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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12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12 국제게임전시회는 올해로 8번째를 맞이한다. 해마다 갈 수록 관람객의 참여도와 관심도가 높다보니 이번 지스타의 규모는 역대 최고로 사람들의 관심을 여러모로 주목 받고자 노력한 게임전시회였다. 참가업체가 31개국 434개사 2111부스가 참여해 부산이 세계에서 유명한 국제게임전시회라는 것을 한번 보여 준 것 같았다. 올해는 일반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게임들이 많아 더욱 높은 관심을 가지게 했고 다양한 연령층을 공략해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게임축제의 장을 열었다는데 더 큰 의의를 둔 행사였다.


게임에 관심이 있는 분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을 이번 게임전시회에선 볼 수 있었는데 아마도 우리가 쉽게 접하는 게임들을 많이 전시회 놓고 게임을 직접 해 볼 수 있는 체험공간이 잘 마련되어 있어 누구나 즐거운 축제의 장소로 인지되었을 것이다.

그럼 어떤 게임들이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했는지 한번 볼까.......

한번쯤 들어 본 게임들이 눈에 띄는 것을 볼 수 있고 유명한 게임들은 이미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며 체험을 즐기도 있는 모습들이었다.



각 게임부스마다 부스걸들이 친절하게 안내까지 해주기때문에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게 한 원동력이 될 것이다.

보통 유명한 게임들은 1시간 이상 기다려야 게임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호응을 가지고 있었다.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 직접 체험하며 즐기는 게임공간으로서의 역활도 톡톡히 해낸 셈이다.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하면서 잠깐 쉴 수 있는 공간 즉 카페도 곳곳에 마련되어 편히 차를 마시면서 쉬는 여유도 만끽할 수 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기게 되는 게임들 정말 게임을 좀 안다는 분들은 잊지 못할 즐거운 추억이 될 것 같았다.




휴가 나온 군인도 이곳 게임전시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애인보다 게임?!...ㅎ 그건 아니겠지....

앗...내가 좋아하는 게임......근데...이 분 너무 오랫동안 한다....ㅜㅜ 어쩔 수 없이 패스......


북적북적 시끄러운 기계소리와 사람소리들이 귀를 따갑게 하지만 그래도 이곳에선 누구나 흥분의 도가니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된다. 마치 게임 속으로 빠져든 사람처럼....

대기시간 30분....헉....근데......뒷 줄이 장난이 아니다. 아마도 게임을 직접 체험하려면 몇시간은 걸릴 듯 한데 그래도 사람들은 꿋꿋이 줄을 서고 있다.



간간히 시간마다 관람객들을 위한 서비스코너도 눈길을 끈다. 다양한 선물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한몸에 받으며 게임을 알리는데 최적이기때문이다.

게임을 하기 위해 줄서서 기다리는 풍경은 이제 자연스럽게 보게되는 현상이 되었다. 요즘같이 바쁘다~바쁘다라고 하는 세대가 이렇게 여유롭게 줄을 서서 기다리다니..대단한 인내력을 엿 볼 수 있어 아이러니하기까지 하다...

게임에 대해 문외한인 사람들은 게임에 몰 두 하는 이 사람들을 절대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그와 반대인 사람들은 사진만 보더라도 당장 달려가고 싶어질 것이다. 이렇게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너무 부러워서 말이다.

ㅎ...요즘 유행하는 에니팡..... 여기서 보니 완전 반갑다....

직접 사람들 앞에서 대결도 펼쳐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즐거움을 더해 준다. 평소 높은 점수를 자랑하는 분들도 많은 사람들 앞에선 좀 떨리나 보다. 예상점수보다 훨씬 적게 나왔다고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런데 일일이 게임전시장을 둘러 보니 다른해와 좀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다. 게임행사때 인기를 한몸에 받던 부스걸이 올해엔 게임을 즐기려는 사람들로 게임보다 덜한 호감을 받았다는 점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게 만든 이번 게임축제는 한번 구경하러 전시장에 들어가면 나갈 생각을 하지 않을 정도로 푹 빠지게 만든 행사였던 것 같다.

ㅋ.... 직접 재밌게 즐기는 관람객의 모습에 보는 사람들 모두 미소가 그윽하다.

