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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로 그린 그림 '이것'으로 절대 지워지지 않아!

비가 며칠동안 부슬부슬 오더니 유리문에 적어 놓은 글씨가 조금씩 흘러 내리는 것 같았다. 잘 말리면 괜찮다고 하더니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그렇다고 다시 지워서 글을 적는다해도 비가 오는 날이나 습기가 많은 날은 이렇듯 유리창에 흘러 내릴 것이 뻔하다. 다행히 많은 글씨를 적어 놓지 않은 상태라 일단 어떻게 하면 될 지 고심을 하다 오늘 내 작업공간에 연결된 유리문에 꽃그림을 그리고 그 위에 페인트가 지워지지 않게 매니큐어를 발랐다. 역시 내가 생각했던대로 나름 괜찮은 방법이라고 캐치가 되어 다음엔 가게입구에 써 놓은 글씨를 다시 다 지우고 깔끔하게 글을 쓰기로 했다. 물론 코팅 역할을 해주는 매니큐어를 발라 마무리하기로 하공....... 흐흐흐흐~

 

 

[ 페인트로 그린 그림(글씨) 지워지지 않게 하는 법 ]

 

필요한 것? 투명매니큐어

 

 

ㅠㅠ....... 나름 귀요미로 적어 놓은 글씨가 빗물이 튀어 흘러 내렸다.. 젠장.........잘 말리면 절대 안 지워지지 않는다고 하더니 ...힝

 

 

그래서 시험삼아 내 일하는 공간과 연결된 유리문에 그림을 그려 넣고 시험삼아 매니큐어를 발라 보기로 했다.

 

 

가게 인테리어를 하면서 남았던 페인트를 활용

 

 

이제 추운 겨울이면 저기 저 텃밭도 활량해질 거 같아 화사한 꽃그림을 그렸다. ㅋㅋㅋㅋ 조금 촌스럽지만 그리기 편해서....

 

 

일단 먼저 빨간색으로 꽃그림을 그려 넣었다. 손님이 없을때 짬짬이 한 작업이라 시간이 좀 많이 걸린 작품...ㅋㅋ

 

 

노란꽃도 그려 넣고 흰색페인트로 포인트도 줬다.

 

 

밖에서 보니 조금 촌스럽긴 하지만 포근해 보인다.

 

 

근데..왠지 허전한 마음이 계속들어 흰색으로 테두리까지 했다. 역시 테두리를 하니 한결 눈에 띈다.

 

 

음....... 괜춘!....ㅋㅋㅋㅋ

 

 

이제 잘 말려야 한다. 물론 이 상태가 끝이 아니다.

 

 

솔솔 부는 바람에 빨리 마르게 문을 열어서 말림~

 

 

밖에서 바라 본 유리문

 

 

오늘의 하이라이트........... 투명매니큐어로 꽃그림을 코팅해 줄꺼다.

 

 

ㅜㅜ....내 손톱도 이렇게 정성스럽게 바르지 않는데........ 지극정성이다. 뭐...아예 바르지도 않은지 오래되었지만....

 

 

우왕........... 투명매니큐어를 발랐더니 마치 투명 꽃그림 스티커를 붙여 놓은 것 같다. 신기~신기~

 

 

햐....요것이 요물일세!!!!!

 

 

남편도 놀란다.. 이거 스티커 아니냐고..... 젠장....ㅜㅜ

 

부산에서 살때는 높은 빌딩으로 둘러 싸인 마천루로 인해 바닷가 근처라도 그리 춥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제주도는 바람이 정말 장난이 아니다. 거기다 섬이라는 특성상 엄청 춥게 느껴진다. 겨울도 갑자기 찾아 온 것 같고... 입동이 하루 지났지만 날씨가 현저히 춥다. 아마도 며칠 있으면 텃밭의 풍경도 많이 달라지겠지...그나마 꽃그림을 그려 놓으니 포근함이 느껴져 좋다. 하여간 내가 생각했던 페인트로 그린 그림(글씨)은 투명매니큐어만 있으면 해결된다는 것을 확실이 알게 되었으니 그것으로 돈 번 하루다..ㅋㅋㅋㅋ 아참...이제 글씨가 지워질까봐 글씨 사이로 유리문을 조심스럽게 닦았는데 이젠 그냥 물로도 씻어도 되겠다. ^^

 

누구나 저 자세로 만드는 위트 넘치는 문구


올 겨울은 유난히 포근해서 그런지 도 참 빨리 지나가는 느낌입니다. 밤은 아직 쌀쌀한 기운이 느껴져도 낮엔 초여름을 방불케하는 날씨때문에 올 봄은 유난히 빨리 지나간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원동 매화마을은 부산 근교에서 제일 먼저 봄을 알려주는 곳이라 매화가 피기라도 하면 시간을 내어서라도 봄풍경을 만끽하러 가곤합니다.

