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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주에 김치국물 얼룩이 묻었다면 '이것' 넣고 삶아 봐!

행주는 주방에서 제일 신경써야 할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식탁을 닦는다던가 싱크대 주변 물기를 닦을때 주로 사용하다 보니 간혹 더러움이 하얀 행주에 묻어 보기 흉한 경우도 있어요. 사실 행주를 매일 삶아서 쓴다면 더할나이없이 깨끗하고 청결하겠지만 저처럼 맞벌이부부일 경우엔 일주일에 한 두 번 정도만 삶고 그냥 빨아서 말리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하얀 행주에 김치국물처럼 얼룩이 진하게 묻었다면 삶아서 사용해야겠죠. 오늘은 행주를 새하얗게 삶는 방법을 포스팅합니다.

 

행주 삶는 법행주 삶을때 비장의 재료

김치국물이 묻어 더러워진 행주

 

전 달걀껍질은 이렇듯 깨끗이 헹궈 양파망에 걸어서 말려 사용합니다. "어디에요? " 라고 물으시면 전 이렇게 답하지요. 흰옷과 행주를 하얗게 삶기 위한 재료로 사용한다고...

 

그럼 얼룩이 묻은 행주 새하얗게 만들어 볼까요. 먼저 베이킹소다를 냄비에 넣습니다. 약 1스푼 정도

 

그리고 삶은 행주와 함께 달걀껍질을 1회용 티백에 넣어 같이 삶으면 됩니다.

 

삶는 시간은 이렇게 거품이 날 정도로 뽀글뽀글 끓기 시작하면서 약 5분 정도...끓어 오르면 불조절은 한단계 낮춰 주세요.

 

다 삶은 후의 모습입니다. 물이 얼룩져 있네요. 김치국물이 쫙쫙 나온 모습이라 하겠습니다.

 

같이 넣어 준 달걀껍질은 버리고 행주를 손으로 비벼 빨아 깨끗이 헹궈 주시면 끝...

 

물론 잘 말려 사용해야 냄새도 안나고 위생적이겠죠.. 햇살이 좋은 날에는 발코니에 있는 옷걸이에 말려 주심 더 좋아요.. 한가지 더 tip-  너무 너무 바빠서 가스불에 올려 놓고 삶는 것도 하기 힘들다면 1회용 비닐백에 중성세제, 물과 함께 넣은 뒤 3분 전자렌지에 돌려 세탁해서 사용하면 삶는 효과를 일시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물론 말릴때는 햇볕이나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요..

홧팅2

 

감자 전자렌지에 삶는 법

출출할때 삶은 고구마, 감자만큼 좋은 간식 없는 것 같아요.. 하지만 갑자기 먹고 싶을때 삶으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귀찮기도 하지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감자를 초스피드로 삶아 먹을 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하며 이런 저런 시도를 해 봤습니다. 감자 삶을때 몇 개만 넣어서 삶아도 보고..다시마를 넣어 삶아 보기도 했지만 시간은 여전히 몇 분 차이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시도... 전자렌지에 삶아 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꺅~~ 이런 일이.... 감자가 너무도 빨리 삶아지는 것이었습니다. 여하튼 여러 시도 끝에 지금은 갑자기 감자가 먹고 싶을땐 전자렌지에 딱 6분만 돌린답니다.

그럼 감자 초스피드로 삶는 노하우를 공개 합니다.  먼저 감자에 묻은 흙을 깨끗이 씻어 주세요.


그리고 랩으로 하나씩 따로 돌돌 말아 주세요.

요렇게.....


그리고 전자렌지에 3분 돌려 주세요.....


3분 돌린 감자입니다. 왜 3분만 돌리냐구요...아닙니다. 3분 더 돌릴겁니다. 

전자렌지에 3분 돌린 후 끄집어 내는 이유는 아래 부분까지 익을 수 있게 뒤집어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다시 전자렌지에 3분 돌리세요...... 그럼 전체적으로 완전히 감자가 익는답니다.


6분 전자렌지에 돌려진 감자입니다. 보기만 해도 완전히 익은 듯....

이제 랩을 벗겨 감자껍질을 벗겨 보겠습니다. 뜨거우니 조심조심......

반으로 잘라 보니 완전 타박감자...잘 익었습니다.


물로 삶은 것보다 담백하니 더 맛있어 보이죠... 물감자를 싫어 한다면 전자렌지에 돌리세요...