게임전시장 뿐만 아니라 야외에서도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 놓아 많은 관람객들이 즐거운 게임축제을 즐겼을 것이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민간 주도로 진행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줘 게임축제를 보는 것만이 아닌 즐기는 축제의 장이었던 것 같다. 지스타 2012 국제게임전시회는 관람객의 참여도를 높여 여느 축제때와는 다른 높은 관심도를 보였다.
장소..부산벡스코
일시..2012년 11월 8일~11월 11일
사이트..
http://www.gstar.or.kr/
 

모르는 사람과 만나 서로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사랑을 하고 결혼을 하며 살아 온 시간이 벌써 10년이란 세월이 되었네요. 오늘따라 왠지 세월이 참 빠르다는 것을 새삼 느끼는 날인 것 같습니다. 가게 오픈 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하루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 오는 길에 남편의 얼굴을 보니 오늘따라 수척해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 자기 피곤하지? ”

“ 아니.. 괜찮은데.. 니가 고생이 많다..”

“ 고생은 뭘...난 하나도 안 피곤하다.”


사실 지금껏 결혼 후 남편 덕에 편하게 살았습니다.
남편의 말대로 솔직히 하루종일 가게 일에 신경을 쓰다보니
피곤한게 사실입니다.
뭐.. 누구나 다 그렇듯이 요즘같이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는 조금은
힘이 들더라도 서로 도와가며 최선을 다해 살아야하는 것이 현실이라고
직시하게 되는 것 같아 힘들어도 남편에게 내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 남편은 제 걱정을 하루에도 몇 번은 하는 모습이 엿 보입니다.
그런 모습을 보면 참 고마운 사람이라는 마음이 절도 들지요.
사랑하는 아내에게 힘든 일을 시켜서 미안하다는 눈빛과 행동..
그래서인지 가게를 운영하면서 남편 사랑을 더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하루 종일 같은 공간에서 일을 하다 보면 싸우는 경우가
허다 하다고 하는데 우리 부부는 사랑이 더 쌓이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제 생각엔 남편이 절 생각하는 마음이 깊기 때문에 저도
잘하게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늘 변함없는 사랑을 보여주는 남편..
그런 남편이 있기에 힘든 일이지만 하나도 힘들게 느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결혼생활 10년 동안 내게 늘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남편을 보며
오늘은 왠지 결혼 후 제가 느낀 남편의 최고로 멋진 모습을 이야기
해 볼까 합니다.

* 결혼생활 10년,남편이 최고라는 생각이 들때는..*

1. 늘 아내에게 관심을 가질때..

(아내의 옷차림이나 외모에 관심을 가질때가 아닐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런 남편의 모습을 볼때마다.

" 역시 내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구나!" 하는 마음을 많이 갖게
된다는...)

2. 아내의 생일과 결혼 기념일 등 특별한 날을 기억하며 표현할 때..

( 신혼때는 잘 기억하고 챙겨 주다가도 결혼생활이 오래될 수록
소홀해지기 쉬운 것이 바로 아내를 위한 특별한 기념일일것입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마음이 살아 가면서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3.아내에게 상처되는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을때...

( 좋은 말 만하고 살아도 짧은 인생..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말로
힘들게 하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4.부부싸움을 했을때 미리 화해의 손길을 뻗을때..

( 결혼 초에는 무슨 주도권 싸움을 하는 것처럼 먼저
‘미안하다’
말을 하지 않는게 보통일 것입니다.
하지만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란 말처럼 시간이 흐르다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에 훅해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고 하지요 .
사과하는 마음 그것이 부부싸움 후 더 좋은 사랑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

5.모든 일들은 아내와 상의하여 결정하는 모습을 보일때...

( ‘ 니가 뭘 알겠어? ’ ‘ 내가 다 알아서 할게?’ 라는 식은 자칫
아내를 무시하는 발언으로 들릴 수도 있답니다.
부부란 서로 모든 것을 공유하면 살아가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결혼생활 10년 동안 느낀 우리 남편이 최고라고 느낄때가
바로 위에서 열거한 내용들입니다.
어때요.. 조금은 공감이 가시나요?
제가 결혼 10년 동안 느낀 건 바로 사랑하는 사람일 수록 더욱더
관심을
가지고 존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하는 길이기도 한 것 같더라구요.

