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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블로그를 한 지도 5개월쯤 되었나보다.

 처음에 시작할때는 정말 우연히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제는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일이 잦아졌다.

 왜냐구!~ ..ㅎㅎ 이제 조금씩 블로그의 재미를 느끼게 된 것이 때문이다.

 블로그에 처음 시작할 당시 난  여행을 좋아하고,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한 아마추어 여행가였다.

 그땐 사진을 담으러 다니는 순간이 제일 행복한 날이었다.

 왜냐하면 어릴적엔 내 소원이 사진을 원없이 찍는 것이었다.

 식구가 많은 우린 사진을 그렇게 많이  찍으러 다닐만큼 여유롭지 않았다.

 사진을 찍는 날은 거의가 졸업식, 입학식, 학교운동회 정도가 가족과함께 사진을 담은게 거의 전부였으니..

 그래서 난 중학교때부터 소풍가면 무식하게 아이들에게 사진을 찍어 달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ㅎㅎ

 생각해 보면 좀 웃기는 일이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사진의 추억만이 내가 살아온 흔적을

 말해 주는 것 같아 좋았던 거 같다.

 그 계기로 난 여행을 하면 무조건 다른 것 보다 카메라를 먼저 챙긴다.

 그렇게 사진속의 여행담을 담으러 다닌 것도 10년이 다 되었다.

 사진을 보면 내가 살아왔던 과거의 흔적이 아련히 떠오르고 조금씩 변해가는 내모습에 조금씩 놀라기도 한다.

 사진은 나만의 추억의 흔적 바로 그것이다.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도 조금은 우스운데, 제주도 하이킹을 다녀와서 기행문으로 영원히 남기고 싶어

 글을 올리고 나서 지금까지 하게 되었다 .불과 5개월의 내 블로그 생활은..

 나름대로 화려하진 않지만, 그 속에서 나만의 세상을 탐험한다는 것과 재미와 흥미로 가득찼다.

 블로그를 하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 건..

 첫째는 내가 올린 사진중에 아드님의 군대복무하는 모습이 블로그에 실린 것을 보고

 사진을 보내달라고 부탁을 한 내용이었다.

 난 사진을 잘 인화해서 보내드렸다.

 아드님의 사진을 받고 정말 고마워하시던 분이 내가 블로그를 하면서 제일 기억에 남는다.

 군대 보낸 아들의 씩씩하고 늠름한 모습을 사진으로 본 부모님의 기뻐하시던 모습이 눈에 아른거렸다

 두번째로 블로그를 하면서 좋았던 점은..

 블로그를 통한 많은 친구가 생겼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나랑 동갑은 아니다..

 인생의 선배로서 친구..

 글쓰면서 사귄 친구..

 전문적인 일을 하시면서 많은 정보를 주시는 분들 등등..많은 분들과 친구가 된다는 것이다.

 살면서 제일 중요한 건, 내 주위에 얼마나 진정한 친구가 많은가 하는 것 아닐까!.. 생각한다.

 블로그를 통해 정말 좋으신 분들을 많이 알게 되서 무척 흐뭇하다.

 세번째 좋은점은 ...각종 이벤트를 이용해서 얻은 선물들이다.

 상품권, 현금, 각종 사랑이 담긴 선물등.. 시간이 흐르면서 쌓여가니 일석이조의 효과로 만족한다.^^..

 이 선물은 한 블로그에 50만번째 행사에서 선물 받은 것이다..(블로그를 통해 블로거님으로부터 선물 받은 것 중 최초 )

( 잘 쓰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한 지 얼마 안되서 느낀 것은, 블로그는 나 자신을 성장시키고, 삶을 긍정적이고, 세상과

더 가까이 다가서게 하는 나만의 공간인 것 같다.

블로그의 긍정적인 생각은 삶을 더 윤택하게 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뭔가가 있는 것 같아 좋다.

블로그의 세계...

이젠 여러분도 새로운 삶을 도전해 보라!~

그럼 또다른 나만의 세상을 만끽할 수 있을거라고 확신해 본다.

삶은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는 절대 공평하게 대하지 않기 때문이다..                      피오나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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