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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남편과 함께 설을 앞두고 시장조사차 부평동에 있는
한 재래시장에 다녀 왔습니다.

제가 간 재래시장은 부산 3대 재래시장인 부평시장..
부평시장은 대부분 사람들이 깡통시장이라고 많이 알고 있지요.
가는 날이 장날이라 깡통시장은 많은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더군요.
그런데 부평시장입구 중앙에 차량진입금지라는 표지판위에 저울이 눈에 띄었습니다.

" 저기 위에 저울 아니가? "
" 맞네.. "
" 근데 왜 저기에 저울을 올려 놨노?!...."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시장입구에 저울을 보니 조금 의아했습니다.


그런데..
주차금지라는 표지판 앞쪽을 보니 그 답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양심저울이었지요.

'의심나면 저울에 확인하세요.' 라는 글귀와 함께 양심저울이라고 적혀진 푯말..
그 문구를 보니 재래시장에 왜 양심저울을 설치했는지에 대해 조금은 알 것 같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재래시장에서 양심적으로 물건을 팔고 있다는 무언의 행동이었던 것입니다.

물건을 사면서 서로 속고 속일 필요없이 함께 달아보면 저울을 속일까하는
걱정을
없애주는 역활이고 무엇보다도 상인과 소비자가 서로 믿을 수 있는
무언의 약속 같은 것..

제가 이곳 부평시장을 둘러 보니 양심저울이 한개가 아닌 여러 입구마다
하나씩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그 모습에 왠지 재래시장에서 무슨 물건을 구입하든간에 신뢰성이 깊게
느껴질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래시장 입구에 설치된 양심저울..
그것은 바로 상인과 소비자간의 믿음의 약속 같았습니다.


 

 

수입과가가 많은 시장 깡통시장

많은 사람들이 깡통시장으로 알고 있는 부평시장에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그리고 시대에 맞게 패션의 거리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남포동에 가는 길이면 시간을 내어 꼭 가 볼 정도로 제가 좋아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재미난 이름의 깡통시장의 유래는 알고 있으신지..
아직 모르신다구요? 그럼 간단히 설명부터 해 드릴께요.
유래에 대해 알고나면 이곳을 쇼핑하기에 훨씬 수월할겁니다.

깡통시장은 6.25후 미군이 진주하면서 군용 물자와 온갖 상품들이 수입되었습니다.
대부분 통조림이 수입이 많이 되어 깡통이란 이름이 붙여졌다고 하네요.
그리고 통조림외엔 과일,생선,옷,담배, 과자등이 많이 수입이 되었다고 합니다.


깡통시장 이름의 유래와 어울리게 수입상가 골목이 따로 마련되어 있을 정도..
거기다 수입물건이지만 가격도 싸서 많은 사람들이 구경도 하고 물건을 구입하기도 하지요.
보통 수입물건을 파는 곳에 가면 독특한 물건들이 많아 구경하는게 재밌잖아요.
그래서 저도 남포동에 오는 길엔 꼭 이곳에 들러 구경도 하고 이쁜 물건도 구입한답니다.


무엇보다도 수입상가 골목에서 인기품목은 과자입니다.
일본,미국등 다양한 나라에서 수입한 과자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의 간식거리로도 많이 찾는 수입과자들은 늘 붐비는
수입상가 중에
한 곳이기도 합니다.

아예 길 중간에 수입과자 상자를 쌓아 놓고 과자가 팔리는 대로 바로 진열하기까지 하니
얼마나 인기가 많은지 실감하시겠죠.

남녀노소 과자를 담느라 북새통을 이루는 모습은 깡통시장의 또 다른 볼거리이기도 하지요.
사실 다양한 과자의 맛을 보는 재미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가격이 착하다 보니 더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것 같습니다.
요즘 과자값도 많이 올라 선뜻 사 먹기가 쉽지 않은 현실이잖아요.
이쁜 포장에 과자의 종류도 많고 가격까지 착해 골라 먹는 재미까지 있다는 사실...


'오늘은 어떤 수입 물건이 나왔을까?'
'오늘은 어떤 신기한 물건이 나왔을가?'
'오늘은 어떤 물건이 인기가 있을까?' 등..
깡통시장을 둘러 볼때면 이런 마음에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랍니다.

무엇보다도 부산 3대 전통시장으로 알려져 있어 많은 사람들이 관광코스로
들리는 곳이기도하지요.