이번 추석명절 제법 연휴가 길죠..
이럴때 일 수록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더 해 주어 즐거운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그렇기에 더 남자분들이 더 신경써야 할 부분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여자분들도 조금은 힘이 들겠지만 일년에 몇 번 안되는 명절 기분
좋게 보낼 수 있도록 노력했음해요.
그것이 바로 결혼생활을 행복하게 하는 방법인 것 같기도..

** 행복한 추석연휴 되셔요.**

 

 


명절이 다가 오면 머리가 지끈거리고 신경이 많이 쓰이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바로 여자들일겁니다.
특히 식구가 많은 집에서의 맏며느리나 외아들과 결혼한 분은 더욱 그런 마음이 더 많이 들겁니다. 전 그런 사람들에 비하면 명절이 다가와도 다행이라는 생각이..
명절이라고 따로 음식을 많이 장만하지 않아도 되고 큰집에 따로 가서
명절을 보내니 그만큼
큰 집의 형님들에 비하면 명절이 그다지
힘들지가 않습니다.



거기다 시어머니께서 절 많이 생각하시다보니 늘 음식을 알아서
하시니 정말 고맙고 좋답니다.;;

사실 도와 드린다고 해도 혼자하는게 편하다며 명절 당일
오라고 하시니 완전 편한 며느리나 다름없습니다.

그런데..
저처럼 명절이 다가와도 머리가 아프지 않는 사람은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몇%나 될까요.

제 친구들 봐도..
대부분이 명절때문에 명절증후군이 한달전부터 온다는 사람도 있고..

명절이 다가오면 예민해져 남편과 싸우는 경우가 허다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여전히 우리나라 명절 문제 정말이지
가면 갈 수록 줄어
들지 않는 풀리지 않는 현실인 것 같습니다.

며칠전 친한 친구를 만났는데 남편과 명절때문에 대판 싸웠다고 하더군요.

" 정말 명절이 없었으면 좋겠다..명절때마다 이게 뭐고.."

" 왜?!.."

" 명절이 다가 올때마다 이것저것 생각할 것이 많아 예민한데..
 우리남편은 전혀 그런 것에 신경을 안쓰느건지.. 모르는건지.. 짜증난다."

" 으이구.. 명절때마다 너거는 싸우노..
이제 좀 이해하면서 살아라..
어쩌겠노..."

" 니가 명절의 고통을 몰라서 그렇다..
하기사 넌 시어머니도 잘해주고 남편도 잘 해주니까..

근데..니처럼 그렇게 사는 사람은 우리나라에서 솔직히 몇%나 되겠노.."

" 뭐라하노.. 나도 머리 아픈 일 많다.. 말을 안해서 그렇지.."


사실은 친구에게 말은 그렇게 했지만 친구말처럼 저만큼 편하게
사는 사람도 없을거란 생각을
많이 하고 사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왜 친구는 명절때마다 부부싸움 하는지 친구의 말을
자세히 듣고서야 이해를 하겠더군요.


친구가 부부싸움을 하게 된 대화 내용은 이랬습니다.

" 이번에 명절연휴도 얼마 안되는데 장모님한테는 다음에 가자."

" 뭐.. 그런게 어딨노.."

" 3일 밖에 안 되는데 장모님한테까지 갔다 올려면 피곤하다. "

" 그래도 그렇지.. 명절 차례 지내고 바로 움직이면 되지..
사실 시댁에는 자주 가잖아..
친정에는 명절아니면 멀다고
잘 가지도 않으면서.. "


친구의 말을 들어보니..
친구남편의 말도 일리가 있고, 친구의 말도 이해를 하겠더군요.
며칠 되지 않는 명절이라 직장인들에게는 더욱더 피곤한 명절이 될 것이고..
친구말처럼 명절이 아니면 친정에 가기 쉽지 않아 서로 의견 충돌이
일어 난 것 같더군요.

그런데..
사실 친구내외가 크게 싸운 원인은 친정에 가냐~ 안가냐가 아니라..
아내의 마음을 제대로 헤아리지 않고 말하는 남편의 태도였다고 하더군요.
친정에 가느냐, 안가느냐때문에 예민해 있는 친구에게 대뜸하는 말이..

