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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마실때까지 진한 더치 큐브라떼 만드는 방법

낮에는 한 여름을 방불케 할 정도로 무더위가 기승입니다. 그래서일까요....자연스럽게 찬 음료가 당기는 계절이 되었네요...오늘은 집에서도 카페에서 맛 보던 그 맛 그대로 더치 큐브라떼 만드는 방법 알려 드릴께요... 카페에서 마실려면 값비싼 음료이지만 이젠 집에서도 진한 맛으로 다 마실때까지 여운이 가시질 않는 더치 큐브라떼 간단히 만들어 드세요..



더치 큐브라떼



더치 큐브라떼 만들때 필요한 재료 - 더치원액, 우유, 얼음틀



만약 더치원액이 없다면 드립커피도 가능요~



1. 더치원액을 틀에 부어 주세요.



넘치지 않게 조심조심~



2. 틀에 다 채운 더치원액은 냉동실에 꽁꽁 얼려 주세요.



꽁꽁 언 더치원액



3. 꽁꽁 언 더치원액 덩어리를 집게를 이용해 빈 잔에 담아 주세요.



넉넉히 담긴 꽁꽁 언 더치원액



4. 마지막으로 우유를 부어 주면 맛있는 더치 큐브라떼 완성입니다.



너무 간단하죠....물론 맛은 최상~



여기서 잠깐!

더치 큐브라떼를 마실땐 각자 먹는 취향이 다 다르겠지만 오래도록 더 진한 맛을 느끼며 마시고 싶다면 우유를 조금씩 부어 가며 마시는게 포인트입니다. 물론 저처럼 한꺼번에 우유를 부어 마시는 것도 진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조금 순하게 먹고 싶다면 우유의 양으로 조절하시면 되구요..



다 마실때까지 진한 더치 큐브라떼의 여운을 입 안 가득 느낄 수 있는 카페음료...이제 집에서도 간단히 만들어 드세요... 요즘엔 더치커피도 집에서 많이 내려 드시는데 그것도 조금 귀찮다면 카페에서 더치원액을 따로 구입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용...^^

 

[한달 동안 만든 나만의 라떼하트 정말 뿌듯해!]

커피에 푹 빠져 사는 줌마입니다. 뭔가를 배운다는 것은 정말 새롭고 재미난 일인 것 같습니다. 예전부터 커피에 대해 관심이 있었지만 이번처럼 이렇게 열심히 아니 열정적이게 하는건 처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커피에 대해 하나 둘 공부하면서 현재 기호식품의 대세와 건강을 접목해서 바라보게 되니 더 끌리는 것 같네요.. 학원에서 하나 둘 체계적으로 커피를 배우는 것이 아닌 책이나 인터넷을 통해 갖가지 정보를 입수해 조금씩 내 것으로 만든다는 것도 솔직히 쉬운 일이 아니지만 그래도 크게는 아니지만 조금씩 발전되어 가는 제 모습에 그저 경의를 표하고 싶을 정도네요.. 입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남편도 요즘엔 제 커피맛에 흠뻑 빠져 들고 있을 정도니까요...ㅎㅎ 그럼 오늘은 약 한 달 동안 커피에 대해 각종 자료를 통해 공부해서 얻은 결과 즉, 에스프레소에서 라떼하트까지 만들어낸 것들을 소개할까합니다.

 

라떼하트독학으로 완성된 라떼하트

▶ 핸드드립으로 시작된 에스프레소 그 시초는?

 

 가끔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내려 마시곤 했는데 에스프레소처럼 진하고 강렬한 맛과 무엇보다도 라떼하트에 관심이 많다보니 어떻게하면 집에서도 에스프레소같이 마실 수 있을까란 고민에 빠져 들었죠..그래서 커피에 관심이 많은 한 동생에게 물었더니 핸드드립을 할때 원두커피를 최대한 가늘게 분쇄를 해서 드립으로 내리면 에스프레소같이 진한 커피를 맛 볼 수 있다는겁니다. 그래서 한번 시도해 보니 아니나 다를까 평소 핸드드립의 맛과 차이가 많이 나는 강렬한 맛을 느낄 수 있었죠.

