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세탁소옷걸이를 이용한 바나나 보관법

가격이 싸다고 구입한 바나나 관리를 잘못하면 물러져서 쉽게 상합니다. 나름대로 비싼 가격으로 판매하는 바나나 이젠 버리는거 없이 알뜰하게 다 드시길.... 바나나 물러지지 않고 오랫동안 보관하는 방법입니다. 준비물은 세탁소옷걸이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바나나 보관법 ]

 

 

바나나를 여러개 구입했다면 그에 맞게 세탁소옷걸이도 여러개 준비하세요.

 

 

준비물 - 세탁소옷걸이, 롱로우즈 플라이어

 

 

옷걸이 아랫부분을 위로 구부려주세요.

 

 

구부린 상태에서 옷걸이 윗부분을 위로 늘려 주세요.

 

 

 

옷걸이 부분을 아래로 구부려 주면 바나나 보관하기 딱 좋은 상태가 됩니다.

 

 

 

바나나를 절반으로 자른 뒤 옷걸이에 끼워 주세요.

 

 

옷걸이에 끼워진 바나나는 뒷부분이 바닥에 닿이지 않으므로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습니다.

 

 

뒷부분

 

 

옆 모습

 

 

바나나를 많이 구입했다면 여러개 만드는걸로...전 가격이 저렴해서 두 송이 사왔습니다.

 

 

여자들은 손에 힘이 약하므로 기구 즉, 롱로우즈 플라이어를 이용해서 옷걸이를 구부리면 수월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만들기도 쉽기때문에 바나나를 이제 물러지지 않고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을겁니다.

 

소소하지만 알찬 팁 - 바나나 먹는 법

바나나는 먹어도 질리지 않는 과일입니다. 어릴적 짜장면 값보다 비쌀때는 완전 꿀맛이었는데 사실 지금은 먹을게 많아서 그런지 그닥 달다고는 못 느끼고 먹는 것 같아요. 뭐.... 워낙 맛있는 것이 많다보니 입이 참....... 오늘은 바나나 싱싱하게 오랫동안 두고 먹는 법 포스팅합니다. 한 개씩 판매하지 않는 요즘 한 다발씩 구매하다 보니 간혹 시꺼멓게 변해진 상태에서 먹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일이 없이 싱싱할때 먹는 법이니 참고하세요...

 

 

[ 바나나 한 다발 싱싱하게 먹는 법 ]

 

필요한 것? 쿠킹호일

 

 

바나나를 두개에서 세 개 정도로 나눠 칼로 자릅니다.

 

 

요렇게...

 

 

참 싱싱한 바나나...... 그래도 샛도랗게 익어야 더 맛있죠...

 

 

바나나 싱싱하게 오랫동안 두고 먹는 법은 은근 쉬운데요... 자른 윗부분에 쿠킹호일을 감싸기만 하면 됩니다.

 

 

요렇게....참 쉽죠잉!

 

 

그럼 실험삼아 쿠킹호일을 감싼 바나나와 감싸지 않은 바나나를 실온에 두고 비교해 보겠습니다.

 

 

약 2틀 후 변화

 

 

윗부분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시꺼멓게......

 

 

쿠킹호일을 벗기니 여전히 싱싱~

 

 

비교사진 한 컷 더.....

 

 

위부분이 이렇듯 시꺼멓게 변해간다는 것은 빨리 먹어 해치워야 한다는 점....물론 싱싱함이 오랫동안 유지되지 않아요..

 

 

고로....바나나 한 다발 사 놓고 오랫동안 먹고 싶다면 쿠킹호일에 감싸 주기만 하면 된다는 것.....하나 더 팁을 드리자면 락앤락에 하나씩 바나나를 넣어 냉장고에 보관해도 일주일은 싱싱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소소한 팁이지만 집에 바나나가 있다면 한 번 호일에 감싸 보세요.^^

 

겨울철, 바나나 오래도록 먹는 법

밀감이 선물로 많이 들어 오다 보니 얼마전에 가격이 저렴해 많이 산 바나나에 손을 안 되는 남편... 조금 더 있음 아무래도 상해서 못 먹을 것 같아 바나나잼을 만들어 간식으로 빵을 먹을때 발라 먹기로 했습니다. 원래 조금만 신경쓰면 오래도록 먹을 수 있는게 음식이잖아요. 바나나 또한 오래 두고 먹지 못하는 과일이라 겨울철 나름대로 오래도록 먹으려면 잼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였죠.

