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가 만들어 화제가 되었던 짜계밥 만드는 법

반찬이 마땅치 않을때는 대부분 라면을 찾게 됩니다. 하지만 요즘엔 라면 하나도 특별하게 먹게 되는데요..아마도 야간매점에서 나오는 요리때문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얼마전에 소녀시대 윤아가 만들어서 짜파게티가 불티나게 팔렸다는 매스컴에서 정말 방송의 힘이 무섭긴 무섭다라는 것을 한번 더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뭐..오늘은 방송이 대단하다라는 내용이 아니라 야간매점에서 인기만점이었던 짜계밥 만드는 법 혹시나 방송을 못 보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어요. 그냥 짜파게티를 먹는 것 보다 정말 맛있어서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려구요..

짜계밥짜계밥 만드는 재료.. 짜파게티, 달걀, 밥

짜계밥평소 짜파게티를 끓이는 것처럼 면과 후레이크를 먼저 넣어 끓여 주세요.

짜계밥 만드는 법면이 익을 즈음.... 불을 약간 줄인 뒤 평소 짜파게티 끓일때보다 불을 일찍 꺼 주세요.

짜파게티아참... 물이 끓으면 가스렌지에 달걀후라이 하나 동시에 해 주심 시간이 절약되겠죠.

달걀달걀은 구미에 맞게 반숙이나 완숙으로...

밥이때 밥 한 숟가락 미리 준비 하시공...

짜계밥짜파게티에 스프를 넣은 뒤 같이 샤샤샥 비벼 주세요. 단, 물은 조금 넉넉하게....

짜계밥오호..... 생각보다 맛있어 보이죠.ㅎㅎ

짜계밥이 상태에서 달걀후라이 하나 딱 하나 올려주면 야간매점에서 그 유명한 짜계밥이 완성됩니다.

짜계밥을 만들때 주의할 점은 혼자 먹을때는 짜파게티 반개를 넣고 끓여야 하구요.. 둘이서 먹을땐 짜파게티 한개를 넣으면 양이 적절하는 것 같아요..무엇보다도 물 조절도 중요한데요. 평소 짜파게티를 끓일때 물을 버리고 스프를 섞잖아요..하지만 짜계밥은 물이 적당히 있어야 하므로 자작자작할 정도의 물은 꼭 필요합니다. 황금연휴 모두들 맛있는 음식 많이 해 드셨죠..저도 며칠동안 고기만 주와장창 먹었습니다. 그랬더니 살이 더덕더덕 쪄 버린 느낌이 들어 내일부터는 채소위주의 식단으로 다시 돌아가야겠어요.. 여러분들도 황금연휴때 많이 드셨던 만큼 이번 주도 홧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