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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변비 해결하는 방법

새해에 들어서면 나이 불문하고 여자들이 제일 많이 세우는 계획이 바로 다이어트일겁니다.
아마도 시대가 시대인 만큼 날씬한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 시점엔 더더욱 살을 빼고 싶은게
여자들의 욕망이지요.
저 또한 그런 부류 중에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참 희한한게 결혼 전에는 살을 빼야지하는 생각을 시작함과 동시에 나름대로 행동에 돌입하면 살이 2 ~3키로는 쑥쑥 잘 빠지더니 결혼 후엔 왜 그렇게 살이 잘 빠지지 않는지..오히려 1 ~ 2키로 살이 찌는게 너무 자연스럽게 되어 살을 빼는 것이 보통일이 아닙니다.

" 왜 그렇지? "
" 왜 이렇게 살이 안 빠져? "
" 살이 찌니까 움직이기도 싫고 ...."
" 안 먹어도 살 찌는 것 같고..."
정말이지 세월만큼 점점 늘어나는 뱃살때문에 고역이 따로 없습니다.
나이가 들면 뱃심으로 산다는 말이 있는데 아마도 .....ㅎ
여하튼 40대에 들어서니 먹는 족족 살이 찌는 것에 이만저만 스트레스가 아닙니다.
거기다 변비까지 있어 더 살이 쪄 보이는 느낌이 들 정도지요.
" 여자들 변비 있으면 살이 찌는거 맞데.."
" 장이 깨끗하면 움직일때도 수월하고 속도 편해.."
먹어도 살이 안찌는 친구의 말....
사실 맞는 말이긴해도 나이가 들어가면서 장의 활동이 느려 변비가 생기는건 어쩔 수 없는 일..
다이어트하기 보다는 이 놈의 장부터 고쳐 보고 다이어트에 돌입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변비때문에 병원에 갔더니 의사선생님께서 장내시경을 하고 나서 장이 원래부터
좀 약하다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시작한 나만의 변비 탈출법..
그 방법을 시작한지 한달만에 이 놈의 지긋지긋한 변비는 완전히 사라졌답니다.
원래부터 장이 약해 변비가 생길 수 밖에 없었던 제가 한달만에 "변비 안녕!"을
외칠 수 있었던 저만의 노하우를 오늘 소개할까 합니다.
저처럼 원래부터 장 활동이 느린 사람이나 평소 식습관때문에 변비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유익할 내용이 될겁니다.
그럼 *만성변비 없애는 나만의 노하우* 공개합니다.
준비물은 건다시마, 컵 2개 , 물만 있으면 됩니다.
제일 먼저 건다시마를 직경 3×4cm 자릅니다.
일단 자른 건다시마를 깨끗이 씻어 생수나 보리차에 넣습니다. 물양은 200ml 정도..
그리고 랩을 씌워 냉장고에 12시간 정도 둔 뒤 그 물을 마시면 됩니다.


왼쪽 유리병은 12시간 다시마를 담아 놓았던 물이고..
오른쪽은 다시마를 넣은지 1시간 경과된 물입니다.
물 색깔만 봐도 확연히 차이가 나죠.


보통 12시간 냉장고에 넣어 둔 다시마는 이렇듯 건지면 통통 불어
처음과 많
이 다른 모습이 됩니다.


물론 이렇게 다시마를 건졌을때 다시마진액이 나오면 잘 불려진 것이지요.
완죤 진액!!!


물 색깔이 노란빛을 띄죠..


그럼 사진으로 비교를 다시 해 보겠습니다.
왼쪽은 다시마 24시간 불린 것..오른쪽은 1시간 불린 다시마입니다.
두께 차이가 좀 많이 나죠.


전 가게(횟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 이렇게 가게 냉장고에 보관하고 마십니다.

다시마를 불린 것을 시간별로 보니 확연히 물 색깔과
다시마 색깔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이젠 색깔만 봐도 시간을 알 수 있을 정도...달~~인의 경지..ㅋㅋ

어떠세요..
사진으로만 봐도 다시마물이 변비에 좋을 것 같지 않으세요..ㅎ
이렇게 12시간~24시간 다시마 우린 물을 하루에 한잔 3일만 드시면
화장실에
잘 못갔던 분들도 자연스럽게 갈 수 있구요.
한달을 꾸준히 드시면 완죤 묵은변비 즉 만성변비까지 잡아 준답니다.
다시마나 해조류가 변비에 좋다는건 다 아실겁니다.
하지만 매일매일 반찬으로 해 먹기가 보통 쉬운 일은 아니지요.
거기다 겨울철에 더더욱 ...
이젠 건다시마를 사서 이렇게 물에 우려서 드셔 보셔요.
완전 날아 갈 듯한 기분을 3일안에 만끽하실겁니다.
물론 변을 잘 볼 수 있어 살이 빠지는 효과까지 느껴진다는 사실..




