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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남편과 해운대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 점심특선을 먹고는 너무 괜찮은 곳을 이제서야 알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제가 말하는 괜찮다라는 말은 식재료가 일단 먼저 좋았다이고.. 그다음은 가격이 생각보다 너무 저렴해 이런 가격으로 손님상에 요리를 내 놓으면 도대체 이윤이 남는냐는 의문이었죠. 하여간 먹는 내내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저렴한 가격에 괜찮은 음식이 나와서 조금은 놀란 하루였습니다.

 

해운대 마린시티 주변엔 정말 많은 음식점들이 모여 있습니다. 주변에 해운대 아니 부산에서 제일 높은 아파트도 있고 빌딩도 즐비한 곳이라 나름 마천루가 불리우는 곳이죠. 그렇다 보니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 곳 주변에서 외식를 즐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런 곳에 바로 제가 간 음식점이 있다는... 이름하여.. 탐라구운몽입니다. 이곳은 숯불고기집인데 점심에는 특선요리로 인근 빌딩이나 백화점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이 많이 가는 음식점입니다.

 

음식점 안은 룸과 홀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룸에선 회식등 모임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예약하신다고 하네요. 물론 가족단위의 손님들은 밖이 훤히 보이는 창가가 있는 홀에서 식사를 하시는 분위기입니다.

 

각종 모임이나 회식을 할 수 있는 각종 크기의

 

밖이 훤히 보이는 홀

 

주변 고층빌딩과 아파트가 많아 이곳에서 식사를 하면 마치 스카이라운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 듯 시원스레 펼쳐진 부산의 풍경을 볼 수 있어 좋더군요. 무엇보다도 마린시티에 위치한 곳이라 한쪽엔 해운대 바다가 보여 운치가 있는 음식점입니다. 요즘 사람들 음식맛도 맛이지만 그에 따른 풍경도 은근 즐기잖아요. 특히 여성분들은 이런 곳에서 식사를 하면 기분이 더 업 된다는 사실...... 식사 후엔 인근 동백섬이나 바닷가 산책도 가능하니 풍경은 덤으로 느끼는 곳입니다.

 

점심특선과 갈비탕을 주문했더니 반찬이 하나 둘 차려졌습니다. 한정식같은 정갈한 풍미가 느껴지는 찬들이 맛을 보지 않아도 맛있어 보입니다.

 

점심특선으로 나 온 제주산 돼지고기두루치기입니다. 점심특선으로 나온 두루치기는 가격이 정말 저렴한데요.. 1인분에 6,000원입니다. 럭셔리한 분위기의 고깃집에서 점심특선으로 6,000원이면 정말 괜찮죠. 무엇보다도 찬도 다양하게 나오고 신선해서 너무 좋았다는 개인적인 평입니다. 물론 고기는 말할것도 없구요..

 

돼지고기두루치기

 

일미무침

 

김치

 

김무침

 

샐러드

 

배추무침

 

양파샐러드

 

쌈채소

 

잡채

 

돼지고기두루치기는 아끼지 않은 고기와 채소가 많이 들어가 마치 아귀찜을 먹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대부분 두루치기라고 하면 고기 약간에 채소가 대부분인데 이곳은 고기와 채소가 제법 많더군요. 거기다 부산사람들이 좋아하는 방앗잎도 같이 넣어줘서 개인적으로 좋았어요. 방앗잎을 싫어하는 분들을 위해 일부러 요리할때 넣어도 되는지 물어보니 그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곳에 사시는 분들은 대부분 외지에서 온 분들이 많아 향이 진한 채소는 일부러 물어 본다고 하네요.

 

점심특선으로 이렇게 푸짐하니 점심식사로 훌륭하다고 느낄 정도입니다. 물론 가격대비 푸짐하다는 뜻이죠..

 

국물요리가 먹고 싶다고 해 갈비탕도 하나 시켰습니다. 요즘 환절기라 몸이 좀 안 좋다고 해서리... 역시 두루치기의 양에 놀랐는데 갈비탕에 들어간 고기의 양에도 조금 놀랐어요.

 

갈비탕에 들어간 고기가 정말 도톰하니 부들부들합니다. 갈비탕에 나오는 고기가 질기다는 말은 쏙 들어가는 맛이었습니다.

