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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 가을 풍경..

여름..그토록 더웠던 기억이 새록새록한데 역시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흐르나 봅니다. 11월에 들어서니 가을 느낌이 물씬 느껴집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느낌에 혹시 가을이 없이 겨울이 오지 않나하는 생각까지 들게 해 시간을 내 가을 분위기를 만끽하기 위해 가을 단풍이 아름답다고 소문난 범어사에 다녀 왔습니다.

범어사 가을,  단풍

11월에 들어선 범어사는 가을의 정취가 가득했습니다. 계절의 변화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사찰에서의 가을 풍경은 낭만 또한 존해하는 곳이었습니다.

범어사, 단풍, 가을

가족과의 오붓한 시간을 보내며 잠시나마 삶의 여유를 느껴 보는 시각....

범어사

울긋불긋 온 산이 다 타들어가는 듯한 느낌에 내 맘도 설레임으로 타 들어가네요...

범어사.

가을 범어사는 고즈넉한 사찰의 분위기와 낭만이 가득했습니다.

범어사

누가 그랬던가요... 계절 중에 가장 설레이는 계절이 바로 가을이라고 하더니 그 이유를 멋진 풍경을 보면서 몸소 느끼게 됩니다.

범어사

고층 빌딩에 둘러 싸여 삭막함이 가득함을 느끼고 사는 우리네 ... 그래서일까요.. 탁 트인 산을 바라보며 느끼는 풍경이 삶의 여유와 위안을 줍니다.

범어사

누구나 사찰에 오면 마음이 편해지듯이 모두들 여유롭고 평화로운 모습입니다.

범어사

낙엽이 하나 둘 떨어지는 계절 ..그 속에서 우리는 또 다른 시간을 향해 바쁘게 살아 가겠죠...

범어사

사찰 담장에 붙어 있는 넝쿨이 오늘따라 더 낭만적인 풍경으로 다가 옵니다. 아직 세상은 낭만이 가득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 듯...

범어사

그렇게 범어사의 가을 풍경은 많은 사람들에게 풍요로움과 넉넉함을 건네는 것 같습니다.

범어사

고즈넉한 풍경 속에서 보는 또 다른 삶의 넉넉함..... 스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들이 느껴지네요..

범어사

범어사의 가을은 이렇게 우리 가슴 속에 잔잔한 물결을 만듭니다.

범어사

범어사의 가을 풍경

범어사

아름다운 삶을 그대로 멈추고 푼 사람들...그 속에서 우린 지나온 많은 날들을 회상하게 됩니다..

범어사

사찰만의 특유의 아늑함과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고즈넉한 느낌은 이 가을 색다른 범어사의 풍경을 만끽하게 하더군요..

범어사

범어사의 가을 단풍에 취해...줌마's 줌마스토리




유명한 사찰의 옥의 티

며칠전 가을단풍 구경도 하고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느끼기 위해 한 사찰에 갔습니다. 도심 속에서 바쁘게 살다보니 간혹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의 사찰이 심심을 안정시켜 주는 휠링 여행 코스입니다. 부산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알아주는 유명한 사찰이라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휴일 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찾아 오셨더군요..

 

사찰, 주차장

평일인데도 주차장은 차들로 가득..


아마도 가을단풍이 제일 아름다운 시기라 이때를 놓치지 않기위한 분들이 많이 오신 듯 했습니다. 이곳 사찰은 주변 경관이 아름답기로도 유명하거든요.. 어떤가요.. 울긋불긋 주변 경관이 정말 가을의 절정을 말해주는 것 같지 않으세요..



물론 사찰 곳곳에서도 가을의 정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에 아름다운 경관까지 휠링이 자연스럽게 되는 곳이 사찰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정취에 취해 이곳저곳을 구경하면서 가을을 만끽했습니다. 그런데.........


사찰의 중심부인 대웅전을 지나다 발견한 뭔가를 보고 급 실망하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뭘 보고 그렇게 실망했냐구요...바로 나무 기둥사이에 끼워진 신문때문이었지요.. 사찰을 구경하는 분들 중에 장난삼아 이렇게 신문지를 꽂아 놓은 것은 절대 아닌 흔적..

대웅전, 신문지, 사찰

대웅전 나무 사이에 끼워진 신문지의 모습.. 왜 이런 곳에?