 

도장 찍으려는데 인주가 없다면?

" 어....인주가 없네...어떡하지?!.."
도장을 찍으려고 하는데 인주가 없어서 난감했습니다.
;;;;;;;
신정이라 이것저것 하느라 챙기지 못하다 오늘 시간을 내어 서류를
작성해서 보내려니 인
주가 없어 도장을 찍지 못해 난감하더군요.
도장만 찍으면 서류가 다 완성되는데 말이죠.

" 자기야.. 인주 없제? "
" 응.. 저번에 정칠이가 필요하다고 갖고 갔잖아..없지..왜? "
" 도장 찍을거 있어서... "
" 그냥 입김을 후~해서 찍어라..우짜겠노.."
" 한군데가 아니고 여러군데 찍을거라서..알았다..."

늦은시간이라 어디가서 인주를 살 곳도 없고 고민에 빠졌지요.
그때 갑자기 번뜩이는 아이디어!

" 맞네.. 그라믄(그렇게하면) 되겠네..ㅎㅎ"

순간..
좋은 생각이 떠오르더군요.
그것은 바로...
립스틱을 이용해서 인주대용으로 하는 것이었지요.

일단 빨간색립스틱과 립솔을 준비하면 끝!


요즘에는 대부분 도장 대신 사인으로 많이 하잖아요.
은행에 가서 통장을 만들때도 도장없이 사인으로 하듯이 ..
어디에서나 이제 사인이 통용되고 있어 편하지요.
그렇다보니 이렇게 도장 쓸 일이 솔직히 별로 없다는.....


여하튼 많이 사용하지 않은 도장을 솔로 깨끗이 닦은 뒤엔..


립스틱을 바른 솔로 꼼꼼히 발라 줍니다.
어디에?
당연 도장이지요..ㅎㅎ


그럼 이제 서류에 찍어 볼까요?
짜~~잔!


완전 인주보다 더 선명하게 잘 나오네요.
굿!!!!!!!!!입니다.
하하하~


어때요..
인주가 없어도 도장을 ! 찍을 수 있겠지요..



여러분도 갑자기 인주가 없어 도장 찍기 곤란하셨다면 ..
이제 입으로 후~~ 불어 억지로 찍지 마시공..
가지고 다니는 립스틱으로 인주 대용으로 써 보세요.
누구나 다 빨간색 립스틱 하나쯤은 갖고 다니시잖아요.
ㅎㅎ...

 

 

휴가철이 다가오니 날씨에 대해서 모두가 궁금해하고 방송에 늘 귀를 기울인다.

하지만 요즘 기상청의 날씨예보가 자주 틀리고 있다.

얼마전에 일기예보를 잘 안 보다가 100만관중 이벤트를 한다고 해서 야구장에

가기위해 일기예보를 듣고 나왔다.그날 아침에 들은 일기예보에는 맑고 쾌청한

날씨라고 방송해 놓고선 야구장에서 표를 끊기위해 줄을 서 있는데 난데없이

하늘에 먹구름이 끼더니 비가 내리는 것이었다.

허걱~!

난 기상예보를 다시 알아보기 위해 131에 전화를 했다.( 일기예보 안내 전화번호 )

그런데 일기예보 안내전화 멘트에도 날이 맑고 쾌청하다는 말...

'이거 뭐고~!..' 순간 짜증이 확 밀려왔다.

도대체 기상청에서는 날씨예보를 어떻게 관측하길래 이런가 싶어 화가났다.

사실 이날 뿐만 아니라 요즘 기상청의 날씨예보가 자주 틀린다고 방송에서도

이야기가 나왔지만 ..

막상 당하고 나니 조금 황당..

그래서 집에와서 인터넷을 뒤져보았다.

왜 기상청의 날씨예보가 자주 틀리는지..

이유는 정말 황당했다.헐~!

엉터리 관측 장비를 구입해 엉뚱한 장소에 설치하는 등 기상청의 기상 장비 운용이

총체적 부실과 얼룩이 드러난 것..

황당한 기사내용이었다.

