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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 9단이 알려주는 요리시 편리한 다시백 만들기

 다시국물을 낼때 정말 유용한 1회용 다시백입니다. 한 번 만들어 놓으면 일주일은 거뜬히 요리할때 유용한 팁이라 하겠습니다. 바쁜 직장인들이나 자취생들에게 유익한 알짜 노하우입니다. 물론 주부 9단 주부님들도 알아 두면 정말 요리할때 편리하겠죠.

 

[건더기가 통째 들어간 1회용 다시백 만드는 법]

 

준비물 건홍새우, 건다시마, 건멸치, 1회용 티백, 저울, 지퍼백

 

  1.준비해 놓은 재료를 나눠서 1회용 다시백에 10g 담아 넣습니다.

 

 2. 넣는 순서는 건다시마, 건홍새우, 건멸치 순입니다. 그램(g)을 잰 후 양이 부족하면 건멸치로 조절하면 됩니다.

 

 건더기가 통째 들어간 1회용 다시백 완성!

 

3. 1회용 다시백은 지퍼백에 담아서 냉동실에 보관 후, 요리를 할 때 바로 꺼내 사용하시면 됩니다.

 

하나 더 tip

건더기가 통째 들어간 1회용 다시백은 어묵탕, 만둣국, 된장찌개등 육수를 낼 때 사용하면 국물맛이 진국입니다.

 

단호박껍질 쉽게 벗기는 법

단호박죽 만드는 법


얼마전 농산물시장에 갔다가 단호박을 많이 사 왔습니다. 가격이 저렴해 채소쥬스도 해 먹고 호박죽도 해 먹으려구요. 마트에서 싸다고 해도 하나에 2,000원은 넘는 것에 비하면 완전 꿀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하나에 1,000원 정도의 가격이었거든요.. 정말 싸죠

단호박요리농산물에서 사 온 단호박


가격도 착한데다가 하나도 섞은게 없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요즘 채소쥬스 해 먹느라 너무 좋은데 비싼 단호박을 싸게 구입해서 요리를 해 먹을 생각을 하니 여하튼 너무 좋더군요. [다이어트에 좋은 채소쥬스 만드는 법 ] 그런데 요리를 해 먹을때 너무 딱딱한 단호박 껍질때문에 많이 힘드셨죠? 이젠 그런 걱정없이 쉽게 단호박 자르는 법부터 껍질 벗기는 것까지 간단히 보여 드릴께요.

단호박단호박을 쉽게 자르는 방법


단호박을 쉽게 자르려면 랩을 반만 씌워 주세요.


그리고 전자렌지에 넣어 강에서 5분 정도 돌려 주세요.


전자렌지에서 5분 돌려진 단호박을 중심부 부터 칼을 넣지 마시고 가장자리 주변에 칼집을 넣어 주세요.


그리고 화살표방향대로 4등분 잘라 주세요. 이 상태에서 껍질을 벗길땐 감자 깎는 칼을 이용하면 좋습니다.

단호박딱딱해서 잘 자르지 못할 단호박이 수월하게 잘렸어요.


이렇게 토막낸 단호박은 요리를 하기 전에 숟가락으로 돌려서 안의 내용물 즉, 씨를 제거해 주시면 됩니다.

단호박숟가락을 이용하면 힘들게 긁어 낼 필요없어요

이제 단호박으로 초보자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죽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전 단호박껍질째 할겁니다. 잘 자른 단호박을 먼저 쪄 주세요.

 

단호박죽단호박을 찌는 시간은 약 5분..

단호박단유호박이 잘 익었으면 두유나 우유를 한 컵 넣어서 믹서기에 갈아주세요.

단호박우유 한 컵의 양은 200ml

단호박죽찹쌀가루는 한 스푼의 양
잘 갈린 단호박은 냄비에 넣어 한소쿰 약불에 끓여 주세요. 몽글몽글 끓으면 찹쌀물 (물1:찹쌀가루1)을 넣어 농도를 맞춰 주시며 단호박죽 끝!

단호박죽단호박껍질을 같이 넣어서 색깔이초록빛을 띕니다.

