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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어디에나 흔히 볼 수 있는 담쟁이 넝쿨..

딱딱하고 삭막한 곳에서 초록빛의 수수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조금이나마

자연의 싱그러움을 느끼게 해 주는 담쟁이 넝쿨의 모습이 이제는 이쁘게 보이네요.



산에 가도 어김없이 돌사이로 뻗어 자라는 담쟁이 넝쿨의 모습..

나름 운치도 있어 보이고..



딱딱한 돌위에 푸르름...

어울릴 것 같지 않으면서도 왠지 자연의 조화에 놀랍기도 하네요.



도심의 벽에도 어김없이 초록의 담쟁이 넝쿨이 화려한 모습으로 보일정도로 아름답습니다.

밋밋한 시멘트에 덧칠해진 페인트가 왠지 어색한 벽을 연출하기도 하는데..

자연스럽게 담쟁이 넝쿨이 자라니 그 모습 또한 시골의 모습과 조금은 달라 보입니다.



요즘에는 담쟁이 넝쿨이 외관 인테리어 효과를 내기도 하는데..

음식점, 시골집의 담 등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시멘트 외벽에도...



삭막해 보이는 육교에도..



지저분하게 보이는 하수구 통로에도 담쟁이 넝쿨로 인해 조금은 달라 보이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시골에서 자주 보던 담쟁이 넝쿨이 이제는 도심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초록식물로 자연과 더 친밀해지고 삭막한 도시를 조금이나마 가려 주는 것 같아서 보기 좋습니다.

자연은 우리에게 정말 많은 것을 가져다 주는 보물 같기도 하다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초록의 싱그러움처럼 우리들 마음도 늘 맑고 깨끗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활기차게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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