아름다운 사찰의 옥의 티 그자체였습니다. 나름대로 꼼꼼하게 신문지를 넣은 흔적이 엿 보이는데 아마도 보수의 역할을 의미하는 걸까요? 아님 누가 일부러 끼워 놓은 걸까요? 처음 목격했을때 참 아이러니한 모습 그자체였습니다.

사찰, 대웅전

나무 사이로 틈이 많이 벌어진 곳에 신문지가 꽂혀...





자세히 보니 그냥 일부러 꽂은 것 같진 않아 보입니다. 벌어진 틈 사이로 신문지가 들어간 흔적이 다른 곳에도 또 남아 있네요..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아마도 오랜된 건물에 임시방편으로 보수를 해 놓은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답니다. 신문지가 한 두군데도 아니고 벌어진 나무 사이 곳곳에 끼워진 것을 보니 말입니다. 누가 일부러 그랬다고 해도  사찰 관계자가 보지 못했을까요... 여하튼 오랫동안 그대로 방치한 신문지의 흔적에 그저 할말을 잃을 뿐이었습니다. 멋진 풍경과 고즈넉한 사찰의 모습이 좋아 찾아 갔던 곳에서 조금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모습이라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안타까운 마음 지울 수 없었습니다.


  1. Favicon of http://care2001.tistory.com BlogIcon 풍경 2013.11.07 20:17 신고

    제대로 보수를 하면 좋겠어요.
    그렇다고 덕지 덕지 어울리지도 않는 보수공사 말구요..그쵸?

    • Favicon of http://zoommastory.com BlogIcon 줌 마 2013.11.08 00:29 신고

      그러게요.. 요즘 문화재관리 엉망인 곳 정말 많아요..
      한번쯤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기 위해 남편과 범어사에 갔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때문인지 생각보다 낙엽이 많이 떨어져 조금 일찍 왔어야하는데라는 아쉬움이 많이 들었지만 그래도 남아 있는 낙엽들이 그나마 늦가을의 운치를 더 느끼게 하는 것 같았습니다.


흐린 날씨였지만 그래도 늦가을의 정취와 멋이 그대로 느껴져 오랜만에 삶의 여유를 만끽했습니다. 날이 갑자기 추워진 탓일까 평소 북적북적한 사람들의 모습은 없어 나름 여유롭고 낭만적인 운치를 더하는 것 같아 솔직히 전 좋더군요..

사찰 곳곳을 둘러 보니 이제 겨울이 성큼 다가온 것 같은 느낌에 가을이 지나갔다는 느낌에 조금 아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또 다시 흘러 아름다운 꽃이 피는 계절이 오듯이 그저 자연스럽게 삶 속에 몸을 맡기는 수 밖에요....

그래도 조용한 사찰에서 마음을 정화하고 온 것 같아 기분은 좋았습니다. 그런데 사찰을 둘러 보다 혹시나 낙엽이 남아 있겠지하는 마음에 범어사에서 제일 오래된 은행나무가 있는 곳으로 가보니 아쉽게 은행나뭇잎은 거의 다 떨어져 멋진 은행나무의 자태를 볼 수 없어 무척 아쉽더군요. 풍성한 은행나뭇잎이 만발했으면 완전 멋진 풍경을 자아내는데...그래도 욕심은 과욕이겠죠..너무 늦게 찾아간 것을 탓할 수 밖에요.......

아참...제가 은행나뭇잎이 없어 아쉬워한건 범어사에서 무려 500년 된 은행나무입니다. 정말 그 자태가 위엄이 있어 보이죠..... 나뭇잎이 다 떨어져 앙상한 모습이긴 해도 멋진 자태를 느끼게 하는 은행나무입니다. 무엇보다도 500년 된 은행나무에 달린 은행들이 마치 늦가을 감이 대롱대롱 매달린 것처럼 많이도 열려 있었습니다.

오래된 세월만큼 은행나무에 달린 은행의 수도 엄청나더군요....


높은 나뭇가지에 대롱대롱 매달렸어도 500년이나 된 은행나무다 보니 정말 단단하게 은행들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은행의 줄기가 억세 보일 정도로.....바람이 그리 많이 부는데도 은행은 좀처럼 떨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은행주위에 달린 은행잎만 떨어질 뿐이었습니다.

잘 영글어져 축 매달려 있는 은행들이라도 세월의 흔적에 맞게 가로수길 은행나무와 너무도 달리 단단하게 보입니다.