매화마을, 순매원

매화가 완벽하게 피지 않았던 날이었는데도 정말 사람들이 많이 매화마을에 오셨더군요..

원동, 순매원

매화향이 코끝을 자극하듯이 우리의 봄도 성큼 다가 온 느낌에 기분까지 넉넉해지는 것 같습니다.

순매원

원동 매화마을 순매원 풍경

순매원

순매원은 매화축제가 열리는 날엔 음악회도 열리고 각종 행사도 진행되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캐리커쳐,

특히 제일 인기가 많은 곳은 바로 즉석으로 캐리커쳐 그려주는 곳이지요. 가격도 조금 저렴한 편이라 자연스럽게 캐리커쳐를 그려 달라고 앉는 사람들이 많아요.

연예인, 캐리커쳐

즉석 캐리커쳐 위주이긴한데 연예인들은 사실적으로 잘 그렸어요..너무 이쁘고 멋있게 잘 그렸네요...


그런데 그림 하나 하나 찬찬히 보고 있는데 캐리커쳐를 그리기 위해 줄 서 있는 여자분 몇 명이 이러는 것입니다.
" 난.. 공짜로 그릴 수 있겠다 " 라고....그때 눈에 띈 문구 .....

' 못 생긴 사람은 꽁짜 '
그 글씨를 본 울 남편 대뜸 이러는 것입니다.
" 니도 줄서라.. 꽁짜로 그려준데.." 라고....
헐.....
하여간 즉석 캐리커쳐를 그려주는 사장님의 위트 넘치는 문구 덕분에 대부분의 여자들이 갑자기 저자세 모드로 바뀌더란 것입니다. 
" 난 공짜로 캐리커쳐를 그릴 수 있겠다." 라는 말을 하면셩..ㅋㅋ

 
 

얼마전 볼일을 보러 갔다가 재밌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신축 공사장의 휀스때문이었지요. 보통 공사장에 안전을 위해 설치된 휀스는 회색으로 칠해진 판넬을 붙이는 것이 대부분인데 얼마전 공사장에서 본 휀스는 정말 특이하고 이뻤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삭막한 도심 속 다소 공사장의 소음때문에 짜증이 날 것도 같지만 이곳에선 그런 느낌보다는 그저 예술적으로 표현한 휀스에 더 눈이 가 구경하면서 걷게 되는 것 같더군요. 그럼 얼마전에 본 공사장의 특이한 휀스 구경해 보세요.

공사장, 휀스, 디자인

신축공사장에서 본 이쁜 그림의 휀스


신축공사 중인 곳의 휀스입니다. 뭔가 다른 느낌을 받지 않으세요.. 원색으로 된 알록달록한 그림은 삭막한 도심 속 공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해주는 것 같았답니다. 쿵쾅거리는 공사 소리도 재미난 그림을 보고 있노라면 크게 들리지 않을 정도로 느껴졌을 정도니까요..

공사장, 휀스, 디자인

장난감 모형이 공사장에 잘 어울려!



아이들의 장난감 조립하는 모형들처럼 재미나게 잘 꾸며져 있습니다. 하나씩 떼어내 장난감을 만들고 싶을 정도로 휀스의 그림에 집중이 되더군요.

공사장, 휀스, 디자인, 레고

뭔가를 만든다는 의미의 장난감을 표현한 휀스는 공사장과 잘 어울려..


지나가는 사람들도 한결같이 휀스 그림에 관심을 가지며 보고 걷더라구요.. 저만큼 다른 곳과 차별화된 휀스의 모습이라는 생각이었겠죠.


공사장 휀스에 있던 재미난 그림은 공사장 부근 대부분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공사하느라 길이 좁고 갑갑한 느낌이 들었지만 누구 한 명 짜증내는 분들이 없는 것 같더군요.

공사장, 휀스,디자인

알록달록한 색깔에 이쁜 디자인은 사람들의 마음을 밝게하는 것 같아..


 


어떤가요.. 회색 휀스로 공사장 전체를 감싼 그런 모습과 달리 예쁜 그림이 붙여져 있으니 나름대로 삭막한 공간이 조금은 부드럽게 느껴지지 않으세요. 공사장의 각종 소음과 그로 인한 불편함들이 알록달록 재미난 그림으로 인해 사람들의 마음이 많이 너그러워질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 재미난 모습이었습니다.
 

 
 
종이컵에 새겨진 이미지 아이디어가 톡톡!

