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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마당에 왠 달마시안..

조금 생소하시죠..^^

보통 우리가 생각하기론 시골에 가면

X 개라고 불리는 누렁이를

키우는데..

이젠 시골도 명품개로 바뀌나 봅니다.ㅎ

그렇다고 우리의 토종 누렁이를 명품이 아니라는 건 아니공~.




흔히 시골에서 볼 수 있는 개..


왜?..


X개라고 하는지 이유는 모르지만..


시골에가면 자주 볼 수 있는 개입니다.





그런데 이제 시골에서도


이런 멋진 개가 있다니



생소합니다.


파밭에  별로 어울리지 않은  모습인데요..





잠깐 달마시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어떤 개이길래 시골과 조금 어울리지 않는다는 건지..


   달마시안의 기원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의 설이 있으나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고대 그리스의 조각에 비슷한 개가 있었고


 고대 이집트에 반점이 있는 것이 비슷한 개가 있었던 것으로 수천년의 역사가 있는 견종으로 여겨집니다.


18세기의 영국과 19세기의 프랑스에서는 호화스런 마차의 호위견으로서 궁전의 귀부인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명품개 맞네요..





달마시안 뿐 아니라 이제는 사냥개..


이름은 잘 모르지만..


그집 주인장하시는 말씀이


사냥개라고합니다.


허걱!





" 할머니.. 다리도 짧아서 사냥은 못하겠는데요..정말 이십니꺼?.."


" 맞다..다리 짧다고 사냥 못하나!.."



달리려면 다리를 많이 움직여야 될 듯 싶네요..





뭐..자세히 보니 좀 총명하게 생기긴 했네요..ㅎ


이제 시골에가면 X개만 집을 지킨다는 것은


옛말인 듯 합니다..


하하하~~.


그래도 우리의 누렁이가 전  더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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