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두부 보관이 어려워서 대용량 구입하지 못한 분들은?

대용량 두부를 구입했다고 해도 이젠 상할까 걱정없이 며칠 동안 싱싱한 두부를 맛 볼 수 있다면 아마도 대부분 사람들이 저렴한 대용량 두부를 구입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린 평소 두부를 자주 해 먹기에 대용량 두부를 사는 편이라 걱정 없지만요...그럼 대용량 두부 즉, 1kg 내용량을 자랑하는 대용량 두부 어떻게 보관해야 오래도록 먹을 수 있을까?




대용량 두부를 구입했다면?



제일 먼저 할일..... 두부의 간수를 버리지 말고 락앤락에 담아 둡니다. 참고로 두부를 보관할 락앤락에 말이죠.



이제 두부를 약 2cm 두께로 썰어 주세요.



요리해 먹을 만큼 두부를 덜어 낸 뒤....



나머진 간수가 담긴 락앤락에 두부를 넣어 주세요... 만약 간수를 그냥 버렸다면 물과 굵은소금 비율을 1: 1로 맞춘 뒤 간수를 만들어 부어 주시면 됩니다.



먹을 만큼 덜어 내고 남은 두부는 뚜껑을 잘 닫은 뒤....



냉장실에 보관하면 됩니다. 평소 두부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대용량 두부를 구입하셔셔 이 방법으로 두부를 보관하면 약 일주일은 족히 두고 싱싱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날씨가 무더운 날엔 두부를 뜨거운 물에 한 번 데쳐 간수에 넣어 보관하면 됩니다. ^^


 

세탁소 가지 않고 패딩에 묻은 볼펜자국 없애는 법

패딩에 볼펜얼룩이 잔뜩 묻어 있어 참 난감한 상황.... 남편은 이내 세탁소에 맡기라고 하지만 뭐....이런 걸로 세탁소에 맡기는 제가 아니죠... 뭐든 뚝딱 살림 하나는 똑 소리 나도록 열심히 하는 저 이기에 오늘도 남편의 패딩에 잔뜩 묻은 볼펜자국을 간단하게 지워 세탁했습니다.




주부 9단이 알려주는 패딩에 묻은 볼펜자국 간단히 없애는 방법



옷 속에 볼펜이 들어간 것도 아닌데 요렇게 볼펜이 묻어 있는 것도 신기하네요..ㅡㅡ;;;



컥......



자...그럼 패딩에 잔뜩 묻은 볼펜자국 없애 볼까요.... 필요한 것은 주방세제와 수세미입니다. 수세미에 적당량 주방세제를 먼저 묻혀 주세요.



그리고 볼펜이 잔뜩 묻은 곳에 닦듯이 수세미로 문질러 주세요.



몇 번 수세미로 문지르면 요렇게 볼펜자국이 없어집니다.



생각보다 잘 지워졌죠...이제 세탁기에 넣어 세탁 한 번 해 주심 깔끔한 옷으로 변신되겠죠..



어짜피 세탁할 패딩이니 물세제를 넣고 세탁해 주세요.. 물세제가 없다면 울세제나 샴푸도 가능해요.



세탁이 다 되었습니다. 깔끔하니 기분도 상쾌...



이제 햇살 가득한 날 잘 말려 주심 끝....



패딩이 다 마르니 더 볼펜자국 하나도 안나고 잘 세탁 되었습니다. 이제 패딩에 볼펜자국이 묻었다고 해도 간단히 주방세제로 해결하세요.... 세탁소 NO~ NO~ 헤헤~


 

성인병에 좋은 건강식 이렇게 만들어 드세요

한 번 해 먹기는 힘들어도 시작만 하면 왜 이렇게 좋은 걸 이제야 했을까? 하고 후회하게 되는 건강에 좋은 밥......오늘 건강을 생각하는 나이가 되었다면 제 블로그 포스팅을 보시고 한 번 따라해 보세요..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을 시작으로 피부도 좋아지고 각종 성인병에도 좋을테니까요.... 참고로 고혈압이 있으신 분이나 변비가 심한 분들은 고고고~~~~



주부 9단이 알려주는 건강식 만들기



필요한 것은? 비트, 현미 , 렌틸콩



비트는 고혈압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갈아서 직접 마시는 것도 좋지만 밥에 넣어 먹어도 좋아요..



비트를 먹기 좋게 썰어 주세요.



비트는 이렇게 썰어 둔 뒤 냉동실에 넣어 얼려서 필요할때 사용하시면 편리합니다. 