' 회사일 끝나고 바로 갈까?. 며칠 쉬지도 않는데 더 있다 와야 않느냐..'

' 용돈은 얼마나 드려야겠노..'

시댁에 갈 생각만 하고 시부모님 생각만하더란 것.

용돈 이야기까지 나왔으면 친정어머니 이야기도 해야 하는데
그 말은 싹 입을 닦더란 것입니다.

" 으이구 너무한다.. 그래도 그렇지 친정도 못간다면서
어찌 용돈 이야기는 한마디도 없냐.."


저도 친구의 말을 들으니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여자 입장에서 생각하니 조금 화가 나더군요.


친구가 명절에 관한 이런저런 하소연 하는 것을 들으니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아직 우리나라는 명절만 되면 제친구처럼 명절증후군을 겪는 사람이 많겠구나!
하는
마음이 많이 들공....
친구랑 헤어져 집에 오는 길에 참 많은 생각이 머리에 꽉 차더군요.
명절만 되면 친구처럼 남편이랑 싸우는 이유에 대해서 말이죠.

그럼 친구의 말을 토대로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 글을 읽고 결혼한 남자분들은 참고하시어 이번 명절에는 말 한마디라도
아내에게 따뜻하게 해 주시어 가족이 다 모이는 명절 웃음꽃이 피었음합니다.

명절, 남편에게 서운한 마음이 들때는 언제일까?

1." 언제 갈꺼야? "
- 시댁에 가는 것은 빨리 가고 싶어 하는 남편의 한마디..
뭐.. 누구다 다 부모님 보고 싶은건 당연하고 이해하는데 친정 이야기는
쏙 빼고 이야기하면 아내는 정말 서운하죠.

이럴땐 서운한 마음이 싸움의 원인이 되기도 한답니다.

2." 어머니께 드릴 용돈 얼마나 생각하고 있어? "
- 여유가 많으면 돈이 문제인가요.

하지만 들어 오는 돈은 정해져 있는데 명절만 되면
돈이 솔솔 나가는 것에 정말 스트레스죠.

그리고... 친정엄마 용돈이야기를 같이 꺼내지 않아도
서운한 마음이 쏴~~~.

3." 명절 연휴가 짧아서 친정은 다음에 가자.."
- 짧은 명절 친척집에 돌아 다니는 시간을 쪼개어 친정에 가면 어디가
덧 나나요. 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고 여자들도 가족이 다 모이는
명절 친정에 안간다는 말 들으면 정말 화 납니다.

4. " 좀 더 있다 가자.." 고 말하는 남편.
- 특히 동생(시누)이 온다고 있다 가자고 하면 더 짜증나지요.

사실 시댁에서 시누가 오면 완전 손님이잖아요.
그럼 또 일해야 하는데 누가 좋아라 하겠습니까..


5. " 맛 있는 것 좀 챙겨 와! "
- 명절 친척들과 모여 술한잔하며 재밌게 이야기를 나누는 남편 ..

명절 준비로 피곤해 지친 아내를 꼭 쉬지도 못하게 시키는 사람이 있지요.
다 해 놓은 음식 갖다 먹기도 힘드냐구요.



사실 이런 남편들 때문에 명절이 싫다는 아내분들 정말 많지요.
일만 하다 보낸다는 명절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결혼하고 둘만의 새 보금자리를 일구고 살아 가면서
1년에 2번 명절에 떨어져 있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명절..
정말 설레이지요.



그러나..
그 명절이 스트레스로 가득하다면 정말 고역이겠죠.

즐거운 명절, 행복 가득한 명절은 전 부부간에 서로 챙겨주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명절..
조금만 서로 이해하는 마음으로 맞이 하시는 건 어떠실지요.
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처럼..
이번 기회에 말 한마디로 이룰 수 있는 행복한 명절을 만들어 보셔요.



행복한 명절..
즐거운 명절..
기다려지는 명절은 아무래도 서로의 관심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추석이 며칠 안 남았네요.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에 미소가 그윽해지도록 서로 노력하는 명절이 되었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