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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의 문양이 이렇게 이쁜 줄 자세히 보기전엔 몰랐다. 어쩜 이리도 색깔도 화려하고 멋진 자태를 뽐내고 있는지....

 

 

 

         사찰에 가면 문살에 아름다운 꽃으로 화려하게 잘 꾸며진 것을 볼 수 있다.


            이 꽃들이 장식된 것을 볼 때마다 마음까지 환해지는 듯 하다.


       이렇게 사찰 구석 구석을 둘러 보면 이 꽃들 뿐만 아니라, 연꽃도 자주 볼 수 있다.


               왜 연꽃이 사찰 곳곳에 많을까? 왠지 궁금증이 유발하였다.


       그래서 연꽃에 대한 자료를 찾아 읽어 보니, 연꽃에 관한 신화를 내용이 있었다.


       연꽃은 인도의 고대신화에서부터 등장하는데,불교가 성립되기 이전 고대인도 바라문교의


      신비적 상징주의 가운데에 혼돈의 물밑에 잠자는 영원한 정령 나라야나(비슈누신의 화신)의


                   배꼽에서 연꽃이 솟아났다고 하는 내용의 신화가 있다.


     이로부터 ‘세계연화’ 사상이 성립되었고, 연꽃은 창조와생성의 의미를 지닌 꽃으로 인식됐다.


                     ‘세계연화’ 사상은 불교에서는 연화화생의 의미로 연결된다.


                  딱히 불자가 아니라도 한 번 궁금하게 생각했을 연꽃에 내용..


                     나름 이해가 가는 사찰에 대한 연꽃이 많은 이유였다.


             사찰에 가면 주위에 많은 것들이 신기해 보이면서 내 눈에 속속 들어 온다.


                          마음이 편해서 가는 사찰이라서 더 그런 가..


                늘 사찰은 현재의 내 자신을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삶의 한 장소이다.


     사찰 속에서 아름다운 모습을 본다는 것은 마음을 비우고 세상을 보기에 가능한 것 같다.


                 이번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많은  일반인들이 자신의 마음 속에 힘들고


                     어려운 점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마음의 힘을 배우러 갈 것이다.


             부처님의 자비로운 마음으로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 지는 날이 늘 되었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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