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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9단이 알려주는 겨울철 식재료 보관법

하루종일 밖에서 일하랴~ 집 안일 하랴~ 정말 우리주부님들 몸이 하나라도 모자랍니다. 옛날과 달리 요즘에는 맞벌이부부가 대부분이라 정말이지 살림을 조금이라도 서로 돕지 않으면 스트레스 한가득 몸 곳곳에 쌓여 힘들어 죽겠다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아무리 철인이라도 해도 매일 같은 일상이라면 지치기 마련이죠. 오늘은 저처럼 맞벌이를 해야 하는 부부들에게 조금이라도 유익한 정보가 되었음하는 마음에 주방에서 꼭 필요한 정보 포스팅합니다.

 

청양고추 보관법

 

요즘 청양고추 정말 저렴합니다. 힘들게 지은 농사인데 가격이 너무 저렴하면 우리 농부님들 맘 고생 많이 하겠지만 소비자입장에선 열심히 사서 버리는 것 없이 먹어야 조금이나 위안이 되겠죠... 한 봉지씩 파는 청양고추 저렴할때 많이 구입해서 잘 보관해 겨울철 내내 먹어 보아요~.

 

 

봉투를 열어 보니 정말 싱싱합니다. 이 상태 그대로 냉장고 채소칸에 넣어 두고 먹어도 되겠지만 깔끔하게 다 먹긴 힘들어요. 냉장실에 오래 있다 보면 상해서 버리는 경우가 허다하죠.. 이젠 아무리 많은 청양고추라도 하나도 버리지 않고 다 먹을 수 있게 잘 보관해서 먹어요...

 

 

▶청양고추 보관법

 

제일 먼저 청양고추를 깨끗이 씻어 물이 잘 빠지게 채에 받쳐 두어요.

 

 

물이 빠진 고추는 일렬로 줄을 세워 칼로 적당하게 잘라 주세요. 하나씩 언제 다 잘라요~ 위의 사진처럼 줄을 잘 세우는 것만으로도 시간 절약 할 수 있습니다.

 

 

전 약 1~2cm 정도 두께로 잘랐어요. 된장국이나 찌개를 끓일때 이대로 넣으면 딱 적당한 크기더라구요..

 

 

아참...한가지 tip 하나 체크하고 가실게요.. 싱싱한 청양고추 참기름 넣은 된장에 팍팍 찍어 먹곤하죠.. 그런데 맛있긴한데 너무 맵다싶음.......

 

 

위의 사진에 보이는 고추씨 달린 부분을 제거하시고 물에 한 번 헹굼 아무리 매운 고추라도 그냥 아삭아삭 먹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고추씨만 제거하면 안 맵다고 생각하는데 더 맵게 느끼는 부분은 바로 고추씨가 달린 부분이라는 거.......

 

 

헤헤~ 너무 제거했나요..그래도 매운 고추가 싫다면 이렇게 요리해 먹는 것도 괜춘~

 

 

자....이제 본격적으로 싱싱한 고추 오랫동안 보관해 보겠습니다. 준비물은 1회용 비닐백과 과일통 (or 락앤락통)

 

 

1회용 비닐백에 약 3/2 정도 고추를 채워 주세요.

 

 

그리고 눕혀 납작하게 펴 주삼요... 손으로 살살 누르면 되니 너무 세게 말구요~

 

 

보통 과일 구매하면 이런 통에 넣어 주죠...버리지 말고 깨끗이 씻어서 이렇게 냉동실 보관할때 활용하세요. 납작하게 펼친 고추를 차곡차곡 통에 넣어 주세요. 사용할때 위의 사진처럼 필요한 만큼 등분하면 쉽게 되니 그냥 사용하면 됩니다. 물론 싱싱한 채로~

 

 

ㅎㅎ..... 날짜까지 적어 두면 더 좋겠죠... 식재료 냉동보관해서 오랫동안 먹어도 되지만 왠만하면 빨리 드시는 걸로~ 날짜를 적어 두면 미리 넣어 둔 것부터 먹게 되니 괜춘~

 

 

냉동실에 직행하면서 잠깐 사진 찰칵......너무 뿌듯해요~ ㅋㅋ 남편도 요리하기 쉽고... 누가 요리를 해도 간단하게 할 수 있어 굿!!  식재료 보관법 몇 가지 더 포스팅합니다.

 

 

대용량 참치 보관법

 

 

1회용 비닐백에 적당량 담아 주세요.

