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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모임하기 좋은 뷔페 [파티앤플레이]


2013년도 이제 일주일도 안 남은 것 같네요. 시간이 유수처럼 흘러간다는 말이 절로 실감나는 요즘입니다. 연말이 되니 특별한 모임도 많고 평소 자주 못 보던 사람들과 시간을 내어 만나게 되니 나름대로 연말이란 명목아래 잊혀져가는 사람들과의 특별한 만남이 되니 개인적으론 좋은 시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연말을 맞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남편과 오붓한 식사를 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연말인데다가 토요일이라 그런지 제법 많은 사람들이 뷔페를 찾아 오셨더군요. 평소 우리가 생각하는 뷔페라고 하면 식사를 한다는 의미가 대부분인데 이곳은 나름대로 럭셔리한 분위기도 있어 뷔페라기 보다는 호텔 레스토랑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해 특별한 날 자주가는 곳이기도 합니다.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점심시간에 가서 그런지 제법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었습니다. 연말이라 가족 단위 손님들도 많았고 무엇보다도 오붓하게 모임을 즐기는 손님들도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파티앤플레이

이곳은 아이들이 재밌게 놀 수 있는 놀이공간이 따로 비치되어 있는데 식사를 하는 뷔페 공간만큼 넓어 식사를 한 후 뛰어 놀기에 정말 잘 만들어져 있어요..거기다 식사를 하는 동안 유리를 통해 아이들의 모습도 볼 수 있어 맘 편히 부모님들은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뷔페에서 아이의 생일잔치를 해 줄 수 있을 정도로 분위기가 정말 좋아요.. 아이들도 맛있는 음식을 골라 먹으면서 즐길 수 있어 정말 좋겠죠. 뭔가 아는 부모님인듯...ㅎ

파티앤플레이


다가 오는 크리스마스를 위한 베이커리 코너가 따로 비치되어 있어 다양한 케이크와 음료를 맛 볼 수 있어 그 부분도 좋았던 것 같아요. 물론 식사를 한 후 후식으로 먹기에도 케이크 만한게 없는 듯...사실 제가 케이크를 워낙 좋아하거든요...그래서 더 맘에 들었는지도 모르겠네요..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연말 분위기도 있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있어 한 해를 마무리하는 느낌으로 이곳에서 모임을 갖는 것도 괜찮을 듯 해요.. 무엇보다도 우아한 분위기가 우리 여자들에게 딱이라서....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이쁘게 장식되어 있는 것을 보니 크리스마스 그대로 온 몸에 느껴지지 않나요....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식사 후 아이들이 뛰어 다니면서 놀 수 있는 공간이예요..이 뷔페의 이름처럼 음식을 먹으면서 즐겁게 놀 수 있으니 요즘 아이들에겐 천국같은 곳이죠.. 매일 학교, 학원에서 공부하느라 놀 시간도 없는데 안 그런가요..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사랑하는 가족과 모임은 물론이고 친구, 동창등 특별한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맛있는 것을 먹으며 한 해를 마무리하기에 더 없이 좋은 장소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맛있는 음식때문이라도 이곳을 추천하고 싶어요...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아참... 한가지더 덧붙이자면 이곳 파티앤플레이는 돌잔치는 물론 결혼 피로연으로 많이들 찾는 뷔페라고 합니다. 제가 간 날도 돌잔치가 한창이더군요. 따로 마련된 룸은 가족 단위 손님들에게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왼쪽은 돌잔치를 가족, 친지들과 함께 보내는 곳이구요.. 오른쪽 또한 단체 손님들이 들어 갈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룸식으로 곳곳에 마련되어 있어요. 물론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곳도 마련되어 있구요..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럭셔리한 뷔페 분위기를 봤으니 이젠 어떤 특별한 요리가 나오는지 보실래요...