 

물론 처음엔 이 방법으로 에스프레소처럼 강렬하게 커피를 마셨는데 왠지 아쉬운 감이 많았습니다. 그건 바로 커피숍에서 에스프레소를 봤을때 본 거품 즉, 크레마가 없어서 왠지 비쥬얼이 영 아니었지요..그래서 고민한 끝에 인터넷을 뒤져 가정용 에스프레소기계로 외국에서 인지도가 높은 모카포트를 구입했습니다. 물론 크레마가 풍부하게 생긴다는 것으로... 물론 처음에 모카포트를 구입해서 사용했을때는 크레마가 잘 생기지 않았는데 자료를 뒤져 자세히 알고 보니 원두분쇄도와 불조절이 관건이라는 것을 여러번의 시도끝에 크레마가 풍부한 에스프레소를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모카포트모카포트로 크레마까지 완벽한 에스프레소 완성!

▶라떼하트의 기초인 우유거품은 가정에서 어떻게 만들까?

 

 커피숍에 있는 커피머신에서만 가능한 우유스티밍을 가정에서 어떻게 비슷하게 할까? 정말 고민을 제일 많이 한 부분입니다. 도서관에서 책도 빌려 보고 인터넷을 뒤져 각종 자료를 뒤져 보니 커피기구 중에 하나인 프렌치프레스로 우유거품을 낼 수 있다는 정보를 얻게 되었죠. 처음 이런 자료들이 정말 효과를 볼까하는 의구심도 들어 커피와 관련된 전문가의 자문도 조금 입수했지만 전문가 역시 그건 좀 불가능하겠다는 말을 했지요. 하지만 여러번의 실패와 노력으로 다양한 우유거품 내는 법까지 터득했답니다.

 

처음 제가 우유거품을 낼때는 냄비에 우유가 타지 않게 중불에 계속 저어 주면서 우유를 65~70도 정도 데웠습니다. 책에서 보니 우유의 온도가 약 65도 일때 우유거품이 잘 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유온도에 엄청 신경을 썼어요. 우유가 적정온도가 되었다면 프렌치프레스에 따뜻하게 데운 우유를 넣어 아래 위로 힘차게 펌프질하면 우유거품이 완성됩니다. 우유거품의 농도와 거품의 양은 한번에 되는 것이 아니므로 많이 연습이 필요한 부분이라는 것도 터득하게 되었죠.  지금은 머리를 조금 더 써서 우유를 데울때 전자렌지에 온도를 맞춰 데워주고 프렌치프레스를 이용해 우유거품을 간단히 냅니다.

 

라떼하트가정에서도 가능했던 우유 벨벳거품

▶ 라떼하트를 완벽하게 독학으로 완성하기까지 어떤 노력이 있었나?

 

 커피숍에 가면 라떼를 시키면 하트를 이쁘게 만들어 주는 것이 얼마나 멋있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카메라에 이쁜 하트를 찍으면서 나도 언젠가는 저렇게 멋진 하트를 만들어야지 하는 조금은 큰 꿈을 꾸기도 했지요. 하지만 지금은 커피숍에 가지 않고 집에서도 나만의 하트를 만들어 먹을 수 있어 그 또한 색다른 행복입니다.  그럼 라떼하트가 완성되기까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 알려 드릴께요. 커피에 관한 각종 자료는 도서관에 정말 많더라구요. 그 중에서 에스프레소와 라떼하트에 관한 실기전용 책을 빌려서 꾸준히 봤어요.그리고 제일 많이 보고 지금도 보고 있는 자료는 바로 인터넷에서 이쁘게 라떼하트를 한 동영상입니다. 사실 라떼하트 동영상을 검색해서 보시면 대부분 라떼하트 이렇게 했다라고 하는 동영상인데요.. 전 그런 동영상을 보며 하나씩 분석을 했어요.