 

 

1인 분씩 담아 주는 방법과..... 4인 분 기준으로 담는 법이 있는데요....

 

 

전 4인 분 기준으로 담았습니다.  이렇게 담으면 필요한 만큼 뚝뚝 끊어서 사용 가능하구요.. 손님이 왔을때 한 봉지 그대로 넣으면 간단히 찌개를 만들 수 있으니까요...단, 이렇게 보관하기 위해선 1회용 비닐백에 참치를 넣고 납작하게 한 다음 젓가락으로 경계선을 만들어 주면 원하는 양만큼 절단해서 사용 가능해요.

 

 

물론 마지막은 락앤락 통에 넣어 밀봉을 잘 한 뒤에 냉동실에 넣구요...

 

요리하기 쉽게 다시백 만들기

 

 

각종 요리의 베이스 국물을 만들때 다시백 필요할때 많죠.. 칼국수, 된장국, 찌개등 다양하게 사용하는데요...이럴때 정말 유용해요..

 

 

1회용 다시백을 마트에서 구입한 후 다시마,홍새우,멸치를 10g씩 넣어 주세요.

 

 

다시백 하나로 한 가지 요리하는데 딱 적당해요. 물론 다시를 만들고 건더기를 건져 내기도 쉽구요..

 

 

1회용 다시백은 지퍼백에 넣어 냉동실에 보관하면 됩니다. 언제 어느때 꺼내 바로 요리할 수 있는 식재료 보관법 싱글족이나 맞벌이부부에게 정말 유익한 정보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손님이 갑자기 방문했을때 간단하게 요리할 수 있어 괜찮은 것 같아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모두 건강챙기는 하루되셔요~ ^^

 

요리초보 주부, 일주일 남편 도시락 도전기

아침일찍 일어나 밥하는 일이 정말 힘이 들었습니다. 6년 가까이 맞벌이부부로 같이 사업을 할때는 밥 신경 솔직히 전혀 쓰지 않았는데 요즘엔 아침일찍 출근하는 남편에게 을 차려 주고 도시락까지 싸 주는 일이 하루 일과 중 제일 신경 쓰이는 부분이 되었습니다. 평소에 요리를 하기 싫은 이유도 있고 워낙 요리솜씨가 없었지만 점심 사 먹는 일도 하루 이틀이지 먹을게 없다며 도시락을 싸 달라고 했을때 솔직히 머리에서 식은땀이 다 나려고 하거군요. 하지만 하루 이틀 도시락을 싸 보니 이젠 조금씩 노하우라는게 생기더군요. 그럼 요리꽝인 주부, 일주일 동안 만든 남편의 도시락 구경해 보실래요.. ㅎ

도시락남편의 일주일치 도시락


▶ 요리에 자신없는 주부가 만든 일주일 남편 도시락은 이랬다!

도시락 첫날...
막상 반찬을 만드려니 생각이 안나 냉장고에 있던 재료를 이용해서 채소맛살전을 부쳤어요.

채소맛살전채소맛살전 재료- 깻잎, 당근,맛살, 달걀
소세지와 스팸 반찬

하와이김밥반찬으로 제일 적격이다 싶어 스팸이랑 소세지를 구워서 하와이김밥을 만들었어요.


하와이김밥 만드는 법 관련글↘김밥사장님이 가르쳐 준 하와이김밥 간단하게 만드는 법

첫날이라 나름대로 냉장고에 있던 걸로 준비해서 조잡하지만 그래도 정성만큼이나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채소어묵반찬, 하와이김밥과 소세지, 남은 김으로 소세지와 어묵을 넣고 미니김밥... 혹시 모자랄 것 같아 넉넉히 준비했어요.. 평소 요리할때 손이 큰 관계로...ㅋ

도시락 둘째날...
도시락을 싸 간 첫날 양이 많다는 남편의 조언에 힘입어 조금 적게 반찬을 만들기로 하고 참치와 김치를 이용해 반찬을 만들었어요.

참치반찬참치와 잘게 썬 신김치와 청양고추를 이용해서 만든 반찬


만들다 보니 이것만으로 반찬이 안될 것 같아 아침에 간단히 먹을 수 있도록 일명 컵밥으로 준비해 주고 낮에 먹을 도시락은 간단히 쌌어요.

도시락둘째날 도시락은 아침을 너무 많이 먹었다고 간단히 싸라고 해 정말 간단히 쌈...

