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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연휴 가족과 함께 군고구마 간단히 만들어 드세요!

명절이 코 앞에 다가 왔습니다. 우리 주부님들 몸과 마음이 정말 바쁘죠..... 특히 맞벌이부부라면 명절이 다가 오면 더욱더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실 줄 압니다. 오늘은 명절 연휴 간식거리로 좋은 군고구마 간단히 만드는 방법 포스팅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튀김류 보다 담백한 군고구마가 딱이더라구요..그럼 명절 차 안에서 간단하게 요기할 수 있는 군고구마 간단 제조법 보실까요.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군고구마 10분만에 만드는 방법 ]


필요한 것은? 군고구마, 신문지



제일 먼저 고구마에 묻은 흙이나 이물질을 깨끗이 씻어 주세요.



깨끗이 씻어 놓은 고구마



그 다음은 신문지를 충분히 물에 적셔 주세요.



물이 충분히 적셔진 신문지에 고구마를 돌돌 만 뒤 전자렌지용 접시에 올려 주세요. 그리고 전자렌지 '강' 으로 해서 약 10분간 돌려 주시면 맛있는 군고구마가 완성됩니다.



10동안 전자렌지에 돌린 군고구마 ....젖은 신문지에 김이 솔솔 납니다.



자...그럼 잘 익었는지 확인해 볼까요.



손으로 만져 보니 익은 것 같구요..... 냄새도 군고구마 냄새가 솔솔~



물론 먹어보면 속도 잘 익었습니다. 숯이나 연탄불에 구워 먹었던 그 고구마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군고구마 향이 솔솔나는 군고구마 맞습니다. 10분만에 만들어 먹는 군고구마....이번 명절연휴 기간 동안 이동 하실때 유용하게 간식거리로 만들어 가세요.



물론 담백한 군고구마를 좋아 한다면 평소에 저처럼 이렇게 해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아주 간단하면서도 손 안가고 신박한 군고구마 만드는 방법이죠~ ^^

 

제주도만의 특색있는 간식거리

제주도의 특산품 중 하나인 제주도만의 먹거리는 한 번 먹으면 잊지 못하는 맛입니다. 아마도 제주도만의 특색을 잘 살린 이유가 크지 않나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오늘은 제주도에서 직접 먹어 보고 잊지 못했던 먹거리를 소개할까 합니다. 제가 말하는 '잊지 못하는 먹거리' 란 의미는 많은 뜻을 내포하고 있음을 말합니다.

 

먹거리 제주도에서 맛 본 감귤찐빵

[첫번째 제주도 특색있는 먹거리 감귤찐빵]

많은 곳을 여행하면서 그 지방의 찐빵을 많이 먹어 봤습니다. 이곳 제주도에서도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찐빵이 있어 먹고 보게 되었습니다. 이름하여 감귤찐빵입니다.

 

감귤찐빵 속에 앙금에 따라 쨈찐빵, 팥찐빵으로 나뉩니다. 전 팥을 좋아해 팥찐빵을 사 먹었습니다. 쨈은 왠지 토속적인 음식보다는 빵에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서요..

 

제주도 감귤찐빵

 

가격 3,000원

 

감귤찐빵이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점은 감귤껍질이 찐빵 속에 쏙쏙 들어가 있다는 것입니다. 한 눈에 봐도 많이 보이는 감귤껍질 솔직이 이거 그냥 먹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많아 조금 당황했습니다.

헉4

속은 그럼 어떨까?

팥앙금이 나름대로 많이 들어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단, 아쉬움이 있다면 찐빵이 식자마자 겉면이 딱딱해짐이 빠르다는 점..... 아무래도 찐빵에 쏙쏙 박힌 감귤껍질 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제주만의 특색있는 찐빵이라 기억하기는 쉽겠더군요.

 

크기는 손으로 잡았을때 이 정도임........ 생각보다 그렇게 크지 않음!