 

라떼하트한 달동안 만든 라떼하트의 모습

 

에스프레소에스프레소에서 라떼하트까지..

에스프레소 양부터 우유거품의 농도 그리고 손동작 등 사람마다 다 다른 모습이지만 하나 하나 놓치지 않고 따라해 보는 것으로 시작 했어요. 물론 처음엔 동그라미는 커녕 우유거품이 철철 넘치는 일이 허다했습니다. 하지만 조금씩 커피 위에 모양이 하나 둘 완성되어 가는 모습에 왠지 모를 성취감까지 들어 너무 재밌더라구요. 뭐든 조금씩 발전되어 가는 것을 느끼면 그때부터는 스펀지처럼 배우는 것도 흡수력이 뛰어 난 것 같습니다. 학원에서 기초부터 라떼하트까지 배우려면 기본이 90만원 정도.. 더 비싼데는 100만원이 넘는 곳도 있던데 나름대로 적은 금액으로 잘 활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라떼하트라떼하트를 만드는 내가 선택한 가정용 커피기구

독학으로 가능하게 한 나만의 커피기구들 어떤가요. 생각보다 거창하진 않죠.. 제가 한 달여 동안 라떼하트를 만들어 본 결과 꼭 멋진 커피머신만 있어야만 라떼하트를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은 접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충분히 가정에서도 라떼하트를 기본으로 각종 모양도 문제 없을거란 생각이예요. 아참 저번주에는 바리스타 2급 필기시험쳤어요. 가채점을 해보니 합격인데 일단 합격자발표까지는 조신하게 기다려야겠죠. 하여간 필기시험 합격하면 실기도 다음달에 도전해 보려구요. 조금 힘들긴 하겠지만 하는 김에 최선을 다해 보렵니다. 응원 많이 해 주세욤~^^

커피한잔해

[커피홀릭 1탄] 드립퍼 없이 드립커피 만드는 법

[커피홀릭 2탄]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드는 카페라떼

 [커피홀릭 3탄] 우유 벨벳거품이란 바로 이런거!

 [커피홀릭 4탄] 커피숍처럼 아이스아메리카노 만드는 법

[커피홀릭 5탄] 집에서 간단하게 더치커피 만드는 법

 

커피숍에서 먹던 더치커피 집에서 만들기

커피에 푹 빠져 사는 줌마입니다. 장마인데다가 태풍까지 일주일 사이로 몇 개 오니 이거 원 무더운 날씨의 연속입니다. 그래도 이번 태풍이 지나가면 조금 선선해진다고 하니 그때까지 여유를 갖고 기다려 보자구요... 오늘은 '커피홀릭 5탄'으로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더치커피 대해 알려 드릴께요. 대부분 사람들이 커피숍에 가면 아메리카노나 라떼를 드시는데 커피마니아분들은 더치커피도 많이 드신다는 말씀..고로 커피에 대해 조금씩 알아갈때 더치커피 한 잔 드셔 보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더치커피집에서 만드는 더치커피

먼저 더치커피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더치커피는 일반 커피와 달리 뜨거운 물에 커피를 내려 먹는게 아닌 찬물에 우려 먹는 커피입니다. 커피숍에 가면 기다란 몇 개의 유리병에 한 두 방울씩 떨어지는 커피 보셨죠..바로 그것이 더치커피입니다. 더치커피는 향이 진하고 입에 넣었을때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럼 더치커피 가정에서 쉽게 만드는 방법 알려 드릴께요.

 

 

[집에서 더치커피 만드는 법]

 

1.포터에 생수나 정수물을 넣어 주세요.

 

더치커피생수는 차가운 것으로 준비

2. 차가운 물을 준비했으면 원두를 곱게 갈아 주세요.

 

더치커피에스프레소 원두가루 수준

3. 원두가루를 서버에 약 40g을 넣어 주세요.

