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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쉽게 파인애플 손질하는 방법

파인애플을 좋아하다 보니 재래시장에 가는 날이면 어김없이 청과물시장도 따로 들립니다. 보통 마트에서 파는 파인애플이 한 통에 6,000원~10.000원 정도 하는데 재래시장에선 거의 절반 가격으로 살 수 있을 정도로 저렴하답니다.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고 하면 마트와 백화점처럼 먹기 좋게 장만되지 않는 단점이 있긴하지만..집에서 쉽게 파인애플을 장만 하는 법만 아신다면 시장에서 통으로 싼 값에 구입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저렴하게 구입하기 위해 재래시장이나 차에서 통으로 구입하시는 분들을 위해 파인애플 쉽게 손질하는 법과 알뜰하게 자르는 법을 알려 드릴께요.


주부 9단이 알려주는 파인애플 쉽게 손질하는 팁!



1. 통으로 사 온 파인애플은 장만하기전에 꼭지를 제거해 줘야 합니다. 파인애플을 깨끗이 씻어 칼로 자르는 방법도 있지만 조금 번거롭죠. 그럴경우 위의 그림처럼 손으로 꼭지 부분을 잡고 꺽어 줍니다. 그럼 쉽게 제거 된다는 사실..힘이 없다면 고무장갑을 착용하면 수월해요.


2. 깨끗이 씻은 파인애플을 세워서 중앙을 자릅니다. 세워서 자르는 이유는 정확하게 중앙으로 자를 수 있고 무엇보다
안전하게 자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3. 번호의 순서대로 자릅니다.

4. 그리고 파인애플을 심을 자른 뒤 비스듬히 기울인 후 칼로 껍질 부분을 제거합니다.

5. 마지막으로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면 끝.. 

집에서 먹을땐 락앤락에 담아서 냉장고에 보관 후 시원하게 해서 먹으면 좋아요.

어때요..정말 쉽죠!

아참..만약 손님이 오셨을땐 위의 모양대로 파인애플 위에 그대로 접시에 내 놓아도 좋아요. 물론 포크와 함께 말이죠. 지금껏 파인애플 손질하기 힘들어서 조금 비싸도 손질된 파인애플을 구입했다면 이제 값싼 통 파인애플을 구입하세용...^^

  1. 아... 파인애플 먹고 싶어지네요

수박 보관하는 나만의 필살기

마트에서 할인행사를 한다고 신문에 광고가 대문짝만하게 나서 남편이랑 마트에 쇼핑을 하러 갔습니다. 평소엔 재래시장 위주의 장보기지만 이렇게 마트에서 행사가 한다고 하면 필요로 했던 것을 마구마구 사오는 편입니다. 생활용품은 두고두고 사용해도 되니까요..ㅋ.. 이것저것 고르고 식료품코너를 들어서는 순간 제법 큰 수박을 생각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더군요..부피는 많이 차지하는 쇼핑목록이지만 싸다는 이유 하나로 카터기에 담기로 결정했습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냉장고 정리에 들어간 후 수박을 보니 왠지 반찬냄새가 배일 것 같은 생각이 들어 수박을 꺼내 자르기로 결정했습니다. 아무리 정리를 잘해 냉장고 냄새가 안난다고 해도 이상하게 과일을 먹을땐 나는 것 같아서요.. 이 놈의 예민함....

 




약 9kg가 넘는 수박이라 그런지 도마 위에 올려 두니 한자리 다 차지 합니다. 사람들이 많은 상태에서 나름대로 수박을 잘 골랐다고 자부하지만 때론 겉과 달리 맛이 없는 경우도 있어 잘라 보기까지 맘이 조마조마 합니다.



이제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수박을 자르기로 합니다.



자를 부분을 조준하고 칼을 갖다 대어 보니...헉......



너무 잘 익은 소리와 함께 수박에 금이 쫙 ........ 완전 이번에는 100% 잘 샀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습니다. 하하하~ 근데 제사도 안 지내는데 수박을 왜 이렇게 자를까? 그 이유는 조금 있다 설명하는걸로...



