해가 더 빨리 다가 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아마도 나이가 들어 간다는 것을 몸으로 인지하고 있음이 아닌지 모르겠네요. 1월 1일 이른 새벽 남편이 깨우는 소리에 오늘따라 군소리 없이 일어 났습니다. 왜냐하면 며칠전부터 새해 해돋이를 보러 가자는 말때문이었지요.. 그러고 보니 새해마다 일찍 일어나 해돋이 명소를 찾아서 간 게 벌써 4년이나 되었네요.. 아마도 자영업을 하고 나서부터 새해 해돋이 구경을 가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찾아 간 명소는 바로 부산을 한 눈에 내려 다 볼 수 있는 황령산입니다. 예전엔 해운대나 광안리에 있는 광안대교위에서 해돋이를 봤었는데 이번에 조금 특별한 곳에서 구경하고 싶었습니다.

 

해돋이

황령산 올라 가는 길엔 우리보다 일찍 서둘러 오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해돋이

갓길에는 주차를 다 해 놓아 겨우 겨우 올라갔습니다. 물론 차량은 거북이 걸음으로 말이죠

황령산

황령산 정상에 올라가는 길이 멀었음에도 거북이 운행하는 차량때문에 그냥 내려서 가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황령산, 해돋이

헉! 이건 무슨 복장.... 날씨가 추운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담요를 덮어쓴 분들이 눈에 많이 띄더군요.

해돋이

차량이 도로 전체에 주차장이 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황령산에 해돋이를 보기 위해 오셨더군요..

해돋이

산등성이에서 해가 뜨기만을 기다리는 사람들

해돋이

조금씩 올라갈때마다 산등성이에서도 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었습니다.

해돋이

해가 뜰 시간은 다가 오는데 움직일 기미가 보이지 않는 차들...

해돋이

남편도 도저히 안되겠다 싶었는지혼자서라도 해 뜨는 걸 보러 가라고 내리랍니다.

해돋이

어쩔 수 없이 저부터 해 뜨는 것 확인하고 오겠다며 내렸어요..

해돋이

에긍...그런데 바다의 해무때문인지 날이 밝아 오는데도 해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해돋이

주차장이 된 황령산에서 우린 차량에 교대로 탑승하며 해가 뜨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광안대교

황령산에서 내려 다 본 광안대교

해돋이

광안대교위에 많은 사람들이 해가 뜨기만을 기다리는 모습입니다. 다리위에 새까만 모습이 다 사람이라는 사실...대단하죠


광안대교

2009년 광안대교에서 맞이한 새해의 일출 장면..


해돋이

헉.............드디어 기다리던 새해의 첫해가 고개를 내밀었습니다.

새해, 해돋이, 해

보일듯 말듯 붉은 얼굴을 내민 올해의 첫 해의 모습에 사람들의 탄성이 그대로 묻어 나옵니다.

해돋이

언제 나올지 걱정했던 새해의 밝은 해가 순식간에 세상을 밝게 해주는 것 같아 황홀함 그자체더군요.

해돋이

사진을 연신 찍는 사람들.. 기도하는 사람들.. 사랑의 포옹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감동 그자체로 밀려 왔습니다.

새해

2014년 밝은 새해를 모두 축복하는 마음이 가득한 한자리였습니다.

해돋이

교대로 남편이 밖에서 촬영하고 전 차에 타 차량의 이동을 기다리고 .... 2014년 밝아 오는 새해를 감동적이게 바라 보았습니다.

해돋이

감격적인 해돋이를 구경한 후 사람들은 추억을 남기기위해 연신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들이었습니다. 헉...여기 이불 덮어 쓴 사람 한 명 더 추가요..ㅎㅎ

해돋이

해돋이를 보고 집으로 돌아 가는 길은 한참동안 도로에서 정차한 후 줄발할 수 있었습니다.

광안대교

황령산을 내려 오니 광안대교에서 해돋이를 보고 집으로 걸어가는 사람들이 발걸음을 재촉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광안대교

집으로 가는 길...광안대교 상층을 제외하고 차가 운행할 수 있어 다행이었어요..

해돋이

광안대교 상판에서 해돋이를 구경하고 집으로 가는 사람들

해돋이

저도 예전에 광안대교 상판에서 해를 봤었는데 많이 추웠던 기억이 잊혀지질 않아요... 그래서 광안대교에서 보는 해돋이는 권하지 않는다는...ㅎㅎ


새해가 시작되면 늘 다짐하게 되는 계획들 올 해도 꼭 이뤄졌음하는 바람을 가지면서 해돋이를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귀환했습니다. 다른 해와 달리 날씨가 그리 춥지 않아 다행이었던 2014년 1월 1일이었어요..