양복을 싼 가격에 파격적으로 판다고 해 양복회사 행사장에 다녀 왔습니다.
첫날에 시간을 맞춰 가서 그런지 제법 사람들이 많이 오셨더군요..
싼 가격에 내 놓은 양복이지만 백화점에서 80~90% 가격으로 팔아도 충분히
사 갈 정도로 품질과 디자인이 좋았습니다.
물론 전 엄청 싼 가격에 양복 몇 벌을 구입해서 넘 좋았다는.....
오잉...갑자기 오늘 포스팅 주제를 조금 빗나갔네요....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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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복회사에서 본 종이컵 이미지


양복회사 행사장에서 옷을 고르는데 손님들을 위해 정수기와 컵을 준비해
놓은 것을 보게되었습니다.

날씨가 무더워 조금이나마 시원한 물을 마시라는 배려같았지요.
그런데 정수기옆에 종이컵을 보고 빵 터졌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양복회사라 그런지 종이컵에 양복이미지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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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튀는 종이컵 이미지에 빵 터져!

종이컵 하나도 완전 센스가 넘쳐 보여 재밌었습니다.
보통 마트에서 종이컵을 구입하면 간단한 집그림이나 꽃그림이 대부분인데
양복그림은 이곳에서 처음 보는거라 조금 신기하기도...
혹시...일부러 회사이미지와 맞게 주문한 것인감?!....ㅎㅎ


그리고 한 군데 더...
팀블로거 모임이 있어 양산의 한 교회에 갔었는데요..
거기서도 교회이미지와 딱 맞는 종이컵을 보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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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본 종이컵도 교회이미지가..

바로...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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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에 새겨진 이미지가 장소에 맞게 적절하게 잘 매치..


어쩜 교회에서 마시는 커피 아니랄까봐 종이컵도 이렇게 교회이미지가 있는지...ㅋ
여하튼 양복회사에서 본 양복이미지가 있는 종이컵도 그렇고..
교회에서 본 교회이미지가 있는 종이컵을 보니 나름 아이디어가 톡톡 튀어 보여 재밌었습니다
어떤가요...종이컵에 새겨진 이미지가 그 장소에 맞게 나름 적절하게 잘 매치되었죠.^^

 

 

남편의 갑작스런 이벤트...

연애때 특별한 날이면 선물을 챙겨주며 즐거움을 주던 사람이
결혼 후 점점 횟수가 줄어 들면서 이젠 연중 행사가 되어 버렸다.
하지만 서로에 대해 깊이 알게되고 이해하면서 이벤트의 중요성은 뇌리에서 점차 사라졌다.
그런데 며칠전 생각지도 않은 남편의 선물에 울컥했다.

" 이거... "
" 응?!...이게 뭔데.."
" 니한테 필요할 것 같아서.."

남편이 내게 내민 선물은 정말 생각지도 못한 특별한 선물이었다.
그것은 펜패드였다.
평소 메모와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모습을 늘 지켜 보던 남편이 생각해서 사 준 선물이었다.


 

평소 책상위 컴퓨터 모습.



 

요즘 내 책상위의 모습.


 


무뚝뚝한 성격에 말로는 잘 표현하지 않지만
소소한 것 하나하나 체크하며 특별한 날이 아닌데도 선물을 하며
행복을 느끼게 하는 남편이 있어 넘 좋다.
별로 잘 그리는 그림은 아니지만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것을
내 메모장을 보고 알았는지 남편은 또 하나의 감동을 내게 안겨주었다.


내 맘을 너무도 잘아는 남편이 있기에 늘 행복하다.

" 남푠..사랑한데이.."
 

 

남천해변시장 추천가게 해변떡방

" ㅎㅎ..사장님 이게 뭔가요?! "
" 네..메뉴판입니다."
" 메뉴판이요?!..넘 재밌어요.."
" 울 애가 일일이 그린거예요.. 이쁘죠..."
" 네....."

남천해변시장에 떡을 사러 떡집에 갔다가 정말 보면 볼 수록 웃음이 나면서 재밌는 메뉴판때문에 떡을 사는 것을 깜박했을 정도로 메뉴판에 눈이 꽂혔답니다. 도대체 어떤 메뉴판이길래 그러냐구요..


바로 이 메뉴판입니다... 한 눈에 봐도 떡 종류와 가격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정교하게 잘 그린 그림메뉴판이었습니다. 부모님이 떡집을 하는데 일부러 이렇게 만들어 떡 팔고 있는 가게에 붙여 둔 거라네요.. 정말 대단하죠.. 그럼 자세하게 한번 보실까요..보시면 더 놀라실겁니다.. 왜냐..너무 정교해셩...ㅎㅎ


떡기술주인-박종구 주인-이금희..아빠,엄마의 이름이겠죠..