 

더치커피기호에 따라 원두가루의 양 조절

4. 원두가루를 넣은 서버에 찬물을 부어 주세요. (물의 양- 350ml)

 

5.원두가루에 물을 넣었으면 원두가 잘 젖게 저어 주세요.

 

6. 물에 젖은 원두가루는 밀봉을 잘해서 냉장고에 4시간 정도 두세요.

 

더치커피4시간 동안 우려낸 커피

7. 우려낸 커피는 핸드드립을 할때처럼 종이필터를 끼워서 차가워진 커피를 부어 커피찌꺼기를 걸러 주세요.

 

더치커피집에서 흔히 사용하는 칼리타 이용

더치커피미분이 전혀없는 깔끔한 더치커피

완성된 더치커피의 색깔은 이렇듯 연한 갈색을 띕니다. 물론 컵에 커피가 많이 담겼을때는 진한색으로 보이구요.

 

그런데 집에서 내린 더치커피의 맛은 커피숍과 차이가 있을까?

아닙니다.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별로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산뜻하고 깔끔한 맛이 나더군요.

 

예전에 더치커피라고 하면 보통 24시간 이상 찬물에 커피를 우려내는 방식을 사용했었는데요.. 이젠 커피숍에서도 점점 그 방식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여간 커피숍에서도 간단한 도구로 3~4시간 정도 더치커피를 만든다고 하니 집에서 만든거랑 맛이 별 차이가 없겠죠.. 무더운 여름철... 시원한 더치커피 한 잔으로 무더위 날려 버리는건 어떠실지...

오케이2

 
 [커피홀릭 1탄] 드립퍼 없이 드립커피 만드는 법
 [커피홀릭 2탄]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드는 카페라떼
 [커피홀릭 3탄] 우유 벨벳거품이란 바로 이런거!
[커피홀릭 4탄] 커피숍처럼 아이스아메리카노 만드는 법
 

2013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커피박람회 현장

요즘에는 창업 중에서 음식점 다음으로 많이 하는 것이 커피전문점입니다. 20~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커피 사업에 뛰어들고 있는 현실입니다. 물론 커피전문점을 연다고 다 성업하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이름난 유명메이커를 찾다 보니 메이커가 아니면 솔직히 우후죽순 생겨나는 커피전문점이 살아 남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지요. 저 또한 커피전문점 즉, 카페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이렇게 커피박람회가 열리면 시간을 내서 찾아가곤 합니다. 갈때마다 느끼지만 나이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이 커피박람회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뭐든 열심히 운영하다 보면 대박나는 일이 있겠지만 이 험한 경쟁사회에서 살아 남는거 자체가 중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커피박람회 현장 사진으로 감상해 보실까요.. 

커피박람회, 부산 벡스코

커피박람회 행사 중에서..

커피박람회, 부산 벡스코

커피박람회는 커피에 관한 모든 것이 한자리에 있어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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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체험도 종류별로 할 수 있어..

커피박람회, 부산벡스코

젊은층이 제일 관심을 보인 창업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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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관한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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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기계의 최신형도 볼 수 있는 장소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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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커피 맛 체험도 할 수 있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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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관한 다양한 기구들도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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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미싱모양의 커피기구는 사람들에게 특히 관심을 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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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커피 내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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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정성이 있더 더 맛있고 풍미가 깃든 더치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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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핸드드립하는 각종 기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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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분쇄기

커피박람회, 커피잔

앙증맞은 커피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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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향이 솔솔 묻어 나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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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포장용기와 관련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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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커피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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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셜등도 직접 넣을 수 있는 다양한 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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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체험도 할 수 있어 커피전문점을 창업할 분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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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핸드드립 체험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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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게 집에서 커피를 내려 먹을 수 있는 기계..

커피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커피박람회 나름대로 유익한 장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다양한 정보공유와 체험도 얻을 수 있고 신제품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 전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커피박람회는 카페를 창업하려는 분들에게 정말 유익한 장이겠지만 커피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에게도 좋은 시간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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