 

 

그럼 오늘은 초보자도 쉽게 바나나잼을 만들 수 있는 방법 포스팅합니다.

 

 

[ 바나나잼 만드는 법 ]

 

바나나 껍질을 다 벗긴 후 넓은 냄비에 넣어 주세요.

 

 

포크모양의 나무주걱으로 바나나를 등분을 내어 주세요. 만약 감자 으깰때 사용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이용하면 더 수월하니 참고하시구요.

 

 

이 정도 크기로 자르시면 됩니다. 물론 더 으깨어도 되겠지만 처음부터 힘쓸 필요는 없다는 게 오늘의 포인트!

 

 

적당히 자른 후 처음엔 약불에서 살살 녹이듯이 저어 주세요.

 

 

그리고 자작한 상태가 되면 중불에서 팍팍 끓여 주세요. 끓을때 주걱으로 살살 저어 주면 자연스럽게 바나나가 으깨어집니다.

 

 

적당히 으깨어진 상태라면 불을 약불로 해 주시고 설탕을 첨가하는데요.. 설탕은 개인적인 차이가 있겠지만 전 3스푼 정도만 넣었어요. 바나나가 워낙 달아서요.. 평소 너무 단것을 싫어 한다면 저처럼 조금만 넣으시구요.. 시중에 파는 잼처럼 달달함을 선호한다면 바나나의 양에서 약 30% 선에서 설탕을 첨가하면 됩니다.

 

 

그리고 약불에서 자작하게 약 20~30분 정도 끓이면 걸죽한 상태가 됩니다. 이때 불을 끄면 되요~.

 

 

근데...바나나잼이 다 되었는지 잘 모르겠다구요? 그럼 주걱으로 잼을 들어 올렸을때 걸죽하게 떨어지면 다 된겁니다.

 

 

바나나잼

 

 

나무주걱으로 바나나를 으깨니 나름 건더기가 있어 빵에 발라 먹으면 더 맛있을거예요~

 

 

맛있게 만든 바나나잼은 열탕 소독된 유리병에 넣어 보관하면 됩니다.

 

 

집에 오래된 바나나가 있나요? 아님 바나나가 저렴해서 많이 사 놓았나요? 그럼 오래도록 먹을 수 있는 바나나잼을 만들어 보세요. 겨울철 간식으로 빵에 발라 먹기엔 딱이랍니다. 오늘 제주도에 눈이 많이 왔어요.. 그래서인지 갑자기 기온이 뚝 내려 가서 당황했다는.... 모두 갑자기 추워진 날씨 건강 조심하세요~ ^^

 

변비예방을 위한 음료 만들기

변비예방을 위해 하루에 한개씩 먹고 있는 바나나...
그런데 하나씩 떼 먹곤 있는데 이거 영.....
여름이라 그런지 날파리 완전 장난이니네요..
그렇다고 한꺼번에 다 껍질을 까서 먹어 치우는 것은 아닌 것 같고...

바나나, 바나나쉐이크, 변비

여름철엔 바나나에 날파리가 꼬이기 쉬워....


그래서 곰곰히 생각하다 바나나 껍질을 다 까기로 했습니다.
" 엥....바나나 껍질을 다 까면 어떡해? " 라고 하실텐데요..
사실은... 바나나를 이용해 쉐이크를 만들어 먹으려고 일부러 껍질을 벗겼답니다.

바나나, 바나나쉐이크,변비

여름철엔 바나나쉐이크 만드는게 현명...