 

40대면 공감되는 새해인사

임진년 용의 해 잘 맞으셨는지요?
새해가 밝아 오면 늘 그렇듯이 한 해를 어떻게 보내야할지에 대해
제일 많이 고민하고 신경 쓸 것입니다.
어떻게 새해 계획은 잘 세우셨는지 모르겠네요.
한 해를 시작하는 1월에 했던 마음처럼 열심히 계획을 향해 달려 갔음합니다.
1월은 한 해 중에 제일 문자를 많이 받는 달이지요.
평소에 잘 묻지 못했던 안부를 새해를 맞아 제일 많이 묻게 되는 달이기때문이지요.
모두 다 잘 아는 지인이나 가족,친구들에게 소소한 마음을 전하셨겠죠.

한 해 중에 제일 문자를 많이 받는 1월..
여러분은 어떤 문자를 많이 받으셨나요?
10대, 20대, 30대 ...등 연령별로 문자내용이 다 다르겠지만
40대에 들어서니 문자내용이 그전과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느꼈답니다.
10대엔 학업에 대한 문자내용이 대부분..
20대엔 취업에 관한 문자내용과 연애에 관한 내용..
30대엔 더 나은 삶을 지양하는 문자내용이 많았지요.
그런데 40대에 들어서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건강에 관한
내용으로 문자를 보내더군요.
왠지 '이제 나이가 들었구나!'하는 생각이 들면서 조금은 소홀히
건강에 대해 한번더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그럼 임진년 용의 해에 제가 받은 문자 한번 보실래요.
건강..건강..건강이란 단어가 공통적으로 들어간 것을 확인할 수 있다는...



뭐..이 정도는 연령대별로 구분없이 예의상 보내는 기본문자내용이겠죠.

한해 고생했다는 내용과 다가오는 해 건강과 건승을 기원하는 내용도 있고..

소소한 행복의 기쁨과 건강을 챙기는 내용..

새로운 한해 더 발전된 모습을 지양하고 건강과 건승을 말하고자하는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올 해 들어서니 대부분 '건강' 이란 단어를 꼭 넣어 주셨더군요.
이제 몸을 생각하며 살 나이가 된 것인가하는 생각이 문뜩 들었습니다.
사실 2 ~30대엔 '건강' 이란 단어가 거의 없었거든요.....ㅎ

여하튼 ...
연령별로 새해문자 내용이 다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답니다.
40대...
맞아요..
돈도 돈이지만 무엇보다도 건강을 챙겨야 하지요.
40대가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니까요....
그러고 보니 이번에 제가 받은 새해문자 중에 제일 맘에 드는 문자는 바로..
이 문자입니다..↓

용가리통뼈 되시길...ㅋㅋㅋㅋ

울 남편은 제게 이런 귀요미 문자를 보냈다는..
ㅎㅎ...

바쁘게 생활하다 보니 언제 제가 40대에 들어서 있더군요.
솔직히 20대엔 빨리 나이를 먹었음하는 바람이었는데 막상
30대를 훌쩍 지나 40대가 되고 보니 왠지 모르게 나이 먹는게 겁나네요.
그렇다고 시간을 잡아 둘 수도 없공..
여하튼 빠른 세월 탓하지 말고 열심히 최선을 다하며 살아야겠다는
마음은 많이 듭니다.
물론 건강도 생각하며서 말이죠..
여러분도 올 해 더 발전된 모습 ..
행복 가득한 모습..
그리고 건강하게 잘 보냈음합니다.




 


" 하하하...대박이다.."

퉁!..

" 이게 뭐고.."
" ㅎㅎ.. 이게 다 얼만지 아나? "
" ...... "
" 완전 대박이다..이게 다 45,000원이다.."
" 뭐?!...진짜가.."



잠깐 어디 들렀다 온다고 먼저 가게에 가라고 하더니..
울 남편 어디에서 샀는지 신발 한자루를 들고 왔습니다.
얼굴에는 화색이 돋고 목소리는 다른 어느날 보다 우렁차게 말이죠.
명절을 앞두고 트럭에 신발을 가득 싣고 와서 파는 것을 며칠전부터
눈여겨 봤는데..

쓸데없이 사다 모은다고 제가 또 잔소리 할까 싶어 혼자서 신발을
골라 사 왔다나 어쨌다나~.

여하튼 평소 알뜰하기로 유명한 울 남편때문에 간혹 이렇게 놀라기도 한답니다.
그런데..
한자루 가득 담긴 신발을 보니 잔소리를 못하겠더군요.
왜냐면 너무 싸게 잘 사 왔더라구요..ㅎㅎ



" 다 헌 신발 아니가?!"
" 헌 신발은 ..새 신발이지.. 자 한번 봐라.."
" 진짜네..다 새거네...와!.."



자루안에 든 신발을 살짝 들여다 보니 정말 새신발이었습니다.

