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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 심리 참 이상하네.. 화분에 저게 다 뭐고.. 쯧..'

감자탕을 먹고 가게 앞에 비치된 의자에 앉아 커피를 마시다
도저히 이해가 안가는 모습을 목격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담배꽁초를 화분에 버려 둔 모습이었죠.


화분안에 심어진 나무가 죽은 것도 아닌데 화분안을 보니
완전 쓰레기통을 연상케 했습니다.
테이블에 재떨이가 있음에도 아무렇지 않게 화분에 버려 둔
담배꽁초를 보니 씁쓸하더군요.


왜 이렇게 담배꽁초를 화분에 버렸을까..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재떨이가 바로 옆에 있음에도 말이죠.
.....
사실 이뿐만 아니라 주위를 둘러 보면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행동을 보며 이해하기 어려운 모습들이 많습니다.
운전을 하다 아무렇지도 않게 밖으로 담배꽁초를 버리는 모습..
가래침을 뱉는 모습..
담배꽁초를 쓰레기통을 옆에 두고도 굳이 하수구에 넣어 버리는 모습등
공공연하게 볼 수 있지요.
하지만 남이 보기엔 정말 아니다라고 느끼지만 그렇게 하는 사람들은
그런 점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한사람 한사람이 버린 담배꽁초로 인해
당연히 화분에 버려도 된다는 것처럼 말이죠.
자연스럽게 따라하게 되는 나쁜 습관..
한번쯤 생각해 볼 문제인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