뷔페,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아참..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파티앤플레이 뷔페에서 특별한 요리가 나왔는데 그건 바로 칠면조 고기였습니다. 칠면조 고기 솔직히 요리하는 곳이 드물잖아요.. 사실 저도 처음 먹어 봤다는...ㅋ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그리고 요리들은 여느 뷔페에서 보는 거랑 비슷한 품목들이 있긴 하지만 무엇보다도 이곳에선 직접 요리사들이 즉석해서 만들어 준다는것이 조금 달랐어요.. 피자, 튀김등 다양한 요리도 그자리에서 즉석요리 해 주어 좋았지만 바로 한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되어 과식하게 되는 단점이 있으니 그건 좀 감수하셔야 할 듯...한마디로 이곳에 오시면 다이어트 하루는 쉴 생각을 하셔야 합니당....


원하는 재료만 담아 주면 즉석해서 스파게티를 만들어 줘 이 부분도 너무 맘에 들었어요.. 무엇보다도 바로 만든거라 더 맛있었다는 느낌..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즉석해서 만든 스파게티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어떠세요.. 럭셔리한 분위기가 연말 분위기도 물씬나고 무엇보다도 맛있는 다양한 요리를 한자리에서 맛 볼 수 있어 넘 괜찮죠.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들과 이런 멋진 곳에서 맛있는 요리를 먹는다면 더 뜻깊은 시간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술자리가 잦은 연말.. 술만 찾지 마시고 맛있는 음식으로 속을 달래 보는건 어떨까요... ^^*
↘파티앤플레이http://blog.naver.com/littlebii

 

연말..각종 모임에 좋은 뷔페[파티앤플레이]

얼마전 정말 괜찮은 음식점을 알고 난 뒤엔 특별한 날 식사를 편안하게 하는 장소를 따로 신경써서 섭외하는 일은 없습니다. 며칠전 남편 생일에도 우린 다른 곳을 알아 볼 생각도 하지 않고 이곳에 예약을 했답니다. 도대체 어떤 곳이길래 다른 곳을 알아 볼 생각도 하지 않고 선뜻 예약을 할까? 왠지 궁금증이 마구마구 밀려 오시죠.. 네 그럴겁니다. 특히 연말 가족, 친구 모임이 잦다면 더 이런 말들이 귀가 쏠깃해지는건 당연합니다. 그럼 남편은 맛에 반해서 ...전 로맨틱한 분위기에 반해 다시 찾은 곳은 어디인지 한번 보실까요...

파티앤플레이

맛에 반하고 분위기에 반한 파티앤플레이


부산벡스코에 있는 파티앤플레이 뷔페입니다. 이곳이 바로 우리부부가 한번만에 반한 정말 괜찮은 음식점이랍니다. 평소 예식장과 연계된 뷔페나 돌잔치에 참석했던 뷔페들을 비교해 보면 이곳은 정말 맛있다라는 표현이 입에서 절로 나오는 음식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음식고유의 맛을 하나하나 적절하게 잘 표현한 뷔페라 간혹 내가 한정식에 와서 식사를 하나 할 정도로 식감을 자극할 정도입니다. 물론 음식은 뷔페다 보니 한, 중, 양, 일식 모두 다 나옵니다.
뷔페

[파티앤플레이]


거기다 분위기까지 괜찮으니 가히 금상첨화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일까요.. 자주 와도 질리지 않는 음식맛에 기분까지 좋아지는 묘한 매력을 가진 곳입니다. 해운대 센텀시티 주변이라 외국인들이 거주를 많이 해서 그런지 외국인들도 많이 와서 이곳에서 음식을 먹고 있노라면 마치 외국의 유명한 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는 착각까지 들게 합니다.
뷔페

[파티앤플레이]

뷔페는 솔직히 음식 하나하나 다 맛있게 하기가 쉽지 않은데 정말 이곳은 다르더군요.. 미식가가 아니라 맛을 서슴없이 평가하는게 조금은 우습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다른 뷔페와 뭔가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하기엔 충분한 음식점이었다는 평입니다.

어떤 분들은 뷔페와서 이렇게 배가 부르도록 음식을 먹고 기분 좋아보긴 처음이다라는 표현까지 하더군요.. 사실 우리부부도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그런거 있잖아요...배 부르게 먹고 기분이 나쁜 느낌이 드는 음식점이 있다는 그런거.. 뷔페에 오면 자연스럽게 음식의 맛을 음미하기 보다는 배를 채우는데 급급한 분들이 대부분이라서 더 그럴겁니다. 하지만 이곳은 맛을 음미하면서 먹는 재미도 있고 거기다 아무리  많이 먹어도 기분이 나쁘지 않으니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뷔페라는 것...