 

점심특선이지만 한 상 건하게 차려진 한정식 같습니다.  고기를 먹고 나면 철판에 밥도 비벼 주는데 우린 하나만 비벼 달라고 했어요. 전 비빈거 보단 그냥 밥과 함께 따로 먹는게 좋더라구요.

 

밥과 함께 나 온 된장국입니다. 된장은 집된장의 구수한 맛이 그대로 느껴졌어요. 아..지금도 된장의 구수한 향이 나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된장국이 일품이었다는 평...

 

두루치기를 다 먹고 밥을 볶아 달라고 하니 1인 분 볶음용 반찬을 준비해 왔습니다. 김, 참기름, 김치...

 

먼저 김치를 볶은 뒤 참기름을 두르고 밥과 함께 고실고실하게 비벼서 김가루를 뿌려 볶음밥을 완성했어요.

 

넉넉한 양의 두루치기와 맛있는 볶음밥 한 그릇을 먹으니 정말 배가 부릅니다. 직장인들도 이렇게 먹고 일을 하면 힘이 완전 많이 날 것 같아요. 점심특선 완전 짱!

 

점심을 먹고 셀프코너에서 커피와 슬러시를 맛 보았어요. 슬러시는 어찌나 진하고 달콤한지 시중에서 사 먹는 슬러시와 다르더군요..알고보니 직접 만든다고 하네요. 음....역시 맛이 진했어!

 

멋진 레스토랑 같은 고깃집에서 점심특선으로 먹은 요리 정말 괜찮았습니다. 단돈 6,000원에 이런 요리 완전 짱... 와우... 카운터 옆에 걸려 있는 쿠폰이 눈에 똭 띕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곳 탐라구운몽을 찾는 것 같네요.. 다음에도 이곳 주변에 쇼핑을 하러 오면 한번 더 들려야지 생각을 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자주 온 느낌입니다. 역쉬...가격대비 정말 괜찮은 음식점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도 안다는 뜻으로 해석이 되겠네요.. 하여간 해운대에 괜찮은 음식점 한 곳 오늘도 제 맛집 수첩에 추가로 적어 봅니다.

 

[탐라구운몽]

주소 - 해운대구  마린시티 3로 39 카이저빌 201

전화번호 - 051-744-9233

주차 - 주차가능 (카이저빌 주차장)

 

위드블로그
 


이제는 보조도구가 필요없이 걸을 수 있을 만큼 다리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다른날과는 달리 햇살도 그리 따갑지 않아 오랜만에
운동삼아 동백섬을 찾았습니다.

동백섬은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운동하기 좋은 곳이라 가끔 제가
찾는 곳이기도 하지요.
동백섬이라고 하면 잘 모르실 것 같아 대충 설명해 드리자면..
해운대해수욕장 맞은편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동백섬엔
마천루,누리마루가 있고 광안대교를 한눈에 볼 수 있지요.
그런 곳에 운동하기 좋게 마련되어 있으니 정말 좋겠죠.
바닷가라 그런지 해무가 많이 끼어 습도는 높았지만 바닷바람은
아직도 차갑더군요.
그래도 해무 낀 해운대 풍경은 가히 절경이었습니다.
왠지 무릉도원에 온 듯한 느낌이 들 정도였거든요.
그럼 해무로 뒤 덮힌 달맞이언덕 풍경 구경해 보세요.
정말 멋지다는 말이 나올것입니다.



동백섬에서 본 달맞이언덕입니다.
해무가 뒤 덮혀 달맞이언덕이 사라진 듯 하죠.



동백섬에서 달맞이언덕이 보이지 않아 해운대해수욕장에 가 보았습니다.
그랬더니..어렴풋이 달맞이언덕이 보이더군요.
왠지 해무 속에 가리워진 달맞이언덕은 몽환적이 느낌이 나더군요.



차츰 사라지는 해무에 사라졌던 달맞이언덕이 서서히 나타났습니다.
그런데...해무가 사라졌다 나타났다를 반복하더군요.



해무에 또 다시 휩싸이니 이제는 섬전체가 불이 난 듯 한 풍경이 연출되었습니다.






바다위의 달맞이언덕 풍경은 정말 아름답다는 말보다는 몽환적인 풍경이더군요.



와우!!! 정말 멋진 풍경이죠.