 

[ 두번째 제주도 특색있는 먹거리 하르방 빵 ]

다양한 붕어빵들이 지역별로 많지만 제주도에서만 보는 조금 특별한 것이 있었으니 그건 바로 하르방 빵입니다. 하르방 모양의 틀에 빵을 찍어 내듯이 만들어내는 제주도 빵입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작은 크기에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는 먹거리인 듯 합니다.

 

관광객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제주시에 위치한 한 시장안에서 파는 하르방 빵이라 더 관심을 많이 받습니다. 그래서인지 비싼 가격인데도 특색이 있어서 많이들 사 갑니다. 사실 저도 이렇게 작은 하르방빵은 처음이라 호기심 반으로 구입했습니다.

 

하르방 빵제주도 하르방 빵

그럼 하르방 빵은 어떤 맛일까?

하르방 빵 속에 한라봉쨈이 들어가 있어 달콤한 맛이 납니다. 겉의 빵 맛은 일반 붕어빵과 비슷합니다. 가격은 5개 2,000원..... 손님들이 너무 비싸다고 하니 주인장 하는 말..... 디른 지역에 없는 한라봉이 들어간 하르방 빵 특허를 내서 비싸다고 합니다. 음........ 하여간 작은 크기에 개수도 적고 가격은 비싸 조금 아쉬웠어요. 인근 미니붕어빵 가게는 10개 2,000원에 비하면 비싼 편...하지만 주인장의 말대로 특허라고 하니 그런갑다라고 인정하는 수 밖에요...

 

제주도에 이사 온 후, 참 다양한 먹거리를 먹었습니다. 제주도 전통적인 음식부터 간식까지 ... 다른 지역에서 맛보지 못한 것들이 많아 먹는 즐거움이 가득한 곳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다음 시간에는 제주 토속음식에 대해 포스팅할께요.. 새로운 한 주 시작입니다. 몸이 조금 무겁지만 일을 할 수있다는 자체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홧팅하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소녀시대 윤아가 만들어 화제가 되었던 짜계밥 만드는 법

반찬이 마땅치 않을때는 대부분 라면을 찾게 됩니다. 하지만 요즘엔 라면 하나도 특별하게 먹게 되는데요..아마도 야간매점에서 나오는 요리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얼마전에 소녀시대 윤아가 만들어서 짜파게티가 불티나게 팔렸다는 매스컴에서 정말 방송의 힘이 무섭긴 무섭다라는 것을 한번 더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뭐..오늘은 방송이 대단하다라는 내용이 아니라 야간매점에서 인기만점이었던 짜계밥 만드는 법 혹시나 방송을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그냥 짜파게티를 먹는 것 보다 정말 맛있어서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려구요..

짜계밥짜계밥 만드는 재료.. 짜파게티, 달걀, 밥

짜계밥평소 짜파게티를 끓이는 것처럼 면과 후레이크를 먼저 넣어 끓여 주세요.

짜계밥 만드는 법면이 익을 즈음.... 불을 약간 줄인 뒤 평소 짜파게티 끓일때보다 불을 일찍 꺼 주세요.

짜파게티아참... 물이 끓으면 가스렌지에 달걀후라이 하나 동시에 해 주심 시간이 절약되겠죠.

달걀달걀은 구미에 맞게 반숙이나 완숙으로...

밥이때 밥 한 숟가락 미리 준비 하시공...

짜계밥짜파게티에 스프를 넣은 뒤 같이 샤샤샥 비벼 주세요. 단, 물은 조금 넉넉하게....

짜계밥오호..... 생각보다 맛있어 보이죠.ㅎㅎ

짜계밥이 상태에서 달걀후라이 하나 딱 하나 올려주면 야간매점에서 그 유명한 짜계밥이 완성됩니다.