뷔페

[파티앤플레이]


한번 먹어 본 음식점은 왠만해서 맛이 있지 않으면 잘 가지 않는 우리부부인데 이곳에선 그런 느낌이 안 들 정도로 맛이 있었어요... 물론 분위기도 넘 좋았구요.. 얼마전에 갔을때는 할로윈축제 기간이라 뷔페 분위기를 할로윈축제로 가득 느끼게 꾸몄는데 지금은 연말 모임으로 가기에 좋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따듯한 느낌의 조명과 안락한 분위기 그 자체만으로도 사랑하는 가족과의 모임은 물론이고 친구들과의 모임도 즐겁게 보낼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뷔페

[파티앤플레이]


모임엔 뭐니뭐니해도 룸이 대세죠... 뷔페라는 생각이 안 들 정도로 괜찮은 룸도 많아 연말 모임에 완전 괜찮겠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뭐... 보통 이곳 룸에선 피로연이나 돌잔치를 오붓하게 지내기도 하니 각종 모임을 보내기에 편안할겁니다.

뷔페

[파티앤플레이]


거기다 아이들의 놀이공간도 넓어 뛰어 놀기 좋은 뷔페라는 인식까지 들게 하더군요.. 음식점 한켠에 작게 마련된 아이들 놀이공간과는 정말 많은 차이를 보여주는 곳이라 가족단위 손님들에겐 이만한 음식점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뷔페

[파티앤플레이]

어떤가요.. 음식점내 아이들 놀이공간하고 정말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시설로만 봐도 알겠죠..물론 그 면적도 넓어 아이들이 지루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랍니다.

뷔페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해운대 부근이라 그런지 외국인 아이들이 대부분이라 마치 외국에 온 듯한 착각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파티앤플레이

아참.. 연말이 다가 오니 크리스마스 파티도 이곳 파티앤플레이에서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따로 자리가 마련되어 있어 가족, 친구들과 함께 모임을 가지기에도 좋겠더군요..

파티앤플레이

크리스마스 파티 분위기의 음식들이 더욱더 기분을 업시켜 주는 듯 ..

햐............ 크리스마스가 한달 남짓 남았는데 이곳은 벌써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크리스마스 파티에 너무도 잘 어울리는 뷔페라는 생각이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은 소품으로도 느끼겠더군요..

뷔페

[파티앤플레이]

크리스마스 파티 분위기가 물씬 나고 음식도 그에 맞게 잘 차려져서 그런지 이곳은 벌써 크리스마스가 온 듯한 착각까지 들었습니다. 잔잔한 음악이 흐르고 분위기 좋고 음식도 맛난 파티앤플레이... 연말 모임 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 파티를 이곳에서 만끽하는 것도 괜찮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뷔페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크리스마스 파티 음식...

뷔페, 파티앤플레이

음식 하나에 정성이 가득한 모습 그자체.....

뷔페

[파티앤플레이]

뷔페

크리스마스 파티도 이곳 파티앤플레이에선 만족감을 두배로 올려 줄 것 같아요..

파티앤플레이

호텔의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 놓은 고급 레스토랑같은 뷔페 분위기...

파티앤플레이

그리고 가족모두 편안하게 맛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곳.....

뷔페

가족, 연인, 친구들 모임을 업시켜주는 분위기까지... 너무도 많은 것을 이곳 뷔페에선 만끽할 수 있습니다.

뷔페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

자...이런 럭셔리한 공간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뜻깊은 시간 보내시는건 어떠신지....

뷔페

유리잔으로 본 몽롱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이곳에선 맛있는 음식으로만으로도 충분히 느낄 수 있습니다.

뷔페

[파티앤플레이]

뷔페

연말...모임이 잦은 시기...이젠 고민할 필요 전혀 없을것 같습니다.

뷔페

음식점은 음식만 맛있으면 된다...네 그말도 맞습니다. 하지만 분위기도 좋으면 더 좋겠죠..