마치 늦가을의 만추같은 느낌이 ..........


500년이란 세월이 무색할 만큼 그 자태는 위엄이 있어 보였고 은행나무의 은행들 조차 세월의 풍파를 느꼈듯이 단단히 영근 모습이었습니다.

저 수많은 은행을 어떻게 할까.... 왠지 궁금증이 밀려 오네요.....


세월의 흔적만큼 많이 달린 은행나무의 은행을 보면서 늦가을의 정취를 그대로 느끼고 왔습이다. 사는게 바쁘다는 핑계로 자주 가지 못하지만 계절이 지날때마다 자연스럽게 찾게되는 범어사입니다. 아마도 엄마의 49제를 이곳 범어사에서 지냈기때문에 왠지 더 맘 속에 가까이 다가오는 사찰이라 그런가봅니다. 늦가을을 보내면서 잠시 다녀 온 범어사 잠시나마 삶의 여유를 느끼고 온 시간이었습니다.


 

  1. Favicon of http://care2001.tistory.com BlogIcon 풍경 2012.11.21 06:52 신고

    스산한 찬바람이 부는 계절.
    산사의 하루.
    낙엽은 지고, 대롱 대롱 매달린 은행알들이....
    우리 삶을 닮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어머니를 보내드린 곳이라 가슴에 꽉 자리한 범어사 이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고운 하루 보내셔요. ^^

  2. 언덕마루 2012.11.21 07:43 신고

    은행을 보니 500여년의 세월이 느껴집니다
    너무 아름답네요^&^~~~

  3. Favicon of http://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2.11.21 09:48 신고

    정말 대단한 은행나무군요.
    잘보고 갑니다. 가을이 깊어갑니다.
    좋은 추억 많이많이 쌓으세요.

  4. Favicon of http://blog.daum.net/01195077236/ BlogIcon 행복한요리사 2012.11.21 10:23 신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피오나님!
    오늘하루도
    기분 좋은날 되세요. ^^

  5. Favicon of http://v.daum.net/link/36825958?CT=WIDGET BlogIcon 재꿀이 2012.11.21 16:47 신고

    정말 멋진 은행 나무 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여행을 좋아하고 사진 찍는것을 좋아하며 맛난 것을 먹으러 다니며
낭만을 부르짖을때가 엊그제 같은 간혹 그런 자유분방한 나의 생활이 왠지
과거형이 되어 버린 것 같아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바쁘게 생활하는 가운데 내 맘을 알아 주는 남편의 모습에
맘 깊은 곳의 서운한 마음이 없어지기도 합니다.


며칠전 2012 아시안 시리즈 일본과의 경기가 있어 사직야구장에 갔습니다.
2012 아시아 시리즈 [롯데:요미우리] 11월10일 경기.
우리나라에서 아시안 시리즈가 열리고 거기다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경기를
한다고 하니
야구팬의 한 사람으로써 안 가 볼 수가 없지요.
그래서 가게 문을 조금 늦게 열더라도 꼭 야구를 보러 가자는 남편의 말에
은근슬쩍 기분이 좋았답니다. 저도 이번 경기 꼭 보고 싶었거든요.
가게를 시작하고 나서는 시간내서 솔직히 놀러 가기가 쉽지 않은데 특별한 날
이렇게라도
나오니 완전 날아 갈 듯한 기분에 엔돌핀이 마구마구 솟는 듯 했습니다.

집과 가게를 주로 다니다 보니 이렇게 가을이 깊었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야구장에 들어서자마자 완연한 가을빛이 내 맘을 설레게 하더군요.
사실 울 동네는 나무가 별로 없거든요..ㅜㅜ
그래서 이렇게 가을이 완연한지 몰랐답니다.
뭐...간혹 은행나무의 노란잎에서 느끼긴 했지만 이 정도는 아니었답니다.
사실 부산은 날씨가 다른 지역보다 많이 포근해 단풍도 좀 늦게 볼 수 있지요.

역시 열성팬들이 많은 야구의 고장이라 그런지
이미 야구장 주차장은 차들로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라 그런지 뭔 바람이 그렇게 많이 부는지
 낙엽이 하염없이 떨어지는 모습에 넘 아쉬웠습니다.

