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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자이언츠 야구팬의 염원으로 가을에는 멋진 경기를

보여 줄 것 같습니다.

오늘 (8월 31일 )도 어제 9연승을 지켜 본 롯데야구팬들은

롯데홈구장인 사직구장을 만원관중으로

선수들에게 힘을 실어 주었습니다.




9연승의 행진에 롯데자이언츠 야구팬들은

가슴이 벅차 오른 것을 오늘 경기장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5시간전부터 사직구장에는 많은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었지요.




정말 대단한 부산 야구열기..

일요일이라 가족, 연인, 친구들과

스포츠를 즐기기위해 사직구장을 찾아 주셨습니다.




와우~!

정말 대단하다.

 야구시작시간이 아직 멀었는데도

 많은 사람들은 야구장에 오셨습니다.

날씨가 별로 좋지 않았는데도

야구팬들에게는 별로 상관이 없는 듯 합니다.

저녁에 비가 온다는 보도를 했었는데도

정말 많은 사람이 야구장을 찾아 오셨습니다.




도대체 끝이 어디야~~~!..

야구장안은 야구경기 1시간전에 이미 만원의 관중들로 가득찼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연승의 행진을 보기위해

오신 야구팬들 덕분에

매진을 기록하였답니다.




초반에는 삼성에게 큰점수 (5점)으로 맥이 풀렸었는데..

요즘 롯데의 뒷심이 좋다는 말이

거짓말이 아닌가 봅니다.





 0-5로 뒤지다 4회 1점, 5회 2점을 만회한 롯데는 8회말 대거 4점을 몰아내며 경기를 뒤집는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선두 이인구가 볼넷을 고르고 조성환이 중전안타로 뒤를 받쳐

                                 무사 1, 2루를 만들자 사직구장의 야구팬들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타석에 들어선 4번 이대호는 이런 관중들의 기대에 부응, 중전 적시타를 날려 4-5로 턱밑까지 추격하는 점수를 뽑아내며

                                     호투를 하였습니다. 다음 타자가 타점 1위를 달리는 가르시아...

                                      관중들의 열렬한 응원때문일까!..방망이에 불이 붙었습니다.

               가르시아는 우중간을 완전히 가르는 역전 2타점 2루타를 작렬시켜 6-5로 경기를 뒤집으며

                                                         오늘의 수훈선수가 되었습니다.

             연승 기세가 무서운 롯데는 4회말 이대호의 적시타로 1점, 5회말 손광민 이원석 김주찬의 안타로 2점을

                                         따라붙어 차근차근 역전 드라마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정말 감동의 드라마가 따로 없었습니다.




오늘 사직구장에서는 막간의 휴식시간에

영화 '해운대'를 촬영하는 볼거리가 있었습니다.

이 영화에는 이대호가 출연한답니다.

와우!..

멋져부러..

오늘 스포츠신문에서 영화촬영한다고 하더니

직접 야구장에서 촬영하는것을 보니

새로운 재미였습니다.





사직구장을 가득메운 야구팬들..

감사합니다..ㅎ






정말 사직구장의 야구열기는 식을 줄 모른답니다.

가을에 야구하면 난리 나겠는데용..^^








멋진 경기를 보여준 롯데자이언츠 선수들..

오늘 넘 훌륭했어용...

사랑해요..

ㅎ..






나도 사진 촬영만 안했으면 목이 터져라 외쳤을텐데..

아쉬웠어요..ㅎ

그래도 멋진 경기를 사진에 담아서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 드리는 것도

큰 일이지요..

그렇죠~! ^^;





점수가 계속나니 흥이 절로 나는 듯 합니다.

선수들의 발걸음도

가볍고..





마지막 9회초..

승리를 앞에두고..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처리하여

멋진 승리를 하였습니다.




감동의 역전드라마입니다.




승리의 기쁨을 나누는 롯데자이언츠 선수들..





롯데자이언츠 팀 최다 10연승이 전광판에

나오니

야구장은 떠나갈 듯이 환호성이

나왔습니다.

와~~~~~~~~~!




                             롯데가 구단 창단 후 첫 10연승의 쾌거를 이뤘고, 그것도 5점 차를 뒤집는 대역전극으로..

                                         선수들이 포기하지 않고 싸워준 결과라는 로이스터 감독의 인터뷰내용..

                                                                            정답입니다.

                             로이스터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선수들의 뒷심에 더욱더 아낌없이 박수를 보냈습니다.

                              화요일에 사직홈구장에서도 새로운 신화를 열기를 기대하며 경기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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