뷔페, 파티앤플레이

그런 곳이 바로 파티앤플레이 뷔페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모임이 잦은 연말이 다가 왔습니다. 오늘 멋진 음식점을 소개해 드렸으니 추억에 남을 소중한 시간 가져 보시길요..럭셔리한 뷔페에서......


파티앤플레이http://blog.naver.com/littlebii

↘뷔페음식 제대로 먹는 순서 [파티앤플레이]
할로윈데이 모임에 좋은 뷔페 [파티앤플레이]


 

할로윈모임에 좋은 모임장소 파티앤플레이

얼마전 너무 괜찮은 뷔페에 다녀왔습니다.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괜찮는 뷔페라고 하면 어떤가요..맛있는 음식이 많이 나온다.. 아님 청결하다.. 서비스가 좋다라는 등 각양각색의 표현을 사용하실겁니다. 네...모두 다 맞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걸 다 갖추었다면 어떤가요..한번쯤 아니 꼭 가보고 싶은 뷔페가 아닐런지요.. 그런 곳이 부산에 있었으니 바로 파티앤플레이 뷔페입니다.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는 돌잔치, 모임, 피로연을 열기에 괜찮은 뷔페입니다.

특히 이곳은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이 넓어 식사를 하러 오시는 가족분들에게 정말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지요.

파티앤플레이, 놀이방

통유리로 휜히 보이는 놀이방은 부모들이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파티앤플레이

무엇보다도 이곳은 음식에 대해 신경을 많이 쓴 모습이 눈에 많이 띄었습니다. 일일이 음식을 체크하는 분도 계셨고 조리를 하시는 분들도 많아 마치 호텔같은 편안함마져 들게 했습니다.

파티앤플레이

무엇보다고 직접 요리를 해 주는 코너가 많았다는 점이 다른 뷔페와 차이점이라고 해야 할 듯 합니다.

파티앤플레이

그리고 넓은 실내공간도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어 아늑한 분위기마져 들더군요.

파티앤플레이

넓은 뷔페라 사람들과 부딪히는 불상사는 없어 좋았습니다.

파티앤플레이

요리도 얼마나 깔끔하고 정갈한지 보는 눈이 즐거울 정도였습니다.

파티앤플레이

그리고 원하는 자리에 예약을 할 수 있어 각종 모임에서 인기만점이라는..

파티앤플레이

거기다 이번 할로윈데이를 맞이해 꾸며 놓은 실내인테리어가 이색적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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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날이라고 할 만큼 우리나라에서도 인기만점인 할로윈데이라 그런지 이곳에서 할로윈데이 모임을 가져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파티앤플레이

조명하나 하나에 할로윈데이의 모임을 더 빛나게 만들어 주었다는 것이 또 다른 볼거리이기도 했습니다.

파티앤플레이

가족단위의 뷔페 손님이 유난히 많이 눈에 띈 이유는 아마도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꾸며진 실내 분위기가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파티앤플레이

물론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 잡는 특별한 요리들도 많아 즐거운 식사를 즐기기에 딱이라는 생각도...

뷔페, 파티앤플레이

오잉... 스님들도 식사를 하러 오셨네요... 사찰에서까지 소문이 났나?!..여하튼 조금 특별한 곳이긴 한가 봅니다.

파티앤플레이

맛있는 요리가 계속 나오고 즉석코너가 있어 원하는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뷔페..

뷔페, 파티앤플레이

돌잔치와 각종 모임을 많이 하는 곳이라 그런지 룸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 좋았어요.

파티앤플레이

너무 맛난 것이 많아 뭘 먹을까 고민하게 되는 뷔페

파티앤플레이

자주 오고 싶은 뷔페라는 생각이 뇌리에 박혀 버렸네요..ㅎㅎ

파티앤플레이

내부 공간도 너무 좋았지만 외부공간도 럭셔리한 분위기에 모임 장소로 손색이 없어 보였습니다.

파티앤플레이

그런데 이렇게 괜찮은 뷔페 가격이 어떨지 궁금하죠... 놀라지 마시길... 생각보다 비싸지 않아요..