감자는 뜨거울때 설탕을 찍어서 먹으면 완전 맛있죠... 뭐... 소금에 찍어 드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건 자기 마음대로...ㅎ

감자는 뜨거울때 설탕이나 소금을 뿌려줘야 잘 스며들고 더 맛있답니다. 어떤가요..갑자기 삶은 감자가 먹고 싶을때 이 방법 완전 괜찮죠. 어제 부산불꽃축제날인데 비가 억수같이 솟아져 하루 연기되었답니다. 그래서 오늘 불꽃축제한답니다..일요일이지만 남편이랑 가게문 과감히 닫고 구경갈려구요..ㅋ 완전 막가파죠...그래도 손님들에겐 좀 미안하지만 우리 블친님들에겐 멋진 사진으로 낼 뵐께요.... 오늘 즐거운 일요일 보내셔요....저처럼요..ㅎ


 

 

[달걀 반숙과 완숙을 한번에 삶는 노하우..]

명절을 앞두면 원래 달걀값이 비싸지는데 이번 명절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예전에 달걀 한판이 6,000원 하는 달걀이 오늘은 3,900원 하더군요.
평소 달걀을 좋아하다 보니 정말 이처럼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채소값, 과일값 천정부지로 오르는 시점에 달걀이라도 싸니 서민의 한 사람으로써
다행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녁도 제대로 못 먹을 정도로 바쁜 시간을 보낸 오늘....
다른 가게들은 비오는 날이면 거의 죽을 쑨다고 할 정도로 손님이 뚝 끊기는데
우리가게는 비오는 날이 더 바쁘답니다.
그 이유는 제가 예전에 포스팅한 것 참고 하시공...
불경기이지만 비 오는 날이면 대박나는 횟집 그 속에 숨은 노하우..
여하튼 출근하자마자 대충 밥을 먹고 시작한 일이 밤 11시가 다 되어서 저녁을 먹어야 할 정도..
다행히 출근길에 마트에 들러 샀던 달걀을 짬을 내어 삶아 놓은 관계로 대충 간식으로 먹어
그나마 저녁시간까지 버틴것지도 모르겠네요..


아참... 서두가 길다보니 오늘 주포스팅의 주제와 벗어 날 뻔 했네요...
오늘 포스팅 내용은 바로 많은 사람들이 유익할 내용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
뭐...제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요.......


오늘 포스팅 주 내용은 바로..
삶은 달걀이 먹고 싶은데 각자 취향에 따라 반숙과 완숙이 있을텐데
그 취향을 한번에 해결하는 노하우입니다.
물론 냄비에 같이 넣어서 말입니다. 어때요... 왠지 귀가 솔깃..눈이 커지는 주제 아닌가요....
ㅎ 그럼 이제 재밌는 포스팅 시작하겠슴돠~.


*달걀 반숙과 완숙을 한번에 삶은 노하우..*
준비물.. 달걀 4~5개, 양은냄비, 도자기그릇



양은냄비에 완숙해서 먹을 달걀과 반숙해서 먹을 달걀을 구분해서 놓습니다.
그 구분은 어떻게 하냐구요... 바로 그릇안은 반숙용이고 냄비에 넣은 것은 완숙용입니다.
물은 500원짜리 동전 모양으로 달걀이 보일 정도의 양....



반숙과 완숙을 만드는데 도자기류 그릇이 사용되는 이유는 냄비보다 열 전도율이
낮아 그 점을 이용하는 것이지요.
도자기 밖의 냄비 온도는 100도로 끓고 있어도
도자기 그릇안은 그 보다 낮은 온도를 유지하면서 반숙이 되는 원리입니다.



아참.... 달걀은 껍질이 얇아서 자칫 삶을때 서로 부딪혀 깨어지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그 것을 방지하기 위해 달걀을 삶을때 소금과 식초를 약간 넣으면 깨어지는 것을 방지하고
다 삶은 후 껍질을 벗길때도 잘 벗겨집니다.

 



냄비가 팔팔 끓기 시작하면 그릇 안은 보글보글 끓기 시작하지요..
그런데 얼마나 끓여야 반숙과 완숙이 되는지 궁금하시죠...



그건 가스렌지 강에서 15분 정도 끓이면 된답니다.
혹시 불이 강해서 그릇안에 있는 것도 완숙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시는 분도 계실텐데요..
그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믿으시길...ㅎ



짜잔... 다 완성됐음돠~
어떤가요... 왼쪽은 반숙...오른쪽은 완숙 정확하게 구분되었죠....



전 완숙을 좋아하고...남편은 반숙을 좋아하니 취향에 맞게 먹을 수 있어 넘 좋아요..
물론 두번 따로 손을 봐서 삶는게 아닌 냄비에 한번만 삶아서요.....
태풍이 가까이 다가오는지 비가 많이 내리네요..
모두들 태풍에 피해 없으시도록 안전을 위해 주변환경 다시 한번 살피시길요.....

