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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껍질 아직도 힘들게 칼로 벗기시나요?

목이 칼칼하고 몸이 으실으실 몸살기가 있을때는 따뜻한 차 한 잔이 최고죠...그중에서 생강차는 초기감기와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겨울철 자주 만들어 먹기도 합니다. 물론 다 만들어 놓은 것을 사 먹는게 편하긴 하지만 직접 만들면 설탕 조절도 되고 개인적으로 몸에 더 좋은 듯한 느낌이 팍팍....그런데 이번에 산 생강이 너무 작아 껍질 벗기기가 쉽지 않을 듯 하지만 제거 누굽니까...ㅎㅎ 오늘은 아무리 잘게 나 온 생강이라도 껍질 쉽게 벗기는 방법 포스팅 해 봅니다.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아무리 작은 생강이라도 쉽게 껍질 벗기는 꿀팁



제일 먼저 생강에 묻은 흙을 깨끗이 제거해 주세요.



생강에 묻은 흙을 다 제거한 뒤엔......



1회용 비닐백에 넣어 주세요. 그리고 냉동실에 약 1시간 정도 두세요.



1시간 후 꺼낸 생강입니다. 이제 스푼으로 편하게 벗기기만 하면 됩니다.



참고로..... 생강을 냉동실에 너무 오랫동안 두면 껍질 벗기기가 쉽지 않을 뿐더러 생강이 얼어 생강차를 만들 수가 없어요. 시간은 지켜 주삼요.



스푼으로 술렁술렁 벗기기 쉽기도 하지만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문지르기만 해도 잘 벗겨집니다. 물론 사이사이 꼼꼼하게...



개인적으로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생강껍질을 벗기니 훨씬 쉬웠어요.



ㅋㅋㅋㅋ... 생강 하나를 찍으려는데 아웃포커싱을 잘 못했네요.. 하여간 깔끔하게 벗겨졌어요.



아무리 작은 생강이라도 냉동실에 1시간만 넣어 두면 껍질 수월하게 벗길 수 있습니다. 물론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비비듯이 밀면 더 쉽게 껍질이 벗겨진다는 사실...... 한파가 연초 내내 기승을 부리네요...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감기들지 말공....

                   

부피가 큰 패딩 이 방법으로 세탁하면 문제없어!

겨울철, 한 두 번은 세탁하게 되는 두꺼운 패딩 솔직히 세탁할때마다 여간 힘든게 아닙니다. 저도 여러 방법으로 해 봤는데요.... 오늘 포스팅하는 요방법 완전 강추입니다. 생각한 것 보다 너무 간단하고 편해서 이젠 겨울철, 물세탁 가능한 오리털점퍼나 패딩 이제 계속 이 방법으로 세탁하려고 합니다. 물론 여러개 패딩을 세탁기에 넣고 세탁도 가능하니 식구가 많은 가정에선 한 번 따라해 보세요.



주부 9단이 알려주는 겨울철 패딩 세탁 쉽게 하는 꿀팁



오물이 묻어서 세탁하려고 둔 패딩과 여행 후 세탁을 해야 할 패딩이 완전 베란다에 쌓였습니다. 겨울 패딩이다 보니 부피도 상당해 한 개만 세탁기에 넣어도 물 위에 둥둥 뜨게 마련이죠... 전 이런 점을 해결했어요.



세탁할 패딩을 세탁바구니에 차곡차곡 담기로 했어요.



물론 세탁하기 전 필수로 지퍼를 다 잠그셔야 해요.



차곡차곡 잘 개어 세탁바구니에 담으니 좀 정리되는 기분도 들고...



헐....한꺼번에 세탁하려니 뭔 패딩이 이리도 많아... ㅜㅜ



하여간 꾸역꾸역 세탁바구니에 잘 개어서 넣었습니다.



뜨아.....마지막엔 안 들어가지만............. 포기하지 말고....



손으로 꾹 눌러서 바구니에 담아 부피를 줄여 주세요.



만약 팔에 힘이 없다면 저처럼 돌덩이 두 개를 올려 부피를 확 줄이면 됩니다. ㅋㅋㅋㅋㅋ 이 상태로 약 1시간 둔 뒤..



부피가 준 상태에서 세탁기에 넣어 돌리면 됩니다.  그 많던 패딩이 다 들어 갔어요...참고로 15kg 전용 세탁기입니다.



세탁기에 패딩을 다 넣은 뒤엔 물 수위는 최고로 해 주고...



물세제를 사용해 세탁하시면 됩니다. 만약 물세제가 집에 없다면 당황하지 말고 샴푸를 사용해도 괜찮습니다.



물 고수위 + 물세제를 넣고 표준으로 세탁기를 돌리면 세탁은 손쉽게 끝.....