일단 수박을 반으로 한 번 더 자릅니다. 왜냐 ...반은 통째로 보관하고 나머진 먹기 좋게 자르기 위해서라는.



위에서 수박을 자를때 왜 밑둥을 잘라요? 라고 의아하신 분들에게 사진을 보여 드리면서 자세히 설명 들어가겠습니다. 락앤락통에 담기 위해서 이렇게 위 아랫 부분을 잘랐어요.. 통에 맞추기 위해서요.. 워낙 수박이 크다 보니 그에 맞는 통이 없어서... ㅋ



락앤락통에 세워서 넣은 뒤 뚜껑이 닫히는지 확인하고 락앤락통을 다시 눕힙니다. 왜?



수박껍질 즉, 겉면이 바닥으로 향해야 수박이 물러지지 않으니까요. 만약 세운 채로 보관하면 아마 수박물이 다 빠져 버릴지도....



물론 수박을 꺼내 먹을때는 눕힌 상태에서 뚜껑만 열면 되니 번거롭고 그렇진 않아요.



옆으로 봤을때의 모습

 



냉장고에는 이렇게 락앤락통을 눕혀서 넣으면 됩니다.

 

물론 이렇게 보관하면 냉장고에 각종 냄새가 수박에 배이는 일은 전혀 없어요. 대부분의 가정에선 수박을 자르고 난 뒤 랩으로 잘라진 부분만 감싸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는데 먹을때 어떻던가요..왠지 싱싱함이 덜하고 수박의 신선한 냄새가 사라진 느낌이 들지 않으셨는지.. 이제 냉장고에 자른 수박을 보관할때는 락앤락통에 넣어 보관하는걸로.,



이제 나머지 남은 수박을 먹기 좋게 잘라 놓을거예요.. 수박을 자르면서 조금 먹고 나머지는 락앤락통에 담았어요. 수박이 먹고 싶다고 할때 락앤락통만 꺼내 포크로 콕콕 찍어 먹으면 엄청 수월하니까... 뭐..부지런한 사람은 먹을때마다 썰어 먹는걸로..



냉장고에 남은 수박과 썰어 놓은 수박을 넣어 두니 왠지 뿌듯한 마음이 샤샤샥~  뭐든 정리를 해 놓으면 맘이 편하다니까요...ㅋ



근데 남은 수박껍질 어떻게 처리할까? 이것도 고민입니다. 여름철엔 특히 많이 나오는 과일껍질...음식물쓰레기의 반이상 차지하는 조금은 신경 쓰이는 존재... 하지만 괜찮아요.. 수박을 잘게 잘라서 버리면 부피가 그렇게 많지 않아 버릴때 수월합니다. 뭐.. 수박껍질을 이용해 나물을 만들어 먹는 분도 계시던데 전 그렇게 한 번 해 줬더니 맛 없다고 버리라는 남편때문에 이렇게 그냥 쓰레기통에 퐁당..수박껍질을 일일이 얇게 썰어 햇살에 말려 부피를 더 줄이는 방법도 있지만 솔직히 그렇게 해 보니 집안 곳곳에 어디서 생긴 녀석들인지 몰라도 날파리가 날아 다녀 그냥 얇게 썰어 버리는걸로.. 날씨는 무덥지만 건강하게 보내세요..^^

  1. Favicon of http://dudndi84.tistory.com BlogIcon Sweet Bella 2017.06.16 14:18 신고

    수박이 새빨~~간게 되게 달 것 같아요^^ 안그래도 항상 윗부분만 래핑해서 먹으면 냉장고 냄새도 베이고 영 그렇더만, 락앤락 통에 저래 넣어 보관하면 좋을 것 같아요 ~ 올 여름 수박은 요래 보관하는 걸로 ^^

