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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2 [뷰애드]자신만의 색깔을 담는 블로거가 진정한 파워블로거. (39)



저만의 블로그를 만들어 사람들과 공유를 시작한지 벌써 2년이 넘었네요.
사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때만해도 이렇게 세상이 넓게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저 평범한 일상이 늘 펼쳐지는 하루였으니까요..
그런데..
우연히 블로그를 접하고 난 뒤 저에겐 정말 많은 변화가 나타났답니다.
물론 좋은 쪽으로 말이죠.
그럼 저의 블로그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 놓겠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 동기..



제가 처음으로 블로그를 시작하기 시작한 계기는 나의 일상을 나만의 공간에
영원히 남기고 싶어서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결혼하기 전에는 일기를 적으며 나만의 작은 공간을 만들어 갔었지만..
결혼 후엔 혼자만의 공간이 아닌 둘만의 공간이 되기 시작하면서
일기라는 혼자만의 타이틀 보다는 둘만의 일상들을 남겨야겠다는 생각에
블로그라는 공간을 사용하기 시작했답니다.

처음으로 블로그에 남긴 나의 흔적..



제일 처음 블로그에 남긴 흔적은 바로 나의 소중한 여행담이었습니다.
우리 부부는 여행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여러 곳을 다녀 보고 느낀 점들을 글로써 남기면 훗날 소중한 추억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요..
물론 그 전에 사진을 많이 찍었지만 왠지 글과 함께 블로그에 남긴다면
영원히 남을 소
중한 글이 될 것 같았답니다.

블로그를 하니 좋은 점들이 가득하다.

첫째.. 부지런해진다.
둘째.. 세상 돌아가는 현실을 스스로 터득 할 수 있다.
세째.. 글 속에서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낀다.- 감동적인 글을 봤을때..
네째.. 친구들이 많아진다.- 블로그를 통해 알게된 사람들.



다섯째.. 글 솜씨가 나날이 발전한다.

여섯째.. 시사에 밝아진다.-신문을 따로 보지 않아도 될 정도..
일곱째.. 원하는 것을 블로그로 통해 얻는 경우가 많다.
여덟째.. 생각을 많이 하고 글을 쓰기때문에 치매예방이 된다.
아홉째.. 기사거리가 늘 주위에 보여 글 적는 재미가 배가 된다.
열번째.. 정신적으로 건강해진다.
열한번째..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생긴다.
열두번째..엔돌핀이 생긴다.- 간혹 내 글이 메인에 뜨면..
열세번째..계획적인 생활 패턴이 된다.
열네번째..불면증이 없어진다.-하루를 바쁘게 사니까..
열다섯번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다음뷰)
그 중에서 제일 좋은 점이라고 한다면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된 친구들입니다.
비슷한 맹락 속에서 만나 그런지 서로에 대해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어
좋더군요.

내 블로그는 이런 내용들이 있다.



제 블로그는 일상에서 일어나는 이야기가 재밌게 표현된 블로그입니다.

누구나 공감하지만 그냥 지나치기 쉬운 일들..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부부 이야기등 평범한 일상 속의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거기다...
여행이야기와 제가 좋아하는 스포츠(야구)도 들어 있구요.
일상에서 벌어지는 생활 속 기사도 들어 있답니다.

하루 중 블로그에 대한 투자는 얼마나 하는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때만해도 그저 일상적인 일기형식이라
저녁에 잠깐 1시간 정도 글을 적었었는데..
요즘엔 하루에 2~ 3시간 정도 블로그에 시간을 투자합니다.
다소 긴 시간은 아니지만 사람들과 공유를 하고 글을 적는데는
적당한 시간이라는 생각하고 있어요.

블로그를 하면서 힘든 점..

누구나 다 그렇듯이 블로그를 하다보면 사생활이 노출된다는 점이죠.
하지만 적당한 사생활 노출도 때론 내게 많은 도움이 될때도 있어요.
왜냐구요..댓글로 통해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할 수 있으니까요.
그 다음은 내 생각대로 글이 안 나올때구요..ㅎ

하루 평균 방문자수는 얼마나 되나?

음... 매일 매일 글을 올릴때는 그때마다 조금씩 틀리긴 하는데요.
평균으로 따지면 하루 2~3.000명 정도입니다.
만약 글이 메인에 뜰 경우엔 종잡을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방문자수가
나오지만요.ㅎ

하지만 글을 올리지 않은 날도 생각보다 많은 방문자수가 있는 것 같아요.
최소 2,000명은 넘게 들어 오니까요. 아무래도 검색으로 들어 오는 것 같아요.

파워블로거란 누구일까?

블로그를 하면서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글을 잘 담고 있는 사람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자신만의 색깔이 담긴 글은 자신 뿐만 아니라 블로그를 방문하는 친구들도 잘 알고 있을겁니다.
만약 냉정하게 스스로 판단해서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 낸 블로거라면 성공한 블로거일겁니다. 피오나는 파워블로거! ㅎㅎ..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지금 현재 블로그를 있는 분이라면..
생활에서 얻을 수 있는 활력소를 멀리서 찾지 마시고 블로그를 통해
재미난 일들을
많이 만드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아참!
그리고..초심으로 하는 마음 늘 잊지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