그리고 더 기가 막힌건 돈을 빼돌려서 엉터리 관측장비를 구입했다는 보도..참나~!

아래주소로 들어가시면 기사가 나옴..( 참고하시길..)

http://news.empas.com/show.tsp/20071122n01690


조금있으면 휴가철인데..

사람들이 날씨에 제일 관심이 많은 이시점인데 이래 가지고 기상청을 믿을 수 있겠냐는 것이다.

그래서 나만의 날씨 알아 보는 법을 하나 알려 드리고파 이렇게 글을 올려본다.

평소에 각 지역별로 아는 사람들이 나름대로 많은 난..

핸드폰 문자를 이용한다.

서울, 전라도, 강원도,제주도 등..

멀어도 상관없다.

문자요금 30원만 들면 날씨를 정확히 알 수 있다.

예를 들면..

' 잘 지내시죠.. 오늘 부산은 날이 무척 덥습니다. 서울은 어떠세요?..' ?

이렇게 문자를 넣으면 바로..

'응.서울은 비와~ㅎ.'

이렇게 문자가 옵니다.



물론 날씨도 정확히 파악되고 안부도 물어보고 일석이지요..

여러분도 날씨예보가 궁금하시다면 핸드폰문자를 이용해 보셔요.

서로 안부도 전하고 날씨도 정확히 알 수 있답니다.. ^^.

물론 가격도 저렴하구요~~~.ㅎ

 


피오나가 준비하는 아이스박스..ㅎ (야구장이 전 피서지입니다.)


30도에 육박하는 기온에 그늘도 없이 태양아래 장시간 노출되면 누군든지 건강상 이상이 오기 마련입니다.

특히 야구장에서는 더 더위를 조심해야합니다.

그냥 가만히 앉아서 야구를 보는것이 아니라 열렬하게 응원까지 할려면 더욱 그렇지요.

그래서 야구장에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더위를 먹지 않고 건강하게 야구관람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소개합니다.

여름에 야구장을 방문하시면 정말 덥습니다.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정말 오시기 힘든 곳이지요.

하지만 꼭 야구를 봐야겠다면...

첫째.. 시원한 물이나 음료등은 필수입니다.

         되도록이면 냉동된 상태에 가지고 오시면 경기내내 시원한 물을 마실 수 있겠지요.

         아이스박스가 있으면 더 좋겠지만.. 없으시다면 꼭 언 상태에서 가지고 오세요.



둘째.. 야구경기는 보통 3~4시간 정도 합니다.

         여름철에는 야간경기를 하기때문에 미리 먹을 것 (식사대용)을 준비해 오셔야합니다.

         응원을 열심히 하다보면 배 많이 고프거든요..ㅎ

         보통..김밥,통닭을 많이 사 오십니다.

         전 늘 통닭..



학생들도 먹을 것을 다 가지고 옵니다.

사실 야구장내에는 시중보다 좀 비싸거든요..^^

현명한 학생들이구만~.



종류별로도 사왔네요..ㅎ



그리고 세째..자리배정이 중요한데요..

                  저처럼 사진촬영을 하는 사람들이면 햇볕이 쨍쨍 내리쬐더라도 감수하고 앉겠지만..

                  일찍 오시는 분들은 스피커 그늘 및이나 전광판 밑이 그늘이라 시원합니다.

                  음악소리도 짱짱하게 나오니 흥이 더 날 것입니다.



네째.. 양산이나 창이 있는 모자는 필히 준비하시고 오셔야합니다.

       


전광판 밑의 사람들..



다섯째.. 먹을 것을 준비하지 못하신 분들은 야구장내 판매하시는 분들을 이용합니다.

            시원한 물. 맥주. 아이스크림, 팥빙수, 쉐이크, 냉커피등을 야구장에 다니면서 팔고 계십니다.



단, 야구장내에서는 가격이 좀 비싸다는 걸 염두해 주시공~.

     아이스크림도 1,000원짜리가 1,500원으로 올랐네요..^^;


그리고 여섯째.. 물수건도 준비해 오세요. 더울때 땀을 닦을때도 쓰이니까 필수입니다.

         



 피오나가 야구장 갈때의 복장..(정말 간편하죠...ㅎ) ..부끄~부끄..^^;;


일곱번째.. 시원한 복장으로 오세요.

               제일 중요합니다..


위의 사항만 지킨다면 야구장에서 더위도 먹지 않고 재미나게 즐기고 가실 수 있을겁니다.

건강은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어딜가나 미리 준비하는 습관을 가지시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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