    오늘 불금이네요~ 씐나는 하루 되세요~~

  2. Favicon of http://car1love.tistory.com BlogIcon 비자림녀 2017.06.16 16:50 신고

    좋은팁 감사해요ㅋㅋ 매번 수박먹을 때 보관이 골치였는데

  3. Favicon of http://vepyo.tistory.com BlogIcon 김군 스토리 2017.06.16 18:02 신고

    오늘 집에가서 바로 써먹어야지..ㅋㅋ

  4. Favicon of http://yobogoddobogo.tistory.com BlogIcon 윤아저씨 2017.06.16 23:14 신고

    오! 진짜 꿀팁이네요~ㅎㅎ 나중에 함 따라해봐야겠어요^^

  5. Favicon of http://ddddd0y.tistory.com BlogIcon 쇼이조코 2017.06.17 14:24 신고

    저도 수박껍질 작게 잘라서 냉동보관해요!ㅎ
    역시 여름엔 수박이네요!!ㅎ

  6. Favicon of http://bit2.tistory.com BlogIcon 빗투 2017.06.18 03:45 신고

    유용하네요 이제 계절인데 수박좀 사먹어야겠네요

  7. Favicon of http://yumemiso.tistory.com BlogIcon 유메미소 2017.06.19 03:24 신고

    수박 껍질 자른 사진만 보고 깍두기 담그시나? 생각함ㅋㅋㅋ ㅋ

  8. Favicon of http://blog.lkkkorea.com BlogIcon 소스킹 2017.06.19 15:00 신고

    수박을 야무지게 자르셨군요~^^
    저도 다음번에 이 꿀팁 이용해서
    조카들하고 같이 수박먹을때 편안하게 잘라야겠습니다ㅎㅎ

저렴하다고 많이 구입한 바나나 어떻게 보관할까?

오랜만에 마트에 갔는데 바나나 세일을 하길래 넉넉히 사 왔습니다. 물론 마트에서 구매할때는 싱싱한 상태였는데 너무 많이 산 탓일까요..빨리 먹지 않아서 상태가 빨리 안 먹으면 안 될 것 같은 상황이 되었어요.. 그렇다고 그냥 한꺼번에 먹어 치우는 것도 아닌 것 같고...그래서 빨리 물러지기 시작한 바나나 부터 처치(?)하고 나머지는 잘 보관해 조금 더 오랫동안 싱싱한 채로 먹기로 했어요..



그럼 빨리 물러지는 바나나 어떻게 보관할까?



가격이 저렴해 많이 구입했던 바나나...한 봉지를 간식으로 먹었음에도 이렇게 많이 남았어요..



하지만 싱싱함은 오래가지 못하고 바나나가 거뭇거뭇 변하기 시작....



자...그럼 바나나 더 빨리 상하지 않고 조금 더 오래도록 싱싱한 상태로 보관하는 팁입니다.



바나나의 윗부분을 쿠킹호일로 감싸 주세요....만약 쿠킹호일이 없다면 랩도 괜찮아요.



그리고 바나나가 넉넉히 들어 갈 정도의 락앤락통을 준비해 주시고...... 쿠킹호일을 감싼 바나나를 아래로 오게 눕혀 주시고 보관하면 바나나가 쉽게 물러지지 않아요.



여기서 잠깐!


바나나가 한쪽만 물러졌다면?



잘라내고 싱싱한 바나나는 락앤락에 담고 나머진 물러진 부분을 칼로 도려내고 따로 1회용 비닐봉지에 담아 주세요.



물론 껍질이 훌러덩 벗겨지면 그냥 먹어 버리공...



자.....나름 싱싱한 바나나는 락앤락통에 냉장고에 넣어 이틀 정도 드실 수 있구요... 상하려고 하는 바나나는 껍질을 벗긴 채 1회용 비닐백에 담아 냉동실에 보관해 주세요.



싱싱할때는 더 싱싱하게 쿠킹호일을 감싸 주고 냉장실에 두면 일주일은 싱싱한 채로 드실 수 있습니다.



