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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의 내력..선사시대에 에티오피아 고지대와 남동아시아에서 재배가 시작되어 BC 5000년에 이집트로, BC 3500년에는 메소포타미아로,BC 3000년에는 유럽 북서부로, BC 2000년에는 중국으로 퍼져 나간 것으로 추정된다.한국은 ( 삼국유사 )에 고구려의 시조 주몽이 부여의 박해를 받아 남쪽으로 내려올때 보리를 지니고 왔다는 기록이 있다.그로인해 삼국시대에는 널리 재배한 것으로 추정된다.16C 보리는 히브리, 로마,그리스 , 유럽의 많은 지역에서 빵을 만드는 주재료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4월에 보는 보리는 정말 푸르르고 싱그러움이 그윽했다.

 보리는 견과와 비슷한 맛이 나고 탄수화물이 많으며, 단백질, 칼슘, 인등도 들어있다.

끈기가 있는 단백질인 글루텐이 거의 없어 구멍이 많이 뚫린 빵을 만드는 재료로 쓰인다.

한국에서는 주로 식량으로 먹었으며, 소주 ,맥주, 고추장, 된장등을 만드는데 사용한다.

엿기름으로는 감주를 만들어 내고, 보리를 볶아서 보리차로 사용하기도 한다.

보리는 가을보리와 봄보리로 나누는데 봄보리는 열매가 늦게 익기 때문에 잘 심지 않는다.

그래도 도심에서는 보리를 보기가 싶지 않은데, 이렇게 심어 놓으니 사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보리로 사랑받고 있다.

보리의 주산지는 전라도와 경상도로 많이 재배하고 있다.

 보리의 알이 조금씩 영그는 장면..


 보리를 이렇게 보니 정말 이쁘네요..^^

 도심 속의 보리...보기 싶지 않은 장면이지요..

 보리도 꽃들과 함께 심어 놓으니 정말 더욱 푸르르고 싱그러워 보입니다.

 도심 속의 봄 보리는 더욱 푸르르고 싱그러운 모습으로 사람들을 맞이 하였습니다.

 도심 속 공원에 보리밭..

 정말 신기하기도 하고 아름다운 모습이기도 합니다.

 허수아비도 보리의 아름다움에 취했는 지 무릎을 끓습니다..ㅎㅎ

 아름다운 보리.. 도심에서 보니 정말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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