이제 몸에 좋은 건강식 만들어 볼까요... 제일 먼저 압력밥솥에 불리지 않은 현미와 렌틸콩을 넣어 주세요.



깨끗이 쌀을 씻은 뒤....



썰어 놓은 비트를 넣어서 밥을 해 주세요... 밥물 양은 자작하게...



치카치카 소리가 나면 약 2분 후 불을 끄고 난 뒤 김이 빠지면 이런 상태가 됩니다. 밥이 현미가 설익은 느낌을 그대로 받으시죠... 그럼 이제 2차로 밥을 한 번 더 해 주세요.



주걱으로 밥을 잘 섞은 뒤 물을 자작하게 부어 준 뒤 불에 올려 치카치카 딸랑이 소리가 나면 약불에서 약 2분 간 둔 뒤 불을 끄면 됩니다.



딱딱한 현미를 물에 하루종일 불리지 않고 바로 밥을 할때도 이 방법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어떤가요... 밥이 잘 되었죠..



고혈압이 있거나 당뇨가 있으신 분, 변비로 고생하는 분 뿐만 아니라 성인병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권해 드리고 싶은 건강식입니다.



압력밥솥에 밥을 넉넉한 뒤.......... 락앤락에 넣어 냉동실에 보관하면 오래도록 보관 가능해요.



전 한 그릇, 두 그릇 분량으로 락앤락에 담아서 보관했습니다. 



단, 밥을 락앤락에 넣어 냉동실에 보관할때는 밥이 따뜻할때 락앤락에 넣어야 냉동한 후 전자렌지에 돌렸을때 갓 지은 밥처럼 고슬고솔하니 맛있습니다. 현미밥만 할때도 이 방법으로 밥을 하심 편하실거예요... 요즘 건강을 생각해 백미만 드시는 분들이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밥을 안 먹고는 살수 없듯이 밥을 드실때도 이젠 건강한 밥이 될 수 있도록 신경쓰면 더 건강한 몸이 되겠죠..^^

 

찌든때 가득한 스텐제품 새 것처럼 사용하는 꿀팁

잘 사용하면 정말 편리한데 자칫 관리 소홀로 인해 엉망이 되어 그냥 버리는 제품이 아마도 스텐제품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됩니다. 주변에서도 관리가 안된다고 아예 스텐제품은 사용하지도 않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준비했습니다. 누구나 쉽게 스텐제품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말이죠...참고로 찌든때 가득한 스텐제품도 새 것처럼 만들 수 있으니 주방 구석에 넣어 두었던 스텐제품들 오늘 다 꺼내 닦아 보자구요...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찌든때 가득한 스텐제품 닦는 방법



이쁘긴 한데 요리를 하다 보면 이렇듯 눌러 붙거나 그을음때문에 그냥 버릴까하는 생각이 들었던 적이 한 두 번은 있으시죠..오늘 그 고민을 해결해 보겠습니다.



찌든때 가득한 스텐제품(후라이팬) 어떻게 하면 새 것처럼 닦아 사용 가능할까?



참고로 스텐제품 닦는 김에 스텐계량컵 뒤에 붙어 있는 잘 떨어지지 않는 상표도 같이 제거해 볼께요.



그릇 삶는 큰 솥에 찌든때 가득한 후라이팬과 잘 떨어지지 않는 계량컵을 넣어 주세요.



그리고......과탄산소다를 솔솔 뿌려 주세요... 약 한 스푼 정도(숟가락)



과탄산소다를 뿌렸으면 물을 후라이팬이 잠길 정도로 넣어 주세요.



그리고 가스렌지에 올려 팔팔 끓여 주세요..그럼 놀라운 일이 벌어 집니다. 후라이팬에 눌러 붙었던 이물질이 술술 벗겨진다는 사실...그것도 물이 끓으면서 손도 대지 않았는데 서서히.....



둥둥 뜨는거 보이시나요..신기하죠..



후라이팬을 살짝 기울려 보면 더 확실히 이물질이 솔솔 벗겨지는 것을 볼 수 있지요.



자....이제 뜨거울때 고무장갑 착용하고 후라이팬을 수세미로 닦아 주면 깨끗이 닦입니다.



새 것처럼 말이죠..



물론 계량컵 뒷면에 붙어 있던 상표도 술술 잘 벗겨집니다.



마지막으로 잘 헹굼하면....



아무리 찌든때 가득한 스텐제품이라도 새 것처럼 다시 사용 가능합니다.