 
 

감자를 토실하게 삶는 노하우

감자가 싸다고 한박스를 샀더니 이거 원.. 먹는데 한달 넘게 걸린 것 같네요.냉장고에 남아 있는 감자를 보니 싹이 많이 나 있어 빨리 어떡해서라도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감자를 삶아서 먹기로 했지요. " 자기야..오늘 간식은 감자다.." 먼저 남편에게 으름장을 놓아 봅니다. 왜냐하면 오늘 감자를 많이 삶아 며칠 동안 먹으려구요... 계속 냉장고에 넣어 두자니 싹이 더 나 파릇파릇 해 질 것 같아 안 되겠더군요..ㅎㅎ
 


에공...다 깎으려니 손이 다 아프네요.....ㅠ
그래도 다 깎으니 속이 다 후련합니다.
여하튼 한동안 감자요리는 못 먹을 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팍팍..ㅎㅎ

일단 감자를 깨끗이 씻어서 체에 받칩니다.

그리고 토실하게 감자를 삶은 일만 남았네요...
아참.. 감자를 토실하게 삶는 방법을 알려 드릴테니 참고 하시길요..

감자 토실토실하게 삶은 방법 ...
첫번째.. 감자를 삶을 솥은 전체가 두꺼운 솥에 삶아야 합니다.
빨리 삶으려고 양은냄비같이 불에 올리면 바르르~ 빨리 끓는 냄비는 감자를
토실하기는 
커녕 전체적으로 골고루 삶아지지 않는다는 사실...

전 그래서 고장난 압력밭솥에 넣어 삶았습니다.
두껑을 안 닫아도 압력밭솥 자체가
완전 열을 골고루 전도시키잖아요.

두번째....물은 감자가 다 잠길 만큼 넉넉하게 넣어 주세요.

자작하게 물을 다 부었으면 불에 올린 뒤 천일염 한스푼(티스푼)을 넣어 주세요.
아무 것도 안 넣으면 맛이 없답니다. 너무 맹맹한 맛...

이제 끓기만 기다리면 되지요..

아참.. 물이 팔팔 끓으면 소금기때문에 거품이 생성되므로 주걱으로 거품을 잘 걷어 주시길..

그리고 토실하게 감자를 삶는 법 중 세번째 방법이 제일 중요한데요...
그건 바로 삶을때 수시로 물 조절을 하셔야 한다는 점...

팔팔 끓은 뒤엔 거품을 걷어 내고 물 반을 버리세요.
그리고 중불에서 자작하게 한 5분 더 끓입니다.

중불 5분이 끊나면 약불에서 3~ 5분 더 끓이면 끝!

다 삶았는지 확인은 젓가락으로 찔러 보시면 됩니다.
푸~~욱 한방에 들어가면 완전히 다 익은 것임..

그럼 남아 있는 물을 빨리 따라내고 접시에 담으면 됩니다.
물을 빨리 없애지 않으면 질퍽한 느낌에 완전 물감자 스타일이 되어 버린답니다.

자...한번 보실까요....
사진으로만 봐도 토실토실한 삶은 감자이 되었지요.

반으로 쪼개어도 토실한 느낌은 그대로 느낄 수 있다는...

그냥 먹으려니 왠지 잘 넘어 가지 않을 정도로 토실하다구요..
그럼 설탕을 솔솔 뿌려서 드셔 보세요..
입에 넣자마자 스르르 녹아 버리는 느낌이 드실겁니다.

아참...설탕은 뜨거울때 뿌려 주시면 감자 자체의 열로 인해 설탕이 감자에 잘 스며 든다는..

어떠세요..꿀을 바른 듯한 감자의 모습이죠.
토실토실한 감자에 설탕 완전 환상의 궁합이라는......
뭐..식성에 따라 소금도 찍어 드시는 분도 계시지만 전 개인적으로 설탕이 좋더라구요..
p.s) 토실토실하게 삶는 법 중 제일 중요한 것은 끓을때 물조절입니다.
잘 못하면 완전 물감자로 되어 버리니 꼭 물조절 잘 하세욤..^^


 
겨울철 국민간식 고구마의 계절이 왔습니다.
고구마..
솔직히 겨울철 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간식이죠.
섬유질이 많아 변비에 좋고..
다이어트에도 좋고..
무엇보다도 간식이 아닌 주식(!)에도 손색이 없지요.
사실 전 여성의 고질병 변비때문에 한번씩 고구마를 먹습니다. ㅋ..