바나나 껍질을 다 벗기니 싱싱한 바나나가 한 가득.........
이젠 바나나를 일일이 비닐백에 넣을겁니다.
왜냐하면 냉동실에서 얼릴거니까......용....
바나나, 바나나쉐이크, 변비

바나나는 껍질을 벗겨 하나씩 랩이나 비닐백에 넣어 얼려야..

작은 비닐백에 바나나 3개가 들어 가네요.....


아참...냉동실에 얼릴땐 비닐백에 들어 있는 바나나가 붙지 않게 해서 얼리세요.
그래야 필요한 만큼 바나나를 사용할 수 있으니까요..
바나나, 바나나쉐이크, 변비

바나나쉐이크는 얼음을 전혀 넣지 않으므로 바나나는 꽁꽁 얼려야...


냉동 바나나를 칼로 적당한 크기로 썰어 주세요.

바나나, 바나나쉐이크, 변비예방

우유대신 두유를 넣으면 고소한 맛이 더 해....


그리고 믹서기에 넣고 두유를 부어 주세요.
바나나 한 개에 두유 200ml 정도가 적당.......

아참...냉동된 바나나를 절대 해동하지 마세요.
그 이유는 얼린 바나나로 시~~원한 바나나 쉐이크를 만들거니까요.

바나나, 바나나쉐이크, 변비

너무 오랫동안 바나나를 갈지 말고 적당하게....


짜잔....바나나쉐이크 완성입니다.
보통 여름철 쉐이크는 얼음을 넣어서 사용하는데...
전 바나나만 이용해 쉐이크를 만들었습니다.

바나나, 바나나쉐이크, 변비

여름철 최고의 음료....바나나쉐이크


이렇게 만들면 다 먹을때까지 진한 바나나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겠죠.

물론 미리 껍질을 벗겨 놓아 바나나에 날파리가 생기는 일은 없구요...

바나나, 바나나쉐이크, 변비

바나나와 두유만 넣어 더 진한 맛!

얼린 바나나로 만든 쉐이크는 다 먹을때까지 진한 바나나의 맛과 얼음을 먹는 듯한
느낌까지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완전 좋아요....물론 영양만점이구요...
이젠 여름철 음료는 이렇게 바나나를 얼려 만든 바나나쉐이크로 바꿔 보세요.
변비가 심한 여성분이나 아이들의 영양간식에도 딱일겁니다.^^
 

몸에 좋은 과일 적은양으로도 영양가 있게 먹는 법

과일을 자주 먹으면 피부뿐만 아니라 변비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되도록이면 밥 대신으로
필수적으로 잘 챙겨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겨울철엔 과일값이 다른 계절에 비해
참 비싸다는 느낌이 듭니다. 다행히 감귤은 다른 과일에 비해 가격이 저렴한 편이라 한박스를
입해서 두고두고 먹습니다. 물론 하나도 버리는 것 없이 알뜰하게 말이죠.

밀감은 몇g 무게를 달아서 사는 것보다 이렇게 박스째 구입하는 것이 저렴합니다.
요즘엔 감귤이 많이 나오는 철이라 그런지 5kg에 만원도 안 하던걸요..정말 싸죠...

박스로 구입한 밀감을 보통 그냥 껍질을 까서 드시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제 그러지 마시고 껍질째 드세요.
과일이나 채소는 껍질째 먹어야 더 몸에 좋다는 사실...
물론 껍질째 드셔야하기 때문에 깨끗이 씻는 것은 필수겠죠.
감귤은 베이킹소다를 이용해 씻으면 각종 이물질들이 다 제거되니 안심하고 드실 수 있어요.

깨끗이 씻었으면 물기가 다 제거될때까지 기다려 주시거나...물기가 없게 닦아 주세요.


물기 제거된 감귤은 이제 1cm 크기로 얇게 잘라 주십시요.
왜..갑자기 감귤을 얇게 자르냐구요..
그건 바로 오늘의 주제처럼 적은 양으로도 영양가 높은 과일칩을 만들기 위해서예요..

그런데 갑자기 궁금하죠..
멀쩡한 과일을 갑자기 말린다고 하니.. 그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식품을 건조하게 되면 무기질과 같은 다양한 영양성분이 한 5배에서10배 정도 농축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장기에 있는 어린이들이라든지 아니면 영양소의 공급이 불규칙한 그런
사람들이
섭취를 하게 되면 엄청 좋은 과일이 되지요.



