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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는 오늘 (25일 ) 열린 사직홈구장에서 2 -3으로 뒤진 10회 조성환의 좌중간 2루타로 4 - 3으로 재역전승하는

 감동의 역전 드라마를 사직구장을 찾은 많은 롯데팬에게 선물로 선사하였다

 말로 표현이 안되는 역전의 멋진 장면은 오늘 사직구장을 찾은 롯데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을 것이다.

 롯데-삼성전이 열린 25일 부산 사직구장은 일찌감치 매표소 문을 닫을 정도로 많은 사람이 몰려서 야구의 고장다운

 멋진 모습을 실감케 하였다.

 매표소 문을  3시 30분에 열어서 딱 36분 만인 오후 4시6분에 표가 매진되었다. 이렇게 롯데가 매진을 하게된 계기는

 입장권값도 Again 84!의 행사에 대한 마케팅 덕분이다.

 보통 입장권 가격은 7000원인데...이날은 겨우 2000원. 1만원 하는 지정석도 4000원으로 가격을 할인해 주었다.

 평일의 경이적인 매진은 롯데 마케팅팀의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뒷바침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보통 토요일에  할인행사를 할려고 했는데..요즘 롯데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평일로 행사를 잡은 것이다.

 그로인해 많은 롯데팬들은 저렴한 가격에 멋진 경기를 관람하고 온 오늘 잊지 못할 특별한 날이 되었다.

 2시경 매표소 앞..이른시간 인데도 제법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있다.

 3시..정말 대단하다.롯데팬들 대단해용~~~^^.

 3시 30분 야구장 문이 열렸다.

 사람들은 들뜬 마음으로 구장안으로 들어간다. 나도~~~

 3시 35분경 롯데사직구장..

 1루는 저번에 너무 복잡하고, 입장하는 곳이 북새통이라 안갔더니 불과 홈에 들어간 지 5분경과한 시간인데..

 벌써 저렇게 많이...난 외야에서 입장..

 5시경..

 5시 30분경..

 6시 20분경...벌써 자리는 빽빽하다..와우!~~

 선발 손민한 투수..오늘 멋진 경기를 팬들에게 선물한 주연이기도 함..

 1984년 롯데와 삼성전에서 감동의 승리를 맛보게 해 준 유두열선수..

 오늘 특별한 날을 맞아 시구를 하였다.

 롯데는 오늘도 만원 관중으로 사직홈을 달구었다..

 정말 멋진 롯데팬들...

 한국야구의 발전에 영향력을 줄 멋진 야구팬들...멋져부려~~

 멋진 응원열기..와~~

 구회말 동점인 관계로 연장전...

 마지막의 한점이라도 낼 수 있도록 많은 롯데팬들의 하나된 마음으로 지켜 보고 있다..

 삼성도 숨 죽이고....점수 내면 안되는뎅~~( 삼성선수들의 마음.. )

대타 손광민의 모습..

 마지막까지 손에 땀이 날 정도로 긴장된 순간..

 10회 조성환의 멋진 안타로 롯데는 4 - 3 의 승리로 감동적인 드라마를 오늘 사직구장에서 보고 올 수 있었다.

 정말 잊지 못할 멋진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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