도시락 세째날..
어제 아침에 많이 먹었다고 대충 싸라고 하더니 헐.... 왠지 허전한 느낌이라며 좀 신경 써 달라네요.. 그래서 낙지와 어묵을 간장에 졸여서 반찬을 만들었어요.

어묵조림낙지를 졸인 간장양념에 고추가루를 첨가해서 어묵을 졸임 그랬더니 맛이 더 있는 어묵조림.. 양념은 간장, 설탕,물엿,통깨,고추가루,물조금

나름대로 정성스럽게 싼 도시락인데 왠지 색깔이 안 맞는 것 같아 조금 실망...그래도 맛있다고 다 먹고 오니 기분 짱!!

도시락 네째날..
세째날..도시락 반찬 색깔이 왠지 너무 밋밋해 컬러풀한 도시락 반찬 도전!

달걀말이컬러풀한 색깔의 새싹을 이용한 달걀말이

달걀말이생각보다 화려하진 않지만 그래도 이뻐서 만족!

호박나물 반찬밥이 술술 잘 넘어가게 만드는 호박나물도 만들었어요.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하니 더 감칠맛을 내어 줌..호박나물안에는 소금, 마늘로만 양념

아침에 늦잠 자는 날은 이렇게 컵밥처럼 반찬을 밥과 함께 넣어 숟가락으로 바로 먹을 수 있도록 했어요.. 이렇게 해 주니 차 안에서도 간단히 먹을 수 있다며 늦을 경우 이대로 들고 나간다는....

과일세째날과 달리 조금 컬러풀한 도시락이 되었어요. 후식으로 과일을 넣어 주니 좋다고 하더군요..

도시락 다섯째날..
농산물시장에 다녀 와서 채소를 이용한 반찬을 만들었어요.. 오이와 비듬나물, 콩나물을 이용한 반찬

나물류콩나물과 비름나물은 끓은 물에 데쳐야하느데 전 콩나물 삶은 물에 콩나물을 건져내고 비름나물으 삶았어요. 이랬더니 왠지 가스비 절약되는 느낌이..콩나물무침은 소금,통깨, 참기름 양념, 비듬나물무침은 된장,참기름, 통깨가 들어 갔어요.. 오이무침 양념은 소금, 참기름, 고추가루, 마늘, 통깨가 들어 갔어요..

연근으로도 반찬을 만들었는데요.. 연근껍질을 잘 벗긴 뒤 물에 연근을 삶아 낸 후 간장조림을 했어요. 그래야 연근이 아삭하니 먹기 좋게 되더라구요..간장조림양념은 조림간장, 설탕, 물엿,통깨,참기름이 들어 갔어요

도시락도시락 다섯째날..이제 밥도 조금 신경썼어요..ㅋ

밥밥에 데코레이션 추가

컵밥아침도 컵밥처럼 그냥 먹겠다네요..반찬을 여러개 펼쳐 두고 먹는 것보다 아침에 이게 더 편하다면서..

도시락 여섯째날..
도시락 첫날 보다는 이제 조금 숙달되어 가는 느낌이 들어 아침마다 도시락 싸는 일이 즐거워졌어요.. 남편이 좋아하는 당근, 양파, 파를 넣어 만든 달걀말이로 반찬시작..

달걀말이채소달걀말이

콩나물 반찬과 시금치 반찬 그리고 오이무침을 했어요. 며칠전에 했던 것처럼 콩나물을 삶은 물에 콩나물을 건져 낸 후 시금치를 삶아서 가스비 절약...아참.. 매일 싸 주는 쌈은 입맛 없을때 싸 먹으면 좋아서 되도록이면 매일 싸 주고 있어요.

밥도 그냥 밋밋한 것 보다 약간 데코레이션 했어요..ㅋ 내일이면 주말이예요.. 일주일 도시락 싸는 재미에 하루 하루가 금방 지나가는 것 같아요. 지금껏 맞벌이 하느라 아침밥 제때 해 주지 못해 늘 미안했었는데 요리 솜씨가 많이 부족하지만 이렇게 직접 만든 음식을 남편이 너무 맛있다고 먹어주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다음주는 어떤 도시락을 만들어줘야 할지 조금은 고민이 되지만 그래도 재밌네요..매일 밖에서 사 먹는 도시락..예전에 저도 먹어봐서 아는데 자주 먹으니 질리더라구요. 그걸 너무 잘 알기에 남편 도시락을 새벽부터 일어나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조금 허접해 보이는 도시락이긴해도 나날이 발전된 모습 아닌가요?!..ㅎ