해무 속에 사라졌다 나타났다를 반복하는 달맞이언덕..
몽환적인 풍경에 마음까지 빠져 드는 것 같았습니다.


 
가끔 남편과 해운대 바닷가에서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데이트를 즐기곤 합니다.자주 가는 곳이지만 부산에서 태어나 자라서 그런지 전 바다가 좋습니다.그래서 남편과 데이트를 하러 가더라도 대부분 바닷가 주변이지요.

 


특히 해운대 바닷가에서 데이트를 하는 곳은 바로 옆 동백섬입니다.
그곳은 시원스레 펼쳐진 아름다운 바다도 볼 수 있고 ..
야경이 아름다운 부산의 명물 광안대교도 볼 수 있는 곳이라 나름대로
데이트하기에 이만큼 좋은 곳이 없을 정도입니다.


동백섬에서 바라 본 누리마루와 안개때문에
 조금은 희미하지만 날이 맑은 날 또렷하게 볼 수 있는

광안대교의 풍경은 가히 절경입니다.


특히..동백공원에서 바라 본 달맞이언덕의 모습은 이국적인 풍경을 볼 수 있어
부산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의 사진 촬영장소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제가 동백섬을 데이트코스로 잡은 이유는 사실 아름다운 풍경때문이기도 하지만
동백섬 둘레를 걷기 쉽게 만든 길때문에 찾는게 정답일지도 모릅니다.


동백섬은 많은 사람들이 들어 봤겠지만..
부산사람이 아니면 동백공원은 생소할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 동백공원은 동백섬 둘레를 지칭하는
운동코스인지라 같은 맹락이라고 봐도 됩니다.



울창한 소나무숲과 동백나무들이 가득한 동백공원에서 데이트를 즐기다 보면
몸도 건강해지고 정신건강에도 정말 좋다는 것을 느끼지요.
물론 남편과 함께라 더 좋은지도 모르겠네요.


평소 운동을 해야지 생각은 많이 하지만 사실 운동을 시간내서 하기 힘든데..
이곳에서는 데이트도 하면서 운동을 할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물론 조용한 분위기에 아름다운 풍경까지 볼 수 있어 일거양득이고..


특히 이곳은 낮보다 밤에 운동을 많이 하는 분이
 많은 정도로 야간 운동코스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나이드신 분들도 쉽게 걸을 수 있고 군데군데 쉴 수 있는 공간도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름다운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라는 점이 최고의 장점이구요.


아름다운 절경이 어울어진 운동코스라면
매일 운동하고 싶을 것 같은 생각이 들것입니다.

그곳이 바로 동백섬에 있는 동백공원이지요.


정말 아름다운 도심 속의 공원인 것 같다는 생각을 갈때마다 하는 곳입니다.


동백섬 둘레에 이렇듯 순환코스로 운동하기 좋게 마련되어 있습니다.


운동을 다 하고 나면 숲 길에 있는 벤치에 쉬면서
자연을 만끽할 수도 있어 정말 멋진 공원이지요.



아름다운 바다가 보이고..
아름다운 길이 있어 좋고..
숲이 우거진 공원이 있어 더욱더 좋은 동백공원..
정말 멋진 부산의 명품 데이트코스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어제 파워 블로거들(세미예님, 솔이아빠님,명이님 )과 유람선을 타며 부산야경을 보며 낭만적인 시간을 보냈습니다.

휴가철이라 부산에 내려오신 솔이아빠는 아름다운 부산의 풍경에 흠뻑 매료된 듯 했습니다.

사실 부산 사람이 서울에 올라가면 왠지 서울이란 대도시가 멋지고 생소한 느낌이 들 듯이 말이죠.

오랜만에 만난 파워 블로거님들과 부산에서 유명한 크루즈를 타기로 했습니다.

부산에 사시는 분들이라면 대부분 아실 티파니21이란 유람선.

이 유람선은 주말이면

낭만적인 부산의 야경을 볼 수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은 크루즈입니다.

 

 

 

 

 

우리가 탄 티파니21 유람선 2층 내부입니다.

라이브카페같은 분위기에 뷔폐식 레스토랑으로 꾸며져 있어 식사를 하며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멋진 내부시설과 야경을 보기전에 우린 식사를 하였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란 말이 있잖아요.

