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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거 좀 봐라..ㅋㅋㅋ"
" 뭔데 웃고 그라노...ㅎㅎㅎ"

시장에서 장을 보다 남편과 전 재밌는 문구를 보고 그자리에서 빵 터졌답니다.
도대체 뭘 봤길래 빵 터졌냐구요?
그건 바로....
장사를 하는 할머니 옆에 붙여 놓은 문구때문이었지요.

남편과 제가 보고 빵 터진 문구는 이렇습니다.


멸치 세미나에 이어 오늘은 노가리 세미나 관계로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모퉁이를 사이에 두고 한쪽에선 장사를 하고 한쪽은 장사를 쉬는 상태..

그 사이에 적어 놓은 문구는 정말 한눈에 띌 정도로 재밌고 위트 넘치는 문구였습니다.

일요일이라 재래시장내에 문을 닫은 곳이 많았지만..
몇몇 상인들은 휴일도 반납하고 장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다음주면 대목이라 더 바쁠 재래시장..
그래서일까요..
몸 충전을 위해 문을 닫고 쉬는 어느 상인이 적어 놓은 문구..
그 문구는 정말 위트가 철철 넘치는 내용 그자체였습니다.
근데 혹시 진짜 세미나 간거 아닌감요?!..
멸치 세미나..
노가리 세미나..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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