단호박완성된 단호박죽

단단한 껍질때문에 요리를 해서 먹기 조금 불편한 단호박이지만 단호박껍질 벗기는 노하우만 숙지하며 무슨 요리든 할 수 있을겁니다. 요즘 단호박이 많이 나오는 철이라고 하네요. 건강을 위해 오늘 단호박 요리 어떠세요.
 

길거리토스트 만드는 법


요즘 채소쥬스를 꾸준히 먹는 결과로 인해 나름대로 채소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건강을 위해 체중을 좀 줄이라는 말에 새해부터 열심히 몸관리를 하고 있네요.. 뭐...하나 아쉬운 점은 날씨가 춥다는 이유로 운동은 못하고 있지만요..이거 다 핑계라는걸 알면서도 솔직히 운동을 꾸준히 하는게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운동 안하고 살 뺄 수만 있다면 참 좋으려만 ...ㅎ 그래도 요즘 식단 조절을 해가며 나름대로 식이요법으로 몸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관련글- 다이어트에 좋은 채소쥬스 만드는 법

예전엔  토스트라고 하면 간식으로 먹는거로 생각했지만 이젠 식사대용으로 먹고 있는걸 보면 나름대로 식단조절을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침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길거리토스트 만드는 법을 알려 드릴께요.. 바쁜 현대인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되리라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침 식사로 손색이 없는 길거리토스트 만드는 법]


재료.. 양배추, 새싹채소, 달걀, 식빵

길거리토스트

새싹채소가 따로 없으면 그냥 양배추만 사용해도 됩니다.


양배추는 채를 썰어 깨끗이 씻은 뒤 채에 받쳐 물기를 제거하고 새싹채소도 깨끗이 헹궈 주세요.


양배추와 새싹을 볼에 넣어 달걀과 소금 약간을 넣어 잘 섞어 주세요.


1인 분에 얼마의 채소가 들어가지? 하는 생각은 접어 두셔요. 일일이 계산하지 말고 우리 편하게 살자구요...토스트 한 개 만들자고 일부러 속에 들어갈 것을 1인 분만 만드는건 오히려 시간 낭비이니까요...요것도 내 생각...ㅎ


전 채소를 넉넉히 넣어 식빵 속으로 사용할 내용물을 여러 개 만들었어요..


식빵안에 넣을 채소부침개는 만들때 여러 개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두면 아침에 빵만 구워서 속은 데워 넣으면 되니까요..

길거리토스트 만드는 법

양배추만 넣을때랑 달리 새싹을 넣으니 색깔도 좋죠..


노릇노릇 잘 구워진 것은 접시에 종이를 깔고 기름기를 제거해 주세요.

길거리토스트

조금 넉넉하게 만들었더니 6개나 나오네요.. ㅎ


이제 식빵을 구울건데요.. 기름을 두르지 말고 후라이팬에 구워 주심 담백하니 맛있어요. 진짜 길거리에서 파는 토스트는 마아가린에 식빵을 굽는데 맛은 고소할지 몰라도 몸에 축적되는 기름이라 몸에는 안 좋으니 되도록이면 기름없이 구워주시면 좋아요. 집에 토스트기가 따로 있으면 그걸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길거리토스트

나만의 길거리토스트 완성!

담백하게 구운 식빵에 채소를 듬뿍 넣은 속을 넣으니 완전 맛있겠죠.. 진짜 오리지날 길거리토스트는 햄도 넣고 캐첩과 설탕도 듬뿍 뿌리는데 전 건강식으로 만들어 봤어요.. 이렇게 만들어 먹어도 정말 맛있다는.... 진짜? 정말요...ㅎ 속만 만들어 두면 식빵만 구워서 먹을 수 있는 토스트가 되니 아무리 바빠도 아침 식사 문제 없답니다...^^*


 

빙수기가 필요없는 팥빙수 만들기

무더운 여름이 성큼 다가 오니 시원한 것을 자주 찾게 되네요.
이렇게 무더울땐 션~한 팥빙수 한그릇이면 무더위 싹 날아 갈텐데 그쵸..
그래서 오늘 정말 여름철 꼭 필요한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제목만 들어도 마구마구 따라해 보고 싶은 바로...
' 빙수기 없이 팥빙수 만들기 ' 입니다.
"엥.....팥빙수를 만들땐 빙수기가 꼭 필용한데 무슨 소리?!... "라고 생각하실텐데요.
아닙니다. 빙수기없이도 충분히 션~한 팥빙수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
먼저 팥빙수를 만들 재료부터 살펴 보면요...
몸에 좋은 두유, 팥, 찹쌀떡, 과일 약간 그리고 머그컵이나 락앤락통이 있으면
맛있는 팥빙수 만드는데 문제없어요.