 

 

 

 

 

전 부담이 되지 않도록 간단히 식사를 하였습니다.

사실 전 배를 타면 멀리가 심한 편이거든요.

적게 먹는 것이 나을 것 같았답니다.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었지만..

ㅎㅎ

 

 

 

식사를 하고 있는 사람들.

배위에서 낭만적인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각박한 현실 속에서

나름 여유로운 느낌마져 들었습니다.


 




귀여운 솔이의 모습.
블로그에서 육아일기 모델로 잘 알려진 솔이.
칭얼대지도 않고 조용한 모습이 역시 모델감이더군요.
사진을 찍으니 조금은 의식을 하는 듯..
' 나 지금 떨고 있니?!..'
카메라를 의식하는 듯한 솔이의 표정..
정말 귀엽습니다.
ㅎㅎ

 

 

우리가 식사를 한 2층 선실내부 모습.

화려한 조명이 더욱더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듯 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낭만적인 데이트를 이곳에서 한다면

평생 잊지 못할 것도 같네요.

 

 

 

 

 

선실 내부에 요리사가 직접 요리를 해 주며 뷔폐식으로 먹고 싶은 것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도록 잘 마련되어 있답니다.

유명한 호텔 레스토랑같은 느낌이지요.

 

 

 

 

맛있는 식사를 하며 아름다운 야경 감상..

정말 낭만적인 풍경 그 자체이지요.

 

 

 

 

단체석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 회식이나 가족모임을 하기에도 좋겠더군요.

 

 

 

 

정말 고급스런 분위기죠.

아참!

이곳에서 크루즈예식도 할 수 있다는 사실..

배위에서 결혼식 생각만해도 낭만적이지 않나요!

결혼을 앞 둔 연인들은 낭만적인 결혼식으로 유람선 예식도 한 번 생각해 볼 만도 하겠네요.

 

 

 

 

선실에서 바라 본 광안대교 야경 풍경.

 

 

 

 

선실에서 식사를 마쳤다면..

선선한 바닷바람을 그대로 맡으며 낭만적인 야경감상..

아름다운 야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세상을 다 얻은 느낌이 들 정도로 가슴이 벅차 오를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크루즈여행..

생각만해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될 듯합니다.

 

 그럼 유람선을 타고 볼 수 있는 부산야경 장소는 어디일까 궁금하시죠.

그럼 간단히 설명해 드릴께요.

 

 

 

 첫째..광안리 해수욕장

 

 

 

 

 둘째..해운대 해수욕장.

 

 

 

세째..마천루 야경.

 

 

네째..광안대교 (다이아몬드 브릿지)

 

 

 광안대교를 유람선을 타고 머리위에서 보니 정말 장관이더군요.

 






그외..야경은







동백섬 , 오륙도, 이기대 등입니다.

흔들리는 배위에서 쬐끄만 섬들을 찍기는 조금 힘들더군요.

이렇게 부산을 대표하는 야경을 유람선을 타면 다 볼 수 있답니다.

 

 

 

 

마천루 부근 티파니21 유람선 선착장의 모습.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나죠~!

 

 

 

 

우리가 탄 유람선의 화려한 모습.

 

 

 

 

부산야경을 크루즈를 타고 낭만적이게 감상을 하고 나니 눈이 시릴 정도로 즐거웠답니다.

그 감동을 물론 잊지 못할 것 같았구요.

올 여름 낭만적이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이번 휴가

크루즈여행 어떠신가요~.

 



크루즈여행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다면..

 티파니 유람선 http://www.coveacruise.com/ 참고 하시길..

 

 

 

 

                            

                              21개국 정상들과 우리고유의상인 두루마기를 입고 기념하여 찍은 사진


APEC을 개최한 곳 해운대에 위치한 누리마루..

정말 전경과 주위의 자연이 너무 아름다운 곳입니다.

세계각국의 대표가 이곳에서 정상회담 회의장으로 사용한 곳입니다.

누리마루 APEC의 순우리말은 누리(세상,세계)와 마루(정상, 꼭대기)를 뜻합니다.


 

 십이장생도..

오래도록 살고 죽지않는 10가지 물상를 나타내는 십장생을 응용하여 나전칠기로 장식했습니다.

대한민국 명장인 김규장선생의 작품으로 가로 6m 세로 2.2m크기입니다.