1cm로 얇게 썬 귤은 리큅 식품건조기에서 말려 주시면 됩니다.
온도 70도에서 12시간 정도 건조하면 영양가 가득한 과일칩이 완성됩니다.

리큅 식품건조기에서 12시간 후 꼬들꼬들 잘 말려진 밀감칩이 완성되었습니다.

 

귤을 껍질째 말리면 껍질은 바삭하고 과육은 쫄깃한 천연과일칩이 됩니다.
물론 껍질째 다 먹으니 음식물쓰레기도 걱정없구요.
예부터 과일이나 채소는 껍질째 먹어야 영양이 더 많다고 하잖아요.

그럼 자료를 통해 영양가 비교된 것을 한번 볼까요..

자료출처-농촌진흥청

 

잘 건조된 과일칩은 이렇게 지퍼백에 담아 놓고 먹고 싶을때 몇 개씩 꺼내 먹어요...


과일칩을 넉넉하게 만들었다면 냉동실에 보관하면 실온에 그냥 둔 것보다 오래도록 먹을 수 있어요.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출출할때 간식으로 완전 딱이예요..
거기다 껍질째 먹게 되어 몸에도 좋구요.
과일 가격이 좀 내려 갔다 싶은 조금 넉넉하게
구입해 이렇게 건조해서 오랫동안 두고 먹으면 좋겠죠.

아참..과일을 유난히 싫어하는 아이들도 이렇게 과일칩을 만들어주면 과자처럼
느껴져 잘 먹는답니다.
물론 몇개만 먹어도 영양 듬뿍....ㅎㅎ

오늘은 마트에 갔더니 바나나랑 묵이 좀 싸더라구요...
그래서 바나나랑 묵도 잘 썰어서 건조했습니다...이렇듯 과일을 건조해서 먹으면
한번에 많이 먹지 않게 되고 무엇보다도 적은 양으로도 건강해지니
알뜰해지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넘 좋은 것 같아요.


바나나는 껍질을 벗긴 후 1cm 두께로 썬 후 이렇게 올려 주시구요..


묵도 가로세로 적당한 크기로 썰어 올려 주세요.

묵은 서로 붙지 않게 조금씩 간격을 두고 올려 주심 잘 건조되고 좋아요.


아참... 조금 두께가 있고 물기가 있는 것은 아래로 두고 가볍거나 얇은 것은 위로 올려 주세요.


시간은 12시간... 온도는 70도 유지한 상태로 말입니다.


와....파는 바나나칩처럼 맛있게 잘 건조되었어요...


묵도 그렇구요...
사실 묵은 유통기간이 짧기때문에 상하기 쉬운데 이렇게 건조해서 먹으면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잘 건조된 것은 비닐백에 넣어 보관하시면 되구요..
많이 남았다면 냉동실에 보관한 뒤 먹을때 조금씩 꺼내 드시면 됩니다.

천연과일칩은 방학 아이들 간식으로도 딱이고...
무엇보다도 아빠 술안주에도 넘 좋은 것 같아요..
물론 과일칩을 먹으면 과자 생각도 안나겠죠..ㅎㅎ
아참... 왠지 이런 궁금증이 들거예요..
12시간이나 건조하면 전기세가 많이 나오지 않을까란 생각...하지만 걱정할 필요없어요.

리큅 식품건조기는 하루 8시간을 사용해도 전력손실이적은 히팅시스템입니다.
그리고 오래 이용해도 과열이 안되는 3중 안전장치로 구성되어 있어요..
무엇보다도 4.3m의 높은 하이트레이르르 통해 다양한 재료를 건조할 수 있습니다.
이런 장점때문에 자꾸 자꾸 요리를 하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리큅 식품건조기

이 글은 1등 블로그마케팅/후기 서비스 위드블로그에서 제품 또는 서비스를 지원받아 작성된 글 입니다.

위드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