↘딱딱한 단호박껍질 쉽게 벗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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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재료로 만든 돼지고기양념 황금레시피

요즘 생생정보통에 나오는 황금레시피 정말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만점입니다. 저도 여러가지를 따라해 봤는데요.. 나름대로 보편적으로 좋아하는 맛이 나와 괜찮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물론 각자의 개성이 조금씩 가미된다면 금상첨화겠지만요..그런데 생각보다 황금레시피대로 따라 하려면 정말 재료 장난이 아니더군요.. 육수에 들어가는 내용물도 완전 식당에서 대용량으로 만들면 좋은 맛이 나는 것이 대부분이고 양념 또한 온갖 재료에 맛이 없지 않을 수 없겠다란느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뭐... 시간적 여유가 많고 재료비를 전혀 아끼지 않는 분들이라면 따라 해 보면 좋을 것도 같아요.


하지만 재료가 많이 들어갔다고 해서 그게 다 황금레시피는 아니라는 것을 오늘 제가 여러분께 당당히 알려 드리는 바입니다. ㅋ.....물론 개인적인 생각이니 긍정마인드로 봐 주시길.... 오늘 제가 여러분께 알려 드릴 포스팅은 누구나 손 쉬운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초간단 돼지고기양념 레시피입니다. 과일갈아 넣고 각종 소스 넣어서 만든 것이 아닌 정말 집에 있는 양념류 즉, 간단 재료로만으로 맛있는 양념맛을 낸 황금레시피이니 수월하게 요리를 하고픈 사람들은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초간단 재료로 만든 돼지고기양념 황금레시피

재료.. 고추가루, 간장, 고추장, 설탕, 마늘
어때요 ...재료 완전 간단하면서도 집에 다 있는 재료죠. 비율은 위의 사진에서 표기된 것을 참고 하시면 됩니다. 아니 그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거기다 마늘만 투입하면 간단한 재료로 만든 나만의 돼지고기 황금레시피입니다.

황금레시피

집에 재료로 만든 돼지고기양념 황금레시피


이렇게 만든 양념은 냉장고에 넣어 반나절 정도 두신 후 사용하시면 더 맛있습니다. 뭐..그냥 황금레시피대로 양념을 만든 뒤 바로 구워 드셔도 풍부한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맛있다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괜찮아요.. 갑자기 손님이 오실 경우 이렇게 간단하게 양념을 만들어 드심 될거예요.


냉장고에 숙성 단계를 거친 양념을 준비해 놓은 고기에 넣어 잘 버무려 주세요.


그리고 바로 드실 경우에 그냥 구워 두시면 되구요.. 물론 남은 양념고기는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시면 됩니다. 단, 너무 오랫동안 두시는건 금물......요즘 사람들 냉장고가 좋아졌다고 너무 냉장고를 맹신하는 경우가 있는데 되도록이면 빨리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전 냉장고에 양념고기를 넣어 둘땐 청양고추와 대파 그리고 양파를 넣어 같이 보관합니다. 고기 구워 먹을때 바로 꺼내 굽기만 하면 되니 편리하더군요.

냉장고

양념고기를 냉장고에 넣을땐 채소와 함께..

냉장고

채소는 되도록이면 큼직하게 썰어서....


사실 양념된 고기가 제일 맛있을때는 양념도 숙성된 것이 좋겠지만 양념을 한 고기를 냉장고에 넣어 반나절 더 숙성시키면 야들야들한 맛을 더 느낄 수 있구요.. 고기에 간도 잘 배어 더 맛깔스런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양념돼지고기 황금레시피

고기를 구울땐 채소를 채소를 넉넉하게 넣으면 몸에도 좋겠죠..단, 너무 많이 넣으면 싱거울 수 있으니 양념을 봐 가며 넣으세요.

이렇게 양념된 고기는 밥 반찬으로도 좋구요.. 술안주로도 완전 대박입니다. 간단한 돼지고기양념 황금레시피만 알면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과 무엇보다도 재료가 적게 들어가기 때문에 부담스럽지 않을거예요.. 맞벌이부부나 자취생들이 이 돼지고기양념 레시피만 알면 언제 어느때 양념고기가 먹고 싶을때 해 먹을 수 있어 완전 좋을겁니다. 주말이 벌써 다가 옵니다. 가족을 위해 마땅히 준비할 요리가 없다면 제가 가르쳐 준 돼지고기양념 황금레시피로 멋진 요리를 해 보시는건 어떠실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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