두유, 팥빙수, 재료, 만드는 법

얼음이 필요없는 팥빙수 재료..

팥, 찹쌀떡, 과일만 있으면 재료 끝...

재료가 다 준비되었으면 제일 먼저 두유를 락앤락통이나 머그컵에 부어 주세요.
팥빙수라고 얼음이 들어가지 않나 궁금하실텐데요...
제가 만드는 팥빙수는 얼음이 전혀 들어가지 않습니다.

팥빙수, 만들기, 재료.

작은 락앤락을 이용하면 수월..


두유는 락액락통에 1/3 정도 부어 주시면 됩니다.
팥빙수, 재료, 만들기, 두유,

머그컵도 1인분 기준...


머그컵에도 두유를 부어서 얼릴건데요... 두유의 양은 약 2/3 정도로...... 높이가 있으니..

락앤락과 달리 머그컵은 따로 뚜껑이 없으니 저처럼 이렇게 랩으로 꽁꽁 씌워주세요.

팥빙수, 재료, 만들기,

락앤락과 머그컵에 넣는건 1인분 기준..

그리고 난 뒤엔 냉동실에 두유가 다 얼도록 기다려 주세요.


꽁꽁 언 두유입니다. 두유를 얼렸더니 색깔이 마치 커피색을 띄네요....

팥빙수, 재료, 만들기

먹기 전에 냉동실에서 꺼내 먹어야...

이젠 본격적으로 팥빙수를 만들겁니다.
냉동실에서 꺼낸 얼린 두유는 실온에서 5분 정도 두신 후 포크로 마구마구 긁어 주세요.

팥빙수, 재료, 만들기

꽁꽁 언 두유는 5분 후면 잘 긁어져..

긁어 부스러기가 된 두유는 그릇에 담아 팥빙수를 만들기 위해 준비해 놓은 재료를 올려
주시면 맛있는 팥빙수가 완성됩니다. 순서는 팥을 먼저 올린 후...

팥빙수, 재료, 만들기

각종 과일은 먹기 좋게 자른다..

찹쌀떡과 각종 과일을 올려 줍니다.

팥빙수, 재료, 만들기

고명은 적당히...


팥빙수, 재료, 만들기

얼음이 들어가지 않아도 쓰~원한 팥빙수!

뭐...이 정도면 손님들이 왔을때 대접하는 수준이구요....

그냥 집에서 먹을땐 락앤락에 두유를 얼린 채로 그 위에 고명을 올려 먹으면 됩니다.
어때요...완전 초피드죠...ㅋ


머그컵도 마찬가지로 두유을 얼린 뒤 5분후 포크로 긁어 고명을 올려 먹으면 되구요.

팥빙수, 재료, 만들기

아이들이 있다면 컵빙수가 좋아!

팥빙수, 재료, 만들기

머그컵 팥빙수 대박!

제가 해 본 결과 머그컵에 두유을 얼려 팥빙수를 만들어 먹으니 제일 수월했어요.
보통 얼음을 빙수기에 넣어 갈아서 팥빙수를 해 먹는데 이젠 몸에도 좋은
두유로만으로 팥빙수를 쉽게 만들어 드셔 보세요.
여름철 자주 먹게 되는 팥빙수 이제 몸도 생각해야잖아요.
울 남편 이렇게 팥빙수를 만들어 줬더니 뭐라는 줄 아세요?
" 나가서 사 묵는거 보다 맛있네.." 라며 급 칭찬해줬다는...ㅋ
뭐... 진짜 그렇진 않겠지만 나름 괜찮았다는 표현에 기분은 좋았어요..^^

 

 
TAG 노하우, 두유팥빙수, 만드는 법, 빙수기, 재료, 컵빙수, 팥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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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추억의 간식 미니핫도그 만드는 법.

