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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작년 연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나름 재미를 붙이고 있는 블로거입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때는 여행을 다닌 흔적을 남기기 위해 블로그에 저장하여

혼자서 보다
조금씩 글을 블로그 뉴스에 기행문형식으로 내 보낸게 계기가
 
되어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블로그 기자에 가입하지 않고 블로그에 나의 여행담을 올릴때에는

제 블로그에 오신분들이
글을 읽고 나서 댓글도 많이 달아 주셔셔 용기가

나 더 열심히 올리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사실 글이 지금처럼 그리 체계적이지 못해도 나름 공감을 가지고

댓글을 남겨주시던데..

요즘엔 블로그 추천을 하다보면 댓글을 거의 남기지 않고 오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블로그뉴스에 송고하는 글은 사실 아무글이나 올려진 않는 것 같은데..

공감 가는 글이나 그 내용에 대응하는 글이나, 안부적인 글등이 거의 없더라구요.

전 나름대로 글을 읽고 댓글을 남길려고 하는 사람중에 한명인데..

너무 댓글을 안 남기시니 ..

댓글에 내 이름만 있는 것 같아 지금은 댓글이 너무 없는 글엔 비밀댓글로 대신합니다.

사람들이 왜 댓글을 달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며 아는 몇몇 분에게 여쭤보아

정리하였습니다.




* 블로그를 읽고 왜 댓글을 남기지 않을까?..*


1. 귀찮아서..(현대인들의 현재 모습들..)


2. 댓글을 달아도 찾아 오지 않아서..( 답방을 말씀하십니다.)..쫌 갑시다..ㅎ


3. 댓글을 달면 할일 없는 사람으로 오인해서..( 이부분은 낮에 해당되는데요..

제가 알기론
직장인들도 낮에 짬내서 컴퓨터하시는 분도 계시고, 사업하시는 분도

계시니 오해는 금물..)


4. 댓글을 잘못 달면 자신이 단 댓글밑에 욕설이 있어서..( 이것은 거의 시사쪽에서 
나오는 말인데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글을 읽고 댓글을 다는 그 자체가 중요하다고 그리고 자신

의 의견을 이야기
할 수있는 공간이 블로그댓글인데 악성 댓글이 아닌이상 욕설은

삼가해주심 감솨~!)


5. 추천왕제도로 인해 추천하기 바빠서.. ( 헐~!. 이건 핑계입니다.

저도 추천 많이 합니다.
댓글 많이 단다고 추천왕 못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추천왕은 글을 열심히 읽고 추천해야
점수가 높아진다는 사실..)


이런 이유로 인해 댓글을 남기지 않는다고 합니다.

제가 블로그를 하면서 느낀것은 자신이 적은 글에 댓글이 있으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열심히 포스팅한 내용을 누군가가 읽어준다는 의미가 많이 내포되어서 좋고..

자신의 글의 장단점을 지적해 줘서 다음에 글을 적을때 많은 도움이 되니

더 좋은 일입니다.

인터넷 세상이 활성화된 이시점..

점차 사라져가는 사람냄새를 인터넷으로 느끼고자 블로그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 줄의 댓글로 인해 많은 생각과 넓은 시야를 볼 수있는 계기가 된다고도 느끼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러한 이유에서 댓글이 글을 포스팅한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에너지가 된다고

생각하니, 이제 부터라도 댓글에 인색하지 않는 인간미 넘치는 블로그로

여러분들이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때론 악성댓글보다 더 겁나는 게 무플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인터넷공간에서의 블로그세상..

더 밝게 열어 가는 건 바로 한줄의 댓글이라고 피오나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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