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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를 갈때마다 개인적으로 제일 기억에 남는 곳이 쇠소깍이다.

두번째 제주도여행을 갔을때는 자전거하이킹이었는데..

쇠소깍에서의 멋진 모습을 잊을 수가 없어 이번 제주도여행 코스에

첫번째 여행지로 꼽을 정도의 아름다운 곳이다.

 

쇠소깍..

이름만큼 특이하고 아름다운 절경을 자랑하는 이곳은 어떤 곳일까?..

 

제주도 서귀포시 하효동에 있는 쇠소깍은 원래는 소가 누워있는 형태라 하여 쇠둔이라는 지명이었는데,

효돈천을 흐르는 담수와 해수가 만나 깊은 웅덩이 를 만들고 있어 ‘쇠소깍’이라고 붙여졌다.

쇠는 소, 소는 웅덩이, 깍은 끝 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쇠소는 용암이 흘러내리면서 굳어져 형성된 계곡 같은 골짜기로

이름 만큼이나 재미나고 독특한 지형을 만들고 있다.

쇠소깍은 서귀포칠십리에 숨은 비경중 하나로 깊은 수심과 용암으로

이루어진 기암괴석 과 소나무숲이 조화를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한다.

또 이곳의 명물인 테우라고 하는 작고 평평한 땟목이 있는데,

줄을 잡아당겨 맑고 투명한 물 위 를 유유히 가르며 갖가지 재미있는 모양의 바위 등

쇠소깍의 구석구석까지 감 상할 수 있는 이색적인 자랑거리다.

쇠소깍이 위치한 하효동은 한라산 남쪽 앞 자락에 자리 잡고 있어

감귤의 주산지로 유명하여 마을 곳곳에 향긋한 감귤 냄 새가 일품이다.

 Korea Sparkling 출처.

 

 

 

 

 

 

쇠소깍 내려가는 길..

 

 

 

쇠소깍에 도착하면 속이 훤히 보이는 바닥과 옥빛 물색깔이 사람들을 반긴다.

이렇게 아름다운 색깔이 있을까란 감동이 밀려드는 멋진 풍경이 펼쳐진다.

 

 

 

 

푸른 소나무와 옥빛 물색깔이 너무도 멋진 조화를 이룬다.

 

 

하늘도 비치는 옥빛 색깔로 화려한 쇠소깍은

담수와 해수가 만나는 곳으로

특이한 지형이라 많은 사람들이 제주도에 오면 이곳을 꼭 들리는 코스이기도 하다.

 

 

옥빛 물길을 따라 테우를 타고 쇠소깍을 구경하는 사람들..

멀리서 보는 절경만큼 가까이서 보면 더 멋진 곳이다.

 

 

 

 

테우를 타고 쇠소깍을 구경하는 사람들..

 

 

 

 

 

 

 

바닥이 훤히 보이는 쇠소깍.

 

 

 

테우의 조형물이 쇠소깍을 알린다.

테우체험은 가격이 저렴해서 한번쯤은 구경할 만하다.

 

 

 

쇠소깍 주변의 산책로..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주변 사람들의 운동코스로도 이용되기도 하고

특히 자전거하이킹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편한 길이기도 하다.

 

 

 

 

 

옥빛 물색깔로 더욱 선명하게 기억되는 쇠소깍..

제주도에서 유명한 곳임에는 틀림이 없는 듯 하다.

 

 

 

 

제주도 쇠소깍에서 피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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