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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에서 생긴 재미난 일

 

지금 생각하면 참 재미나고 우스운 추억이었지만 레스토랑에서 당황했던 그 날을 생각하면 조금은 민망해지는 순간이었다는 기억입니다. 제가 오늘 이 글을 적는 이유는 혹시나 이런 모습(?)으로 레스토랑에서 봤을때 절대 당황하지 말고 행동하라는 것....ㅋㅋㅋ

 

 

 

" 이게 머꼬? 왠 약이고? "

 

" 풉.....약은 무슨... 니 이거 처음보나? "

 

" 어?!.. 뭔데? "

 

" 이거 물티슈 아이가.."

 

" 물티슈?!.."

 

" 물티슈를 왜 이렇게 주노..헷갈리게 쓰리.."

 

누구라도 레스토랑에서 요리를 시켜 놓고 피클과 함께 나란히 그릇에 담겨 나 온 것을 보면 저처럼 이게 진정 물티슈인가 착각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사실 지금껏 식당이나 레스토랑, 술집에서 나오는 물티슈를 보면 비닐 속에 넣어진 물티슈가 대부분이지요. 간혹 돌돌 말아서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누가 봐도 쉽게 물티슈라고 생각하고 사용합니다.

 

 

 

물티슈일명, 알약 물티슈 사용법

 하지만...

음식과 같이 그것도 그릇에 이렇게 알약처럼 나란히 나 온 것을 보고 선뜻 물티슈구나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을까요.. 만약 많다면 전 완전 바붕....... 하여간 저처럼 이런 모습을 처음 보신 분들이 꼭 있을거란 생각에 오늘 사진으로 올려 봅니다. 괜히 분위기 잡는다고 연인끼리 레스토랑에 가서 이 물티슈를 몸에 좋은 알약인 줄 알고 입에 탁 털어 넣는 일이 없길 바라며...뭐..알면 다행이구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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