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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현장 분위기

부산국제영화제가 센텀시티에서 개막한 이후로 처음 공식 행사에 참가했네요. 개막식이다 보니 다른 일은 다 제쳐두고 영화의 전당을 찾았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영화의 전당 주위에 주차를 하는 것이 한정되어 있어 솔직히 많이 불편했는데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부터는 영화의 전당 바로 옆에 위치한 신세계에서 무료로 주차장을 사용할 수 있게 해 많은 사람들이 편하게 주차를 하고 구경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국제영화제는 다른 해와 달리 많은 후원사가 후원을 해 영화를 즐기는 사람들에게 좋은 시간이 되게 해 준 것 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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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전당 바로 옆 신세계 백화점 전용주차장이 개막식 당일엔 일반일들에게 무료로 오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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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전당 전경

개막식이 열리기 3시간 전인데도 많은 사람들이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영화의 전당에 모여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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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이 10초도 안된 시각에 매진되었다더니 역시나 현장구매는 되지 않고 예매자만 티켓을 교환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오우...영화의 전당 레드카펫이 깔려진 곳을 지나니 시간이 아직 이른데도 많은 영화팬들이 영화인들의 레드카펫 현장을 보기위해 줄을 서 있더군요.. 마치 유명한 아이돌가수 콘서트장을 방불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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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도 일지감치 자리를 차지하고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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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매체에서는 한국인들을 취재하고 우리나라 취재진들은 일본인들고의 인터뷰를 하느라 바쁜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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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잡고 사진을 찍으려고 하는데 정말 쉽지 않네요.. 날씨는 덥고 자리는 없고..이거 원.. 3시간 전인데도 대단한 열기임에는 틀림이 없는 부산국제영화제의 현장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남편이 동영상을 찍어 준다길래 안심...아무래도 사진은 좀 무리인 듯 합니다. 기자들이 자리를 너무 많이 차지하는 바람에 일반인들은 레드카펫에서 걸어가는 영화인을 찍는데는 다소 어려움이 많아 보입니다. 뭐...안전을 위해서 일반인들을 위한 차단막을 따로 2중으로 하곤 있지만 이곳저곳에서 반발의 목소리가 터져나와 외국인들 보기에도 민망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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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2층 로비에서 찍은 레드카펫 현장 사진입니다. 3시간 전인데도 이 정도인데 레드카펫이 열리는 정시에는 어떨지 안봐도 아시겠죠..

레드카펫을 찍으려는 사람들과 개막작이 시작하는 상영관에 들어가려는 사람들의 모습이 장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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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의 하이라이트 레드카펫을 찍기위해 미리 자리잡고 서 있는 기자들과 일반인들의 모습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리기 3시간 전의 모습인데 늦게 오는 사람은 레드카펫을 걸어 들어 오는 영화배우의 얼굴은 아예 사진이나 동영상은 포기해야 할 듯 합니다.

여하튼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식을 보기 위해 부산 영화의 전당을 찾아 오신 분들을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이 절로 난 현장 분위기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중국이나 일본에서 오신 영화팬들이 많아 여기가 부산인가 할 정도로 착각까지 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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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에 나오는 리포터도 오늘은 영화배우 못지 않습니다.


영화배우가 오기 전 미리 자리를 잡고 서야 영화배우와의 인터뷰가 가능하다 보니 사람들에게 호응을 돋구더군요.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셔터를 누르며 호응을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시간이 6시가 가까워지니 영화감독과 원로배우를 비롯해 영화인들이 레드카펫을 밟고 개막식이 열리는 영화의 전당으로 입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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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을 밟는 영화배우들은 셔틀버스, 리무진을 타고 차례로 들어섰습니다. 물론 뒷부분이 최고의 영화인들이 레드카펫을 밟았구요..

어떤가요..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리는 부산 센텀시티에 위치한 영화의 전당 현장 분위기 정말 대단하죠.. 텔레비젼에서 보던 현장의 모습이랑 정말 다르다는 것을 몸으로 몸소 느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분위기였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기간에는 해운대에서 영화배우의 포토존이 따로 열리구요.. 남포동에서도 각종 행사가 열리니 시간 나실때 부산국제영화제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BIFF]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동영상 하이라이트 1부
[BIFF]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동영상 하이라이트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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