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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이 성큼 다가왔다.

아직 꽃샘 추위지만 오늘 매화마을에서 본 봄의 향기는 벌써 봄이 왔다는 것을 알리고 있었다.

영남의 봄은 남쪽지역 꽃들이 서막을 장식한다.

매화, 벚꽃등이 만발하면서 봄 축제의 소식을 알려준다.

 원동의 한마을의 매화마을은 벌써 봄을 알리고 있었다.

눈송이처럼 활짝 핀 매화는 눈이 부실 정도로 아름다웠다.




 매화는 흰색, 분홍색,노란색의 여러 색깔로 더 화려한 봄을 알리고 있었다.












 매화마을에서 선로..

낙동강을 배경으로 열차가 달리는 모습은 정말 멋지다.

열차가 이 매화마을을 지나갈 때마다 아름다운 장면을 사진기에 담기위해 많은 분들이

이 곳에서 열차만 오기를 기다린다.

그 모습 또한 또하나의 볼거리이다.

 때마침 열차가 진동을 울리며 매화마을을 지나가고 있다.

이곳은 일몰도 너무 아름다워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다음엔 일몰을 담으러 한번더 와야겠다. 열차가 지나가니 많은 사람들의 카메라 셔터소리가 귓가를 울린다.

 열차안에서 보는 낙동강도 정말 아름다울 것 같다.

 원동역을 지나가는 열차..

예전에는 이곳에 비둘기열차가 있어 정차하였던 곳인데..정말 오래전에 온 원동역이 어렴풋이 기억이 난다.

지금은 많이 바뀐 모습으로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매화마을에서 본 낙동강..

 꾸불 꾸불오는 열차가 꼭 뱀모양이다.

재미난 모습이고 아름답기도하다.




경남 양산의 매화꽃 축제는 원동면 영포마을 50여ha의 대단위 매화 단지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이곳은 산을 굽이 굽이 돌아가는 길로 드라이브코스로도 유명한 곳으로 휴일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찾는 유명한 곳이다.

아름다운 매화를 빨리 보고 싶다면 원동 매화 마을에 오세요..

봄내음 물씬나는 매화향기를 맡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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