짜계밥을 만들때 주의할 점은 혼자 먹을때는 짜파게티 반개를 넣고 끓여야 하구요.. 둘이서 먹을땐 짜파게티 한개를 넣으면 양이 적절하는 것 같아요..무엇보다도 물 조절도 중요한데요. 평소 짜파게티를 끓일때 물을 버리고 스프를 섞잖아요..하지만 짜계밥은 물이 적당히 있어야 하므로 자작자작할 정도의 물은 꼭 필요합니다. 황금연휴 모두들 맛있는 음식 많이 해 드셨죠..저도 며칠동안 고기만 주와장창 먹었습니다. 그랬더니 살이 더덕더덕 쪄 버린 느낌이 들어 내일부터는 채소위주의 식단으로 다시 돌아가야겠어요.. 여러분들도 황금연휴때 많이 드셨던 만큼 이번 주도 홧팅하세요..^^
 
 

길거리토스트 만드는 법


요즘 채소쥬스를 꾸준히 먹는 결과로 인해 나름대로 채소를 많이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 건강을 위해 체중을 좀 줄이라는 말에 새해부터 열심히 몸관리를 하고 있네요.. 뭐...하나 아쉬운 점은 날씨가 춥다는 이유로 운동은 못하고 있지만요..이거 다 핑계라는걸 알면서도 솔직히 운동을 꾸준히 하는게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운동 안하고 살 뺄 수만 있다면 참 좋으려만 ...ㅎ 그래도 요즘 식단 조절을 해가며 나름대로 식이요법으로 몸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하고 있습니다.
관련글- 다이어트에 좋은 채소쥬스 만드는 법

예전엔  토스트라고 하면 간식으로 먹는거로 생각했지만 이젠 식사대용으로 먹고 있는걸 보면 나름대로 식단조절을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침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길거리토스트 만드는 법을 알려 드릴께요.. 바쁜 현대인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되리라 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침 식사로 손색이 없는 길거리토스트 만드는 법]


재료.. 양배추, 새싹채소, 달걀, 식빵

길거리토스트

새싹채소가 따로 없으면 그냥 양배추만 사용해도 됩니다.


양배추는 채를 썰어 깨끗이 씻은 뒤 채에 받쳐 물기를 제거하고 새싹채소도 깨끗이 헹궈 주세요.


양배추와 새싹을 볼에 넣어 달걀과 소금 약간을 넣어 잘 섞어 주세요.


1인 분에 얼마의 채소가 들어가지? 하는 생각은 접어 두셔요. 일일이 계산하지 말고 우리 편하게 살자구요...토스트 한 개 만들자고 일부러 속에 들어갈 것을 1인 분만 만드는건 오히려 시간 낭비이니까요...요것도 내 생각...ㅎ


전 채소를 넉넉히 넣어 식빵 속으로 사용할 내용물을 여러 개 만들었어요..


식빵안에 넣을 채소부침개는 만들때 여러 개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 두면 아침에 빵만 구워서 속은 데워 넣으면 되니까요..

길거리토스트 만드는 법

양배추만 넣을때랑 달리 새싹을 넣으니 색깔도 좋죠..


노릇노릇 잘 구워진 것은 접시에 종이를 깔고 기름기를 제거해 주세요.

길거리토스트

조금 넉넉하게 만들었더니 6개나 나오네요.. ㅎ


이제 식빵을 구울건데요.. 기름을 두르지 말고 후라이팬에 구워 주심 담백하니 맛있어요. 진짜 길거리에서 파는 토스트는 마아가린에 식빵을 굽는데 맛은 고소할지 몰라도 몸에 축적되는 기름이라 몸에는 안 좋으니 되도록이면 기름없이 구워주시면 좋아요. 집에 토스트기가 따로 있으면 그걸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길거리토스트

나만의 길거리토스트 완성!

