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 길에 그렇게 시끄럽게 떠들던 새들이 이렇게 흑백사진에


만들어 놓으니 얼마나 조용하고 운치있어 보이는 지..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지만 지나치기 쉬운 자연의 한 모습이


사진기속에 담아내니 정말 아름다운 그림으로 우리곁에 다가 오는 듯 합니다.


정말 하나도 소홀이 해선 안 될 자연의 운치인 듯 느껴집니다.




피오나의 다음 블로그 : 좋은시간 되세요아름다운 이야기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