비교사진 들어 갑니다. 확실히 차이가 나죠...




주부 9단이 아니더라도 이제 누구나 쉽게 스텐제품 새 것처럼 닦아서 사용 가능하실겁니다.



소소하지만 아주 유용한 스텐제품 관리 이제 과탄산소다로 깔끔하게 닦아서 사용해 보세요. 참고로 과탄산소다가 없다면 베이킹소다도 가능합니다. 물론 팔팔 끓여서 닦는거 잊지 마시구요.. ^^


 

잘 사용하지 않아 녹이 많이 슬어 버리려던 수저통과 숟가락을 오늘 시간을 내어 닦기로 했습니다. 사실 자주 사용하는 수저통이라도 내부를 잘 보지 않으면 온갖 찌든때와 곰팡이 서식지가 되니 자주 살균소독 해주는 것 잊지 마시구요... 생각보다 간단한 녹슨 수저통 닦는 팁 공개합니다.



주부 9단이 알려주는 녹슨 수저통 깔끔하게 닦는 방법


필요한 것은?


과탄산소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고 그냥 방치해 녹이 잔뜩 슨 수저통과 숟가락



젠장....완전 쓰레기통으로 가야 할 모습입니다.



이거 정말 녹이 다 지워지고 다시 사용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모습이지만...



생각보다 간단히 해결 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그릇 삶는 솥에 녹이 슨 수저통과 숟가락을 넣고 과탄산소다를 뿌려 주시고..



녹슨 부분이 잠길 정도로 물을 부은 뒤....



가스렌지에 올려 팔팔 끓여 주세요.




팔팔 끓은 솥을 조심조심 싱크대로 옮긴 뒤.....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수세미로 닦으면 됩니다. 물론 뜨거울때.........요거  요거 별 다섯개입니다.



수저통 바닥에 녹이 잔뜩 슬었지만....



닦으니 요렇게 깔끔해졌어요. 반만 닦아서 보여 드립니다....어떤가요...차이가 확연하죠.



이제 수저통 안쪽의 녹슨 부분을 닦아 보겠습니다.



짜잔.....정말 신기하리만큼 깔끔하게 녹이 없어졌죠..



수저통 바깥 쪽 부분도 완벽하게 클리어~



깨끗이 씻은 숟가락과 수저통...보기만 해도 속이 다 시원합니다.



자...그럼 비교 사진으로 깔끔해진 수저통과 숟가락 확인해 보세요.



스텐 수저통은 물기가 잘 빠지기도 하지만 관리를 조금만 소홀해도 녹이 슬고 지저분해집니다. 물론 평소 자주 사용하는 수저통도 그래요... 이젠 일주일에 한 번은 소독하는 날로 정해 수저통과 수저 과탄산소다로 살균소독과 함께 깔끔하게 닦아 보아요.. ^^

 

일주일도 보관 거뜬한 팽이버섯 보관 팁은?

소량으로 한 개씩 포장된 팽이버섯을 주로 사 먹곤 하지만 요즘엔 마트에 가면 대용량을 들어 있는 팽이버섯이 나름대로 가격이 저렴해 지금은 대용량 위주로 구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 올때는 안의 내용물을 잘 보기 힘들어 그 점이 조금 아쉬긴 해요... 대부분 공기가 들어 가지 않게 압축형태로 포장되어 있기때문이죠... 그래도 보관만 잘 하면 일주일은 거뜬히 싱싱한 상태로 요리해 먹을 수 있답니다.




그럼 어떻게 보관해야 팽이버섯 다 먹을때까지 싱싱할 수 있을까?



먼저 준비할 것은 편지봉투나 서류봉투를 준비해 주세요.. 전 서류봉투가 굴러 다니는게 좀 있어 이것으로 활용했습니다.



가위로 서류봉투 반으로 자른 뒤....



대용량 팽이버섯을 필요한 만큼만 사용하고...



나머진 서류봉투에 넣어 두는겁니다.



요렇게...



그리고 윗부분을 두 번 접은 뒤...



비닐봉투에 넣어 주세요.



그리고 풀리지 않게 잘 묶은 뒤...



요상태로..... 냉장실 야채칸에 보관해 두면 일주일은 족히 싱싱한 상태로 드실 수 있어요... 참고로 팽이버섯이 너무 꽉 끼도록 편지봉투나 서류봉투에 넣으면 물러질 수 있으니 여유를 두고 넣어 주심 됩니다. 물론 팽이버섯 뿐만 아니라 각종 버섯도 이 방법으로 보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