그래서일까 내국인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이 이곳을 찾는답니다.
요즘엔 중국인들이 많이 오는 것 같더군요.
얼마전만 해도 일본인과 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었는데 말이죠.
여하튼 많은 나라에서 쇼핑하러 오는 특별한 재래시장인 것 같아요.

깡통시장 이름의 유래에 맞게 다양한 수입물건들이 즐비한 이곳은 이제 많은 사람들이
(내.외국인)찾는 부산의 명물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수입물건들이 한자리에 모여 있는 깡통시장..
이곳에 들러 다양한 세계 여러나라 물건들을 구경해 보시는건 어떠실지..
조금은 특별한 재래시장 구경이 될겁니다.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인 설날(구정)이 2주일 남았네요.
그래서인지 하루 하루 시간이 엄청 빨이 지나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작년과 달리 물가가 많이 올라 서민들은 긴 한숨이 나고 정말 언제쯤 즐거운
마음으로
시장에서 장을 볼 수 있을지 갑갑한 현실이기도 하네요.
그래도 최대의 명절이니 온 가족을 위해 맛있는 것도 장만하고 미리 차례준비를 서둘러야겠지요.
며칠전 전 부산의 3대 전통시장인 부평시장에 다녀 왔습니다.


물가가 많이 올랐다고 하는데 명절을 앞두고 미리 시장조사겸 남편과 함께 갔다왔습니다.
이것저것 설날에 쓸 음식들을 알아 보니 작년 대비 약간의 가격이 오른 느낌이었답니다.
여하튼 마트에서 설날 장을 보는 것보다 약 30% 싸게 장을 볼 수 있겠더군요.
집마다 좀 다를 수 있겠지만 우리집은 180,000원 정도면 설 준비는 할 수 있겠다는..
재래시장에서 장을 보면 늘 그렇듯이 싸고 싱싱한 물건을 구입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시장안으로 들어서려니 많은 사람들로 북적여 어린시절 엄마 손을 잡고 시장을 거닐던
생각이 들어 정겨운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설날이 코 앞으로 다가 와서 그런지 강정이나 튀김들이 눈에 더 띄더군요.
부산에서는 강정을 '옷고시'라고 불렀는데 너무 사투리가 진해서 그런지
그런 말을 사용하는 분들은 없었습니다.

건어물을 파는 곳에는 잘 마른 생선들이 이쁜 빛깔로 사람들을 유혹하고 있었고..

생선을 파는 아주머니는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싸게 줄테니 사가라는 홍보를 아끼지 않습니다.
아직까지 명절이 2주 남다 보니 미리 설날 장을 보시는 분들은 별로 없었습니다.
하지만 명절 1주일 전이면 상인들이 사 가라고 홍보를 하지 않아도 줄을 서서 생선을 기다릴 듯..

다양한 강정들이 절 유혹하네요...
바로 만들어 팔아서 그런지 더 맛나게 보입니다.

인심 좋은 아주머니 강정을 서비스로 나눠주며 맛있으면 꼭 사가라고 합니다.
아주머니가 주신 강정을 입에 넣는 순간 당장 하나 구입하게 되는 그 맛..
역시 강정은 바로 만들어야 제 맛인 듯 합니다.


설날 아침에 가족들과 둘러 앉아 먹는 떡국..
떡국떡을 보니 벌써 제 마음은 설날이 가까워 온 것 같네요.

깨끗하게 잘 다듬어 놓은 나물이 식감을 자극합니다.
요즘엔 옛날과 달리 이렇게 손질 다 된 것을 선호하다 보니 재래시장이지만
마트 못지 않다는 생각까지 듭니다.
물론 가격도 마트 보다 훨씬 저렴하니 경제적이기도 하구요.


가격을 흥정하는 아주머니의 모습을 보니 재래시장의 정겨움마져 느껴집니다.