그리고 가게를 알리는 간판과 전화번호까지 적어주는 센스...자..이제 자세한 그림 구경하시공...


식혜 그림 일단 정나라하고..떡국과 조랭이떡의 구분도 확실합니다. 동글한 모양의 떡국과 호리병 모양의 조랭이떡..ㅎㅎ 떡볶이떡, 가래떡의 차이는 가로 세로네요..음 여기까지만 봐도 세밀함이 그대로 느껴지는데..그 다음은 어떨까요..

캬....정말 더 정교합니다. 모양과 색깔 그리고 고명을 너무도 똑같이 잘 그렸습니다. 그림만 봐도 한눈에 이게 무슨 떡인지 알 수 있을 정도네요.


어떠세요..정말 잘 그리지 않았나요..전 처음에 이거 보고 완전 깜놀했다는거... 어떻게 이렇게 세밀하게 모양대로 잘 그렸는지 놀라울 정도였지요. 판매하는 사장님에게 일일이 물어 보지 않아도 그림만 보면 다 알 수 있을 정도로 정교한 그림메뉴판이었습니다.


유명한 떡집이라고 소문나서 그런지 주문이 끝이 없네요.. 사장님 얼굴 좀 봐요..ㅎㅎ

일단 주문 받느라 정신없는 사장님은 접어 두고 사 먹을 떡이나 구경해야겠네요..근데 떡을 볼때마다 아이가 그려 놓은 그림이 눈에 자꾸 아른 거려 그림을 보게되는 이 중독성강한 느낌이 뭥미...ㅎㅎ



떡을 보기만 해도 완전 군침이 돌 정도로 맛나 보입니다. 물론 맛도 있겠죠.. 일단 먹고 싶어 못 견뎌 고르고 봅니다.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떡이네요.. 음...이 그림은 1,000원이었지..ㅋㅋ 완전 한번만 봐도 외우게 되는 이 중독성..종류별로 하나씩 골랐습니다. 그리고 봄이니 쑥떡도 한팩 구입..쑥떡은 안에 팥이 들어 있다고 엄청 맛있다고 권하기도 했던거라 더 먹고 싶더군요.


떡의 명가 '해변 떡방' 이란 타이틀에 맞게 떡 또한 정말 맛있어 보여 보는 것만으로도 식감을 마구마구 자극했습니다. 이곳 떡은 바로 옆 떡방앗간에서 직접 만들어 바로 바로 내 놓고 파는 것이라 딱딱함이 전혀 없고 몽글몽글 정말 맛있다는 평을 받고 있는 떡입니다.


떡을 고르고 있는 사이 바로 남편이 운영하는 옆 방앗간에서 떡 배달.. 아내(사장님)분은 또 다시 소포장으로 보기 좋게 담고 있습니다.

어때요..금방 만든 떡을 손님에게 바로 내 놓으니 안 맛있을 수가 있겠어요... 떡이 나오는대로 바로 바로 다 팔릴 지경이니 정말 대단한 떡집이었습니다.

남편이 좋아하는 떡입니다. 집에 와서 보니 더 맛있어 보이네요..찰진 떡 보기만 해도 그대로 느껴지죠..


고명도 어찌나 크고 많은지 떡을 입에 넣는 순간부터 다 먹을때까지 씹히는 느낌에 정말 몸이 다 건강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무엇보다도 설탕을 많이 넣지 않아 많이 달지 않고 견과류의 고유한 맛을 느낄 수 있어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참.. 사장님은 아무리 손님이 많이 와서 이것저것 많이 불어봐도 어찌나 한사람 한사람에게 친절하게 대응해 주시는지 그 모습에 한번 더 놀랐답니다.


뭐..일단은 식감을 자극하는 떡 맛에 놀랬고..2단은 그림으로 정교하게 정성을 다해 그린 그림메뉴판에 놀랐습니다. 어떤가요 떡과 비교해서 보니 정말 비슷하게 잘 그렸죠..재래시장 활성화로 시작한 이번 남천해변시장 방문으로 참 많은 것을 보고 느꼈습니다. 재래시장이지만 백화점,마트 못지 않게 깔끔하고 맛있게 만들었다는 것을 말입니다. 오래된 재래시장이라 포장이나 맛에서 조금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그런 생각을 완전히 그 생각을 반전시킨 가게였습니다. 우리네 재래시장 이런 가게들이 즐비해 많은 사람들이 재래시장을 찾았음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위치..남천해변시장 지하1층 가게이름..해변떡방입니다. 어때요..제가 추천한 가게 정말 괜찮죠.^^


 

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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