파티앤플레이

어떤가요... 사진으로만 봐도 한번쯤은 꼭 들러 보고 싶은 뷔페죠.. 우리 남편.. 갔다 온지 얼마나 됐다고 또 그곳 음식이 먹고 싶다나 어쩐다나...에긍......다음에 시간내서 가야겠네요.....이번 달 말일이 할로윈데이죠..어떤가요.. 음식도 맛있고 그에 따른 분위기도 괜찮고 가족과 함께 이런 멋진 뷔페에서 모임을 가져 보시는건...^^*


뷔페음식 제대로 먹는 순서 [파티앤플레이]

파티앤플레이http://blog.naver.com/littlebii 


 

뷔페음식 제대로 먹는 순서

제가 초등학교때 처음으로 우리 동네에 고기뷔페가 생겼습니다. 그당시 처음 생겼을땐 평소 자주 먹지 못하는 고기를 뷔페에 가서 많이 먹기 위해 아침부터 쫄쫄 굶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지금 생각하면 참 바보같은 행동이었지만 ..어린나이에 생각해 낸 저 만의 고기 많이 먹는 노하우였었지요. 하지만 그 당시..고기뷔페에 가족들과 외식을 하는 날은 어김없이 체증으로 시달려야했었다는..ㅋㅋ..한번씩 고기뷔페를 가면 어린시절 무식하게 많이 먹었던 생각에 웃곤 합니다. 뭐..그 시절엔 저 뿐만 아니라 대부분 다 그랬을거라 생각되지만..그러고 보니 고기뷔페가 우리나라에 들어 온지도 꽤 오래 되었네요. 그 당시엔 고기가 귀해서 잘 먹지 못한 시절이라 고기뷔페가 정말 좋았답니다. 그런데..지금은 어떠냐구요..역시나 지금도 고기를 무척 좋아 합니다. 하지만 알레르기체질이라 자주 먹지는 못하지만 남편이 고기를 워낙 좋아하는 관계로 고기를 자주 먹는 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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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앤플레이]

" 좋겠네..자기 좋아하는거 많이 먹어서..아참..너무 과식은 하지말고.."

" 알았다.. 적당히 많이 먹으께..ㅋㅋ"

적당히..많이..남들이 들으면 '무슨 말이야?' 하고 의아해하실텐데요..그 말은 바로 갑작스럽게 폭식하는것이 아닌 천천히 여유있게 요리를 많이 먹는다는 우리 둘만의 언어이지요..ㅎ 물론 다른 사람들은 뷔페에 한번 같다 오면 배 불러서 죽겠다란 말을 하지만..울 남편은 많이 먹는 것 같은데도 그런 말은 하지 않지요. 한마디로.. 

" 아 ..배 불러.." 이 정도..ㅋ

그럼 오랜만에 뷔페[파티앤플레이http://blog.naver.com/littlebii ]에 갔지만  '뷔페음식을 제대로 먹었다' 라고 느낄 만큼 잘 먹었다란 100% 남편의 경험담을 주관적으로 적은 것이니 공감이 조금이라도 가신다면 흐뭇하게 웃어 주시길..

*  남편이 말한 뷔페음식 제대로 먹는 순서..*

첫째..샐러드나 스프를 먼저 먹습니다. 샐러드는 특히 입맛을 돋구고 위의 활동을 활발하게 합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샐러드 드레싱은 열량이 많기때문에 되도록이면 드레싱에 찍어 먹지 않은 것이 좋아요. 물론 샐러드를 무식하게 많이 드시지 마시고 소량만 드시는게 포인트이공...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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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그 다음은 주요리 즉 메인요리를 가져와서 먹습니다. 뷔페식당에 준비된 수많은 음식 중에서 단가가 다른 것보다 높은 것이 있게 마련 고로 단가가 높은 것 위주로..ㅎㅎ 요즘엔 뷔페에도 다양하게 생선회, 초밥, 바닷가재, 해삼, 육회, 게요리, 민물장어, 연어 등이 비싼 음식에 속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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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앤플레이]

뷔페음식을 먹는 순서는 보통 찬음식에서 더운음식순이긴 하지만..처음부터 생선회, 초밥등을 먹으며 배 불러서 것을 먹기 쉽지 않지요. 그래서 바로 고기를 먹습니다.물론 적당히 가져와서 말이죠.

