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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장안사에 갔다가 집에 가는 길에 도로 밑에서 연기가 모락 모락 피어 오르는 것이

  보이길래 무슨 불이라도 났다 싶어 차를 한 쪽에 대고 연기가 나는 곳으로 내려 다 보았습니다.
 
  다행히 불은 아니라 안심은 되었지만 ...

  이곳은 취사가 금지 되었다고 버젖이 입구에 적혀 있었는데도 사람들은 삼삼오오 모여서

  무언가를 해 먹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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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둘도 아니고..아예 해 먹을 것을 잔뜩 아이스박스에 사 가지고 오신 분도 계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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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은 심하다는 생각이...

 요즘에는 환경을 생각해 많은 사람들에게 산이나 계곡등지에 가면

 되도록 취사를 금지 시키는 곳이 많은데..그래서 일까..

 취사를 하는 것보다 간단히 먹을 것을 준비해 먹고 가는 것은 많이 보았지만..

 아예.. 취사도구를 가져와서 아무렇지도 않게 해 드시는 분들을 보니

 조금은 씁쓸해집니다.

 그렇다고 취사를 하고 난후 뒷정리는 깨끗이 하고 갈까요...

 그렇지도 않다는..

 먹다 남은 쓰레기와 오물등을 아무곳에나 버리고 가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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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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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쓰레기가 썩어서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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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절대 취사 금지라고 되어 있어도 ....

        무시하고 취사행위를 하고 거기다 각종 쓰레기를 무단투기까지...

        정말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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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사를 하지 않는 곳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는 이렇 듯..

   물밑이 훤히 보일만큼 깨끗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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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물고기도 다니고...

    하지만 취사행위를 하는 곳은 어떨까요!..

    고기를 구워 기름이 물에 둥둥..

    먹고 난 뒤 설겆이 한다고 세제를 사용하기 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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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사 금지라고 적어 놓은 곳에는 제발 꼭 지켜 주십사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렇게 깨끗한 곳이 더러워진다면 안 되지 않습니까!..

   지킬건 지키는 문화시민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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