" 이게 다 45,000원이라고?!.."
" 그래.. 니는 사람 말을 못 믿노...ㅎㅎ"
" 와....진짜 싸네..."
" 한컬레 5,000원 하더라.. 그래서 많이 샀다..
그랬더니 서비스로 두 컬레 공짜로 더 주더라..
그래서 11컬레다.."
" 헐.. 싸긴한데..이거 다 신을꺼가.. 욕심은..."
" 왜...다음에 시골가서 살면 다 안 신겠나..
신발은 사 놓으면 다 신게 되어 있다."

" ...... "

여하튼..
울 남편때문에 정말 할말을 잃는다는..
그럼 울 남편이 사 온 5,000원짜리 신발 구경 한번 해 보실래요..




짜~~잔...
자루 속에 있는 것을 펼쳐 놓아 보니 어때요..
나름대로 괜찮죠..^^;
그럼 자세히 한번 볼까요..




운동화도 그렇고..
캐쥬얼화도 그렇고..
정장용신발같은 것도 나름대로 괜찮지 않나요..ㅎㅎ
메이커신발은 아니지만 디자인은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튼튼하게 보이구요..



누가 이 신발들을 5,000원이라고 하겠어요.
요즘 중소기업들이 경기가 많이 안 좋아서 문을 닫는다고 하던데..
솔직히 싸게 사서 좋긴한데 왠지 마음이 좀 무겁더군요.
신발자재비는 커녕 인건비도 안나오는 가격에 신발을 파는 것을 보니
마음이 착잡하더군요.
여하튼..
울 남편이 한자루 가져 온 신발더미를 보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근데..
정말 신발 너무 싸죠..
 

부산의 유명한 해맞이 명소


한해의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시간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늘 그렇듯이 많은 것을 이뤘다고 생각해도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엔 뭔가 허전한 마음이 들지요. 래도 새해가 다시 다가 온다고 생각하면 왠지 마음을 추스리게 됩니다. 다가오는 새해의 첫출발을 멋지게 하기 위해서 개개인 모두 첫날의 의미를 중요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일까요..
사람들은 새해에 밝아오는 첫해를 보기위해 일출이 유명한 장소를 많이 찾습니다.

저도 물론 새해의 일출을 보기 위해 부산의 유명한 일출지를 향해 발걸음을 옮기구요.
그럼 새해 부산의 유명한 일출지를 제가 꼼꼼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아직 일출지를 정하지 않으신 분들은 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첫번째 ..광안대교.

 

광안대교는 평소에는 사람들이 다니지 못합니다.
1년에 한번 사람들에게 개방하는 정말 의미있는 대교입니다.
직접 대교위에서 보는 일출 정말 장관이지요.

저도 매년 이곳에서 일출을 본답니다.


새해 첫날 광안대교의 모습입니다. 정말 사람들 많죠.


두번째 .. 해운대 장산.

 

바다에서 보는 일출도 장관이지만 높은 산에서 보는 일출도 정말 장관이지요.
S라인으로 유명한 광안대교의 아름다운 자태 속에 피어 오르는 새해의 일출을 보노라면
감탄사가 절로 나온답니다. 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장산에서 새해를 맞이 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세번째 .. 금정산.

 

금정산 정상에서 보는 일출도 정말 아름답습니다.
부산전역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고 낙동강의 힘찬 줄기가 보이는
이곳에서 일출을 맞이하는 것도
정말 기억에 남으실겁니다.


네번째..용호동 이기대.

 

이곳에서는 해운대, 광안리, 오륙도를 한눈에 볼 수 있답니다.
아름다운 경치만큼 그 주변도 절경이니 아름다운 풍경속에서 새해의 일출을 보실려면
이곳 이기대에서 새해를 맞이 하시길...


다섯번째.. 해동용궁사.

 

해동용궁사는 바다위의 사찰로 유명한 곳입니다.
바다위의 사찰에서 보는 일출 정말 멋지지요.
부산사람뿐만 아니라 이곳은 전국 관광객이 많이 찾는 일출지로도 유명한 곳이랍니다.


해동용궁사 전경.


여섯번째.. 송정해수욕장.

 

조용한 부산의 해수욕장으로 잘 알려진 곳으로 자연경관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입니다.


이런 곳에서 일출을 맞이 한다면 정말 낭만 그자체겠죠.


일곱번째..해운대해수욕장.

 

이곳은 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유명한 일출지입니다.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해수욕장으로 새해 첫날에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해운대 백사장에는 사람들의 가득 찹니다. 그 모습 또한 장관일 정도...


그외의 장소는..광안리해수욕장, 황령산이 부산의 일출지로 유명합니다.


새해를 시작하는 첫날..
밝아오는 역동적인 해처럼 모두가 한해 이루고자 하는 소원들이 다 이뤄지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부산의 일출지 소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