요리 2013.04.13 06:00

추억의 미니핫도그 만드는 법

어릴적 제가 제일 좋아하던 간식 중에 한가지가 바로 핫도그였습니다. 하루 용돈 100원을 받으면 50원은 꼭 핫도그를 사 먹을 정도로 너무도 좋아했지요. 왜 그렇게 핫도그를 좋아했는지 궁금하시죠..그 이유는 바로 핫도그는 크기가 큰만큼 먹을게 정말 많았던 기억이..핫도그 맨 바깥부분 설탕을 먼저 먹고 맨 마지막 핫도그를 한겹 벗겨내고 그리고 또 한겹 마지막에 나오는 소시지는 배가 부른 뒤에 먹는 최고의 간식이었답니다. 여하튼 핫도그는 어릴적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배가 불러지는 간식이었습니다.

제가 오늘 핫도그에 대한 어릴적 추억을 하나 끄집어 낸 이유는 바로 간식으로 핫도그를 만들어 먹었기때문입니다. 어쩌다 한번 놀이동산에 가면 오리지날 핫도그를 먹곤 하지만 가끔 집에서도 핫도그를 만들어 먹지요. 뭐..그렇다고 파는 핫도그처럼 밀가루 반죽을 여러번 묻혀 가면서 만든 핫도그는 아니구요..식빵으로 만든 핫도그랍니다. 솔직히 모양은 시중에 파는 핫도그랑 다르지만 맛은 정말 핫도그 맛이라는거.... 남편도 먹어보고 완전 반한 간식 중에 하나이니 휴일 가족들을 위해 솜씨자랑 한번 해 보세요.. 그럼 어릴적 추억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미니핫도그 만드는 법 보실까요..

[ 미니핫도그 만드는 법 ]

재료.. 식빵, 비엔나 소세지, 슬라이스 치즈, 달걀
시간..30분 (초보자도 가능)



1. 식빵의 부드러운 부분만 사용할거니 겉면은 칼로 잘라 주세요.


2. 숟가락으로 식빵을 꾹꾹 눌러 주세요.
( 식빵을 꾹꾹 누르는 이유는 내용물을 넣고 돌돌 말기 쉽게 하기 위함입니다. )


3. 식빵을 잘 눌렀으면 슬라이스 치즈를 식빵위에 올려 주세요.


4. 그리고 반으로 정확히 잘라 주세요.



반으로 식빵을 자르는 이유는 비엔나 소세지의 크기를 맞추기 위함입니다.



5. 슬라이스 치즈가 올라가 식빵을 반으로 자르고 비엔나 소세지를 그위에 올리니...
ㅋ....... 꼭 이불위에 있는 벼개같네요...



6. 비엔나 소세지를 끝에 올린 후 이제 돌돌 말아 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엔 달걀을 이용해 빵이 붙을 수 있게 잘 발라 주세요.



7. 달걀을 이용해 식빵을 붙였더니 요런 모양이 되었습니다.


8. 비엔나 소세지를 넣고 식빵을 돌돌 말아 뒀다면 이제 빵가루를 만드세요.


빵가루는 식빵 겉면을 갈아서 사용하면 됩니다.
시중에 파는 것과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요.


9. 속을 넣어 돌돌말아 놓은 식빵을 달걀물에 한번 묻힌 다음..
 직접 만든 빵가루를 골고루 묻히세요.



10. 마지막으로 후라이팬에 기름을 좀 넉넉하게 두른 뒤 구워 주시면 끝!


짜잔....옛날 핫도그 모양은 아니지만 맛은 정말 추억의 핫도그라는...

 

남편도 먹어 보더니 이내 엄지손가락을 들며 완전 맛있다며 놀라워했답니다.
" 와~ 억수로 맛있네.. 배가 고파서 글라...ㅋ" (나쁜사람~ㅎ)
촉촉한 빵과 잘 어울어진 치즈와 소세지가 한층 맛을 업그레이드 시켜주니
누가 먹어도 엄지손가락을 들며 먹을거라는 생각이 팍팍 듭니다.