12장생은 해, 구름, 산, 바위, 물, 학, 사슴, 거북 ,소나무, 불로초,(이상 십장생), 대나무, 천도복숭아를 일컫습니다.




                             

                                    누리마루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모형..


 

 각종 기념품 전시..





 

 APEC에 참가한 나라카드가 꽂혀있는데..이 카드를 중앙에 위치한 곳에 갖다대면

그 나라의 정상들의 모습과 이야기들이 모니터로 나온 답니다..


 

 정상 회담때 나온 만찬 ..

한국적인 음식으로 깔끔하고 고풍스럽게 대접하셨네요..^^..맛있겠당~





 누리마루 내에서 본 아름다운 바다풍경..





                                                                                  누리마루에서 본 광안대교..


 부산의 아름다운 바다와 발전된 모습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이곳엔 일몰이 유난히 아름다워서 많은 카메라매니아들께서 찾는 곳중 하나입니다.

 


 정말 이국적인 모습인 누리마루의 풍경입니다.

드넓은 바다와 소나무가 조화를 이뤄 아름다움을 더 뽑내고 있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부산의 명소.. 누리마루 많은 사람들이 찾는 유명한 관광명소로 자리잡았음합니다.

보통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인데 피서철은 연장합니다..

부산의 명소인 해운대를 구경오신다면 꼭 그 주의에 위치한 동백섬 누리마루에 들러서

하나의 명소로 자리잡은 APEC이 열린 이곳에서 운치를 맘껏 느끼고 갔음합니다.

부산의 한 사람으로써 아름다운 명소를 이렇게 소개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부산 오시면 꼭 이곳에도 들러서 색다른 경험을 하고 가셔요..

해운대 동백섬에 위치해 있습니다^^...

             


누리마루에서 본 아름다운 바다..




누리마루에서 본 광안대교..




 해질무렵의 광안대교 풍경..





황금빛으로 물드는 바다 풍경..




동백섬에 위치한 누리마루 전경..




아름다운 부산의 풍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누리마루..

여름이 되니 더욱더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 누리마루를 찾습니다.

누리마루에서는 보는 광안대교도 정말 장관이랍니다.

이 여름 해운대를 찾으시는 분이라면 동백섬에 산책도 하시면서 누리마루도

꼭 구경하시고 가시길..

이국적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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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오나의 다음 블로그 : 좋은시간 되세요아름다운 이야기모음
 

                                                                           

                                                                     송정  
                     
부산시 해운대구 송정동의 송정 해수욕장은 송정천에서 운반되는 양질의 모래와 백합 등 조개껍질의

풍화작용으로 이루어진 해수욕장으로, 마치 잔구슬을 깔아놓은 듯한 모래톱을 가지고 있다.

경사는 아주 완만하고 수심은 얕으며, 파도가 거칠지 않아 가족 단위의 피서지로 적당하다.

여름엔 해운대 해수욕장, 광안리 해수욕장등 유명한 해수욕장에도 피서인들이 많이 오지만 이곳은
 
다른 해수욕장보다 조용한 편이라 가족단위의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동백섬에서 본 달맞이동산.


  동백섬은 부산의 해운대 해수욕장 남쪽 끝에 위치해 있다. 시민과 관광객들의 산책로로 알려진 동백섬은

 동백나무와소나무가 울창한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곳으로 육지와 연결된 육계도이다.

 평상시에는 시민들의 운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고 주위의 바닷가에는 낚시꾼들이 유유히

  세월을 낚는 도심 속의 낚시터로 유명하다.

                                                     용두산 공원 .

    어릴적 부모님과 찍은 오래된 사진 중에 한 공원.. 용두산 공원에 가면 꽃시계가 있는데

    이곳에서는 거의 모든 사람들이 추억의 사진을 찍은 곳 일것이다.

    용두산으로 불리는 언덕이 공원이고, 산정상에는 부산타워가 있다.

    부산 남부의 남포동에 인접하고, 공원으로 올라가는 길은 대청동에서 중앙성당으로 올라

    가는 길이 있고, 중앙동에서 부산호텔 근처에서 있고, 광복동에서는 에스컬레이터로

    올라 갈 수 있도록 시설이 잘 되어 있다.


                                                                   해운대 달맞이 길.


