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멋진 작품으로 사진을 담을 수 있는 방주교회


이름만 들어도 설레게 하는 제주도는 역시 최고의 관광지라는 생각을 이곳 제주도에 사는 내내 하게 된다. 아마도 신선한 공기는 기본으로 아름다운 풍경 무엇보다도 천혜의 자연환경을 시간만 내면 볼 수 있다는 것이 제주도의 장점이 아닐까... 오늘은 종교를 떠나 제주도를 여행 오는 분들이 한번쯤은 들러 보고 싶다는 방주교회의 풍경을 포스팅 해 본다.




방주교회는 마치 물 위에 떠 있는 교회처럼 특이한 모습이다. 물론 이 사진은 각도만 잘 맞추면 누구나 물 위에 떠 있는 교회의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통유리가 시원하게 연결된 방주교회의 외관은 마치 멋진 한 카페를 연상케 한다.



지붕은 모자를 씌워 놓은 듯 정겹다.



각도만 잘 맞추면 물 위에 떠 있는 듯한 사진을 누구나 찍을 수 있다.



제주도 방주교회



옆으로 조금 각도를 틀어 보니 교회가 물 위에 그냥 있는 것이 아닌 움직이는 듯한 느낌도 준다.



각도만 잘 맞추면 더 멋진 사진을 연출할 수 있는 방주교회....종교를 떠나 정말 아름다운 곳임에는 틀림이 없다.


방주교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