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영화 '화장 ' 해운대 BIFF빌리지 야외무대 현장

부산국제영화제가 그렇게 많은 홍보도 없어도 많은 영화팬들의 열렬한 사랑으로 인해 생각보다 높은 성황리에 펼쳐지고 있습니다. 작년과 달리 너무 홍보가 없어 혹시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그냥 우리나라 영화인의 축제로 끝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어찌나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영화관 주위에서나 영화행사가 열리는 곳에도 많은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룰 정도입니다. 역시 부산국제영화제는 세계적인 축제의 장이구나하는 생각을 이번 기회에 확실히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 인사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 인사 [안성기, 김규리,김호정,임권택감독]

일요일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영화' 화장 '에 출연한 안성기, 김규리, 김호정 그리고 영화배우 임권택 감독이 야외무대 인사를 한다고 해 시간을 내어 해운대 해수욕장을 향했습니다.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인해 어제부터 강풍주의보가 발효될 정도로 어찌나 바람이 많이 부는지 조금은 힘겨울 정도였지만 쾌청한 가을느낌이 물씨나는 날씨에 기분은 좋은 외출이었습니다.

 

 해운대 해수욕장에 백사장에 길게 설치된 레드카펫이 아닌 블루카펫이 인상적입니다. 레드색깔이었음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을 순간 했지만 이것도 나쁘지 않네요.

 

해운대 해수욕장 백사장에는 비프빌리지를 구성해 다양한 영화행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영화에서 본 탱크도 백사장에 전시되어 있었고..

 

다양한 영화 홍보를 위해 재미난 이벤트도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도 이벤트에 참석해 기념품을 받아 왔어요..

 

오늘 영화배우의 야외무대 현장에서 안성기,김규리가 나온다는 소식을 접한 영화팬들은 이미 많이 참석해 자리를 매우고 있었습니다. 강풍이 부는 가운데 진행된 야외무대 행사였지만 많은 사람들은 자리를 떠나지 않고 끝까지 야외무대 행사장에서 영화배우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이었습니다. 역시 영화의 도시 부산이라는 생각을 새삼하게 된 모습이었죠.

 

 

영화 '화장' 에 출현한 안성기, 김규리, 김호정 그리고 임권택 영화감독의 모습입니다.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행사는 영화에 대한 스토리에 대해 재미나고 흥겹게 이야기를 해 주어서 꼭 한번 그 영화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죠.

 

역시 영화의 도시 부산답게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 행사는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더보기

 

많은 영화팬들과 유쾌하게 진행된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 행사는 솔직 담백한 영화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여서 좋았고 무엇보다도 영화감독의 거장 임권택 감독님의 작품이라는 것에 더 관심을 끈 영화라고 하겠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국민영화배우 안성기씨와 김규리, 김호정씨의 연기도 눈여겨 볼 만 하다고 하니 더 기대 되기도 합니다.

 

                   

부산국제모터쇼에 전시장에 선보인 영화 트랜스포머4에 나 온 자동차(범블비)

영화 트랜스포머 시리즈 4에 나왔던 자동차가 부산국제모터쇼에 전시되었다는거 여러분은 아시나요? 전 이야기만 들었지 직접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처음 봐서 그런지 너무 신기하고 좋더라구요. 이름도 우리에게 너무 익숙한 쉐보레에서 나 온 자동차입니다. 쉐보레에서 가장 유명한 차로 알려진 이것은 바로 카마로입니다. 영화 트랜스포머에 시리즈에서 변신하는 자동차(범블비)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영화를 보신 분들은 아마 기억하실것도 같네요. 그럼 영화에서 멋진 활약을 벌인 쉐보레에서 나 온 카마로 구경해 보실까요.

 

 

영화 트랜스포머 자동차영화 트랜스포머에 나 온 자동차

 

영화 트랜스포머에서 로봇으로 변신했을때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보니 기억이 나신다는 분도 계실 듯 하네요. 참고로 트랜스포머4에 나 온 자동차입니다.

