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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 가면 길가 곳곳에 아름다운 꽃을 심어 사람들에게 편안한 마음을 준답니다.요즘에는 가로수에도 이렇게 이쁜 꽃들을 많이 심어서, 도심의 삭막함을 나름대로 환하게 밝혀 주지요.물론 사람들의 마음도 밝게 해주는 정말 좋은 화단의 꽃입니다.자~한번 감상해 보실래요~~^^.

꽃의 색깔도 정말 화려하고 아름답지요..^^.

 그런데...헉!

 이게 뭡니까~ ㅡ.ㅡ

 사람들이 아름다운 꽃을 보고, 가꾸며 사랑해야 할 화단이 이렇게 엉망이 되어 있습니다.

 아무리 이뻐도 그렇지.. 이건 좀 심합니다.

 아예~ 통채로 가져가 버렸네요.. 정말 의이가 없는 장면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공원의 꽃을 이쁘다고 이렇게 마구잡이로 가져가다니..

 정말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한 장면입니다.

 공원은 우리모두가 즐겨 찾고 있는 삶의 한 휴식공간입니다.

봄을 맞아 아름다운 꽃으로 사람들을 반기는데, 위의 모습처럼 다른사람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몰상식한 행동으로 인해

공원을 찾은 사람들게 좋지 않는 인상을 주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모두가 찾는 공공장소의 아름다운 꽃을 보는 것으로 만족하시면 안되는 지..

한심한 모습이었습니다.

우리의 공원..

우리 스스로 지키지 않으면 안됩니다.

서로가 더불어 가는 사회라는 인식을 가지는 마음이 중요한 때라고 여겨집니다.

아름다운 공원..

개인의 공원이 아닌 우리모두의 공원이라는 것을 인지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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