뷔페, 부산,벡스코

[파티앤플레이]

글구..되도록이면 중식은 피해주세요. 중식은 기름기가 많아 다른 음식을 먹을 수 없게 된다는 사실..여하튼..평소에 많이 먹지 못하는 음식을 뷔페에서 공략하는 것이 키 포인트! 아참.. 고기를 먹을때는 절대 밥과 함께 먹어선 안되요..

부산벡스코, 뷔페

[파티앤플레이]

그럼 다른 요리들을 먹을 수 없게 된다는 사실..그리고 저처럼 고기를 많이 먹을 수 없는 분들은 ..간단하게 종류별로 먹을 수 있는 것들을 가져와서 드셔요.이렇듯..주요리로 배를 적당히 채우셨다면..

부산벡스코, 뷔페

[파티앤플레이]

마지막 단계 후식을 드시면 됩니다.후식은 식혜같은거나 커피위주로 드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럼 갑작스런 포만감때문에 오히려 속이 더 안 좋을 수 있어요. 슬슬 위장을 풀어주는 의미로..ㅋ 과일이나 떡, 쿠키등을 드시면 고기로 인한 느끼함이 좀 가실겁니다.

부산벡스코뷔페

[파티앤플레이]

물론 맨 마지막에 취향에따라 소화를 돕는 식혜나..깔끔한 맛의 아메리카노 커피한잔을 마시면 금상첨화..이렇게 순서대로 정해서 드시면 가격이 만만치 않은 뷔페라고 해도 본전은 뽑았다라고 기분 좋은 식사를 마칠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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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앤플레이]

요즘엔 뷔페가 사람들에게 참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결혼식, 돌잔치, 각종 모임 그리고 오늘처럼 가족들과 함께 외식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날 식사장소로 많이 이용되고 있지요. 하지만 정작 뷔페에 가면 어떠세요. 뭘 먹을까 망설이다 그냥 배 채울 수 있는 탄수화물(김밥이나 초밥, 국수등)로 선택하지 않으신지..이제는 뷔페에 가실 일이 있으면 위에서 본 노하우를 잘 체크해서 '아무리 비싸도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아!' 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해 보셔요..괜히 기분 나쁘게 배만 부른 외식은 하지 마시구요. 아셨죠..아참..마지막으로 덧 붙이고 싶은 말은..뷔페에 가면 음식은 자신이 직접 가져다 드세요. 간혹 여성이 남성에게,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예의상 요리를 대신 갖다 주는데..그런 행동은 좋지 않습니다. 뷔페는 자기 것은 자신이 직접 먹는 제도이므로 이에 따르는 것이 매너입니다. 괜히 취향도 잘 모르면서 핀잔 드시마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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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하는 사람들이라면 제일 신경써서 알아 보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일겁니다.
예전엔 여행을 하면서 여행지 곳곳에 있는 관광안내소를 찾아가
안내책자를 보고 그 지방의 유명한 맛집을 골라 가곤 했었는데..
요즘엔 인터넷이 많이 발전되어 그곳에서 모든 정보를 한 눈에 쉽게
찾아 볼 수 있어 따로 관광안내소를 찾아갈 필요성이 적어 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 경주 여행길에 오르면서 우린 갈 장소를 먼저 지정하고 경주에서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맛집을 인터넷으로 알아 봤습니다.
여행을 한다고 무조건 비싼 것을 고집할 필요는 없잖아요.

여행 하루 전날..
이것 저것 여러 정보를 수집하고 저렴한 맛집도 인터넷으로 알아 봤습니다.

" 자기야.. 여기 어떻노? 저렴하고 좋은데.. 포털사이트 메인에도 떴었네..
그럼 믿을만 하겠제.."

" 니 알아서 해라.. "

평소 인터넷에서 모든 정보수집을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남편은
저보고 이번 여행에 관한 모든 것을 일임하더군요.
그만큼 철두철미한 절 믿는다는 의미..ㅎ...

그렇게 우린 여행길에 올라 인터넷에서 유명한 맛집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그곳은 바로 경주역 부근에 위치한 성동장안에 위치한 뷔페였지요.