 

모터쇼2014 부산국제모터쇼

 

자동차영화 트랜스포머4에 나 온 변신 자동차

 

 

 

 

 

 

 

 

 

 

 

 

 

 

자동차영화 트랜스포머4에 나 온 자동차(범블비)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현장 분위기

부산국제영화제가 센텀시티에서 개막한 이후로 처음 공식 행사에 참가했네요. 개막식이다 보니 다른 일은 다 제쳐두고 영화의 전당을 찾았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영화의 전당 주위에 주차를 하는 것이 한정되어 있어 솔직히 많이 불편했는데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부터는 영화의 전당 바로 옆에 위치한 신세계에서 무료로 주차장을 사용할 수 있게 해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주차를 하고 구경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국제영화제는 다른 해와 달리 많은 후원사가 후원을 해 영화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좋은 시간이 되게 해 준 것 같기도 하네요..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의 전당, 주차장

영화의 전당 바로 옆 신세계 백화점 전용주차장이 개막식 당일엔 일반일들에게 무료로 오픈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의 전당

영화의 전당 전경

개막식이 열리기 3시간 전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영화의 전당에 모여 들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영화 매표소, 개,폐막작전용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이 10초도 안된 시각에 매진되었다더니 역시나 현장구매는 되지 않고 예매자만 티켓을 교환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오우...영화의 전당 레드카펫이 깔려진 곳을 지나니 시간이 아직 이른데도 많은 영화팬들이 영화인들의 레드카펫 현장을 보기위해 줄을 서 있더군요.. 마치 유명한 아이돌가수 콘서트장을 방불케합니다.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의 전당, 레드카펫현장

기자들도 일지감치 자리를 차지하고 있더군요..

부산국제영화제, 영화팬, 취재, 인터뷰

외국매체에서는 한국인들을 취재하고 우리나라 취재진들은 일본인들고의 인터뷰를 하느라 바쁜 모습이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의전당,

자리를 잡고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데 정말 쉽지 않네요.. 날씨는 덥고 자리는 없고..이거 원.. 3시간 전인데도 대단한 열기임에는 틀림이 없는 부산국제영화제의 현장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남편이 동영상을 찍어 준다길래 안심...아무래도 사진은 좀 무리인 듯 합니다. 기자들이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하는 바람에 일반인들은 레드카펫에서 걸어가는 영화인을 찍는데는 다소 어려움이 많아 보입니다. 뭐...안전을 위해서 일반인들을 위한 차단막을 따로 2중으로 하곤 있지만 이곳저곳에서 반발의 목소리가 터져나와 외국인들 보기에도 민망하더군요.

레드카펫 현장,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의 전당

영화의전당 2층 로비에서 찍은 레드카펫 현장 사진입니다. 3시간 전인데도 이 정도인데 레드카펫이 열리는 정시에는 어떨지 안봐도 아시겠죠..

레드카펫을 찍으려는 사람들과 개막작이 시작하는 상영관에 들어가려는 사람들의 모습이 장관입니다.

부산국제영화제, 하이라이트,레드카펫, 기자,영화배우

부산국제영화제의 하이라이트 레드카펫을 찍기위해 미리 자리잡고 서 있는 기자들과 일반인들의 모습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리기 3시간 전의 모습인데 늦게 오는 사람은 레드카펫을 걸어 들어 오는 영화배우의 얼굴은 아예 사진이나 동영상은 포기해야 할 듯 합니다.

여하튼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을 보기 위해 부산 영화의 전당을 찾아 오신 분들을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 난 현장 분위기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중국이나 일본에서 오신 영화팬들이 많아 여기가 부산인가 할 정도로 착각까지 일더군요.

부산국제영화제,연예가중계,리포터

연예가중계에 나오는 리포터도 오늘은 영화배우 못지 않습니다.


영화배우가 오기 전 미리 자리를 잡고 서야 영화배우와의 인터뷰가 가능하다 보니 사람들에게 호응을 돋구더군요.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셔터를 누르며 호응을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시간이 6시가 가까워지니 영화감독과 원로배우를 비롯해 영화인들이 레드카펫을 밟고 개막식이 열리는 영화의 전당으로 입성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영화의 전당, 영화인,영화배우

레드카펫을 밟는 영화배우들은 셔틀버스, 리무진을 타고 차례로 들어섰습니다. 물론 뒷부분이 최고의 영화인들이 레드카펫을 밟았구요..