난 개인적으로 이길을 자주 간다.

이 곳 달맞이 길에 가면 맛있는 음식점도 많고, 무엇보다도 부산의 명소가 이곳에 있기 때문이다.

해월정,해마루가 대표적인 명소인데 , 이곳 해월정에서 바다를 향해 바라보면 해운대의 세련된

모습과 아름다운 광안대교를 볼 수 있다.

해마루에서는 날씨가 맑은 날이면 대마도까지 보일 정도로 전망이 아름답다.

이 두 곳도 관광객들의 필수 관광코스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달맞이 길에서 바다쪽으로 내려다 보면 숲길 속에 아름다운 철길이 있는 청사포의 아름다운

모습도 볼 수 있다.


                                                                   용호동 이기대 공원


부산의 용호동에 위치한 해단 30리의 아름다운 절벽과 낚시터가 있다.

산책로 주변에는 아름답게 화단이 잘 조성되어 있고, 도시공원 곳곳에 7종 10여기의 운동기구도 설치되어 있다.

이기대는 장자산 장산봉과 바다로 이루어진 해상 자연공원이라고 할 수 있다.

이 곳에서는 광안대교와 동백섬 그리고 오륙도를 볼 수 있는 아름다운 공원이다.


                                                               부산의40계단 거리.

40계단은 부산 중구에 위치한 문화명소이다.

한국전쟁당시 이 부근에 거주하던 피란민, 부두노동자들의 해환을 기리기 위해 국민은행 중앙동지점부터

40계단까지 거리를 '40계단 문화 관광 테마거리`로 조성하였다.

이 곳에서 영화 (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의 오프닝신에 등장하여 지금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관광명소이다.

40계단 문화 박물관도 있어 나름대로 부산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 기회가 될 것이다.


                                                            금정산 케이블카.


부산의 금정산은 동래온천을 병풍삼아 감싸고 있는 금정산을 타고 넘으며 장장 18,8km를 휘감아 돈다.

단일 규모로는 최대규모이다.

동래금강공원에 위치한 금정산 케이블카는 산악인이 아닌 일반 관광객들이 이용을 많이 하고 있다.

부산의 아름다운 전경을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면서 여러 곳을 볼 수 있어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될 것이다.


                                                              수영만 요트경기장.


요트의 낭만적인 분위기와 탁트인 바다, 멀리 해운대와 광안대교의 모습 등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곳이다.

           다양한 요트를 구경할 수 있고, 넓은 광장이 마련되어 있어 관광객들의 휴식공간으로 좋다.

                              이국적인 정취를 느끼고 갈 수 있는 아름다운 요트경기장이다.


                                                                       황령산 야경.


황령산은 부산진구와 남구 및 수영구애 걸쳐 있는 산이다.

대부분 산정이 평탄하며 곳에 따라 소규모 성채경관을 나타내는 기반암이 노출돼 있다.

북동쪽으로 금련산이 연결되어 있다.

이 곳은 야경을 아름답게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태종대.

유원지 입구에서 등대까지는 약 2 km로, 도보로 유원지 광장에서 아름다운 경치를 감상하며
 
등대까지 약 3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다.

전망대, 갤러리,해양도서실, 정보이용실, 애양영상관, 자연사전시실들 자연과 어울리고 해양에 대한

친숙함과 바다사랑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개방적 해양문화공간으로 재조성되어 있는 곳이다.

바다와 낭만 그리고 예술이 공존하며, 시민들이 가장 가보고 싶은 아름다운 해양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태종대의 기암절벽을 관광객들을 한 눈에 사로잡게 하는데 충분한 절경이다.


                                                                  해운대 누리마루.


  도시민과 관광객들의 산책로로 알려진 동백섬에는 2005 APEC정상  회의장소인 누리마루하우스가 있다.

  연일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을 정도로 바다와 멋지게 잘 어울린 누리마루.

  이 곳에서는 해운대 해수욕장과 광안대교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사진을 멋지게 담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광안대교의 일몰을 찍으러 오시는 분들이 많다.


  * 위의 관광명소를 보시고 부산을 좀 더 자세히 아시는 기회가 되었음합니다.

    이 것외에 더 많은 관광명소는 2부에서 더 알찬 내용으로 뵐께요.*           피오나(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