저렴한 뷔페로 유명하다고 인터넷에 떠서 그런지 시장안에 들어가니
여러 식당들이 모두 비슷한 재료들로 뷔페처럼 해 놓았더군요.
반찬은 14~15개 정도...

'음...5,000원에 이정도 반찬이면 좋은데...'




" 어느가게에 갈까? "
" 반찬들이 다 똑 같은 것 같은데 아무집이나 들어가자.."

간판만 다를 뿐..
뷔페처럼 차려 놓은 반찬들은 어느 가게나 다 비슷했습니다.
우린 이리저리 둘러보다 나름대로 깔끔한 곳에 자리를 잡고 앉았습니다.

앉자마자 주인아주머니는 접시하나를 먼저 주더군요.
우린 앉은 자리에서 서로 곁 눈질을 하며 뭘 갖다 먹지하며 잠깐 머뭇거렸지요.
그런데..갑자기 아주머니 우리가 알아서 반찬을 담아 먹을텐데..
그릇을 다시 가져 가더니 접시에 반찬을 몇가지 담는 것이었습니다.



아줌마의 갑작스런 행동에 조금 당황스러웠지만..
그려려니 생각하고 다른 반찬 뭘 더 갖다 먹지하며 차려진 반찬들을
한번 둘러 보았습니다.


그런데..
뷔페식으로 차려진 반찬들을 보는 순간..
밥 맛이 싹 달아 나는 것이었습니다.



날이 더워서 그렇겠지만..
파리 몇 마리가 고기반찬위에 있는 것이 목격되었지요..
전 남편이 볼새라 손으로 파리들을 쫓았습니다.
그런데..
제 눈에 펼쳐진 또 다른 광경은 이젠 짜증이 날 정도의 수위였습니다.



고추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반찬위에는 정체 모를 고추가루가 군데군데
눈에 띌 정도로 아무렇지 않게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 뭐꼬.... 으......'



하얀 버섯위에 선명하게 있는 고추가루..



거기다 고추가루뿐만 아니라 양념들이 곳곳에 있는 것이었습니다.
무슨 재활용반찬도 아니고..
너무 불결하게 느껴지더군요.



거기다 주인아주머니 도마에서 계란말이를 자르는 것이 아니라
기름이 빠지지 않고 그대로 고여있는 쟁반에서 계란말이를
칼로 자르는 것이었습니다
.

앉아서 이 모습들을 생생히 보고 있자니 맘이 더 불편하더군요.
오히려 안 봤으면 더 나았을 뻔 했다는 생각이 뇌리 속에서 지워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제가 인터넷에서 유명하다고 확인하고 가자고 한 음식점인데..
남편에게 말은 못하고..
으...
머리 뒷통수를 한대 얻어 맞은 듯한 충격 그자체였습니다.


맛집이라고 하면 맛도 물론 좋아야하겠지만..
무엇보다도 음식점이다 보니 청결이 최고 우선일진데..
이건 정말 아니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아무리 싼 가격의 뷔페라고 해도 음식점입니다.
그리고 뷔페라고 하면 사람들이 원하는 반찬들을 덜어 먹을 수 있게
반찬별로
집개를 두는게 정석인데 그런지 못한 모습에 의아하더군요.
우리가 식사를 하는 내내 옆에서 식사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자신이
사용하는
젓가락으로 반찬들을 집어 가는 모습에 속이 다 울렁거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먹을 반찬을 한마디로 자신의 입에서 왔다갔다하는 젓가락으로
건드린거 아닌가요..
위에서 본 반찬들처럼 그 모습또한 불결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대문작만하게 나와서 손님들이 많이 찾고 있는 맛집..
하지만 그 내면을 들여다 보는 순간 ..
진정 여기가 맛집 맞는가하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음식점에서의 맛집으로의 평가는 제가 생각하기론..

(으...도대체 재활용반찬도 아니공..저게 뭡니까..헐..)

첫번째가 위생(청결)
두번째가
세번째가 서비스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번 기회를 빌어 제가 하고 싶은 말은 ..
맛집이라는 타이틀을 달았다면 그에 맞는 서비스로 손님들을
대했음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물론 청결은 기본으로 해야겠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