낭만적인 가을을 느끼기도 전에 가을이 바로 사라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야구 보러간 날 몸으로 느끼는 체감온도가 완전 초겨울 같았답니다.

하지만 흐린 날씨에 바람까지 불어 몹시 추운 날씨였는데도 야구팬들은
멋진 경기를 보기위해 야구장을 찾는 모습이었습니다. 우리 부부처럼 말이죠...

바람에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낙엽사이로 가을이 더 짙어감을 느끼네요.
왠지 이 모습을 보니 사춘기소녀처럼
낭만적인 시 한구절을 읊고 싶어질 정도였습니다.

이 놈의 감성주의....ㅎㅎ

이렇게 가을은 또 다시 지나가는 세월의 한 페이지가 되고 있었습니다.
점점 사계절이 뚜렷하지 않아서 인지 가을이 가면 갈 수록 짧아지는 느낌입니다.
여름과 겨울은 길고 봄,가을은 짧아지고........

그러고 보니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 점점 짧아지는 것 같네요.
오늘도 비 온뒤라 몹시 쌀쌀하던데 더 춥기전에 가까운 사찰에서 늦가을의
정취를 맘껏 느끼고 와야겠습니다...

야구장에서 평소 느끼지 못한 낭만적인 모습들이
가을이 되니 더 또렷하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고 하더니 전 아닌 것 같아요..
헐....저 ...가을 타나 봅니다..ㅋ


동네 골목에선 청소를 너무 잘해서 그런지 바닥에 떨어진 낙엽도 없더니..
이곳은 주차장 곳곳이 낙엽 천지네요.


평소 야구장을 찾을땐 이렇게 낭만적인 모습이었나
할 정도로 아름다운 가을 풍경이었습니다.

야구장도 이렇게 낭만적인 풍경이 될 수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며
남편과 멋진 낭만여행을 즐기는 하루였습니다.

아름다운 단풍을 보면서..
예전에 느끼지 못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조금씩 알게 되니 왠지 내 자신이 성숙된 느낌이 듭니다. 카메라가방을 메고 뭔가를 찾아 나선다는게 이제는 내 삶에 없어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자연을 바라보고..자연을 느끼고.. 자연 속에서 하나되는 내 자신의 모습을 볼때면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가을의 끝자락..화려하고 아름다운 단풍을 보니, 다가오는 추운 겨울이 그렇게 춥지 않을 듯 합니다. 왜냐하면.. 이미 내 마음 속에는 붉게 타오른 단풍의 기운이 스며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자연의 매력에 사람들은 자연으로 출사를 떠나나 봅니다. 올해 마지막 화려한 단풍이 되겠지만.. 내년에도 마찬가지로 우리곁에 다시 다가 오겠지요. 그렇게 세월은 유수처럼 조용히 지나가고, 다시 돌아 오고...자연과 더불어 자연스럽게 말이죠. 학창시절 책깔피에 꽂아 두기위해 길가의 단풍을 주워 코팅을 해서 늘 간직했던 소녀시절의 모습처럼..세월이 흘러도 내마음은 늘 소녀같은 기분으로 세월의 섭리를 맞이 한답니다. 역시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져다 주는 영원한 선물인 것 같습니다.그 선물이 늘 곁에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편안하고 좋기도 하구요..그리고..나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사람이 내 옆에 있으니..세상을 다 가진 듯 행복합니다.   

* 아름다운 단풍 여러분에게도 선물합니다.*





  1.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8.12.01 10:23 신고

    지금도 단풍이 남아 있네요~~

  2. Favicon of http://www.tradesparq.com/showroom/category/1765/Cameras-manufacturers BlogIcon camera suppliers 2011.08.09 20:57 신고

    와우, 무엇을 쓰는 것은 매우 좋습니다. 나는 그것을 읽는 것.

  3. Favicon of http://www.memoryfoammattress2u.com/memory-foam-pillows BlogIcon memory foam pillows 2011.10.15 03:23 신고

    이것은 무서운하고 불행한 사고 였어, 보안관이 죽었 그는 자신을 방어하려면 여기를하지 않습니다. 가정과 그를 잘못했다 그만 해요, 아버지도 피해자했다.

  4. Favicon of http://racing.igri.by/ BlogIcon игры гонки 2012.03.14 01:43 신고

    놀라운 사진. 당신은 재능을 가지고. 제 스크린 세이버로 이들 중 하나를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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