자....냉동실에 얼린 바나나는 어떻게 먹을까? 몸에 좋고 여름철에 딱인 바나나쉐이크를 만들어 먹으면 됩니다.

 


꽁꽁 얼린 바나나와 우유를 믹서기에 넣고 돌려 주세요.



그럼 시원한 바나나쉐이크 완성! 더 시원하게 드시고 싶다면 얼음 몇 개 넣어 드시면 굿!



바나나 지금껏 쉽게 물러지는 과일 중에 하나라고만 인지하고 물러지면 바로 버리셨죠.. 이제 물러지기 전에 잘 보관해서 오랫동안 드시구요... 물러지기 시작할땐 꽁꽁 얼려서 바나나쉐이크 만들어 드세요... 날씨가 무더워졌어요...비가 오긴 했는데 내일부터 또 마른 장마라고 하니 모두 건강 챙기자구요...^^

  1. Favicon of http://yummystudy.tistory.com BlogIcon 작은흐름 2017.06.07 18:08 신고

    아 저는 싱싱할 때 걍 껍질 다 벗겨서 락앤락에 넣어 냉장실에 보관하는데 그것도 꽤 괜찮아요~ 먹기가 편해서 금세 다 먹어버리는 바람에 오래 보관은 못해봤지만요^^;

먹다 남은 밀감에 껍질만 덮었을 뿐인데...이런 놀라운 일이!

날씨가 쌀쌀할때 더 맛있는 밀감.... 출하가 많이 되는 요즘 제일 맛날때죠.. 출출할때 간식으로도 좋고 무엇보다도 감기예방과 변비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환절기인 요즘과 한 겨울철엔 이만한 과일이 없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오늘은 먹다 남은 밀감 촉촉하게 보관하는 소소한 팁 하나 포스팅 해 봅니다.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먹다 남은 밀감 보관법 ]

먹다 남은 밀감을 어떻게 보관해야 마르지 않을까? 노하우라긴 좀 뭐하지만 의외로 간단하고 정말 유용한 방법이라는 말씀을 드리며 포스팅 시작 해 봅니다.

밀감의 빈 껍질을 펼친 뒤...남은 밀감을 통째 빈 밀감껍질 위에 올립니다.

그리고 포장 하듯이 하나씩 위로 덮습니다. 이렇게 밀감을 다 감싼 후엔 1시간이 되어도 속의 밀감은 마르지 않는답니다. 그냥 밀감껍질로 감쌀 뿐인데 정말 신기하죠.

밀감의 겉면도 촉촉함이 그대로구요...물론 밀감 안도 촉촉하니 과즙이 살아 있습니다. 보통 밀감을 먹다 실온에 두면 자연스럽게 마르는데 밀감껍질로 감싸기만 해도 밀감의 껍질을 갓 벗겨서 먹는 것처럼 촉촉한 모습 그자체입니다.  어떤가요..소소한 팁이지만 나름 유용하게 활용되겠죠~^^

  1.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11.08 09:09 신고

    정말 유용한 방법이로군요^^

시든 자몽껍질 '이것' 으로 간단히 제거해 보세요!

자몽 가격이 저렴해 구입한 후 며칠 동안 냉장고에 방치해 뒀더니 이내 시들어 버렸네요. 조금 더 신경써서 보관하는건데 금방 먹을 줄 알았던 자몽.... 하여간 뭐가 그리 바쁜지 한참 뒤에 꺼내서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시든 자몽껍질...손으로 그냥 벗기는 일이 쉽지만은 않은 상태네요.. 그렇다고 계속 손으로 껍질을 벗길 수야 없죠...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시든 자몽껍질 쉽게 벗기는 팁~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시든 자몽껍질 쉽게 벗기는 팁 ]


1. 자몽 윗부분을 칼로 먼저 잘라 주세요.



2.감자나 오이껍질 벗길때 사용하는 필러로 자몽껍질을 같은 방법으로 벗겨 주세요.



생각보다 너무 쉽게 벗겨지는 껍질...