어떤가요..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리는 부산 센텀시티에 위치한 영화의 전당 현장 분위기 정말 대단하죠.. 텔레비젼에서 보던 현장의 모습이랑 정말 다르다는 것을 몸으로 몸소 느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분위기였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기간에는 해운대에서 영화배우의 포토존이 따로 열리구요.. 남포동에서도 각종 행사가 열리니 시간 나실때 부산국제영화제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BIFF]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동영상 하이라이트 1부
[BIFF]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동영상 하이라이트 2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본 오정연 아나운서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 영화배우들이 영화의 전당안으로 다 들어가 정리하고 가려는데 아직 방송 중인 아나운서가 있어서 사진 몇 장을 찍어 왔어요. 예전 6시 내고향 간판 아나운서로 나오던 오정연 아나운서였는데 방소에서 보던때랑 달리 너무도 이쁘더군요. 마치 영화배우같은 느낌마져 들었답니다. 영화 평론가와 함께 부산국제영화제 사회를 보고 있더라구요.. 레드카펫에서 영화배우들을 찍느라 한쪽에서 사회를 하는 분들은 보지 못했는데 직접 보니 새롭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불꽃축제,개막식 축하불꽃

아참..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을 알리는 불꽃축제 사진 몇 장도 감상하시길...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불꽃

카메라를 고정하지 않고 찍어 많이 흔들려서 너무 아쉬웠어요.. 축하 불꽃을 피운다고 했음 밀 준비했을텐데...ㅡ,ㅡ

부산불꽃축제, 영화의 전당, 개막식 불꽃

여하튼 잠깐이었지만 화려한 영화제의 개막에 맞게 펼쳐진 불꽃이라 기분은 좋았어요..

부산국제영화제, 오정연, 사회

부산국제영화제 사회를 보고 있는 오정연 아나운서 모습

오정연, 포토,부산국제영화제, 사회

미소가 유난히 이쁜 오정연 아나운서 모습

부산국제영화제 사회를 보고 있는 오정연 아나운서의 모습은 마치 영화배우같이 화려하고 이뻤습니다. 평소 딱딱한 이미지의 아나운서가 아닌 영화인의 한 모습처럼 느껴지기까지 하더군요... ^^
 
[BIFF]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린 영화의 전당 현장 분위기 
[BIFF]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동영상 하이라이트 1부
[BIFF]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동영상 하이라이트 2부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동영상

부산국제영화제를 보기 위해 전 세계에서 온 영화팬들이 레드카펫으로 들어오는 영화배우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대부분 중국과 일본팬들이었는데 이곳이 부산인가할 정도로 외국인들이 많이 오셨더군요.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부산국제영화제..부산 관광지로 손꼽히는 또 다른 관광명소 부산 영화의 전당은 이번 영화제엔 특별한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그럼 1부에 이어 부산국제영화제의 화려한 레드카펫 동영상 하이라이트 2부를 보여주려하는데요. 아름다운 영화배우와 화려한 드레스가 더욱더 빛나는 레드카펫에서의 매력에 흠뻑
빠져 보시는건 어떠실지...


동영상의 화질은 별로 좋지 않지만 부산국제영화제의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마치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이 열리는 현장에 온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할 겁니다. 특히 영화인들의 레드카펫이 이어질때마다 부산팬들의 구수한 사투리가 더 정겹게 들리는 영화제 레드카펫일 듯... ^^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동영상

부산국제영화제가 10월 3일 개천절에 화려한 개막식을 햇습니다. 개막식의 하이라이트는 영화배우들의 레드카펫에서의 행진일텐데요.. 오늘은 동영상 위주로 레드카펫 하이라이트를 준비했습니다. 그럼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현상을 생생하게 동영상으로 보시길.... 현장 분위기를 그대로 편집없이 보내니 조금 팬들의 시끄러운 소리가 들리더라도 이해하고 보시길 바랍니다. 뭐.. 팬들의 환호성이 오히려 현장 분위기를 더 잘 나타내주기때문에 더 재밌게 들릴 수 도 있겠네요.. 부산 열성팬들의 환호성도 들을 수 있어 재밌을겁니다. ^^

부산국제영화제,레드카펫,영화배우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현장모습

부산국제영화제, 부산, 영화의 전당

레드카펫에 얼굴을 비칠 영화배우를 기다리는 팬들

부산국제영화제

2시간 전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현장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