너무 간단히 세탁이 되어 이제 아무리 부피가 많이 나가는 패딩도 문제없을 듯 합니다. 아참...여기서 잠깐! 패딩에 얼룩이 너무 많이 있으면 그 부분만 초벌세탁을 하고 난 뒤 부피를 줄여 세탁하시면 됩니다. 겨울철, 패딩 세탁 너무 쉽죠~

                   

호박 보관 '이것' 하나로 OK!

얼마전 연말모임에 갔다가 직접 키운 호박이라고 지인이 선물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큰 호박선물은 처음이라 조금 당황하긴 했지만 다음에 호박죽 끓여서 여러사람들과 나눠 먹을 생각을 하니 기분이 급 좋아지더군요. 제주도는 이렇듯 소소하지만 인정이 넘치는 그런 곳인 것 같아 늘 감사할 따름입니다. 물론 저희도 제주도에서 많은 것들을 공유하고 조금이라도 나눔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직접 실천해 보니 나눔이 이렇게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지 비로소 깨닫게 되더군요.. ㅎㅎ



받을때 조금 당황한 단단한 큰 늙은호박.. 호박죽을 끓일때까지 당분간 보관을 잘 해야 해요.. 그럼 단단한 늙은호박 어떻게 하면 오랫동안 물러짐이 없이 잘 보관할까?



생각보다 은근 쉬워요... 일단, 준비할 것은 신문지랑 테이프입니다.



신문지로 아무리 큰 호박이라도 문제없이 보관할 수 있다니 궁금하죠..



자... 그럼 어떻게 하는지 보실까요..신문지를 넓게 펼쳐서 잘 접어 주세요.



요렇게....



끝 부분은 스카치테이프로 풀리지 않게 붙여 주시고...



여러개를 이렇듯 돌돌 말아 주세요. 신문지 연결은 스카치테이프를 붙여 가면서 하시구요.



마무리 끝 부분의 신문지도 스카치테이프로 붙이면 끝......



잘 돌돌 말린 신문지를 바닥에 놓고...



그 위에 무거운 호박을 올려 주시면 됩니다.



위에서 본 모습


옆에서 본 모습

신문지를 돌돌 말아 여러겹 또아리 틀듯이 만들었기 때문에 아무리 큰 호박이라도 무게엔 끄떡 없어요.. 물론 이상태로 보관하면 호박의 바닥 부분이 물러지는 일은 없습니다. 연초에 호박죽을 할 동안 이 상태로 보관 후 지인들이 오면 맛있는 호박죽 끓여서 나눠 먹어야겠어요..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2017년....참 많은 일이 있었어요... 너무 일에 집중한 나머지 몸을 제대로 돌보지 않은 관계로 몸이 조금 고달팠지만 그래도 많은 사람들과 즐거움을 만끽했고 나눔을 실천한 한 해였습니다. 내년에는 몸부터 건강하게 만드는게 우선이고 건강한 몸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하려고 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대용량 참치 장기간 보관하는 나만의 꿀팁

예전에는 참치캔 저렴해서 많이 요리를 해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불과 얼마전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참치캔이 몇 배는 비싼 느낌입니다. 그런 이유로 요즘엔 참치캔을 구입할때 대용량을 구입해서 먹습니다. 대용량은 그램(g) 기준으로 조금 넉넉히 들어 있고 가격도 한 개 구입할때 보다 훨씬 저렴하니까요..물론 오랫동안 두고 먹어야하기에 보관은 정말 잘 해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준비했어요... 대용량 참치 장기간 보관하는 나만의 꿀팁을 ~


주부 9단이 알려주는 참치 장기간 보관하는 꿀팁



대용량 참치 구입 후 당일 너무 바쁜 나머지 락앤락에 그냥 담아 뒀어요.. 물론 이대로 보관하는건 아니구요..



오늘 시간이 되어 장기간 보관하기 위해 김을 넣은 용기를 재활용하기로 했어요.



김용기가 필요해 김을 락앤락에 개봉해 다 넣은 뒤 방습제를 같이 넣어 뒀어요..이렇게 하면 처음 먹는 것처럼 바삭한 느낌이 나죠..하여간 김용기가 필요해 이렇게 둔 거임요....



자..... 이제 참치 장기간 보관하는 나만의 꿀팁 한 번 보실까요.



김용기에 한 끼 찌개를 끓일 참치양을 담아 주세요.



마치 떡갈비를 만드는 것 같은 이 느낌....하여간 한 끼 분량으로 다 담았어요..



이렇게 냉동 보관하면 되는데요...냉동 보관하면 장기간 먹을 수 있을 뿐 더러 김용기에 따로 들어 있어서 꺼내 요리해 먹기도 수월해요.



자.....여기서 잠깐!

김용기에 한 끼 분량의 참치를 담았으면 락앤락에 하나씩 차곡차곡 넣어 주세요.