 
TAG 간식, 만드는 법, 미니핫도그, 어릴적 간식, 요리, 추억의 요리, 핫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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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 집에서 간단히 만드는 법. " 2분이면 OK! "

요리 2013.04.10 06:30

마늘빵 집에서 간단히 만드는 법

 
알러지체질이라 밀가루 음식은 되도록 안 먹어야 함에도 왜 그렇게 당기는지 ...
그래도 예전에 자주 먹었던거에 비하면 생각보다 많이 먹는 편은 아니지만
몸을 생각해서 되도록 안 먹으려고 노력한답니다.
11시가 넘으니 갑자기 출출한 생각에...
며칠전 사 놓은 식빵을 보니 마늘빵이 갑자기 먹고 싶더군요.


" 자기.. 마늘빵 먹을래?  나 지금 해 먹을껀데.."
" 아니...난 생각없는데..그냥 과자나 하나 먹을까.."
" 그럼 나만 해 먹는다.. 나중에 달라하기 없기.."
" ............ "

뭐...이렇게 말을 해도 늘 간식을 하면 한 두개는 먹는 남편입니다.
그런데 아닌 밤중에 마늘빵을 어떻게 해 먹냐고 궁금해 하실텐데요..
생각보다 넘 쉬워 누구나 먹고 싶을때 해 먹을 수 있답니다.
그럼 간단하게 집에서도 해 먹을 수 있는 마늘빵 만드는 법 한번 보실래요.
너무 간단해서 배워두면 자주 해 드실 것 같아욤...ㅎ

[ 2분만에 마늘빵 만드는 법 ]

재료..식빵, 올리브오일, 간마늘, 설탕, 파슬리



식빵은 제과점에서 파는 것보다 마트에서 파는 식빵이 전 잘 되더라구요.
뭐... 제과점 식빵은 그냥 먹어도 술술 잘 넘어가니 일부러 마늘빵을 만들어 먹을 필요는 없죠.



제일 먼저 마늘빵에 바를 마늘소스를 만들어 주세요.
마늘소스는 올리브오일 : 간마늘 : 설탕을 1 : 1 : 1 로 섞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파슬리를 곱게 다져서 섞어 놓은 마늘소스에 넣어 주세요.


그럼 요렇게 이쁜 색깔이 된답니다.
이제 마늘빵을 만들 소스를 준비해 뒀으니 식빵을 먹기 좋게 잘라야겠죠.



식빵은 겉면을 칼로 잘라 주세요.
부드러운 식빵만으로 마늘빵을 만들어야 맛있거든요.


식빵 겉면을 다 제거했으면 길이로 먹기좋게 잘라 주세요.


그리고 마늘소스를 솔에 묻혀 식빵에 골고루 발라 주세요.
단,마늘소스는 한면만 발라 주면 됩니다.


요렇게....



음.... 이렇게 마늘소스를 발라 두니 건강한 냄새가 솔솔~~



마늘소스를 식빵에 다 발랐으면 이제 맛있게 구워야겠죠..



굽는 방법은 전자렌지에 딱 2분!!!!



잠깐 기다리는 동안 따뜻한 커피한잔 준비~



짜잔.... 2분만에 완성된 마늘빵 납시오!
어때요... 색깔이 넘 곱죠...
사진 찍기 넘 힘들어요...맛있는 냄새땜시....


겉과 속이 바삭....
넘 맛있어요...
이거 원...말로 세세하게 표현하기 힘들공...



여하튼 시중에 파는 마늘빵과 모양은 좀 달라도 제과점에서 파는 것과 비교해도 맛은 일품!

 

남편도 한입 먹어 보더니 파는 것 보다 맛있다며 급칭찬해 주더군요..
그러면서 만들기전에 안 먹는다더니 5개나 먹었답니다..ㅋ
집에서도 간단히 만들 수 있는 마늘빵..
아이들도 좋아해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간식이 될거예요.

무엇보다도 몸에 좋은 마늘로 만들어 어느 간식보다 더 좋겠죠...

 
 
TAG 간식, 건강, 마늘, 마늘빵, 마늘소스, 만드는 법, 식빵, 전자렌지, 전자렌지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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