담백하게 구운 식빵에 채소를 듬뿍 넣은 속을 넣으니 완전 맛있겠죠.. 진짜 오리지날 길거리토스트는 햄도 넣고 캐첩과 설탕도 듬뿍 뿌리는데 전 건강식으로 만들어 봤어요.. 이렇게 만들어 먹어도 정말 맛있다는.... 진짜? 정말요...ㅎ 속만 만들어 두면 식빵만 구워서 먹을 수 있는 토스트가 되니 아무리 바빠도 아침 식사 문제 없답니다...^^*


 

마트에서 산 배추..그 가격에 놀라!

" 뭐..물거 없나? "
" 밥 주까? "
" 아니..군것질거리 할거.."
" 만들어주까? "
" 아참...아니..됐다.. 니 내일 검진때문에 아무것도 못 먹제.."
" 응.. 묵고 싶은거 만들어주께 말해라.."
" 됐다.. 간식거리 좀 사 오지 뭐..."

내일 건강검진을 한다고 저녁9시부터 아무것도 먹지마라는 병원에서의 통보에 일찍 저녁을 먹었더니 남편이 출출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간식거리로 먹을만한 것을 만들어 준다고 하니 혹시나 만들면서 먹고 싶어서 제가 괴로울까봐 알아서 해결한다고 마트에 갔습니다. 그렇게 30여분이 지난 후 남편이 한가득 뭔가를 사 왔습니다.

빼빼로데이,

빼빼로데이라고 사 온 줄알고 좋아라 했건만..ㅡ,.ㅡ


" 이기 다 뭐꼬..빼빼로데이라고 사왔는갑네.."
" 아니.. 내 먹을거.."
" 뭐?!..."
" 니 어짜피 아무것도 못 먹잖아...ㅎㅎ"
에공....혹시나 빼빼로데이라고 초코렛을 사온 줄 알고 먹지는 못해도 기분은 좋아라했는데 남편의 한마디에 실망이 우르르.......



" 니는 내일 건강검진 끝나면 맛있는거 사주께....."
헐... 그래도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아내에게 조금은 미안했는지 한마디 하네요... 그런데 혼자 먹으려고 산 것 치고는 정말 많이도 샀습니다.
" 니..먼저 집에 들어가라.. 가게에서 먹고 들어가께.."
" ........................."
참...나... 절 배려하는 말이 왜 이렇게 오늘은 서운하게 들리는지..ㅋ



간식거리를 한가득 사 온 남편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하나 둘씩 꺼내더군요... 근데 박스안에 다 간식거리인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습니다.



과자 몇 개와 떡등 간식거리를 끄집어 낸 후 아랫부분은 커다란 배추가 들어 있더군요...
" 니..이 박스안에 다 먹을건줄 알았제.."
ㅡ,.ㅡ 헉...... 물론 그렇게 생각했지요.. 여하튼 커다란 배추에 눈이 더 갔습니다.



" 배추는 갑자기 왜 샀노.. 김치 담으라고? "
" 김치는 무슨... 속은 된장 쌈 사먹고 겉은 시레기국 해 물라고.."
" 왜...김치 담으면 되겠구만..."
" 배린다...마... 쌈 사묵자.." (참고로 '배린다'의 뜻은 경상도말로 '실패한다'입니다. ㅋ)
" ....................."
뭐..제 요리솜씨 별로긴하죠... 여하튼 튼실한 배추를 보니 잘 담그진 못해도 김치를 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

배추, 과자, 장보기, 마트

간식거리를 사러 갔다 남편이 사 온 것들..



" 니...이 배추 얼마하겠노? "
" 배추값... 한포기 한 2,000원 "
" 아니... 500원 "
" 뭐?! 진짜? "
" 응....더 사올라고 했는데 너무 많으면 버릴까싶어서.."
" ......................"

남편이 배추값을 물어 보길래 사실 전 가격을 좀 낮게 측정해서 2,000원이라고 했거든요...근데 500원이란 말에 정말 놀랐답니다.

배추값,마트

이렇게 큰 배추 한포기가 단돈 500원...

이렇게 속도 꽉 차고 싱싱하고 거기다 엄청 큰 사이즈인데 단돈 500원이라고 하니 정말 입이 딱 벌어지더군요.