예전과 달리 재래시장의 모습은 깔끔하게 잘 정돈되고 서비스도 많이 좋아진 것 같더군요.
불과 몇 년전만 해도 생선가격을 묻기만 하고 뒤 돌아서면 별로 좋은 얼굴이 아니었는데..
요즘엔 오히려 자세히 물어 보고 가야 한다며 서비스가 마트 못지 않게 좋아 진 것 같아 흐뭇했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생선이 즐비한 재래시장은 볼거리도 많고 사람사는 냄새도 물씬 느껴져
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정겨움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재래시장만의 특별한 정겨움이 자주 찾게 되는 이유가 되는지도 모르겠네요.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은 2주 남았지만 ..
벌써부터 설날 장을 보기 위해 서두르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조금 더 싼 가격에 구입할려는 서민들의 마음이기도 하지요.
설날을 앞 두고 미리 가 본 재래시장 풍경 어떠세요..
따뜻한 정과 사람사는 냄새 그리고 정겨움이 가득하지 않나요.
어릴적 엄마 손 잡고 시장을 거닐며 느낀 시장의 모습처럼 여전히
우리들의 옛추억이 가득한 재래시장은 활력이 넘치는 곳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설날 준비는 정겨움이 가득한 재래시장에서 알뜰하게 하시는건 어떠신지..^^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부산 부평시장 길카페

부산 3대 전통시장 중에 한 곳 부평시장은 늘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지요.
다른 재래시장과 달리 이곳은 번화가와 인접해 있어 휴일이 아니더라도
늘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도 많은 사람들에게 부평시장은 또 다른 이름인 깡통시장으로
잘 알려졌기때문에 재래시장이지만
다른 재래시장과 달리 평일에도
사람들로 즐비하고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다양해
자주 가더라도
식상하지 않은 재래시장입니다.

무엇보다도 부평시장에서 조금 특별한 곳이 있어 오늘 소개할까합니다.


북적이는 시장속에서 풍겨오는 익숙한 커피향..
그 곳엔 두 남자가 쇼핑에 지친 발걸음으로 멈추게 하는데 충분합니다. 
부평시장에서 꽃미남들이 운영하는 길거리 커피숍은 부평시장내
상인들 뿐만 아니라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도 인기 만점입니다.
여느 재래시장내에서 파는 길거리 커피와는 차원이 다르답니다.
주문 즉시 원두를 바로 내려 커피 고유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좋아요.

주문이 들어 오자마자 두 남자가 바쁘게 움직이는 손놀림을 보니
대단한 솜씨임에는 틀림이없습니다.

커피내리는 향기가 솔솔 풍기고 훈남들이 열심히 핸드드립을 하는 모습이
여기가 재래시장 골목이 맞는가하는 착각까지 들 정도였지요.


길거리에서 운영하지만 여느 커피숍과 견주어 봐도 넘 깔끔하니 보기 좋았습니다.
훈남들이 운영하는 곳이라 그런지 이곳의 손님들 대부분은 여자분이 많았다는...
내 눈에만 그렇게 보였남?!...ㅎㅎ 

그럼 잠깐 커피 내리는 모습 구경해 보실까요..

어때요..사진으로만 봐도 커피향이 느껴지지 않나요?
음~~~스멜! ㅎㅎ..
사진으로 다시 보니 훈남들이 만들어 준 커피가 막 먹고 싶어집니다.ㅋㅋ

길거리에서 운영하는 작은 길카페지만 그래도 커피와 관련된 소품들은 다 있더군요.
여하튼 이런 재래시장안에서 길카페를 시작한 용기와 아이디어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남자들이 운영하는 곳이지만 여자들 못지 않은 센스와 감각 그리고
이쁘기까지한
길카페의 모습은 여느 재래시장안에서 커피를 파는
곳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거기다 손님들에게 친절한 서비스까지 덤으로 ...
한번 들린 사람들은 다음에 오면 이 길카페에서 커피 한잔을 사 먹고
싶을 정도겠더군요.

아참..
재래시장에서 만난 훈남들때문에 제일 중요한 맛을 이야기 안 했네요.
맛이 어떤 것 같나요?
당연...굿!!
유명한 프랜차이즈 커피숍과 별 차이가 없을 정도로 완전 맛있었어요.

거기다 가격도 착해 넘 좋았다는....

북적이는 재래시장 속에서 풍겨오는 향긋한 커피향..
그 곳엔 두 훈남들이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는 길카페가 있답니다.
그래서일까요. 
재래시장이 젊어지고 활기가 넘치는 느낌도 들고 넘 좋았습니다.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부산 깡통시장에 가면 먹어야 할 음식

부산의 명소로 잘 알려진 부평시장(일명 깡통시장)은 국내 여행자들은 물론이고 외국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곳입니다.대부분의 사람들이 깡통시장으로 잘 알고 있는 이곳은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가득한 곳으로 휴일 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많은 사람들의 숨소리로 활기가 가득합니다.
 