순식간에 손으로 잘 벗겨지지 않는 자몽껍질이 벗겨졌습니다.



요렇게... 물론 완벽하게 자몽속껍질을 벗겨지지 않지만 이 정도라도 만족!!!!



쉽게 벗겨 낸 자몽껍질



자몽을 먹기 좋게 자른 뒤....



목이 마르거나 과일이 먹고 싶을때 먹으면 완전 굿!



자몽은 생각보다 과즙이 상당해 수분이 필요할때 먹으면 완전 몸에 좋아요. 물론 이렇게 껍질을 잘 벗겨 놓은 자몽알맹이와 설탕을 섞어서 자몽청을 만들어도 괜춘하지만 자몽청은 왠만하면 싱싱한걸로다가 만들어 드세요. 그래야 오랫동안 두고 먹어도 신선함이 가득한 자몽청이 될테니까요... 이제 자몽이 시들었다고 힘들게 손톱으로 긁듯이 껍질을 벗기지 마시고 필러를 이용해 껍질을 제거해 보세요! 완전 굿!

  1.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10.11 10:01 신고

    입에 침이 막 고입니다^^

주부 9단이 알려주는 포도 씻는 법

폭염으로 힘든 시기지만 요즘 과일이 많이 저렴하기 때문에 자주 사 먹게 되네요. 포도 한박스가 10,000원도 안한 가격이라 두 박스 사 왔습니다. 잘만 보관하면 오랫동안 싱싱한 상태로 먹을 수 있기에 과감히 사왔죠..오늘은 포도를 깨끗이 씻는 방법  포스팅입니다.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포도 깨끗이 씻는 법 ]


필요한 것은? 베이킹소다



락앤락에 넣어 냉장고에 잘 보관된 포도입니다. 일주일 내내 이렇게 보관해도 싱싱함이 살아 있죠.



싱싱한 포도송이



포도를 이제 깨끗이 씻어 볼까요



넓은 볼과 소쿠리를 준비해 주시고 포도송이를 넣어 주세요.



그리고 친환경세제인 베이킹소다를 이용해 씻을건데요..



포도 약 3~ 4송이에 베이킹소다 한 큰술을 솔솔 뿌려 주세요.



요렇게 ... 이 상태에서 약 5분 정도 둔 뒤....



물에 한 번 샤워 시키세요. 그리고 약 1분~ 2분 정도 더 둔 뒤 깨끗이 헹궈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포도송이를 일일이 다 떼어 낸 뒤 한 번 더 헹구면 깔끔하게 포도를 그냥 먹을 수 있습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전 아침에 포도쥬스로 한 잔 먹어요.  이른 새벽에 출근하기때문에 피로회복에 포도쥬스 한 잔 만큼 좋은게 없더라구요.



저희 집은 휴롬이 없어서 포도쥬스 믹서기로 만들어 먹어요...깨끗이 씻은 포도알맹이를 믹서기에 넣은 뒤...



아무것도 넣지 말고 그냥 갈아 주세요.



그리고 망에 걸러서 마시면 100% 원액 포도쥬스를 마실 수 있습니다.



조금 번거롭긴 해도 이른 아침 잘 먹지 않게 되는 포도.....이렇게 마시니 거뜬하게 한 잔 마시게 되어 괜춘하더군요.



포도는 피로회복에 좋다고 하니 피곤할때 한 잔 완전 강추!



단, 몸에 좋다고 너무 많이 마시면 안되구요. 하루 한 잔이면 딱 좋아요. 요즘같이 아침 저녁으로 날씨가 선선할때 포도쥬스로 면역력 높여 보아요. 물론 친환경세제로 깨끗이 씻어서요~ 오늘도 우리 홧팅해 보아요............^^

  1. 포도 먹고 싶어지네요..ㅎㅎ 그저께 삼시세끼에도 청포도 나와서
    먹고 싶었었는데...

  2.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8.22 10:23 신고

    이가 시리다고 안 먹던데 포도 쥬스 만들어 먹으러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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