아무리 먹어도 질리지 않는 고구마..
여러분은 어떻게 드시나요?
전 크기에 상관없이 대부분 삶아서 먹습니다.
튀기거나 굽거나 과자로는 먹지 않고 오로지 삶아셩.....ㅎㅎ
근데 울 남편 이번에 고구마를 너무 큰 걸 사왔더군요.

" 이기..다 뭐꼬... 너무 크다..."
" 잘라서 무면 되지.. 사 주도 탈이가.. "
" ...........알았다.. 근데 안 비싸더나 커서.."
" 내가 비싸면 이렇게 한박스 사겠나..싸서 샀다.."

ㅋ...그럼 그렇지..
알뜰살뜰 울 남편 ..
가끔 인터넷쇼핑을 할때마다 이것저것 다 비교해서 사는 스타일이라
아무거나 안 사는거 잘 알지요.
대부분 작은 크기의 고구마를 시키더니 왠일로 큰 고구마를 시켰나했네요..ㅋ
여하튼 아내의 변비치료제로 고구마를 떨어지지 않게 늘 구비해주는 남편이 고맙답니다.

'근데 너무 큰데..완죤 튀김용 고구마 수준인뎅...솥에 들어가기나 하겠나?!..'

너무 큰 고구마를 보니 처음엔 좀 황당하긴 했지요.
그때 갑자기 떠 오른 생각....
다시마를 넣으면 고구마를 단시간에 삶을 수 있다는 시어머니의 말씀이 생각났답니다.

'맞네.. 그렇게 하면 되겠네...흐흐...'

시댁에 놀러 가면 한번씩 시어머니께서 다시마를 넣어 고구마를 삶으셨거든요.
전 시어머니가 한 방법대로 대빵만한 고구마를 삶아 보기로 했답니다.
역시나...
고구마는 단시간 ..무려 5분 만에 삶아졌다는 사실!!!
그럼 아무리 큰 고구마도 5분만에 삶을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해 보겠습니다.
만약 이 방법을 아시는 분은 모른 척하고 구경만 하시길...ㅎ


대빵만한 고구마는 일단 반으로 잘라 주세요.
가로로 말고 길게 세로로....


뭐..적당한 크기는 그냥 넣어 주세요..
어디에?
당연히 압력밥솥에..ㅋ


그리고 준비해야 할 것은 다시마..
전 평소 집에서 요리를 위해 잘라 둔 다시마를 넣었습니다.
모양 상관 없으니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당..

어디에 넣냐구요?
고구마사이에 끼워 넣으면 됩니당...ㅋ


전 고구마가 너무 대형이라 2개 넣었어요.
고구마가 작다면 1개 넣어도 효과 있습니다.

불에 올린 뒤 5분 정도 지나면 불을 끄고 김이 나갈때까지 기다립니다.


짜잔..금방 김을 뺀 고구마의 모습입니다.
근데 다시마를 넣으면 고구마 삶는 시간만 단축될까요?
아니~아니~아니요.. 고구마 껍질도 쉽게 벗겨 진다는 사실...


어디를 만져도 잘 벗겨진답니다.


어때요..훌러덩~~~~
정말 잘 벗겨지는 모습이죠. 그만큼 잘 삶겼다는 말이 되겠슴다..

속이 노란 고구마..보기만 해도 변비에 도움이 될 것 같은 생각이..ㅋㅋㅋ

어때요..
짧은 시간에 이렇게 멋진 간식거리를 만들 수 있으니 정말 좋죠..
전 출출할때 과자 대신 고구마를 먹는답니다.
근데 삶은 고구마가 왠지 질리는 날이 있죠.
그럴땐.....식은 고구마를 호일에 싸서 오븐에 살짝 돌려 주심 군고구마로 즐겨 보세요.


전 전기세 절약을 위해 오븐대신 난로를 이용했답니다.
가게에 연탄난로가 있거든요.ㅋㅋㅋㅋ
주전자도 올려 두고 항상 따뜻한 물을 먹구요.
이렇게 한번씩 호일에 싼 고구마를 올려서 군고구마로 해 먹어요.

어때요..군고구마 냄새가 나는 것 같지 않나요? ㅎㅎ....

정말 맛있겠죠..
온 국민의 겨울철 간식 고구마..
삶는 시간도 단축하는 방법도 알려 드렸으니 오늘 당장 고구마
다시마를 넣어 삶아 보세요.

가스비도 절약되고 시간도 절약되고 정말 굿일겁니다.
글구.. 식은 고구마를 군고구마로 만드는 방법도 아셨으니 오랜시간
기다리는 일은
이제 없을겁니다.
어때요..정말 좋은 정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