(휴일 깡통시장 풍경)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부산의 명소로 알고 있는 깡통시장의 유래에 대해서는
잘 모를것입니다.

그럼 간단히 재밌는 이름으로 알려진 깡통시장의 유래에 대해 먼저 알아 볼까요.
깡통시장의 유래는 6.25후 미군이 진주하면서 군용 물자와 함께 온갖
상품들이 수입되었습니다.


특히 과일, 생선 등 갖가지 통조림이 많이 수입되었는데 그 이후 이곳 시장의
이름이 깡
통시장이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는 부평시장이라고도 불리우고 있습니다.
오랜 세월의 역사가 짙게 깔린 만큼 이곳에 오면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다닐 정도로 정말 볼거리가 많은 시장입니
다.
무엇보다도 먹을거리가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음식이 많아 여행하는데
더 유익하기까지 하답니다.
그럼 오늘은 ..
산의 명소 깡통시장에 들리면 꼭 먹어 봐야할 3가지 음식을 소개할께요.
깡통시장에 오실 분들은 유익한 내용이 될 것 같아요.

[부산의 명소 깡통시장에 들리면 꼭 먹어 봐야할 3가지 음식]
첫번째..

유부전골입니다.
유부에 허리띠를 하고 있는 모양이 이뻐 먹기 아까울 정도이지만 그래도
이곳 깡통시장에 오면
꼭 유부전골을 먹어 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유부안에 당면과 갖가지 재료들이 들어 가 있어 어묵과 뜨거한 국물과
같이 먹으면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답니다.
1인분 가격 3,000원.

사계절 내내 먹어도 손색이 없는 음식이지만 뭐니뭐니해도 추운 겨울철에 먹으면 더 좋겠죠.

유부전골을 먹으러 갈때마다 자리가 없을 정도로 북새통을 이뤄 이번에도
서서 유부전골을 먹어야했습니다.
그래도 맛있었어용...ㅎ


두번째 ..
비빔당면.
남포동 먹자골목에서 파는 비빔당면과 조금 다른 맛이었다.
탱탱한 당면과 입에 착 감기는 양념 그리고 다양한 재료들이 입을 즐겁게 합니다.
기존 비빔당면과는 사뭇 차이가 나는 맛이라는...

당면위에 넉넉히 올려주는 다양한 고명이 더 맛깔스럽게 해 주는 것 같더군요..



한입 먹으면 계속 들어가는 중독성 강한 맛에 매료되는 음식이었습니다.
1인분의 양이 대개 많아 2명이서 먹어도 될 정도였답니다.

이렇게 맛깔스럽고 양도 많은 비빔당면의 가격은 1인분에 3,500원입니다.

아무리 사람들이 많이 몰려 와도 미리 만들어 놓지 않는게 특징입니다.
주문이 들어 올때마다 일일이 양념과 고명을 해 더 맛있는 것 같더군요.

세번째 깡통시장에서 꼭 먹어 봐야 할 음식은 바로..
겨울철 별미로 남녀노소 다 좋아하는
팥죽입니다.
겨울철에 더욱더 당기에 하는 뜨끈한 단팥죽은 할머니의 정성이 그대로 느껴지는 맛이지요..
그릇이 넘칠만큼 넉넉한 단팥죽에 인절미도 푸짐하게 고명으로 올려준답니다.
입에 넣으면 사르르 녹을 인절미와 뜨거운 단팥죽의 조화는 가히 환상적이지요..




몽글몽글 끓고 있는 단팥죽의 모습을 보노라면 발길을 멈출 수 밖에 없게 들지만들지요.
늘 북새통을 이루는 단팥죽 골목은 서서 먹어도 자리만 있으면 다행이라는 생각까지든답니다.

뜨거운 단팥죽을 입에 넣으면 사르르 녹아 없어지는 맛에 자주 찾게 되는
단팥죽 1인분 가격은 2,500원입니다.
넉넉한 인심에 착한가격까지 깡통시장의 별미로 알려진 음식이라는..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맛으로 사람들의 발길을 붙 잡는 부산 깡통시장의
3가지 별미 다 먹
고 싶지 않으세요?
한번 먹으면 다시 생각나게 만드는 맛있는 음식..
오래된 역사만큼 사람들의 입맛을 당기게하는 특별함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부산 깡통시장에서 맛 볼 수 있는 특별한 3가지 음식은
우리나라 사람 뿐만 아니라 세계인의 입맛을 자극하는 맛이라는
생각까지 들었답니다.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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