근데 참 이상하죠... 단돈 500원하는 배추를 보고 좋아해야하는데 왜 이렇게 씁쓸한 마음이 드는지 모르겠네요. 배추 농사짓는 농부님들의 모습이 배추를 보는 내내 아른거렸습니다. 힘들게 키운 배추 이렇게 헐값에 팔게 되어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하는 생각을 하면서요...... 에공... 하나도 남김없이 맛있게 다 먹어야겠습니다.


 

고소함이 가득 두유두부 만드는 법

저녁을 너무 일찍 먹은 탓일까.. 출출한 느낌에 배가 고프더라구요.. 그렇다고 밥을 먹자니 이거 돼지가 되는 듯한 느낌이 들어 두유로 고소한 두유두부를 만들어 먹기로 했습니다. 두유두부?!.. '그게 뭐야?' 하시는 분들 의외로 많을 것 같은 생각이 팍팍 ...그래서 오늘 두유두부를 만들면서 사진으로 몇 장 담았습니다. 혹시나 관심있는 분들 출출한데 마땅한 간식이 없을때 해 드시라구요...

* 두유두부 만드는 법 *

두유두부두유두부에 들어갈 재료는 두유와 소금, 식초만 있으면 됩니다.

두유두부정말?!.... 네..정말입니다. 집에 두유가 있다면 지금 사진을 보시면서 한번 따라해 보시길....

두유두부두유를 냄비에 넣어 먼저 데워 주세요..

두유두부두유가 따듯해질 즈음 소금 작은1티스푼을 넣어 주세요. 아참..두유는 1리터의 양입니다.

두유두부소금을 넣은 뒤 두유에 거품이 조금씩 나면서 몽글해지면 식초 약간 넣어 주십시요.

두유두부식초를 데워진 두유에 넣으면 신기한 일이 벌어져...

두유두부데워진 두유에 식초를 넣으면 몽글몽글 두유 결정체가 생깁니다.

두유두부마치 텔레비젼에서 보던 두부 만드는 과정을 보듯이 말이죠.

두유두부두유결정체가 생기면 불을 끄세요..

두유두부그리고 망에 보자기를 깔고 그 위에 두유결정체를 부어 주세요.

두유두부면보자기에 데워진 두유결정체가 다 부어졌으면 보자기를 감싸 두유의 결정체만 두고 물기를 제거해 주셔야합니다.

두유두부처음엔 천을 돌돌 말아 한약 짜듯이 해 주시구요...

두유두부물기가 좀 짜졌으면 모양이 그럴사하게 네모나게 감싸 주세요.

두유두부그리고 그 위에 무거운 것을 올려 모양의 틀을 잡아 주세요.. 무거운 돌이 있으면 완전 최고인뎅..ㅎㅎ

두부의 성형이 제대로 되기까지 한 5분 정도 소요되니 그 시간에 두유두부에 올려서 같이 먹을 간장을 만들어 주세요.. 간장은 참기름 , 통깨, 파 약간만 들어가면 됩니다.

두유두부두부의 완벽한 모양은 아니지만 두부의 모습과 흡사합니다.

두유두부그런데 먹기 좋게 썰어 놓으니 마치 두부같습니다. 검은콩을 넣어 만든 두부...

두유두부뭐... 두유도 콩이 들어갔으니 완전한 고소한 두부의 맛!

두유두부그런데 평소 우리가 먹던 두부랑 비슷하긴한데 맛은 어떨지 궁금하시죠... 맛은 고소함이 가득한 콩두부맛입니다. 간장을 뿌려 먹으니 담백하니 너무 맛있었습니다. 출출한데 간식이 없다면 집에 있는 두유나 우유로 고소한 두부 만들어 드세요... 특별한 간식이 될겁니다. ^^*

↘달걀찜 잘하는 황금레시피와 비법
마늘빵 집에서 간단히 만드는 법. " 2분이면 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