높이가 좀 있어서 2단까지 쌓았어요.



이렇게 잘 정리된 참치를 냉동실에 넣어 두고 요리할때 한개 씩 꺼내 요리하시면 됩니다. 요리할때도 한 끼 분량으로 나눠져 있기때문에 시간도 절약되고 너무 편해요...물론 오랫동안 두고 먹을 수 있어 아무리 큰 대용량 참치라도 장기간 보관 문제 없답니다. ^^

                   

겨울철 찬물에 쌀 씻기 겁난다는 분들 이 방법 강추!

한겨울 이른 아침에 밥을 하는 일이 주부들에겐 여간 힘겨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물론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따뜻한 밥 한끼 배 부르게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우리 주부님들의 마음이기에 힘들어도 아침밥을 차리게 되지요... 조금 힘들긴 하지만 가족 모두 건강한 모습에 힘을 내기도 합니다. 오늘은 한겨울 찬물에 손을 넣기 싫지만 꼭 해야 하는 밥........ 조금은 수월하게 쌀 씻는 법 포스팅 해 봅니다. 이 방법은 수족냉증이 있는 분들도 따라하심 괜찮을 듯 합니다.



주부 9단이 알려주는 겨울철, 쌀 씻는 신박한 방법



먹을 만큼 쌀을 준비해 주세요.



그리고 준비할 것은 거품기....이런거 가정에 한 두개는 다 가지고 있잖아요... ㅎㅎ



자...이제 쌀을 씻어 볼까요....... 찬물을 틀어 쌀이 잠길 즈음 거품기를 이용해 마구 저어 주세요.



요렇게.....



한 10회 회전해 주면 쌀은 어느덧 뽀얗게 씻겨 있다는.....



한 번 거품기로 저어 씻은 물을 버려 주시공...



한 두 어번 물로 헹굼하심 쌀 씻는건 끝..... 너무 간단한가요~ 헤헤



만약 잡곡밥을 하신다면....쌀과 함께 넣어 거품기로 저어 주면 됩니다.



깨끗이 씻긴 쌀....



이제 물을 붓고 가스렌지에 올려 밥을 해 주시면 되요.



맛있게 잘 된 밥



아침마다 전 이 방법으로 쌀을 씻어요... 많이 추울때........아참.... 물이 차면 그냥 따뜻한 물에 쌀을 씻으면 되지 않느냐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말씀드리자면 따뜻한 물에 쌀을 씻으면 맛있는 성분들이 거의 다 벗겨져 나가 밥맛이 없어요... 그래서 찬물에 쌀을 씻는거랍니다. 그리고 옛날엔 쌀 자체에 냄새때문이라든가 돌등이 섞여 있어 오랫동안 쌀을 씻었지만 요즘엔 도정기술도 좋아 쌀을 몇 번만 씻어도 되요... 오히려 너무 많이 박박 쌀을 문지르며 씻으면 밥맛이 없다는 사실........ 하여간 겨울철 찬물에 손 넣기 겁난다는 분들 쌀 씻을때 이 방법으로 해 보삼요~ ^^

                   

얇아서 까기 힘든 황금향껍질 쉽게 벗기는 방법

제주도는 지금 감귤이 정말 맛있습니다. 역시 겨울엔 감귤이란 말처럼 간식으로 감귤이 떨어지는 날이 없을 정도네요... 물론 감귤도 맛있지만 황금향, 한라봉도 단연 으뜸....하지만 황금향을 먹으려는데 껍질이 너무 얇아 껍질 까다 화딱질 난 경험 한 번쯤은 하셨을겁니다. 그래서 오늘 준비한 포스팅.....두구~두구~두구~ 얇아서 까기 힘든 황금향껍질 쉽게 벗기는 방법입니다.



황금향 먹으려다 짜증 지대로였던 분들 모두 모이삼~



황금향을 접시나 쟁반 위에 올려 두고 손이나 손바닥으로 돌려 주세요.



요렇게..... 한 두 세번만 빙글빙글 돌린 뒤......



황금향껍질을 벗겨 보세요.



요로코롬 잘 벗겨집니다. 물론 조금씩 조각이 나지 않고 한꺼번에....



술술술~ 잘 벗겨지는 황금향껍질



깔끔하게 벗겨져 먹기도 수월하게 되었어요.



그냥 황금향껍질을 벗겼을땐....... 요렇게....엉망.....



황금향껍질을 까기 전 손바닥으로 몇 번 돌렸을 뿐인데 먹기 좋게 껍질을 벗길 수 있다는 사실....



소소한 팁이지만 겨울철 황금황 먹을때 아주 유용한 꿀팁이었습니다. 자....... 왼쪽과 오른쪽 사진비교해 보니 확연히 차이가 나죠....이제 얇아서 벗기기 힘든 황금향 손바닥으로 몇 번만 돌려 주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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